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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모가 과거는 잊고 다시 보고 살자네요.

..... 조회수 : 6,221
작성일 : 2024-07-10 12:20:23

남편이 전하길래 나 못해 하니 자기도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닐 것 같아서 안갑니다. 성격이 이상해서 본인 자매형제들과도 안보고 사는 시모세요. 친척들 모인데서 확 쏟아붇고 본인은 뒤끝없다는데 당하는 사람은  똑같이 하던가 안보고 사는 방법밖에 없어요.

IP : 115.21.xxx.1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겨
    '24.7.10 12:22 PM (121.133.xxx.137)

    누구 맘대로 다 잊고?
    가해자가 할 말인가요?
    남편이 제정신이라 다행이네요

  • 2.
    '24.7.10 12:22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남편이 믿음직스럽네요.

  • 3. ...
    '24.7.10 12:24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성격이 이상해서 본인 자매형제들과도 안보고 사는 시모세요

    ㅡㅡㅡ

    모든 가족과 연 끊고? 끊기고? 사는 사람은 본인이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이 다 도망 가게 하는...

  • 4.
    '24.7.10 12:25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학폭 가해자 마인드.
    늙고 병들고 아쉬우니 이제와서 잘해보자?
    절대로 물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 5. 오마이
    '24.7.10 12:25 PM (210.100.xxx.74)

    갓!
    두분다 정상이라 다행입니다.

  • 6. 010
    '24.7.10 12:27 PM (106.101.xxx.19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정상
    시모에게도 똑같이 퍼부어도 자기가 볼까 궁금하네요 ㅋ

  • 7. ..
    '24.7.10 12:28 PM (14.33.xxx.121)

    늙으니 기댈데가 필요한가봄..

  • 8. 후회
    '24.7.10 12:35 PM (220.117.xxx.61)

    절대 그말을 믿으면 안되심

  • 9. ...
    '24.7.10 12:54 PM (115.138.xxx.39)

    인간적 연민도 있어 다시 잘해줘봤는데 예전과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걸보고 다시 거리두기하고 살아요
    사람은 변하는게 아니더라구요

  • 10. ㅇㅇㅇ
    '24.7.10 12:54 PM (180.70.xxx.131)

    남편복은 있으신 듯..

  • 11. ㅎㅎ
    '24.7.10 12:59 PM (211.198.xxx.109)

    시모는 본인의 선택대로 사시고
    원글님도 본인의 선택대로

  • 12. ...
    '24.7.10 1:01 PM (222.106.xxx.184)

    인간적 연민도 있어 다시 잘해줘봤는데 예전과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걸보고 다시 거리두기하고 살아요
    사람은 변하는게 아니더라구요222222222

  • 13. ㅇㅇ
    '24.7.10 1:03 PM (211.235.xxx.47)

    가해자 주제에 뭘 잊으래요

  • 14. 영통
    '24.7.10 1:03 PM (106.101.xxx.191)

    어머니 굳이 왜 그러고 싶으신가요?
    물어보세요

    제가 친자식도 아니고. 굳이 어머니가 저를 볼 이유가 뭐 있나요?
    물어보세요

  • 15.
    '24.7.10 1:0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시가의 말은 방부제가 있다

  • 16. 썬맘
    '24.7.10 1:07 PM (210.98.xxx.113) - 삭제된댓글

    인간적 연민도 있어 다시 잘해줘봤는데 예전과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걸보고 다시 거리두기하고 살아요
    사람은 변하는게 아니더라구요3333333333

  • 17. ㅇㅇ
    '24.7.10 1:16 PM (175.115.xxx.30) - 삭제된댓글

    다음 단계 :
    몇 번 더 저러면 남편도 넘어갈수도,,,, 아들은 어릴때부터 길들여진게 있어서 그런가..
    아니면 어른이 말하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이럴수도 있어요 ㅎㅎ

  • 18. ..
    '24.7.10 1:19 P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

    미친ㄴ이네요

  • 19.
    '24.7.10 1:36 PM (112.153.xxx.65)

    뒤끝 없는데 잎 날까지 있으면 그야말로 미친년이죠 그래도 남편분이 원글님 편이라 다행이네요

  • 20. .....
    '24.7.10 2:04 PM (1.241.xxx.216)

    바뀔 사람같음 잊자는 말도 안합니다
    본인은 잊을 수 있고 다시 시작하기 쉽겠지만
    당한 사람은 그게 되나요
    얼렁뚱땅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기는 사람은 다시 넘어오기도 쉬워요
    저희 시모도 그러셨는데 좀 조심하신다 싶더니 앞에서만 그런거고 당신 성질대로 못하니 뒤에서 며느리들 욕을 한껏 하고 다니셨더라고요
    그러니 사람 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가요...

  • 21. 개같은시모
    '24.7.10 2:34 PM (115.138.xxx.207)

    남편한테 시모이야기를 주제로 말 꺼내지마시고
    남편한테 더 잘해주시고 왕대접해주세요
    영원히 내만의 남자이게. 시모랑 나눠쓰기 싫음.

  • 22. ..
    '24.7.10 5:45 PM (211.215.xxx.175)

    노망이네요 할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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