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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가해자들도 사법부가 원망스럽겠어요

새옹지마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4-06-19 17:13:06

차라리 그때 몇년 때려주지

 

IP : 211.234.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9 5:17 PM (122.46.xxx.45)

    그때 몇년 때렸음 취업해서 저리 못살아요

  • 2. 원망할리가
    '24.6.19 5:20 PM (122.36.xxx.22)

    잘 빠져나와서 얼씨구절씨구 했겠죠
    몇몇은 지들끼리 모여서 친목모임도 했다죠
    그때 죄값 받을 양심도 없었으니 지금껏 멀쩡히 살았겠죠

  • 3. ...
    '24.6.19 5:20 PM (112.168.xxx.69)

    그 가해자 부모들이 돈 써서 막은 걸 텐데 무슨 사법부를 원망해요.

  • 4. ...
    '24.6.19 5:22 PM (180.70.xxx.231)

    솔직히 몇년 살다 나오는게 낫지 전국적으로 얼굴 다팔리고 무슨 망신이랍니까?

  • 5. 당시도
    '24.6.19 5:25 PM (122.46.xxx.45)

    사건 커서 몇년 살고 조용해질 사건 아니였어요

  • 6. 몇년 때웠으면
    '24.6.19 5:27 PM (211.234.xxx.119)

    지금처럼 멀쩡하게는 못살아도 지들 할수있고 하고싶은대로 적당히는 살고 있었겠죠.
    연진이처럼 결혼하고 직장 갖고 아이까지 둔 상황에 철퇴를 맞는 게 더 아프죠.

  • 7. @@
    '24.6.19 5:52 PM (39.125.xxx.33) - 삭제된댓글

    그 때는 너무 좋았겠죠
    그러나 지금은
    부모를 원망해야죠
    밀양시 작은 도시에서 강간범 부모들이
    자기 자식 전과자 만들지 않으려고 한마음 한 뜻으로
    피해자를 비난하며 쫒아 다니고
    새벽에도 문 두드리고 들어가 합의하라고 강요해서 합의서 받아내고
    살려고 전학 간 서울 학교까지 찾아와 화장실까지 따라다니며
    탄원서 받아서 제출했어요
    그 때 수사했던 경찰들도 밀양 물 네가 다 버려 놓았다며
    마치 피해자가 잘 못 한 것 처럼 말하고 합의 해 주는 쪽으로
    이끌어 간 듯 해요
    알콜중독 아버지가 합의금 다 받았다는 말도 있고.....

    결국 사법부가 받은 서류에는
    피해자가 합의 해 줬고 처벌 하지 말라는 탄원서 까지 있었던거구요.
    지금 같으면 말 도 안되는 일.....
    너무나 불쌍해요 14살 아이가..

  • 8. 아직 공개중인가요?
    '24.6.19 7:45 PM (112.152.xxx.66)

    계속 공개중인가요?

  • 9. ㅇㅇ
    '24.6.19 7:49 PM (14.54.xxx.206)

    맞아요. 그때 죄값 치르고 나서 취업은 못할테니 장사를 하든 뭘해야지 이제 와서 가진거 다 내놓으려니 못할노릇이겠죠. 애초에 이런일이 없었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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