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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모종 심어달라' 조르던 80대 할머니는 왜 이웃에게 둔기를

어이가없네요 조회수 : 5,073
작성일 : 2024-07-08 09:06:36

https://v.daum.net/v/20240708062704513

 

A 씨는 지난해 7월 10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한 길에서 지인 B 씨의 오른쪽 팔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농사일을 하던 중 인근에서 밭을 경작하는 B 씨가 "왜 자신의 비닐을 무단으로 사용했느냐"고 따지자 화가 나 범행했다.

 

A 씨 범행으로 B 씨는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사건 발생 무렵 A 씨는 B 씨에게 '고추 모종을 심어 달라'고 부탁도 했는데, B 씨가 이를 거절하자 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IP : 125.132.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의
    '24.7.8 9:12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앙심이네요.
    무섭고요.
    동네서 지일 같이 거들어주다 안해주니 일부러 남 비닐 도둑질해서 쓰고 것도 모잘라 상해를 했으니
    감옥서 뒤져야 나오게 해야는데
    절대로 노인들 감옥에 오래 안두더라고요.
    다 죽을 나이 범죄는 잠깐 감옥갔다 가족에게 치우게요.

  • 2. ...
    '24.7.8 9:16 AM (1.228.xxx.59)

    시골 노인네들 무서워요
    마을회관 음료수에 농약을 타질 않나
    흉기를 휘두르질 않나
    법 따위는 개나 줘버려

  • 3. 바람소리2
    '24.7.8 9:21 AM (114.204.xxx.203)

    시골 무서워요
    더수나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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