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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교적 정확한 심리테스트래요 ㅋㅋ

재미로 조회수 : 28,872
작성일 : 2024-06-12 15:57:22

다리(bridge)

토끼

열쇠

 

위 4가지를 다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댓글로 써주시면 잠시후 무슨 의미인지 가르쳐 드릴게요.

ㅋㅋ 

 

 

저는 완전 맞아서 소름 끼쳤어요 ㄷㄷㄷ

이따 제것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IP : 211.235.xxx.31
39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6.12 3:59 PM (39.7.xxx.103) - 삭제된댓글

    나는 토기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 간다

  • 2. ...
    '24.6.12 4:00 PM (124.195.xxx.185)

    나는 토끼를 안고 열쇠는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건넜다.

  • 3. ...
    '24.6.12 4:00 PM (58.234.xxx.222)

    나는 열쇠를 가지러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보았다.

  • 4. ㅇㅇㅇ
    '24.6.12 4:00 PM (222.107.xxx.17)

    나는 토끼를 쫒아 다리를 건넌 뒤 큰 문 앞에 도착해서 가지고 있던 열쇠로 문을 열었다.

  • 5. ....
    '24.6.12 4:00 PM (112.220.xxx.98)

    나랑 저 다리건너 토끼모양의 열쇠사러가자

  • 6. mnm
    '24.6.12 4:00 PM (49.166.xxx.213)

    나는 다리 위에서 토끼 모양 열쇠를 주웠다.

  • 7. hi
    '24.6.12 4:01 PM (121.143.xxx.27)

    나는 토끼와 열쇠를 각각 양손에 붙들고 다리를 건넌다.

  • 8. 궁금
    '24.6.12 4:01 PM (121.168.xxx.40) - 삭제된댓글

    내가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었다

  • 9. rmrp
    '24.6.12 4:0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를 건너가고 나는 토끼를 쫓아 달려갔다

  • 10. ...
    '24.6.12 4:02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나는 토끼와 다리밑에서 열쇠찾기 놀이를 했다.

  • 11. 예뚱
    '24.6.12 4:02 PM (163.116.xxx.117)

    나 토끼 다리에 열쇠 꽂을래

  • 12. 나는
    '24.6.12 4:02 PM (203.128.xxx.6)

    토끼열쇠를 건네 주려고 다리위에서 만나기로 했다

  • 13. ...
    '24.6.12 4:02 PM (112.150.xxx.144)

    나는 열쇠를 찾으러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를 발견했다.

  • 14. 원글
    '24.6.12 4:02 P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20분 댓글 달면 해석 달아드릴게요 ㅋㅋㅋ

  • 15. ㅇㅇ
    '24.6.12 4:02 PM (75.166.xxx.30)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에 묶여있는 토끼를 열쇠로 구출해주었다.

  • 16. 생각나는 대로
    '24.6.12 4:03 PM (122.36.xxx.234)

    내가 다리 위에 서 있는데 토끼가 깡총깡총 오더니 열쇠를
    내려놓고 갔다.

  • 17. Dee
    '24.6.12 4:03 PM (49.161.xxx.107)

    나는 다리를 건너는데 열쇠가 떨어져 있어 주우려는데 토끼가 지나간다

  • 18. ..
    '24.6.12 4:03 PM (175.213.xxx.243)

    토끼는 다리를 건너와 나에게 열쇠를 주고 떠났다

  • 19. ..
    '24.6.12 4:03 PM (117.111.xxx.38)

    나는 다리위에서 토끼열쇠를 꺼냈다

  • 20.
    '24.6.12 4:03 PM (211.106.xxx.172)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고리가 달린 토끼 인형을 가지고 아치형 다리 위에서 만나기로 했다.

  • 21. 바쁘자
    '24.6.12 4:03 PM (113.60.xxx.90)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를 만났는데 그 토끼가 열쇠를 가지고 있었다

  • 22.
    '24.6.12 4:03 PM (222.120.xxx.60)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닮았고 토끼는 열쇠를 닮았다

  • 23. ..
    '24.6.12 4:03 PM (223.39.xxx.230)

    나는 열쇠를 찾아 토끼를 구해서
    다리밑에 풀어주었다.

  • 24. ....
    '24.6.12 4:03 PM (118.223.xxx.43)

    나는 토끼열쇠가 채워진 다리를 건넜다

  • 25. 해석
    '24.6.12 4:04 P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저는
    나는 토끼를 찾으러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빠뜨려버렸다

    50 솔로입니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ㅋㅋㅋㅋ

  • 26.
    '24.6.12 4:04 PM (211.106.xxx.172)

    나는 열쇠고리가 달린 토끼 인형을 가지고 아치형 다리 위에서 옛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 27. 내꿈
    '24.6.12 4:05 PM (222.119.xxx.107)

    나는 잠긴 다리의 문을 열쇠로 열고 토끼와 건넜다

  • 28.
    '24.6.12 4:05 PM (220.119.xxx.77)

    나는 토끼 열쇠사러 다리를 건넌다

  • 29. ..
    '24.6.12 4:05 PM (211.218.xxx.251)

    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장 앞에 가서 열쇠로 문을 열어 토끼를 구해주었다.

  • 30. 심리궁금
    '24.6.12 4:05 PM (110.11.xxx.252)

    내가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인형이 달린 열쇠고리를 주웠다

  • 31. ㅁㅁ
    '24.6.12 4:05 PM (119.192.xxx.220)

    토끼가 열쇠를 갖고 다리를 건너 나를 만나러왔다

  • 32. 나는 다리를
    '24.6.12 4:05 PM (121.162.xxx.227)

    건너려고 했는데 열쇠가 필요했다. 토끼가 그 열쇠였다

  • 33. 무플방지
    '24.6.12 4:05 PM (119.64.xxx.101)

    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를 건너자 나는 잡으러 따라간다

  • 34. 좋아요
    '24.6.12 4:06 PM (1.241.xxx.48)

    이런거 좋아요.ㅎ 재밌어요.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나오는 토끼가 같이 가자고 해서 손잡고 같이 건너가고 있었다.
    가고 있는데 또 보물 상자 같이 보이는 상자옆에 열쇠가 있고 열어 보세요 라는 메세지가 적혀있어서 안에 보물이 가득 들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열었는데 그 안에는 정말 금은 보화가 가득했다…꿈이였다.ㅋㅋ

  • 35. 원글
    '24.6.12 4:06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댓글 재미있어서 해석 달았다 지웠어요 ㅋㅋㅋㅋㅋ
    좀 더 있다 해석 달아드릴게요. ㅋㅋㅋㅋ

  • 36. ㅇㅇㅇ
    '24.6.12 4:06 PM (203.251.xxx.119)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근처에서 토끼모양의 예쁜 열쇠를 주었다

  • 37. 헐..
    '24.6.12 4:06 PM (211.218.xxx.194)

    나는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잡아서 열쇠로 토끼를 가두었다. 였는데.ㅋㅋㅋ

  • 38.
    '24.6.12 4:06 PM (123.215.xxx.57)

    나는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토끼가 열쇠를 주었다.

    열쇠 전까진 맞았는데 재물은 글쎄요 ㅋㅋㅋ

  • 39. 나는 다리를
    '24.6.12 4:06 PM (121.162.xxx.227)

    엄마야~ 대박 잘 맞네요
    제 사주랑 똑같은 문장해석이 나왔어요

  • 40. 소오름~~
    '24.6.12 4:07 PM (75.166.xxx.30) - 삭제된댓글

    평생 경제적으로는 제가 가장이었던 울집 상황과 정확히 일치하네요.
    남편은 용돈벌이정도하는데 인간은 착해서 불만은 없었어요.

  • 41. 무플방지
    '24.6.12 4:07 PM (119.64.xxx.101)

    비슷하네요.남편에 기생하는 내인생

  • 42. 어머나
    '24.6.12 4:07 PM (222.235.xxx.9)

    해석하면

    나는 배우자에게 재물을 받고 혼자 룰루랄라 내길을 간다

  • 43.
    '24.6.12 4:07 PM (211.250.xxx.102)

    나는 갈곳이 있어 다리를 지나는데
    건너편에 토끼가 열쇠를 물고 있네.

    남편은 돈도 못벌고
    시집은 집한칸도 없음.
    큰돈은 친정에서 건너왔고
    이제 유산도 조금씩 넘겨받는중

  • 44. 궁금
    '24.6.12 4:07 PM (211.118.xxx.231)

    토끼 우리를 열쇠로 열어주고 나는 다리를 건넌다

  • 45. ㅋㅋ
    '24.6.12 4:08 PM (119.203.xxx.70)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 밑에서 열쇠를 주웠다.

