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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얼굴 많이 달라지나요?

궁금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24-07-17 17:57:06

제목이 곧 내용이에요.

공주 머리띠 공주 옷 입혀서 병원 가고 외출해야할 것 같아요. 다들 아들이냐고 물어보네요. ㅠㅠ

IP : 218.238.xxx.19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7 5:58 PM (222.116.xxx.229)

    ㅋㅋㅋㅋ귀여울거 같아요
    아가 얼굴 많이 변해요

  • 2.
    '24.7.17 5:58 PM (175.193.xxx.23)

    엄청 변해요

  • 3. ㅎㅎ
    '24.7.17 5:58 PM (180.229.xxx.164)

    계속계속 바뀝니당
    머리카락 길면
    이뻐질꺼예요.
    걱정 붙들어매삼~

  • 4. 저희애는
    '24.7.17 6:01 PM (121.165.xxx.112)

    핑크색 레이스 듬뿍 달린 옷에
    핑크색 보넷 씌우고 나가도 아들이냐고, 장군감이라고 했는데
    완전 여리여리한 여성으로 자랐습니다.
    걱정마세요

  • 5. 원글
    '24.7.17 6:01 PM (218.238.xxx.194)

    머리통은 이뻐요.

  • 6. ...
    '24.7.17 6:01 PM (211.246.xxx.100) - 삭제된댓글

    많이 달라지니까 출생의 비밀 드라마에서 친자식을 못 알아보죠

  • 7. 원글
    '24.7.17 6:02 PM (218.238.xxx.194)

    아..웃겨..그렇네요. 자기 자식 못 알아보는..

  • 8. ..........
    '24.7.17 6:03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해요~신기하게

  • 9. 건강
    '24.7.17 6:03 PM (61.100.xxx.112)

    그래서
    머리띠 필수죠~

  • 10. ....
    '24.7.17 6:05 PM (182.209.xxx.171)

    어릴때는 외조부 커서는 친조모
    지금은 저
    같은애인가 싶을정도로 변해요.

  • 11. ....
    '24.7.17 6:16 PM (125.177.xxx.20)

    제가 장담할게요. 180도 변할 수 있어요.
    22살인 딸이 신생아때 오랑우탄같이 생겨서 털도 많고 무지 못난이였는데 지금은 예술이에요. 52cm, 3.1kg로 태어났는데 현재 173, 49정도인데 역변도 이런 역변이 없어요. 성형수술 전혀 안 했고 무엇보다 피부 깨끗하고 두상 작고 표정이 예뻐서 더 예뻐보이는 얼굴이에요.

  • 12.
    '24.7.17 6:18 PM (1.235.xxx.154)

    걱정마세요
    예쁘게 변합니다

  • 13. 그럼요
    '24.7.17 6:22 PM (1.237.xxx.181)

    사실 신생아때 얼굴은 하나도 안 남아요
    변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싹 없어져요

  • 14. 대장부얼굴이
    '24.7.17 6:29 PM (112.152.xxx.66)

    커서 예뻐져요
    저희딸도 늘 레이스머리띠 해다녔어요
    다들 대장부처럼 크게 될아이같다고 해서 ㅠ

  • 15. ...
    '24.7.17 6:32 PM (222.116.xxx.229)

    머리통 예쁘다니 너무 귀여울듯해요
    에구 나중에 이쁜 공주님 될거에요
    요즘 애기만 보면 제가 아주 미쳐요 이뻐서요 ㅋㅋㅋ

  • 16. ㄱㄴ
    '24.7.17 6:34 PM (211.112.xxx.130) - 삭제된댓글

    저희 딸 신생아때 머리통이 달랑무같다고 다들 놀렸는데 지금 엄청 예쁜 아가씨에요. 처음본 사람들이 직접 본 여자중 제일 예쁘다할정도로..

  • 17. 어우
    '24.7.17 6:40 PM (211.58.xxx.161)

    아들로 보면 어때요
    아기들은 다 귀여워요

    갠적으로 그 머리띠는 좀 안하면좋겠어요
    좀 뭐같아보이는데 안좋은소리라 좀 그렇고
    여튼 그머리띠해서 이쁜애들 없어요 가만두면 귀여울건데 머리띠해서 괜히 왜그렇게보이게 만드는지 답답

  • 18. oo
    '24.7.17 6:58 PM (219.78.xxx.13)

    신생아 얼굴은 정말로 많이 변해요.
    우리딸 신생아때 조리원에서도 아들들보다 더 크고 씩씩하게 생겨서 엄청 속상했구요. 만 두살때까지 머리가 빤질빤질하게 안나던 아가였는데 세살 생일때 쌍커풀 생기고, 만 17살인 지금은 곱슬머리에 숱도 엄청 많은 예쁜이가 됬다는….
    외국사는데 동양인은 잘 없는 굵는 웨이브머리에 이국적으로 예뻐서 혼혈이냐는 질문 많이 들어요.
    진심으로 우리 딸이 이리 클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19. 냥냥펀치
    '24.7.17 7:12 PM (180.66.xxx.57)

    울딸도 삔을 꼽아놓아도 다들 아들인줄 알아서 서운했는데 지금은 너무 이쁜 여고생이에요 ^^

  • 20. 얼굴 골격은
    '24.7.17 7:38 PM (211.36.xxx.59)

    그대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두개골이 예쁘면 커도 예뻐요
    이마 넓은 것도 그대로 가고
    코 모양도 그대로 가요

  • 21. 그땐
    '24.7.17 7:46 PM (211.205.xxx.145)

    다 그래요.
    여아라고 꼭 ! 표시를 해야해요.머리띠 모자등.
    근데 아가들이 싫어해요.머리띠나 모자요ㅜㅜ
    그럼 뭐 엘베나 공공장소에서 꼭 누가 아는체하니 혼자말로 우리공주야 하며 혼자말 해요 ㅋㅋ

  • 22. ***
    '24.7.17 8:16 P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너무 예쁜 손녀(2살) 신생아때 사진보고 빡빡이라고 저 혼자있을때 놀리며 놀아요

  • 23. ..
    '24.7.17 10:01 PM (61.254.xxx.115)

    엄청엄청 변합니다!!!

  • 24. 원글
    '24.7.17 10:52 PM (218.238.xxx.194)

    모두 감사합니다. 코모양 그대로 간다는 말에...ㅠㅠ
    하지만 아이 그대로 지금 예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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