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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만나고 오면 아파요

.. 조회수 : 2,961
작성일 : 2024-06-26 16:28:29

전업주부인데

한달에 한두번 누구 따로 만날까말까한데

자꾸 만나고 오면 아프거나 돌아오는 길에 다치거나...

몸 사릴때인가 싶어요

어제도 지인하고 밥먹었다가 저녁부터 장염 같이 와서 항생제 처방받아먹고있어요..

그냥 외로워도 혼자 꿋꿋이 지낼까봐요 ㅠ

IP : 223.33.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26 4:35 PM (113.210.xxx.85)

    아프거나 다치는게 친구들 때문은 아니지 않아요?
    체력이 안 좋거나해서 오래간만에 나갔다오면 피곤해서 그런거겠죠.

  • 2. ㅇㅇ
    '24.6.26 4:39 PM (14.53.xxx.46)

    체력 좀 키우셔야 할듯요
    사람 안만나는게 아니라, 체력을 키워서 만남의 즐거움도 누리세요.
    몸 사릴때는 어떤땐가요? 그건 누가 정해주는 때인지?
    그냥 체력 약해지고 이것저것 병들이 생기니
    합리화 시키시는듯요.
    운동, 식사, 영양제 챙기세요

  • 3. ..
    '24.6.26 4:41 PM (223.33.xxx.29)

    당연히 만난 사람들 때문은 아니죠..
    체력이 안좋은데 조용히 혼자 운동이나 하고 지낼까싶어요

  • 4. ㅅㅈㅅ
    '24.6.26 4:44 PM (113.210.xxx.85)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 지인도 못만날 정도라니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이미 거의 혼자 지내시는거 아닌가요.

  • 5. 어흥
    '24.6.26 4:47 PM (161.142.xxx.187)

    일주일에 한번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인데 ㅎㅎ

  • 6. 외출이
    '24.6.26 4:58 PM (220.117.xxx.61)

    외출이 힘든 사람이 있어요
    근력운동하시고 사람에대한 적응훈련도 필요해요.
    사회성 강화

  • 7. 바람소리2
    '24.6.26 5:11 PM (114.204.xxx.203)

    운동도 하고 체력을 키워야죠

  • 8. ㅇㅇ
    '24.6.26 5:12 PM (119.194.xxx.243)

    그 정도면 오히려 집에만 계시지 말고 움직이고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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