  • 46. ㅋㅋ
    '24.6.12 4:08 PM (49.166.xxx.213)

    비슷하네요.남편에 기생하는 내인생 2222

  • 47. ㅇㅇ
    '24.6.12 4:08 PM (220.85.xxx.180)

    나는 다리 저쪽 끝에서 오는 토끼를 잡아서 열쇠로 우리를 열고 토끼를 넣었습니다

  • 48. ...
    '24.6.12 4:09 PM (221.146.xxx.22)

    나는 다리 아래에서 엵쇠를 가지고 있는 토끼를 만났다

  • 49. OO
    '24.6.12 4:09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니는 다리위에서 토끼에게 열쇠를 받았다

  • 50. 00
    '24.6.12 4:09 PM (59.4.xxx.231)

    나는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가지고있는 토끼를 만났다

  • 51. mmm
    '24.6.12 4:09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가 아파서 쉬고있는데 토끼가 열쇠를 나에게 줬다

  • 52. 태관맘
    '24.6.12 4:10 PM (118.235.xxx.38)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나타나 행운의 열쇠를 줬어^~^

  • 53. Life
    '24.6.12 4:10 PM (110.11.xxx.109)

    나는 다리에서 토끼를 따라서 걷다가 열쇠를 발견했다

  • 54. 언제
    '24.6.12 4:10 PM (58.78.xxx.168)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다

  • 55. .......
    '24.6.12 4:11 PM (121.179.xxx.68)

    나는 다리를 건너 온 토끼에게 열쇠를 받았다 보물 열쇠였다ㅋ

  • 56. ㅇㅇㅇ
    '24.6.12 4:11 PM (203.251.xxx.119)

    나는 다리근처에서 토끼모양의 예쁜 열쇠를 주웠다

  • 57. 다리
    '24.6.12 4:11 PM (222.108.xxx.9)

    나는 다리를 건너 상자에 갇혀있는 토끼를 열쇠를 열어서 데려왔다

  • 58. 해석
    '24.6.12 4:11 PM (211.235.xxx.39)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저는
    나는 토끼를 찾으러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빠뜨려버렸다

    실제 비슷한일 겪은
    50 솔로입니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ㅋㅋㅋㅋ

  • 59. 승정이
    '24.6.12 4:11 PM (14.7.xxx.98)

    나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 밑 토끼집에 갔다.

  • 60. 아구구
    '24.6.12 4:11 PM (121.131.xxx.62)

    나는 토끼 열쇠고리가 달린 백을 메고 노을지는 멋진 강가의 다리를 건너고 있다.

  • 61. ..
    '24.6.12 4:11 PM (58.224.xxx.2)

    다리를 건너는데,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62.
    '24.6.12 4:11 PM (180.69.xxx.145)

    나는 열쇠를 건네주려 다리위에 서 있는데
    토끼를 발견했다.

  • 63. ㅇㅇ
    '24.6.12 4:11 PM (121.148.xxx.124)

    나는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만났고 열쇠로 문을열고 집에 들어감

  • 64. 나는
    '24.6.12 4:12 PM (211.234.xxx.196)

    다리를 건너 열쇠로 토끼집을 열어 토끼를 꺼냈다

  • 65. 테디
    '24.6.12 4:12 PM (122.252.xxx.157)

    나는 토끼모양 열쇠로 잠긴 문열고 다리를 건넜다

  • 66. ㅠㅠ
    '24.6.12 4:12 PM (210.95.xxx.94)

    나는 열쇠로 차 문을 열고 토끼를 태우고 다리를 건너 집으로 간다

  • 67. ㅇㅇ
    '24.6.12 4:12 PM (218.147.xxx.59)

    다리를 건너가다가 토끼를 만났어요 토끼는 나에게 열쇠를 주었어요

  • 68. ..
    '24.6.12 4:12 PM (175.116.xxx.139)

    나는 다리를 건너 갇혀있는 토끼를 열쇠로 꺼낸다.

  • 69. 나는
    '24.6.12 4:12 PM (183.99.xxx.135)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열고 집으로 들어갔다
    비슷한듯요

  • 70. ..
    '24.6.12 4:13 P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고 토끼를 만났다(또는 구했다)

  • 71. ㄸㅅ
    '24.6.12 4:13 PM (210.96.xxx.45)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가 아파 쉬다 토끼를 만나 잡아 가두고 열쇠를 잠갔다

  • 72. 음 ...
    '24.6.12 4:13 PM (121.167.xxx.176)

    나는 토끼와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현실 > 나이 많은 미혼, 돈도 없음.

  • 73. ㅌㅌ
    '24.6.12 4:13 PM (112.161.xxx.205)

    나는 다리밑에 갇혀있는 토끼를 꺼낼수 있는 열쇠를 갖고 있다

  • 74. 나?
    '24.6.12 4:13 PM (175.202.xxx.118) - 삭제된댓글

    나오면서
    차 열쇠를 두고 와 걍 걷기로 했다.
    다리 위에서
    토끼를 보았다

  • 75. 쓸개코
    '24.6.12 4:14 PM (39.7.xxx.13)

    토끼가 다리를 건너와서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76. .......
    '24.6.12 4:14 PM (121.179.xxx.68)

    에잇 다리를 건너온 토끼한테 열쇠를 받았다고 적었는데 아직 미혼이고 남친도 없음ㅋㅋ
    재물 많은 토끼야 어딨니?

  • 77. Kim
    '24.6.12 4:14 PM (211.217.xxx.169)

    내 열쇠로 잠긴 다리의 문을 열어 토끼가 나가도록 도와중.

  • 78. ㅇㅇㅇ
    '24.6.12 4:15 PM (203.251.xxx.119)

    나는 다리를 건너고 있었는데 토끼가 나에게 다가와 열쇠를 주었다. 그 열쇠는 보물열쇠였다

  • 79. 연금술사2
    '24.6.12 4:15 PM (116.47.xxx.92)

    열쇠 목걸이를 한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고 있음.

  • 80. jijiji
    '24.6.12 4:15 PM (211.36.xxx.46)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주었다

  • 81. 이건
    '24.6.12 4:15 PM (175.198.xxx.11)

    나는 토끼로 변해 열쇠를 입에 물고 다리를 건넜다.

  • 82. 방울방울
    '24.6.12 4:16 PM (118.235.xxx.46)

    나는 다리위에서 열쇠를 가지고 토끼랑
    서있는다

  • 83. 앞으로
    '24.6.12 4:16 PM (203.211.xxx.51) - 삭제된댓글

    맞을 가망성일 있는건가요? ㅎㅎㅎ
    나는 다리를 건너고 있었는데 열쇠를 문 토끼를 봤다.

  • 84. 나?
    '24.6.12 4:16 PM (175.202.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나 를 자신이 아닌 밖으로 나간다의 의미로
    썼을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말이 나왔어요ㅡ.ㅡ

  • 85. ...
    '24.6.12 4:16 PM (211.36.xxx.252)

    나는 토끼랑 같이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 간다

  • 86. .,
    '24.6.12 4:16 PM (39.7.xxx.48)

    나는 토끼를 구하기위해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 87. ...
    '24.6.12 4:17 PM (121.182.xxx.222)

    나는 다리까지 토끼와 산책을 가려다 열쇠를 두고 나와서 다시 되돌아갔다

  • 88.
    '24.6.12 4:17 PM (106.101.xxx.212)

    나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나 열쇠를 받았다

  • 89. 어머
    '24.6.12 4:17 PM (106.247.xxx.197)

    나와 토끼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라고 생각했는데.

    원래부터 열쇠는 나한테 있었던걸로 생각했어요.
    저희 남편 사주는 배우자복이 엄청 많은걸로 나오고 저는 배우자복은 그닥인걸로 나와요. ㅋㅋ

  • 90. 오~~
    '24.6.12 4:1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 91. ...
    '24.6.12 4:18 PM (211.36.xxx.252)

    저는 기혼이기는 한데 열쇠를 아직 못 찾은듯

  • 92. ㅎㅎ
    '24.6.12 4:18 PM (58.29.xxx.93)

    나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만났다

  • 93. .....
    '24.6.12 4:18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토끼를 좇아 다리를 건넜다.

  • 94. 232
    '24.6.12 4:19 PM (211.252.xxx.3)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 위에 토끼를 보고 그냥 지나치고 열쇠를 가지고 나의 집으로 간다.

  • 95. 000
    '24.6.12 4:19 PM (59.4.xxx.231)

    우왕 진짜 맞네요
    너는 남편만나서 인생이 잘 풀린 케이스라

  • 96. ㅋㅋㅋㅋ
    '24.6.12 4:19 PM (211.217.xxx.233)

    토끼가 열쇠를 줘서 다리를 건너신 분이 승자
    반반 결혼 따윈 다 필요없다. ㅎㅎㅎㅎ

  • 97. ㅇoo
    '24.6.12 4:19 PM (223.62.xxx.142)

    전혀 안맞는데요????

