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속시간 잡을때 이런표현 어떠신지요

나무꽃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4-06-29 17:07:54

예를 들어 만나기로해서 요일과 장소는 정했는데

3시에서 4시사이요 하는거요

3시면3시 4시면 4시인거지

꼭 1시간을 사이에 두고 약속을 잡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저만  이 시건약속이 이해가 안가는걸까요?

IP : 1.231.xxx.1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에요.
    '24.6.29 5:11 PM (121.133.xxx.125)

    그날 시간 변동이 있고
    상대도 나에게 맞출수 있을때 처음 약속 잡을때 가끔 씁니다.

    우유부단하거나 지각쟁이로 보일까요? ^^

  • 2. 저라면
    '24.6.29 5:11 PM (182.215.xxx.73)

    그땐 3시 30분에 만나자 할듯
    그사람이 그런스타일이면 님이 확고하게 나가면 좋죠

  • 3. 보통
    '24.6.29 5:15 PM (121.133.xxx.125)

    시간을 정하고 장소를 정하는거죠.

    이런 경우는 나나 상대가 시간이 더 있는쪽이
    기다리고

    저는 교통 체증이 많은 지역에 살고
    상대도#비슷해요. 시간에 더 빨리 도착하는쪽이
    약속 장소에 먼저 대기하기도 하고요.

    지하철로 오시거나
    다음 스케쥴이 있으심
    또 물어보거나 정하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한 시간 단위로 범위를 정하지는 않지요.

  • 4. 제 경우는
    '24.6.29 5:16 PM (121.133.xxx.125)

    3시에서 4시 사이에 상대에 따라
    다 맞출수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3시반이면 그에 맞추고
    3시#50분도 된다는 뜻이에요.

    이게 말귀를 못알아 듣는걸까요? @@

  • 5. ...
    '24.6.29 5:18 PM (1.235.xxx.154)

    저도 확 짜증이 올라와요
    3시 4시 그것도 언제로 할지 결정이 안되나싶어서 이렇게 말하면 제가 편한시간 바로 말해요
    3시... 본인이 아무때나 괜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서 ..
    근데 한두번 이러면 저는 이런사람피해요
    그리고 제가 미리 말해요

  • 6. . .
    '24.6.29 5:19 PM (218.152.xxx.234)

    종사하는 일의 특성상 딱 떨어지게 마감을 할 수 없는 일
    뭐가 있을까요?
    노인네거나 일처리가 좀 깔끔하지 못해 보이죠

  • 7. 본인이
    '24.6.29 5:23 PM (121.133.xxx.125)

    언제만나자고 정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3시에 보자. 그랬는데 3시에서 4시 사이라고 얘기할까요?

  • 8. ㅎㅎ
    '24.6.29 5:23 PM (1.229.xxx.243)

    시간개념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거 같아요
    시간 정확하게 지키는 사람들은 시간을 딱 정하죠

    3시에서4시사이
    1시간 사이에 도착한다는 뉘앙스 같아요

  • 9. 저도별로
    '24.6.29 5:24 PM (223.38.xxx.72)

    그냥 3시 4시 아니면
    3시 반. 뭐 이렇게딱 정해야지
    두리뭉실 하면 짜증나요

  • 10. 3~4시 가능하니
    '24.6.29 5:28 PM (223.62.xxx.48)

    니가 그 사이 내에서 시간 정해라 뜻으로 보입니다.
    A: 3시에서 4시사이요
    B: 그럼 3시반 어때요? 이런식.

  • 11.
    '24.6.29 6:16 PM (117.111.xxx.180)

    시간도 안정하고 그날 다시 연락하자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12. 상대방이
    '24.6.29 6:23 PM (58.29.xxx.185)

    저렇게 말하면 저는
    아, 그럼 3시 반으로 할까요? 라고 정확한 시간을 말해요.

