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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염수 방류금지 소송 2년째 항소심 이번 달 선고

탄핵사유 조회수 : 911
작성일 : 2024-07-01 19:27:06

6월기삽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39818

 

 

전략

 

 

1심 각하 판결에도 포기 않고 항소한 시민들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던졌다. 동시에 시간이 지나면서 오염수에 대한 여론이 사그라든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아니란 말도 덧붙였다. 곧 7차 방류를 앞둔 도쿄전력은 작년 8월부터 시작해 이달까지 4만 7천t가량의 오염수를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로 내보냈고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정부가 할 역할을 원고들이 맡은 셈인데 자국민, 우리 어민의 안전 생명을 지키려는 조처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오염수를 방관하고, 여론을 외면할 것인지 분노스럽다. 지난 조사만 봐도 민심이 가라앉은 게 아니다. 답답함으로 막혀 있다."

노 위원이 얘기한 것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리서치뷰가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를 말한다. 전국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오염수 방류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니 67%는 '적극적으로 저지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사태를 막지 못한 책임에 대해서는 '윤석열 정부의 방조나 찬성(54.6%)', '국제사회의 노력 부족(22.2%)'이 1·2위를 차지했다. 

 

 

 

 

 

IP : 125.134.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통이 임명한
    '24.7.1 7:34 PM (211.234.xxx.173)

    윤 대통령, 차기 대법원장 ‘보수 성향’ 조희대 전 대법관 지명 - https://m.khan.co.kr/politics/president/article/202311081439001

  • 2. 어어
    '24.7.1 7:36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어묵을 언제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언먹으니 안먹게 됨..

  • 3. 어묵
    '24.7.1 7:37 PM (223.38.xxx.84)

    어묵 안먹은지도 한참되었네요.

  • 4. 저희집은
    '24.7.1 8:21 PM (125.134.xxx.38)

    아이들이 미역국을 좋아해서

    참 난감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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