  • 98. 준맘
    '24.6.12 4:20 PM (14.4.xxx.254)

    토끼다리에 열쇠가 걸려있어 내가 그걸 빼앗았다

  • 99. hoshi
    '24.6.12 4:20 PM (115.95.xxx.83)

    나는 열쇠를 열고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나러 간다

  • 100. ㅎㅎ
    '24.6.12 4:21 PM (211.36.xxx.222)

    주머니에 열쇠를 넣고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 101. 수잔
    '24.6.12 4:21 PM (211.234.xxx.159)

    나는 열쇠를 찾기위해 토끼등에 타고 다리를 건넜다
    ㅋㅋㅋ
    소름

  • 102. .......
    '24.6.12 4:21 PM (106.241.xxx.125)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토끼를 좇아 다리를 건넜다.
    저 일찌감치 결혼한 중년입니다.. ㅎ

  • 103. 짜짜로닝
    '24.6.12 4:22 PM (172.226.xxx.42)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서 열쇠로 우리집 문을 따고 들어간다

  • 104. 내가
    '24.6.12 4:23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토끼인형이 달린 열쇠고리를 주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 105.
    '24.6.12 4:23 PM (58.142.xxx.29)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작음 상점에 그에게서 받은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작은 토끼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 106. 짜짜로닝
    '24.6.12 4:23 PM (172.226.xxx.42)

    나 이혼해서 배우자 읎는데 ㅡㅡ..

  • 107. 와우
    '24.6.12 4:25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토끼가 나타나는 바람에 놀라서 열쇠를 떨어뜨렸다
    ..............
    와.. 어느정도 맞아요

  • 108. 나는
    '24.6.12 4:25 PM (172.226.xxx.40)

    열쇠를 가지고 토끼를 잡으러 다리를 지나간다

  • 109. 귀여비
    '24.6.12 4:25 PM (117.16.xxx.148)

    나는 토끼에게 열쇠를 주고 다리 아래로 토끼를 숨겼다

  • 110. 000
    '24.6.12 4:25 PM (211.171.xxx.38)

    내가 다리를 건너면 또끼와 그대가있고 열쇠를들고 집으로간다

  • 111. 쓸개코
    '24.6.12 4:27 PM (39.7.xxx.13)

    위에 답을 적으셨네요.
    제 현실은 글쌔.. ㅋ

  • 112. ㄱㅌㄴ
    '24.6.12 4:27 PM (118.235.xxx.222)

    나는 다리위에서 건너편에 있는 토끼에게

    열쇠를 주었다.

  • 113. ㅎㅎㅎ
    '24.6.12 4:28 P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다 토끼가 뛰어가는 것을 보았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나도 뛸까? 하다가
    가방에 열쇠가 빠질까 싶어
    손을 넣어 확인해보았다

  • 114. 연금술사2 님!!!!
    '24.6.12 4:29 PM (118.235.xxx.55)

    저랑 완전 똑같은 문장 쓰셨어요 !!!
    실제 인생은 어떠신가요

  • 115. 동네아줌
    '24.6.12 4:29 PM (117.111.xxx.62)

    어찌 다들 똑같이게없는지 그것도 신기하네요.
    저는
    나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건너는데 토끼를 발견했다

  • 116.
    '24.6.12 4:30 PM (172.226.xxx.40)

    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랑 열쇠를 찾았다

  • 117. .미닝
    '24.6.12 4:30 PM (211.112.xxx.130)

    나는 열쇠를 가진 토끼를 다리에서 만났다

  • 118. 대체로
    '24.6.12 4:31 PM (58.234.xxx.182)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웠다
    거의 맞네요

  • 119.
    '24.6.12 4:31 PM (172.226.xxx.40)

    위에 답이 있네요 재물은 잘 모르겠는데 ㅎㅎㅎㅎㅎ

  • 120. ...
    '24.6.12 4:32 PM (1.230.xxx.65)

    나는 열쇠를 들고 토끼와 다리를 건넜다.

  • 121. ㅇㅇㅇ
    '24.6.12 4:32 PM (203.251.xxx.119)

    다리 건너 토끼숲이 있다는 얘기를 난 들었다
    토기숲으로 들어가 토끼를 찾다가 열쇠를 잃어버렸다
    잃어버린 열쇠를 찾던중 한 토끼가 내 열쇠를 입에 물고 있었다

  • 122. ????
    '24.6.12 4:32 PM (223.62.xxx.249)

    내가 열쇠를 들고 토끼와 다리를 건넜다

  • 123. 내일은 사장님
    '24.6.12 4:32 PM (61.79.xxx.182)

    토끼 무늬가 새겨진
    다리를 건너
    나는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 나섰다.

  • 124. ...
    '24.6.12 4:32 PM (211.252.xxx.138)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위에 떨어진 열쇠를 주었다...

  • 125. 체인지
    '24.6.12 4:33 PM (61.98.xxx.185)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열쇠를 물고있는
    토끼가 나한테 오더니 열쇠를 주었다

  • 126. 토끼가 열솨를
    '24.6.12 4:3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난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를 만났는데 그 토끼가 열쇠를 물고있었다

    라고 했는데

    부자 남편을 만날 상인가 ㅋㅋㅋㅋㅋ

  • 127.
    '24.6.12 4:33 PM (175.208.xxx.21)

    나 다리가 아파서 토끼한테 도움을 요청 했더니 열쇠를 주더라

  • 128. ..
    '24.6.12 4:34 PM (39.115.xxx.64)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서 열쇠로 집문을 열었다

  • 129. ...
    '24.6.12 4:34 PM (61.32.xxx.245)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운 나

  • 130. ...
    '24.6.12 4:35 PM (58.234.xxx.222)

    와...난 열쇠도 없고 토끼는 그냥 보기만 한 상태..

  • 131. ...
    '24.6.12 4:35 PM (112.148.xxx.198)

    낭만적으로다가
    나♡ 토끼 열쇠에 쓰고
    다리난간에 매달았다 ㅋ

  • 132.
    '24.6.12 4:35 PM (211.234.xxx.199)

    나는 열쇠를 갖고 다리를 건너서 들에서 토끼를 보았다

  • 133. ..
    '24.6.12 4:36 PM (1.215.xxx.195)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들이 있는 들판을 지나 열쇠로 행운의 문을 열었다.

    답 언제 달아주시나요?? ㅋㅋㅋ 넘 궁금합니다.

  • 134. 토토즐
    '24.6.12 4:36 PM (106.101.xxx.108)

    ㅋㅋㅋ
    나는 열쇠로 다리문을 열고 토끼를 구했다

    소오름ㅋㅋ

  • 135. 아니 왜
    '24.6.12 4:36 PM (223.38.xxx.91)

    주어진 조건에 충실하지 않고
    상점이니 그니 인형이니
    변형을 하는 분이 많은 거예요… 그럼 본인도 이게 뭔가 헷갈리잖아요.

    야매 해석 :
    토끼인형이 달린 열쇠고리를 주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 토끼가 아니라 토끼 인형,
    열쇠가 아니라 열쇠고리라…
    배우자 몫을 잘 하지 못하는 작은 배우자를 만났는데 그 배우자가 재물과 연관된 실마리는 줬다.
    즉 배우자가 쥐꼬리만 한 봉급을 벌어오면 본인이 불리는 스토리…?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토끼가 나타나는 바람에 놀라서 열쇠를 떨어뜨렸다
    —— 내가 인생을 잘 살아가는데
    그 배우자를 만나서 재물과 멀어진 상황.


    열쇠를 가지고 토끼를 잡으러 다리를 지나간다
    —- 나는 부자,
    재물을 가지고 배우자를 찾으러 인생을 살고 있음 ㅋㅋ 아니 이런 리치 언니 같으니


    나는 토끼에게 열쇠를 주고 다리 아래로 토끼를 숨겼다
    — 또다른 리치 언니.
    배우자에게 재물을 주고 인생 힘든 건 내가 다 한다고 앞으로 나서고, 배우자는 숨겨 둠.
    전업 와이프를 대하는 능력남의 자세인데요??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토끼를 좇아 다리를 건넜다.
    저 일찌감치 결혼한 중년입니다.. ㅎ
    —- 원래 돈은 좀 있는 집안 딸이라 돈 걱정은 별로 안 하고 사랑이 중요해서 일찍 결혼함.
    지금도 부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맘에 맞는 배우자랑 잘 지내서 적당히 만족 중.


