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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꾸 결정을 잘 못하고. 물어보고 하는게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24-06-20 14:03:12

제가 자꾸 스스로 결정을 못 내리고 주변에 물어보고. 결정을 내려놓고도 되돌아보고.

척척 스스로 결정을 잘 내리던 사람이었는데. 그래서 실패한 경험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생각할게 늘어서 그런걸까요?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
    '24.6.20 2:13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결정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죠.
    너무 많이 생각하면 오히려 판단 내리기 어려워져요.

  • 2. 요즘
    '24.6.20 2:17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인생의 중대사 아니고
    쪼잔한 것들은 그냥 빨리 해요.

    누구만날까.언제.어디서. 뭐 먹을까 등등요.

    인생사나 부동산. 취업등은 심사숙고 해야겠지요.

  • 3. 나이
    '24.6.20 2:23 PM (175.120.xxx.173)

    아버지 없이도 매사에
    여장군처럼 결정하고 처리하던 친정 어머니께서도
    쉰 넘으시니 저에게 그러시더라고요.

    자신감이 떨어지고 결정하는게 쉽지 않더라고...
    이해합니다.

  • 4. 책임지기
    '24.6.20 4:29 PM (123.199.xxx.114)

    싫은거래요.
    근데 장수하며 즐겁게 사는길은 스스로 선택하는것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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