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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92세 성악가의 복식 호흡(펌)

ㅇㅇ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24-07-18 12:57:17

https://youtube.com/shorts/WqPi95zAZz8?si=WxIvdl85GDR6xfhB

 

와...저 연세에 저 성량이???

음색마저도 연세를 잊게 만드네요.

기립박수 칠 뻔 ㅎ

IP : 39.7.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7.18 1:11 PM (58.224.xxx.94)

    솔직히 립싱크 같아요...

  • 2. loveahm
    '24.7.18 1:11 PM (121.162.xxx.156)

    어느 대학 동문 연주회에 간적이 있는데요, 41년생 할아버지가 60학번인지,61학번이시라며 바리톤으로 나오셨는데... 진짜 걷는것도 좀 위태위태해 보였거든요... 노래하다 쓰러지면 어떡하지 걱정이 될정도로.. 근데 노래 시작하니 진짜 성량이, 성량이 엄청난거에요..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끝나고 기립박수 나왔어요. 나이들면 성대도 늙는다는데 어떻게 관리를 하신건지. 이거 보니까 그때 생각이 나네요.

  • 3. ....
    '24.7.18 1:13 PM (211.108.xxx.114)

    성대가 가장 마지막까지 늙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목소리가 제일 늦게 늙는다

  • 4. ...
    '24.7.18 3:58 PM (116.41.xxx.107)

    모르는 사람 전화만 받아도 나이대가 느껴져요.
    체중 많이 변해도 목소리 달라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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