    나는 열쇠를 찾기위해 토끼등에 타고 다리를 건넜다
    ㅋㅋㅋ
    소름
    —- 이 분은 윗분과 반대 ㅋㅋ
    재물이 중요함.
    재물 어딨어! 하고 배우자를 조련해 인생을 살고 있음.


    ㅋㅋㅋㅋ 재미로 적어 봤어요,
    댓글님들에 대해 아는 거야 쥐뿔 없지만 그냥 주어진 문장 해석을 해 봄.

  • 136. .........
    '24.6.12 4:37 PM (175.192.xxx.210)

    나는 다리를 건너다 토끼집 열쇠를 발견햇다

  • 137. 도로시
    '24.6.12 4:37 PM (118.41.xxx.215)

    그것은 나와 토끼가 다리를 건널 수 있는 열쇠이다

  • 138. ㅎㅎㅎㅎㅎ
    '24.6.12 4:38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위에서 토끼열쇠를 주웠다

    나는 인생에서 배우자와 재물을 주웠다

  • 139. ..........
    '24.6.12 4:38 PM (14.50.xxx.77)

    나는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열쇠를 입에 물고 온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140. ..........
    '24.6.12 4:39 PM (14.50.xxx.77)

    오호 답이 위에 있네요. 못보고 했어요...그럼 저는 너무 좋은거네요 배우자가 재물을 가져다 주는거니.....^^:;하지만 재물은 언제 줄까요?

  • 141.
    '24.6.12 4:41 PM (175.114.xxx.59)

    나는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너 열쇠로 집 문을 따고
    들어갔다.
    이상적인 답이였는데 재물은 언제나 생길까요?

  • 142. 로또
    '24.6.12 4:41 PM (211.36.xxx.219)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불쌍한 토끼가 있어 구해줬더니 금열쇠를 주었다.ㅎ

  • 143. 소리
    '24.6.12 4:42 PM (222.233.xxx.132)

    나는 가방에 토끼 열쇠걸이를 달고 다리를 건너가고 있다

  • 144. ㅇㅇ
    '24.6.12 4:43 PM (182.211.xxx.221)

    나는 토끼랑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 145. 라뷰
    '24.6.12 4:43 PM (116.122.xxx.81)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려고 다리를 건너왔다

  • 146. ...
    '24.6.12 4:44 PM (121.165.xxx.108)

    나는 다리를 건너면서 이 열쇠로 토끼를 구할까말까 고민한다

  • 147. 지나가다가
    '24.6.12 4:45 PM (1.225.xxx.60)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목에 건 토끼를 만났다.

  • 148. wruru
    '24.6.12 4:45 PM (114.207.xxx.6)

    토끼가 열쇠를 물고 다리위에서 날 쳐다본다

  • 149. 호호
    '24.6.12 4:46 PM (112.161.xxx.195)

    나는 토끼와 함께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넌다.

  • 150. 푸른숲
    '24.6.12 4:48 PM (222.101.xxx.163)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151. 보아뱀
    '24.6.12 4:48 PM (147.47.xxx.56)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었다.

  • 152. 양떼목장
    '24.6.12 4:48 PM (59.12.xxx.73)

    나는 다리를 건너 갇혀있는 토끼에게 열고 나오라고 열쇠를 건네 주었다.

  • 153. ㅇㅇ
    '24.6.12 4:49 PM (118.235.xxx.137)

    나는 토끼랑 열쇠 갖고 다리 건넌다

  • 154. ㅇㅇ
    '24.6.12 4:49 PM (210.126.xxx.111)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위에서 열쇠를 가지고 노는 토끼를 봤다

  • 155. 가을의전설
    '24.6.12 4:49 PM (114.204.xxx.120)

    난 돈없는 리치언니인가보오 ㅎㅎ

  • 156. ㅇㅇ
    '24.6.12 4:51 PM (211.207.xxx.223)

    오랜만에 서울 시내에서 예쁜 토끼 열쇠고리 하나 사들고 한강 다리 건너 나의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이 제일 편해요

  • 157.
    '24.6.12 4:52 PM (183.109.xxx.181)

    나는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가지고있는 토끼를 보았다.

  • 158. ...
    '24.6.12 4:53 PM (118.235.xxx.202)

    나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서 토끼를 구하러 갔다

  • 159. 토끼
    '24.6.12 4:54 PM (121.168.xxx.174)

    토끼가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와 나에게 주었다

  • 160. ..
    '24.6.12 4:55 PM (61.101.xxx.163)

    나랑 토끼랑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어.

  • 161. 애잔
    '24.6.12 4:56 PM (211.36.xxx.252)

    토끼와 같이 다리를 건너서 열쇠를 찾으러 갔다
    나는 다리를 건너 열쇠로 케이지에 갇힌 토끼를 꺼내 데려왔다.

    삶에서 배우자가 아주 중요한 의미였어요.
    맞는거 같아요.

  • 162. ㅎㅎ
    '24.6.12 4:57 PM (223.39.xxx.43)

    나는 토끼를 안고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건넜다
    어찌 걸린게 좋네요^^

  • 163. 초록맘
    '24.6.12 4:57 PM (14.39.xxx.72)

    열쇠를 물고밌는 토끼가 나를 향해 다리를 건너오고 있다

  • 164. 해석 바랍니다
    '24.6.12 4:59 PM (202.14.xxx.151)

    나는 토끼를 잡기 위해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다.

  • 165. ...
    '24.6.12 5:05 PM (117.111.xxx.219)

    나는 토끼와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대충 맞는 듯

  • 166. misa54
    '24.6.12 5:09 PM (58.78.xxx.19)

    나는 열쇠로 문을 열어 토끼를 구해주러 다리를 건너갔다

  • 167.
    '24.6.12 5:10 PM (39.119.xxx.173)

    나는 토끼를 안고 열쇠를 주머니에넣고 다리를 건넌다

    남편재물 다 놓치지않을꺼야

  • 168. ..
    '24.6.12 5:13 PM (223.38.xxx.54)

    다리위에서 토끼가 열쇠를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 169. ㅇㅇ
    '24.6.12 5:13 PM (222.233.xxx.216)

    나는 다리를 건너는 토끼를 봤고 떨어진 열쇠도 보았다

  • 170. ..
    '24.6.12 5:14 P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토끼가 다리에 묶여있는데 내가 열쇠로 풀어줬다
    소름 너무 정확해

  • 171. 행복
    '24.6.12 5:15 PM (110.15.xxx.45)

    열쇠를 목에 걸고
    토끼는 목줄 매서 잡고
    다리 건넌다고 했는데

    맞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것도 같고.

  • 172. 그냥
    '24.6.12 5:15 PM (121.152.xxx.222)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가지고 있던 열죄를 주었다.
    100%맞습니당.

  • 173. 나는
    '24.6.12 5:19 PM (210.108.xxx.34)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토끼를 만났다

  • 174. 저는
    '24.6.12 5:19 PM (121.225.xxx.201)

    나는 다리위에서 토끼와 열쇠를 샀다
    인데 문맥이 되려나요?
    사면 남편이 저한테 기생?

  • 175. ㅇㅇ
    '24.6.12 5:21 PM (103.249.xxx.34)

    나는 열쇠를 가지고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넜다

  • 176. @@
    '24.6.12 5:22 PM (152.99.xxx.211)

    나는 열쇠를 열고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만났다

  • 177. clara
    '24.6.12 5:26 PM (58.124.xxx.75)

    나는 다리를 건너가 토끼를 만나서 열쇠를 받았다.

  • 178. 그렇담
    '24.6.12 5:26 PM (121.225.xxx.201) - 삭제된댓글

    남자인 경우 테스트 하면
    토끼는 아내인가요?

  • 179.
    '24.6.12 5:26 PM (223.33.xxx.93)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가 그려진 열쇠고리를 샀다.

  • 180. clara
    '24.6.12 5:26 PM (58.124.xxx.75)

    나는 다리를 건너가 토끼를 만나서 열쇠를 받았다

  • 181. ....
    '24.6.12 5:28 PM (112.152.xxx.230)

    나는 갇혀있는 토끼를 구해주러 다리를 건너 열쇠로 열어 꺼내주었다.

  • 182. 궁금
    '24.6.12 5:29 PM (211.215.xxx.144)

    나는 열쇠를 갖고 다리건너 창고에 갇혀있는 토끼를 구해줬다.

  • 183. 누가 해석 좀
    '24.6.12 5:31 PM (223.33.xxx.93)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가 그려진 열쇠고리를 샀다.
    결국 고생 끝어 재물을 얻긴 했는데 꽁으로 남편이 딸려온거? 아니면 남편이 내 재물 덕을 보는거?

