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랑도 인연끊고 친정이랑도 연락 안하고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24-07-09 08:51:14

부끄럽지만

회피형 남편때문에 시가와도 관계 최악이라 코로나 이후 방문 안 하고

친정집도 여러 문제로 여동생과 인연 끊고 부모님의 큰애인 너가 참아라에 부모님과도 대면대면해서 사이가 좋지 않아요

 

이 경우 가까워야 할 관계에 오히려 좋은 관계가 없으면

그 사람이 문제인건가요..

IP : 103.241.xxx.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 안해서
    '24.7.9 8:53 AM (115.21.xxx.164)

    그렇지 그런 집들 많아요

  • 2. ....
    '24.7.9 9:08 AM (116.36.xxx.74)

    저도 그런 상황인데요. 내가 문젠가 싶은데, 객관적으로도 주변인들이 문제가 있어요. 실망스럽지만 이렇게 또 살아나가야죠.

  • 3. 제 경우는
    '24.7.9 9:14 AM (112.152.xxx.66)

    다들 그러다 병생긴다
    더 참으면 네가 바보라서 당하는거니 니 인생 니가 챙겨라
    소리 여러번듣고 공황장애로 고생한후 연 끊은경우입니다

    원글님같은 생각 수십번 했어요
    하지만 병나고 마음공부하는동안
    내가 그들을 함부러 할수있게 방치한결과 구나 !
    하는 깨우침 생겼어요
    세월이 흘러서 사과도 받았는데
    꼴보기는 싫어서 안봅니다 ᆢ인간 안변하는거 몇번겪고나니
    용서조차도 인간봐가며 해야한다는거 깊이 느꼈어요
    가끔 서글퍼요
    저는 시가식구들 전체입니다
    친정에선 말조심하고 눈치보니 왕래정도는 하구요

  • 4. ....
    '24.7.9 9:18 AM (110.13.xxx.200)

    저도 비슷합니다.
    시가 막말시부 면상보기싫어 끊었다 다시 가끔 가고 있고
    친정은 원래 좀 콩가루라 힘들게 참고 지냈는데 끊어버리니 속편해요.
    내삶의 주인공은 나인데 주변인,조연들때문에 힘들게 살 이유없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38 전국민 필수 시청 영화로 했으면 해요 ..... 23:49:25 70
1826737 여름 빨래 힘들어 미쳐요 1 . . 23:48:26 109
1826736 우리집 안방에 있는 에어컨은 1 그나마 23:43:40 179
1826735 호프 배우들 연기 일부러 그런걸까요. 1 23:31:44 483
1826734 무릎을 치게 되는 댓글 1 베스트글 23:27:35 568
1826733 린나이가스건조기 버릴까요? 3 버릴까 23:24:03 302
1826732 찌개용두부가 있는데요 2 33 23:23:06 223
1826731 오늘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 6 ㅇㅇ 23:13:19 1,008
1826730 윤건영의원"유시민 바로보기" 7 그냥3333.. 23:13:13 726
1826729 장염인데 목욕탕 가신다네요 7 ... 23:06:24 942
1826728 더우니 집이 최고네요 3 콩국수 23:02:53 1,015
1826727 쓰레기 집들이요 1 ... 23:02:38 720
1826726 고정닉과 유동닉 4 ㅇㅇ 22:56:02 326
1826725 런던 지하철 39.5도라는데 에어컨없는거 실화인가 12 아이고 22:54:47 1,615
1826724 국민을 속일 수 있을까요? 7 링컨 22:54:20 582
1826723 안경테를 바꿨는데요.. 어릴때부터 2 안경 22:53:51 386
1826722 가수 이소라 관상 봐주는 박성준씨 넘웃겨요 9 흥해라 22:47:12 2,401
1826721 동궁 보신분들 계세요? 7 동궁 22:45:08 1,087
1826720 빈 창고에 대형 선반 만들어야해요. 이케아제품, 코스코 제품 써.. 3 창고만들다 22:45:04 232
1826719 수영장 가끔 다니는데요 남자들 왜그리 쳐다봐요? 3 너ㅅ화 22:44:25 932
1826718 숨어서 유명인 헐뜯기 못하면 혀에 가시가 돋는 사람들.. ........ 22:44:17 175
1826717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4 과일 22:40:49 742
1826716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5 깊은... 22:40:18 717
1826715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181
1826714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1 ----- 22:34:14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