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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할배 참 변함없네요

ㅇㅇㅇ 조회수 : 6,983
작성일 : 2024-06-24 11:40:48

11년전 꽃보다할배 장조림사건 또 해명하신다고

(이야.. 엄청나게 억울했나봐요 몇번이나 저러는거 징글징글)

그 반찬이 엄청나게 무거웠고

옆에서 들어주려고 하는데 나피디가 막았다며

무거웠던건 알겠고요

그럼 화내지말고 길가 쓰레기통에 조용히 버리지 그러셨어요

길바닥에 패대기친건 엄연한 사실 아닌지요?

그건 다른 사람이 행패부리라고 시킨건가요?

 

졸혼전엔 집에서도 욱하면 밥상 엎으시는 통에

따님이 아버지만 보면 가슴이 뛰었다고요

백일섭 할배는 매번 부인이 차려준 밥상 엎으신 것에 대한 변명도 할말도 당연 많으시겠죠

밥상 때려부신 후에 한번이라도 뒷수습은 해봤을까? 쌔앵하면서 박차고 나가면 부인이 매번 눈물콧물 흘리면서 오만데 파편튄거 혼자 다 치웠겠쥬???

그런장면 상상만해도 정말 끔찍하네요

 

일할때 대본 불만땜에

피디앞에서 또 대본을 패대기쳤던가 부욱하고 찢었던가

피디가 동네방네 소문내고 담합하는 바람에

이후  10몇년간이나 일없이 사셨다고

 

당연 백일섭 할부지도 억울한 점이 많으시겠죠

하지만 걸핏하면 욱하고 패대기치는 버릇을 정당화할수는 없어요

교도소 들어가 있는 범죄자들도 그런부분은 백일섭 할배랑 똑같을걸요?

내가 좀 욱해서 행패부리고 폭력좀 휘두르다 운이나빠 형량이 세게 나왔을 뿐이다

저쪽이 잘못을 안했는데 내가 왜 그러겠냐며 말이죠

매번 저리 본인만 억울한게 많은

백일섭 할배 노답

 

저러다 또 예능 드라마 촬영장에서 뒤집어 엎고는 난 억울해..  다 너네잘못.. 시전 하시겠죠

사람 절대 안변하거든요

 

 

 

IP : 112.214.xxx.1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
    '24.6.24 11:41 AM (118.235.xxx.240)

    노답이면 방송국에서 안써줄걸요
    장수 하는 연예인 보면 다 이유가 있다더라고요

  • 2. ...
    '24.6.24 11:42 AM (114.204.xxx.203)

    내 잘못은 없다 이건가요
    사람 안변하죠

  • 3. 위에
    '24.6.24 11:42 AM (112.214.xxx.166)

    적었잖아요
    십오년간인가 일없었다고요

  • 4.
    '24.6.24 11:46 AM (126.34.xxx.44)

    어휴 패대기치던 모습 너무 싫어요

  • 5. ...
    '24.6.24 11:49 AM (116.32.xxx.100)

    그러게요 보통은 그래도 카메라 앞에선 조심을 할텐데
    찍고 있는데도 패대기치는 걸 보고 허걱했어요.

  • 6. 이중인격자
    '24.6.24 11:55 AM (122.254.xxx.14)

    밖에서는 서민적이고 무던하고 좋은 사람
    집안에서는 완전 폭군에 이기주의자
    너무 재수없음

  • 7.
    '24.6.24 11:55 AM (180.70.xxx.42)

    이 글 읽고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요.
    오래 전에 미국에서 범죄자들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원천적인 이유가 바로 참을성의 부재였다고 해요.
    타고난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정말 맞는 말이다싶어요.
    욱 하는 성격 정말 무서운 거에요.

  • 8. 그런 게
    '24.6.24 12:04 PM (211.206.xxx.180)

    인성, 인품임.
    같은 상황에도 대처 현명하고 조화롭게 하는 사람있는 거고.
    저만한 일에 칼부림 하는 범죄자도 있죠.
    가지각색.

  • 9. .....
    '24.6.24 12:07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방송 끄나풀은 잡고 싶은지 아빠와 나에서 사람좋은 눈웃음으로 인자한 말 하더라구요

  • 10. 그냥이
    '24.6.24 12:13 PM (124.61.xxx.19)

    저런 성격 대충 알텐데
    섭외한 나피디 리스펙 ㅋㅋ

  • 11. ㅇㅇ
    '24.6.24 12:21 PM (222.233.xxx.216)

    백일섭씨 따님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나오기 싫었을거 같아요

    폭군 아빠 우리 엄마의 웬수 얼마나 아빠가 불편하고 괴로웠을까

  • 12.
    '24.6.24 12:28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 벌써 11년 전 얘긴가요?
    하.. 이러니 유명인들이 잠시 반짝한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사나봐요.
    15 minutes of fames 이론이 아직도 유효하네요.

  • 13. 충격
    '24.6.24 12:29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 벌써 11년 전 얘긴가요?
    하.. 이러니 유명인들이 잠시 반짝한 걸로 평생 우려먹고 사나봐요.
    15 minutes of fame 이론이 아직도 유효하네요.

  • 14. ㅡㅡㅡ
    '24.6.24 12:43 PM (183.105.xxx.185)

    이혼은 왜 안 하는건지

  • 15. ....
    '24.6.24 1:15 PM (119.69.xxx.167)

    와...
    https://youtu.be/_P7VgESdl6Y?si=1Io8WzMMVRaKXhoE

    원글님 글보고 찾아봤는데
    할배 성질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ㄷㄷ

  • 16. ......
    '24.6.24 1:32 PM (1.241.xxx.216)

    ㅋ보통은 아니지요 내던지고 발로 차버렸으니..
    근데 저 사건만 보면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저 장조림통이 작은게 아닙니다
    왜 여기저기 다니는 유럽여행에 나눠먹으라고 장조림을 저렇게 많이 싸줬을까요
    무릎도 허리도 안좋은 사람에게요
    여행후에 수술을 3번이나 했다는데요
    아님 누군가 다른 사람이 들어야 하는거니 민폐지요 일단 안싸 보내야 했다고 생각하네요
    애들도 어디갈때 엄마가 뭐 싸보내려면 작은거라도 들고다니기 싫다고 안가져 가잖아요
    게다가 피디가 짐들어주지 말라고 했고요 이 부분도 배려가 없기도 했고요
    저는 얘기만 듣다가 그 장면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어쨌든 성질은 보통은 넘는다는 것도 맞고요

  • 17. ..
    '24.6.24 2:03 PM (121.137.xxx.192)

    저때는 졸혼 전인가요? 여행가는 남편 장조림까지 싸줄 정돈데 지난번 방송에서 부인이 죽어도 장례식에도 안갈거라고하는 거 보고 평생 원수 지간인줄 알았네요

  • 18. 이혼안한이유
    '24.6.24 3:49 PM (61.73.xxx.138)

    댓글에 이혼은왜 안하는지 질문에 답.
    법원가고 어쩌고 저쩌고 하기싫어서 이혼은안했다고
    어디 인터뷰에서 그러더라구요.
    번거로운게 싫어서~

  • 19. 그냥
    '24.6.24 7:00 PM (211.234.xxx.111)

    대부분 작가와 시청률이 만든 작품이라 생각해요
    욕 먹는것도 그냥 역할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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