  • 184. ..
    '24.6.12 5:32 PM (211.218.xxx.251)

    헐.. 완전 맞아요. 찢어지게 가난한 집 남편하고 결혼해서 평생 맞벌이하며 시부모 봉양했는데...ㅠㅠ

  • 185. ㅁㅁㅁ
    '24.6.12 5:32 PM (61.39.xxx.57)

    나는 다리위에서 토끼를 만나 함께 집으로 가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 186. ㄴㅅㄷ
    '24.6.12 5:34 PM (210.222.xxx.250)

    나는 토끼와 열쇠를 가지고 다리위를 건너갔다

  • 187. aaa
    '24.6.12 5:34 PM (220.71.xxx.33)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튀어나와 놀래서 손에 들고 있던 열쇠를 다리 밑으로 떨어트렸다

  • 188. ..
    '24.6.12 5:39 PM (58.236.xxx.168)

    토끼가 나를데리고 다리로 가더니 황금 열쇠를주네

  • 189. 해석
    '24.6.12 5:39 PM (211.235.xxx.173)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 190. aaa
    '24.6.12 5:42 PM (220.71.xxx.33)

    ㅎㅎㅎ 댓글들을 안보고 썼는데.. 원글님과 같은 문장을 만들었네요. 원글님과 같은 위험한 인생이네요 ㅋㅋㅋ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튀어나와 놀래서 손에 들고 있던 열쇠를 다리 밑으로 떨어트렸다.

  • 191. 원글
    '24.6.12 5:43 PM (211.235.xxx.149)

    aaa님 꺼이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2. 90
    '24.6.12 5:44 PM (183.99.xxx.99)

    토끼가 열쇠를 물고 깡총깡총 다리를 건너고 나는 그 뒤를 쫓아간다.

  • 193.
    '24.6.12 5:45 PM (1.237.xxx.85)

    어쩜 이리도 다양한 문장들이 나올까요 ㅎ

    저는 열쇠를 갖고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났다.
    실제로 저보다 남편이 돈이 없었어요 ㅎㅎ

  • 194. 90
    '24.6.12 5:45 PM (183.99.xxx.99)

    저는...... 배우자가 재물을 가지고 인생을 살고 나는 그 뒤를 쫓아간다........ 어느 면에서는 맞는 것 같네요..

  • 195. ...
    '24.6.12 5:46 PM (211.168.xxx.61)

    나는 토끼가 가져간 열쇠를 찾으러 다리를 건넜다

  • 196. dd
    '24.6.12 5:46 PM (121.182.xxx.167)

    나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 문을 열고
    토끼를 풀어주었다

  • 197. ㅇㅇ
    '24.6.12 5:48 PM (118.235.xxx.213)

    나는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만나 열쇠를 주었다? 받았다?

    마음은 받았다인데, 입 밖의 문장은 주었다로 발음이 나오네요. 흑흑
    받고싶어요

  • 198. dd
    '24.6.12 5:51 PM (121.182.xxx.167)

    아!! 재물을 가지고 인생을 건너
    토끼를 풀어줄까 계속 생각중인데요 ㅠ

  • 199. 모지?ㅋ
    '24.6.12 5:52 PM (112.223.xxx.29)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를 챙겨서 나들이 나갔다가로 다리를 건너고 보니 토끼를 보앗다.

    돈도 없고 이혼했고 .. 배우자는 보기만 하는건가 봐요 ㅋㅋㅋㅋ

  • 200. 나는
    '24.6.12 5:53 PM (112.133.xxx.196)

    나는 토끼 모양의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넌다.
    나는 배우자 모양의 재물을 가지고 인생을 건넌다??

  • 201. 모지?ㅋ
    '24.6.12 5:53 PM (112.223.xxx.29)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를 챙겨서 나들이 나갔다가 다리를 건너고 보니 토끼를 보앗다.

    돈도 없고 이혼했고 .. 배우자는 보기만 하는건가 봐요 ㅋㅋㅋㅋ

  • 202. ...
    '24.6.12 5:57 PM (221.151.xxx.109)

    나와 토끼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넌다

    정답 보기 전에 생각한 문장이고
    아직 결혼 안했지만 실제로 제가 추구하는 인생이긴 하네요

  • 203. ldjfdjflj
    '24.6.12 5:59 PM (112.140.xxx.20)

    다리를 신체부위 다리로 오해하고 글짓기 하신 님.. 아쉽네유 ㅜ

  • 204. 짧은 글짓기
    '24.6.12 6:02 PM (210.90.xxx.6)

    나는 다리위에서 토끼한테 열쇠를 받았다.

  • 205. so
    '24.6.12 6:03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나는 또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갔다

  • 206. ....
    '24.6.12 6:04 PM (112.161.xxx.170)

    나는 토끼 모양의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이건 어떤 해석이 나올까요?

  • 207. so
    '24.6.12 6:05 PM (223.38.xxx.221)

    나는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갔다

    댓글 안 보고 작성하고 보니 그런 뜻이.
    재밌네요ㅎ

  • 208. ....
    '24.6.12 6:06 PM (39.7.xxx.155)

    다리위에서 토끼모양의 열쇠가 떨어진걸 발견했다

  • 209. 나는
    '24.6.12 6:10 PM (211.36.xxx.37)

    나는 토끼 열쇠를 손에 쥐고 다리 위에서 물길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남편과 재물 다 손에 쥐고 인생을 내다보고 있으니
    좀 맞는 듯?ㅎㅎ

  • 210. 코코2014
    '24.6.12 6:10 PM (221.143.xxx.208)

    나는 열쇠를 가지고 토끼를 구하러 다리를 건넜다

  • 211. 나도
    '24.6.12 6:10 PM (125.249.xxx.220)

    나 토끼에 쫓겨 도망치다 다리를 건넜는데 어느집 열쇠를 발견해서 문열고 들어가서 숨었다

  • 212. 나는
    '24.6.12 6:11 PM (123.199.xxx.114)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서 토끼에게로 갔다
    근데 제가 이혼을 해서 남편놈이 쪼박을 찼ㄷㅏ

    아호 통쾌

  • 213. 포비
    '24.6.12 6:12 PM (210.98.xxx.5)

    심리테스트
    토끼와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다.

  • 214. ㅎㅎ
    '24.6.12 6:12 PM (58.234.xxx.21)

    이토록 다양한 문장이 나올수 있는게 넘 신기하네요
    나는 열쇠를 가지고 토끼와 다리를 건넜다

    넘 단순한가
    이 문장밖에 생각이 안나요
    다른분들은 창의력이 대단한듯 ㅎㅎ

  • 215. 호호호
    '24.6.12 6:22 PM (180.226.xxx.92)

    토끼가 열쇠를 들고 다리위를 건너 나에게 왔다로 했는데
    어머머머

    남편이 돈을.많이 들고 나에게 오나봐요

  • 216. 나는
    '24.6.12 6:24 PM (220.95.xxx.173)

    나는 토끼모양 키링이 달린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갔다

  • 217. 신기
    '24.6.12 6:34 PM (49.175.xxx.91)

    토끼열쇠를 다리에서 주운 나

  • 218. ..
    '24.6.12 6:35 PM (39.7.xxx.109)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을때 열쇠를 들고 달리는 토끼를 ㅂㅎ았오

  • 219. .....
    '24.6.12 6:40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는 중에 토끼를 만났다. 토끼가 열쇠를 물고 있었다.

    저는 이렇게 떠 올렸는데 해석이 너무 좋네요.

    다만, 배우자가 없다는.....또르륵.....

  • 220. 들풀처럼
    '24.6.12 6:42 PM (220.117.xxx.193)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열쇠를 들고 도망갔다.....ㅜㅜ
    현실과 비슷해서 열받아요 ㅋㅋ ㅠㅠ

  • 221. ㅇ ㅇ
    '24.6.12 6:48 PM (125.177.xxx.178)

    나는 열쇠를 만지작 거리며 다리를 지나가고 있는데 마침 폴짝폴짝 뛰어오는 토끼를 만났다

  • 222. 댓글 윈
    '24.6.12 6:49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다 정조대를 차고있는
    토끼의 정조대를 열쇠로 풀었다

    평생 야설 좋아하고 야한 농담 하는인간
    테스트도 저따구로
    아 혈압ㅠ

    해석좀 해주세요

  • 223. ..
    '24.6.12 6:51 PM (121.189.xxx.45)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 건너에 있는 토끼장의 열쇠를 튼튼한 것으로 바꾸었다.

