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튜브 여행 영상보는데..

여행자 조회수 : 8,307
작성일 : 2024-07-07 22:57:59

신기하네요.  카자흐스탄 보는데요

메이저방송국에서 섭외들어간것도 아니고

걍 개인 유투버 혼자 카메라 들고 돌아다니는데 모르는 현지인 집에 덥석  들어가고.

첨 보는 여자  아버지차 얻어타고.

첨보는 아저씨랑 둘이 호텔에서도 자요.

집에가서도 자고..

안무서운가 ㅎㅎ

 

IP : 27.119.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7 11:17 PM (220.85.xxx.241)

    러시아에 일하러 온 키자흐스탄 아저씨가 없는 살림에 먼저 집으로 초대해서 밥도 해주고 친절을 베풀어 마음을 열고 카자흐스탄 가게되면 만나자했었어요. 그러고 진짜 그 집에 가서 몇 달 살다 온 거같던데요.. 그 아저씨가 어몽형님.
    그게 곽튜브 여행 컨텐츠의 재미인거같아요.
    요즘 비슷한 컨셉으로 ebs에서 곽준빈의 기사식당 방송하고 있죠.

  • 2. ...
    '24.7.7 11:24 PM (221.151.xxx.109)

    촬영팀이 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 3. ㅈㅇㅇㅈ
    '24.7.7 11:25 PM (121.136.xxx.216)

    어몽아저씨 75년생이라네요 나이가 좀충격 ㅜ

  • 4. 여행자
    '24.7.7 11:28 PM (27.119.xxx.17)

    팀으로 다니나요?
    혼자 다니는거 같던데..
    웃긴건 생판 모르는 사람 만나도 제일 의심하는건 젊은 여자임ㅋㅋ
    나한테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 의심함

  • 5. 34vitnara78
    '24.7.7 11:32 PM (125.129.xxx.3)

    어몽아저씨 카자흐스탄 아니고 우즈베키스탄

  • 6. ...
    '24.7.7 11:34 PM (39.7.xxx.89) - 삭제된댓글

    사교성 좋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전 패키지로 갔는데 자유시간에 현지인과 친해진 분들이 그 집에 초대받아서 통역으로 덩달아 갔다온 적 있어요

  • 7. ...
    '24.7.7 11:37 PM (211.36.xxx.206) - 삭제된댓글

    그러니 여행 유튜버로 성공했겠죠

  • 8. ..
    '24.7.7 11:47 PM (58.79.xxx.33)

    그걸로 뜬 거에요. 러시아어 되니깐 현지인들과 대화하고 서로 소통하고

  • 9.
    '24.7.8 12:17 AM (211.234.xxx.119)

    곽튜브 택시기사분들과 잘 지내는거
    빠니보틀하고 비교돼서 더 웃기다고들 하죠

  • 10.
    '24.7.8 12:21 AM (1.238.xxx.58)

    빠니는 잘 못지내나요?

  • 11. 곽준빈
    '24.7.8 12:25 AM (58.236.xxx.72)

    입담이 너무 좋더라구요 재밌게 보고있어요

  • 12. ㅇㅇ
    '24.7.8 2:51 AM (223.38.xxx.142)

    엄마랑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보는
    현지인(모녀) 차 얻어탄적 있어요.음식점 위치 물었더니
    자기네 목적지 근처라고 태워줬는데 겁많은 엄마가
    우리 납치되는거 아니냐며ㅋ
    대만에서도 길 물었는데 택시 태워서 목적지 내려주고
    간적도 있고 스리랑카에서 봉고(?)차로 이동한적 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도시락 나눠준적도 있어요
    근데 무서워서 남의집에는 못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77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어떻게해야하나요? 1 밍키 11:09:54 58
1803976 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입니다 도와주세요 11:07:39 213
1803975 모스크바의 신사 1 00 11:07:07 67
1803974 초2 인데 영어단어를 죽어도 못 외우는 아이 2 dd 11:03:06 109
1803973 부모가 이상하면 애도 무조건 이상할까요? 2 부모 11:01:13 171
1803972 She had a baby. 무슨 뜻? 2 ㅇㅇ 11:00:59 387
1803971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2 ㅁㄴㅇㄹ 11:00:58 317
180397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종합특검은 내란종식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이봅시다 .. 11:00:01 44
1803969 트럼프 휴전 직전 유가 하락 1.4조 배팅..'내부 거래 의혹'.. 10:59:35 248
1803968 층간소음 말하는게 낫겠죠 4 ,, 10:58:55 148
1803967 미국 1 지옥이있기를.. 10:56:40 143
1803966 컬리에 델리치오 호주산 소고기(안심) 맛있나요? 소고기 10:55:50 74
1803965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8 ... 10:55:30 880
1803964 소설을 열 권 정도 연달아 읽으려는데 8 .... 10:54:09 231
1803963 대접은 비싼데 가서 돈을 쓰면 원없이 받아요 9 ㅇㅇ 10:50:56 573
1803962 그림 잘 그리고 싶어요 7 ... 10:50:22 197
1803961 대저토마토가 넘 많은데 뭐할까요? 9 ㅇㅇ 10:44:12 424
1803960 bts 아미혹시있나요? 제딸이 오늘 콘서트가는데 3 ㅇㅇ 10:41:44 536
1803959 영화 추천해주셔요 (+날씨앱은 뭐 쓰시나요? 5 ... 10:41:09 182
1803958 차기당대표 양자대결, 정청래 33.0% vs 김민석 29.4% 17 .. 10:40:25 657
1803957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 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2 꽃보다 밥2.. 10:36:56 208
1803956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2 나름 독립투.. 10:33:15 427
1803955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1 나잉요 10:28:17 152
1803954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7 10:26:53 1,058
1803953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46 ... 10:25:46 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