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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저 말고 눈에 띈 생명체들이예요

어질어질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4-06-18 12:55:57

경고) 일부 징그러운 생명체 얘기니 미리 알립니다.

 

 

 

 

 

 

 

 

집에 저 있고요,

무말랭이 무쳐볼까 열었더니 화랑곡나방들 파티에 뒤로 넘어갈뻔, 

다리 천개 달린 엄청 빠른 곤충 휘리릭 아침에 화장실에서 봤는데 못 잡고,

집 문 앞에 매미만한 외국 바퀴벌레가 벌렁 누워 있어 스트레스 팍받고,

어젯밤부터 보인 모기도 어딘가 숨어 있겠죠.

실거미줄치는 거미들, 익충이라더니만 뭐 도움이 안 되니 걔들도 다 없애야겠어요.

 

더운데 복작복작하네요.

 

 

IP : 223.62.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6.18 12:59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버거킹 문앞에 바글바글. 죽은놈도 있고 뭔일이래요

  • 2. ㅁㅁ
    '24.6.18 1:00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보통은 습기등등 장단맞아 장마마칠즈음
    벌레등천인건데 벌써 말랭이벌레출현이던가요?
    찹쌀 얼른 냉장으로 보내야겠네요

  • 3. 맞다
    '24.6.18 1:02 PM (223.62.xxx.130)

    벌레, 벌레라고 부르죠..
    스트레스받아 단어가 생각이 안 났어요, 곤충 해충 생명체 뭐 그렇게만 생각나더라고요.

  • 4. ....
    '24.6.18 1:15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다양한 생명체와 더불어 사시는군요.
    왠지 원글님댁은 먹거리도 풍족하고 공간도 다양한 따뜻한 유니버스일것 같습니다^^

  • 5. ..
    '24.6.18 1:17 PM (211.208.xxx.199)

    긴 말은 안하고 그냥 위로만 보냅니다

  • 6. oo
    '24.6.18 2:05 PM (59.27.xxx.224)

    님 눈에 안띄게 꼭꼭 숨어사는 다른 애들도 많을건데
    오히려 잘 숨어있는 애들에게 고마워해야될려나요?
    나에게 스트레스는 덜 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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