  • 224. 댓글 윈
    '24.6.12 6:52 PM (59.15.xxx.159) - 삭제된댓글

    참고로전 위에위에 점다섯개님과
    같아요 토끼가 열쇠를물고~
    나름기분좋아 남편 해보랬더니 저따구
    아우 해석불가라 댓글달 아봅니다

  • 225. ..
    '24.6.12 6:53 PM (121.189.xxx.45)

    나는 토끼장의 열쇠를 튼튼한 것으로 바꾸기 위해 다리를 건너 사러갔다.

  • 226. ...
    '24.6.12 6:58 PM (221.146.xxx.22)

    와 맞아요. 나는 다리에서 열쇠를 가진 토끼를 만나다.
    저 돈있는 남편 만났어요.

  • 227. 토끼
    '24.6.12 6:59 PM (59.14.xxx.42)

    나는 토끼 열쇠를 가지고 다리 위에 서 있다

  • 228. ..
    '24.6.12 7:07 PM (211.215.xxx.69) - 삭제된댓글

    나아는 열쇠를 들고 토끼와 함께 다리를 건넌다.

  • 229.
    '24.6.12 7:33 PM (61.255.xxx.96)

    내가 다리를 혼자 건너기 무서웠는데
    옆에 보니 귀여운 토끼가 있어서 꽉 껴안고 다리를 건너가 보니
    아 글쎄 토끼 목에 열쇠가 걸려 있어서 유심히 봤더니
    그 열쇠는 사차원 세계로 가는 열쇠였음

  • 230. 허허
    '24.6.12 7:49 PM (14.45.xxx.83)

    다리를 건너 갇힌 토끼를 열쇠로 열어준다 ㅠㅠ 맞아서 속상하네요

  • 231. 헤이즐넛
    '24.6.12 7:58 PM (112.171.xxx.157)

    맞는 사람도 안맞는 사람도

  • 232. 엽기
    '24.6.12 8:01 PM (222.105.xxx.60)

    나는 토끼다리로 열쇠를 만들었다.


    아마도 미션임파서블의 토끼발이 떠올랐던것같네요

  • 233. 나는
    '24.6.12 8:04 PM (118.218.xxx.154)

    나는 다리를 건널때 토끼를 안고 열쇠는 들고있었다.

  • 234.
    '24.6.12 8:11 PM (61.84.xxx.183)

    나는 토끼와 함께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간다

  • 235. ....
    '24.6.12 8:21 PM (182.212.xxx.153)

    나는 토끼를 잡으러 쫓아가다가 다리 앞에서 잠긴 문을 열쇠로 열었다.

  • 236. 우리
    '24.6.12 8:23 PM (211.234.xxx.128)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집도착허서 열쇠로 문을 열었다

  • 237. ..
    '24.6.12 8:41 PM (1.235.xxx.243) - 삭제된댓글

    나는 토끼열쇠를 쥐고 다리를 건넜다

  • 238. ..
    '24.6.12 8:43 PM (218.236.xxx.239)

    나는 열쇠를 가지러 다리를 건너는데 이쁜 토끼를 만났다.

  • 239.
    '24.6.12 8:47 PM (1.235.xxx.243)

    나는 토끼열쇠를 쥐고 다리를 건넜다
    마자요 저는 능력있는 상태에서 남편을 만나
    인생을 개척했고 둘 다 능력발휘했으니까요

  • 240. 저는
    '24.6.12 8:50 PM (1.235.xxx.154)

    나는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를 봤다 열쇠는 어떻게 넣어 문장을 만들지...이러다가 댓글 봤네요

  • 241. .....
    '24.6.12 8:51 PM (125.182.xxx.137)

    나는 다리 위에서 토끼모양의 자물쇠를 열쇠로 열었다

  • 242. 사랑스런추억
    '24.6.12 8:56 PM (121.6.xxx.166)

    와 진짜 다양하네요.
    제가 쓴건
    나는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손에 든 토끼를 보았다
    였는데 진짜 돈 벌고 관리하는거 다 남편이 하고 전 지켜보기만 해요;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 243. 33
    '24.6.12 8:58 PM (58.123.xxx.213)

    나는 토끼손을잡고 열쇠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건넜다

  • 244.
    '24.6.12 9:12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나는 토끼와 함께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휴..

  • 245. :;
    '24.6.12 9:24 PM (218.48.xxx.113)

    나는 다리를 걷너다가 토끼를 보았다.집에 돌아오는길에 열쇠가 없어서 걱정했다.

  • 246. 물살
    '24.6.12 9:27 PM (211.36.xxx.111)

    물살이 센 강의 다리 위에서
    나는 두손에 물에 흠뻦 젖은 토끼를 꼭 안고
    잃어버린 열쇠를 찾았다

  • 247. 흠냐
    '24.6.12 9:28 PM (125.249.xxx.220)

    토끼피해 다리로 도망간 나는 뭐임?
    그래서 독신인가?
    남의 집 열쇠 주워 피신한거는 또 뭐고?
    해석좀 해주실 분?

  • 248. 주니엄마
    '24.6.12 9:29 PM (121.182.xxx.203)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가 열쇠를 찾아왔다

  • 249. ...
    '24.6.12 9:32 PM (222.236.xxx.238)

    다리 위에 있던 토끼가 나한테 열쇠를 주었다.

  • 250. 그냥이
    '24.6.12 9:34 PM (124.61.xxx.19)

    나는 토끼를 안고 열쇠를 주머니에 넣어 다리를 건넌다..

    댓글보니 토끼가 배우자던데 저 싱글임ㅋㅌㅋ

  • 251. 음..
    '24.6.12 9:34 PM (106.102.xxx.18)

    나는 토끼를 타고, 큰 황금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넜다

  • 252. 눈꽃여왕
    '24.6.12 9:34 PM (211.186.xxx.26)

    나는 혼자서 다리를 건너고 있었는데 토끼가 나타나서 금으로 된 열쇠를 주었다

  • 253. 오!!
    '24.6.12 9:37 PM (118.235.xxx.150)

    진짜 어느 정도 심리를 반영하네요.

    전 열쇠를 가지고 토끼를 목줄에 메어 끌고 다리를 건넜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진짜 남편을 끌고 가며 인생을 사는 중이라 ㅠㅠ 그나마 재물 있음에 감사해야 할까요 ㅎㅎ

  • 254. ....
    '24.6.12 9:40 PM (58.29.xxx.1)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헉!!! 소름이요.

    저는 다리를 건너는 열쇠가 필요한데 그걸 토끼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인생을 건너는 재물이 필요한데 그거 배우자가 가지고 있는거. 맞네요

  • 255. 사춘기
    '24.6.12 9:45 PM (89.150.xxx.17)

    나는 한손에는 열쇠를 다른 한손으로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그럼 저는 배우자와 재물 모두 있는건가요? 핫

  • 256. 다이안
    '24.6.12 9:46 PM (211.234.xxx.192) - 삭제된댓글

    토끼는 나를 스치고 다리위로올라가 열쇠를버렸어

  • 257. ㅇㅇ
    '24.6.12 9:49 PM (211.203.xxx.74)

    토끼가 지 등지보다 더 큰
    열쇠를 끙끙지고 온다고 했어야했는데

  • 258. 오~
    '24.6.12 9:49 PM (121.167.xxx.189)

    답보기전 생각한 문장
    내가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웠는데 거기서 토끼를 만났다!

  • 259. ㅋㅋㅋ
    '24.6.12 9:49 PM (119.204.xxx.174)

    토끼가 열쇠를 입에 물고 나를 향해 다리위로 뛰어왔다
    제시어 보자마자 요로코롱 장면이 떠올랐어요
    비슷한 댓글 있어서 시기하네요 ㅎ

  • 260. 나는!
    '24.6.12 9:50 PM (59.13.xxx.227)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건네주었다

  • 261. ...
    '24.6.12 9:53 PM (121.142.xxx.203)

    나는 다리(bridge)를 건너 토끼열쇠고리로 된 열쇠로 열쇠 다리를 열었다.(제 상상은 열쇠 돌리면 다리가 열리고 닫히는거네요.)

  • 262. ...
    '24.6.12 9:54 PM (121.142.xxx.203)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남편이 매달린 재물로 제 인생을 열고 닫고 한다?

  • 263. ㅋㅋㅋ
    '24.6.12 9:56 PM (118.127.xxx.25)

    우리 자기... 정년 퇴직까지 몇 년 안남았는데...
    재물은 언제 줄껴~~

  • 264. ..
    '24.6.12 9:57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내 다리는 짧지만 토끼처럼 빠르게 깡총거려야 한다. 내가 빠르게 움직여서 아빠와 가족들을 돌보는 열쇠 역할으 해야 나머지 그나마 우애라는 탈을 쓴 자매들간에 평화가 애증으로 안보일테니...

