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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 조회수 : 51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6-17 15:19:49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것들을

용기를 내어 표현해 보지만 얼마후 기억과 함께 모두 지워지고 만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리는밥이다
    '24.6.17 8:28 PM

    오 좋은데요! 대나무숲처럼 어딘가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사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던 것도 있으니 박제되지 않고 쓸려보내질 기회, 잊혀질 기회가 있는 것도 좋은일이네요.
    의도하셨던 뜻과는 다를 수 있겠으나 제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 도도/道導
    '24.6.18 12:53 PM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표현 또한 제한하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도를 넘는 다면 자유롭지 못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댓글과 공감으로 함께 자유함을 누릴 수 있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

  • 2. 예쁜이슬
    '24.6.17 9:15 PM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에 저런것 많이 했었는데요ㅋ
    익명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 남기고 싶은 말들을 쓰고
    자유롭게 내 감정과 느낌을 그림으로도 남기고요
    그때는 재미로 했었다면
    어른이 된 지금은 정신건강(?)에라도 도움이 되게
    익명으로라도 가끔씩 하면 좋겠구나싶어요^^

  • 3. 예쁜이슬
    '24.6.17 9:16 PM

    학창시절에 저런것 많이 했었는데요ㅋ
    익명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 남기고 싶은 말들을 쓰고
    자유롭게 내 감정과 느낌을 그림으로도 남기고요
    그때는 재미로 했었다면
    어른이 된 지금은 정신건강(?)에라도 도움이 되게
    가끔씩이라도 하면 참 좋겠구나싶어요^^

  • 도도/道導
    '24.6.18 12:55 PM

    예전에 종로에 있는 목로주점들의 실내벽에 아름다운 글들이 빼곡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정치와 문학과 비평들이 마음을 머물게 했었죠~
    댓글 고맙습니다.

  • 4. 예쁜솔
    '24.6.18 5:34 PM

    저도 옛날에 종로에 있는 목로주점 벽에다 저런 짓도 좀 하고 다녔는데...ㅎㅎ

  • 도도/道導
    '24.6.18 5:51 PM

    와우~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그 옛날 옆자리에 계셨던 분이.....??? ^^
    반가운 마음에 농좀했습니다~ 이해하세요~ ㅋ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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