  • 13. 그거 받고
    '24.6.29 6:41 PM (1.229.xxx.73)

    그럼 3시
    아니면 4시
    더 배려하고 싶으면 3시30분에 만니

  • 14. 나무꽃
    '24.6.29 6:51 PM (1.231.xxx.138)

    장소는 항상 정해져있어요
    만나는 시간을 딱 정해야하는데 늘 모호하게 말해요
    그 사이의 시간을 딱 정해서 말하면 늦을수있으니 양해하는둣이 말하고 ㅠㅠ
    3시여도 4시여도 늘 맞춰서 못온다는 뉘앙스를 풍겨요
    그럼 전 늘 기다려야합니다 ㅜ
    근데 이젠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리고 늦어져도 10분정도 늦는다 등등 아무말도 안해줍니다
    업무상 갑을 관계도아닌데
    근데 이런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랍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럴수있다고 말해서 또 한번 놀랍니다

  • 15. ..
    '24.6.29 6:56 PM (223.39.xxx.65)

    '나는 3~4시 사이 다 되니 편한시간으로 잡자'하는 의논의 단계가 아니라
    도착시간을 저렇게 정한다구요? 너무 이기적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니 너무 놀랬어요
    정확히 시간 안정하고 저러면 안만나거나 4시에 갈래요

  • 16. 그건
    '24.6.29 7:16 PM (121.133.xxx.125)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인 사람 인거같은데

    시간이 안되니까
    시간 정할수 있을때 보자. 라고 거절하세요.ㅠ

    1시간 레인지를 기다릴만큼
    매력적임 기다리겠지만
    고정적으로 오는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람이 많다니

  • 17. 그냥
    '24.6.29 7:18 PM (121.133.xxx.125)

    4시로 정하고
    그시간에 못올거 같다면
    4시반으로 미루어보고

    또 그럼 안된다고 하세요.

    무슨 모임인지 @@@@

  • 18. 바람소리2
    '24.6.29 7:36 PM (114.204.xxx.203)

    질색이죠
    도대체 몇시란 얘긴지

  • 19. 싫어요.
    '24.6.29 9:02 PM (122.102.xxx.9)

    이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구요? 그런 사람 만났던 기억이 없는 제가 행운인가요 아니면 원글님이 특히 운이 없는 걸까요? 상대가 계속 그러면 원글님이 4시에 가면 되잖아요.

  • 20. 상대가
    '24.6.30 12:16 AM (222.119.xxx.18)

    그모임과 모임원을 존중치 않는 태도예요.
    버릇을 고쳐놓으셔요.
    계속 만나야 한다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82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 12:21:40 15
1793181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dd 12:21:15 16
1793180 우웅 덜덜 반복하는 소음은 뭘까요? 층간소음 힘드네요 2 ㅇㅇ 12:18:32 78
1793179 연애 나이차이 고민 1 샛별 12:16:07 78
1793178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3 12:15:20 208
1793177 울 남편은 주식고수 2 농담 12:13:04 514
1793176 한준호는 경기도지사 선거 왜 출마한거죠? 18 그것이 궁금.. 12:09:14 405
1793175 연예인 본 이야기 재미로 ㅎ 10 12:04:28 729
1793174 긴글주의) 무기력한 예비고3아이 .. 12:02:10 210
1793173 비염이 좀 심했는데 1 ㅗㅎㄹㅇㄹ 12:01:09 260
1793172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5 -- 12:00:31 799
1793171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23 oo 11:49:37 563
1793170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11:48:41 901
1793169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3 개미 11:47:00 847
1793168 만 88세 해외여행 추천하시나요 26 oo 11:46:23 950
1793167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2 11:46:16 712
1793166 상안검비용 1 스노피 11:45:18 241
1793165 신혼집문제 18 dd 11:44:05 600
1793164 혓바닥이 살짝 갈라지고 아픈거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3 ... 11:43:18 251
1793163 삼전 하이닉스 플러스 전환 3 화이팅 11:42:46 861
1793162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11:41:49 541
1793161 치매 환자 재산, 국민연금이 관리한다 21 며느리2 11:41:01 840
1793160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2 .. 11:40:00 348
1793159 이 어묵의 이름이 뭘까요 8 블루마린 11:36:03 691
1793158 [단독] 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27 이뭐병 11:35:23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