  • 265. 바로 든 상상
    '24.6.12 9:58 PM (119.67.xxx.6)

    나는 다리를 건너는 중이었는데
    다리 난간에 열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가다 보니 웬 토끼 1마리가 보여
    토끼를 데리고 함께 건넌다

  • 266. 하하하하
    '24.6.12 9:58 PM (172.56.xxx.254) - 삭제된댓글

    나는 토씨 모양의 열쇠로 다리의 문을 열었다.

  • 267.
    '24.6.12 9:59 PM (172.56.xxx.254)

    나는 토끼 모양의 열쇠로 다리의 문을 열었다.

  • 268. ...
    '24.6.12 10:01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누워있는 내 다리로 토끼가 열쇠를 주렁주렁 매달고 올라온다

  • 269. ...
    '24.6.12 10:05 PM (221.165.xxx.36) - 삭제된댓글

    토끼에게서 열쇠를 가져오려면 나는 다리를 건너야 한다

  • 270. ...........
    '24.6.12 10:10 PM (39.112.xxx.187)

    나는 다리에서 토끼 열쇠 고리를 주웠다.

  • 271. ..
    '24.6.12 10:16 PM (182.214.xxx.137) - 삭제된댓글

    나는 열쇠를 가지고있다. 토끼를 풀어 다리건너 보내줬다
    이혼했습니다

  • 272. 재미
    '24.6.12 10:20 PM (61.99.xxx.234)

    토끼가 행운의 당근 열쇠를 물고 와 다리 위에서 나에게 주었다.

  • 273. ...
    '24.6.12 10:28 PM (183.97.xxx.210)

    토끼가 다리를 건너 나에게 열쇠를 가져다 주었다.

  • 274. 새벽
    '24.6.12 10:30 PM (124.50.xxx.61)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는 중 갑자기 토끼를 만나 열쇠를 잃어버렸다

  • 275. 아이고
    '24.6.12 10:32 PM (58.29.xxx.145)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가지러갔다 였어요.
    역시 내가 남편을 거둬야하는게 제 팔자인 모양이네요.ㅠㅠ

  • 276. 흐음
    '24.6.12 10:32 PM (211.36.xxx.78)

    나는 토끼를 타고가서 다리에 열쇠를 달겠다

  • 277. 최악
    '24.6.12 10:39 PM (211.199.xxx.2)

    나는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었더니 토끼가 있었다

    이거 내가 돈 벌어서 그돈으로 남저 만난다는건가요? 젠장인데비슷한듯 ㅡㅡ;;

  • 278. 000000
    '24.6.12 10:56 PM (116.36.xxx.74)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주었다

  • 279. 우아
    '24.6.12 11:02 PM (210.222.xxx.250)

    82 최고 댓글수 기록하겠네요ㅎㅎ

  • 280. 갸가
    '24.6.12 11:03 PM (121.183.xxx.56)

    열쇠를 가진 토끼가 다리를 건너가길래 나도 따라갔다

  • 281. 00
    '24.6.12 11:03 PM (220.65.xxx.124)

    나는 다리에서 토끼의 열쇠를 주웠다

  • 282. ..
    '24.6.12 11:03 PM (211.176.xxx.21)

    나는 다리를 건너 열쇠를 가진 토끼를 데려왔다.

  • 283. 토끼
    '24.6.12 11:07 PM (121.190.xxx.95)

    나랑 토끼랑 손을 잡고 행복의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넌다

  • 284. …..
    '24.6.12 11:12 PM (180.228.xxx.220)

    우와!!! 정말 맞네요.ㅎㅎㅎㅎㅎㅎ
    나는 열쇠를 꽉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고 있다.

  • 285. 나는 머에요??
    '24.6.12 11:17 PM (125.130.xxx.29)

    맞나요??
    난 다리밑. 상자에. 토끼를 집어넣고
    열쇠를 채웠다 ㆍ
    이건???해석좀 마줘요

  • 286. 높은
    '24.6.12 11:18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주었다.

  • 287. ..
    '24.6.12 11:23 PM (112.152.xxx.33)

    나는 다리를 건너 우리에 갇힌 토끼를 열쇠로 열어 나오게 했다

  • 288. ...
    '24.6.12 11:26 PM (39.115.xxx.236)

    나는 다리를 건너가서 열쇠로 대문을 열고 들어가 토끼를 만났다.

  • 289.
    '24.6.12 11:28 PM (116.36.xxx.35)

    난 큰토끼를 타고 열쇠들고 다리를 건널래요

  • 290. ……
    '24.6.12 11:29 PM (210.223.xxx.229)

    토끼가 다리위에서 열쇠를 들고 나를 기다렸다

    대략 맞네요 ㅋㅋ 신기

  • 291. ...
    '24.6.12 11:36 PM (124.60.xxx.9)

    토끼를 가두고 열쇠로 잠가버린 분은 저뿐인가요...

  • 292. ㅋㅋ
    '24.6.12 11:43 PM (118.33.xxx.78)

    나는 토끼처럼 뛰어서 다리를 건너 열쇠를 가져왔어~

  • 293. 민트초코
    '24.6.12 11:43 PM (175.197.xxx.114)

    다리 밑에 있는 토끼사 가지고 있는 열쇠를 나에게 주었다

  • 294. ㅇㅇ
    '24.6.12 11:47 PM (39.114.xxx.84)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걸어서
    지나가다 토끼를 만났다

  • 295. ㅋㅋㅋㅋ
    '24.6.12 11:48 PM (116.125.xxx.59)

    재밌네요

    다리 아래서 토끼와 열쇠를 찾은 나

    (무능한) 남편 덕(?)에 너무너무 열심히 살아서 커리어가 꼭대기에 있어요. 덕분에 재물도 상승하는 중입니다.. ㅋㅋ

  • 296. 그나저나
    '24.6.12 11:49 PM (116.125.xxx.59)

    다들 하나같이 다양하네요. 것도 신기하다
    인생은 제각각

  • 297. 호호호
    '24.6.12 11:50 PM (210.194.xxx.141)

    목에 열쇠를 건 토끼가 다리 위를 달리고 있고 그걸 바라 보는 나. 실제 배우자도, 재산도 없는 나여서 슬프네용.

  • 298. ㆍㆍ
    '24.6.12 11:51 PM (1.248.xxx.236)

    나는 다리 위를 걷다가 토끼를 보자마자 황금열쇠로 변한것을 보고 달려가서 왠 횡재야 하고 주었다.

  • 299. ....
    '24.6.13 12:03 AM (115.21.xxx.164)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를 구하기 위해 열쇠를 꺼냈다.

  • 300. 아삭오이
    '24.6.13 12:09 AM (125.244.xxx.62)

    열쇠를 든 나는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넜다.

  • 301. jk
    '24.6.13 12:16 AM (121.138.xxx.116)

    나는 다리 난간에 앉아있고 열쇠는 내 옆에 놓여있다
    토끼는 내 발치에 얌전히 앉아있다

    음하하

  • 302. ㅇㅇ
    '24.6.13 12:17 AM (39.118.xxx.82)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가 보여 다가갔더니
    옆에 열쇠가 떨어져 있었다.

  • 303. 5326
    '24.6.13 12:27 AM (106.102.xxx.22) - 삭제된댓글

    토끼 다리에 나의 열쇠가 달려있었다.

  • 304.
    '24.6.13 12:27 AM (220.65.xxx.140)

    다리에서 토끼가 열쇠를 나에게 주었다

  • 305. ..
    '24.6.13 12:29 AM (115.138.xxx.188)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나 집 열쇠를 받았다.

  • 306. ㄷㄷ
    '24.6.13 12:33 AM (106.102.xxx.94)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며 이 다리를 건너면 알게 될 거라고 했다

  • 307. ^^
    '24.6.13 12:43 AM (211.58.xxx.62)

    토끼가 다리를 건너 나에게 열쇠를 줬다.

  • 308. 푸른당
    '24.6.13 1:20 AM (210.183.xxx.85)

    나는 열쇠를 반드시 챙겨서 토끼를 피해 다리를 재빨리 지난다.

  • 309. 결과 부탁이요
    '24.6.13 1:26 AM (218.152.xxx.72) - 삭제된댓글

    내가 다리를 건너가고 있는데 토끼가 열쇠를
    나에게 주었다.

  • 310. ㅇㅇ
    '24.6.13 1:33 AM (58.124.xxx.251)

    나는 다리에서 토끼의 열쇠를 주웠다

  • 311. 관심
    '24.6.13 1:35 AM (218.147.xxx.249)

    나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는..
    관계의 다리 역활인 토끼귀처럼 쫑긋하고 들어주는 경청이다.

  • 312. ㅠㅠ
    '24.6.13 1:39 AM (223.62.xxx.157)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얻었다.........토끼에 업힐걸
    남편한테 말해주니 엄청 좋아하네요

  • 313. 홍사랑
    '24.6.13 1:42 AM (112.153.xxx.125)

    나는 토끼응 찾으러 다리 근처에 갔다가 열쇠를 주웠다.

  • 314. 오뚜기
    '24.6.13 1:45 AM (218.38.xxx.252)

    나는 귀여운 토끼목에 열쇠 목걸이를 걸어주고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음...뭔가 의미심장....
    전업주부가 저
    남편 외벌이인데요...말 되는건가요?

  • 315. ...
    '24.6.13 2:07 AM (24.210.xxx.83)

    나: 나는 다리를 건너서 토끼를 만나 열쇠를 주었다.
    남편: 나는 다리위에서 열쇠를 물고 있는 토끼를 보았다.

    남편이 피식 웃네요 ㅎㅎㅎ

  • 316. ..
    '24.6.13 2:10 AM (211.201.xxx.111)

    나는 다리에 앉아있는데 토끼가 열쇠 목걸이를 하고 왔다

  • 317.
    '24.6.13 2:16 AM (210.96.xxx.47)

    다리 위에 앉아있는데 열쇠를 입에 문 토끼가
    내게로 왔다

  • 318. 쉐리~
    '24.6.13 2:20 AM (220.118.xxx.134)

    나는 토끼모양의 황금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넌다.나는 토끼모양의 황금열쇠를 다리에서 줍는다.

  • 319. 하하
    '24.6.13 2:21 AM (5.203.xxx.247)

    토끼야 열쇠를 줄께 다리 건너 나이게로 와

  • 320.
    '24.6.13 2:37 AM (58.236.xxx.72)

    나는 열쇠를 쥐고 토끼등에 타고 다리를 건넜다

  • 321.
    '24.6.13 2:39 AM (58.236.xxx.72)

    와 25년째 전업이고 경제권도 있ㅇㅓ요 ㅜ 소름이긴하네요

  • 322.
    '24.6.13 2:40 AM (58.236.xxx.72)

    남편한테도 물어봐야겠어요 ㅎㅎ

  • 323. 뚜비뚜빠
    '24.6.13 2:40 AM (175.213.xxx.27)

    나는 토끼를 따라 다리 밑으로 내려가 주머니에서 황금 열쇠를 꺼내 비밀의 문을 열었다.

  • 324. ..
    '24.6.13 2:51 AM (118.235.xxx.151)

    나는 한 손에는 토끼, 다른 손에는 열쇠를 쥐고 다리를 건너 집으로 갔다.

  • 325. 토끼
    '24.6.13 3:47 AM (183.97.xxx.120)

    안고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줍다

  • 326. 열쇠
    '24.6.13 4:03 AM (36.39.xxx.63)

    나는 다리에 토끼열쇠를 찼다

  • 327. ㅁㅁㅁ
    '24.6.13 4:20 AM (121.161.xxx.4)

    나는 열쇠를 들고 토끼처럼 다리를 뛰어 건너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8. 개소름
    '24.6.13 4:33 AM (121.182.xxx.143) - 삭제된댓글

    토끼가 다리를 건너와 나에게 엵쇠를 주었다
    얼마전 남편이 집 이사가는 문제랑 재정을 좀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떠맡겼는데 퓨

  • 329. 개소름
    '24.6.13 4:41 AM (121.182.xxx.143) - 삭제된댓글

    거기에 남편은 토끼가 다리 밑에 떨어진 열쇠를 주워 나에게 주었다 ㅋㅋㅋ 뭐야 내가 다 해야되는가 맞네 ㅋㅋㅋ

  • 330. 심심
    '24.6.13 5:19 AM (1.233.xxx.17)

    나는 열쇠목걸이를 하고 다리위에 있는 토끼를 보았다

  • 331. 카라멜
    '24.6.13 5:32 AM (220.65.xxx.43)

    나는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건너다가 토끼를 만났다

  • 332. 서울남산타워
    '24.6.13 5:46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다 다리난간에 채워진 토끼모양 열쇠를 보고 사랑하는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죽음이 갈라놓기전까지는 헤어지지말자는 사랑의 징표를 남기고 갔구나 하며 미소짓다가 옆에있는 신랑에게 우리도 사랑의 열쇠를 채워놓을까 이야기할것 같다^^

  • 333. ..
    '24.6.13 6:05 AM (106.101.xxx.98)

    다리 건너에 토끼장이 있어서 그 열쇠는 내가 갖고 있다
    남편은 빈털털이 나만 돈이 있는데 맞는듯

  • 334. ..
    '24.6.13 6:09 AM (59.18.xxx.33)

    난 다리를 건너 토끼 품에 있는 열쇠를 빼앗았다;;

  • 335. 눈부신오늘
    '24.6.13 6:23 A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내가 다리를 건너는데 맞은편에서
    황금열쇠를 든 토끼가 오고있었다~~

  • 336. 뭐야
    '24.6.13 6:36 AM (176.158.xxx.7)

    정반대잖아요.
    전: 내가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토끼가 나타나서 열쇠를 줬다, 라고 했는데.
    해석을 읽고 보니 완전 반대인데요!?

    사실은, 내가 다리를 열심히 건너고 있는데 깡패 토끼가 나타나서 내가 가진 열쇠를 뺏어갔다,가 맞는 것 같네요.
    오늘도 결혼기념일날 전 선물이랑 카드 줬는데 자기는 기억 못해서 미안하다고 한 턱 쏜다고 해서 오랜만에 레스토랑에 가서 잘 먹었는데. 계산서 보더니 돈 없다고 저보고 내라네요. 어디서 이런 칼만안든 강도 토끼를 만났나 했더니 그게 바로 제 인생의 다리위에서였군요 ㅠㅠ

  • 337. 에코맘
    '24.6.13 6:56 AM (119.67.xxx.215)

    열쇠꾸러미를 든 토끼가 회중시계를 들여다보며 다리 위를 바쁘게 뛰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 토끼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 338. 잠그신분!!
    '24.6.13 7:03 AM (125.130.xxx.29)

    토끼를 가두고
    열쇠를 잠그신분
    저랑 똑 같아요
    어쩜!!!!이랬네요
    있을법한데. 이무도 없어서. 신기하던참에
    나랑같은생각도 있어야지 했어요
    저처럼 사시나요??
    아니죠^^

  • 339. ㅇㅇ
    '24.6.13 7:04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늦게봤슈...
    내가 다리건너 토끼에게 열쇠를 줬다

  • 340. ㅇㅇ
    '24.6.13 7:09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토끼가 내게 와서 열쇠를 건네주었다.

  • 341. ㅇㅇ
    '24.6.13 7:09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근데 남편은 시부모 다죽고 시모에게 다 빨리고 재산 0원이던걸요

  • 342. oooooooo
    '24.6.13 7:46 AM (222.239.xxx.69)

    나는 토끼랑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제법 맞네요 ㅎㅎ

  • 343. 파피에르
    '24.6.13 7:48 AM (211.208.xxx.151)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나는 토끼와함께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웠다ㅎ 거의 정답?ㅋ

  • 344. 행복하고싶다
    '24.6.13 7:54 AM (58.29.xxx.89)

    나는 열쇠를 들고 토끼랑 다리를 건넜다

  • 345. ...
    '24.6.13 7:59 AM (119.196.xxx.75)

    다리에서 만난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346. 음...
    '24.6.13 8:01 AM (14.42.xxx.99)

    나는 다리위에 차를 세운후 열쇠를 꽂아 둔채 차에서 나와 달속의 토끼를 바라보았다. - 우짜지요?

  • 347. 행복
    '24.6.13 8:05 AM (118.235.xxx.97)

    다리 위에서 찾은 열쇠로 나는 토끼를 찾았다.

  • 348.
    '24.6.13 8:13 AM (149.167.xxx.111)

    나는 다리를 건너가다가 토끼를 만나고 열쇠를 주웠다.

  • 349. 벛꽃비
    '24.6.13 8:16 AM (223.39.xxx.108)

    다리 건너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물고 옵니다
    황금열쇠?? ㅋㅋ

  • 350. 00
    '24.6.13 8:40 AM (106.248.xxx.78) - 삭제된댓글

    나는 토끼 다리에 있는 열쇠를 찾았다

  • 351. 맞다고 봄
    '24.6.13 8:42 AM (219.255.xxx.39)

    나는 다리를 건너며 산책중인데
    저기에 토끼가 나타나(나와)지나가는것보다 저기인가하다가
    서두르는 바람에 열쇠를 떨어뜨림...
    .
    .
    여기저기 상황에 갑툭튀 남편을 만나
    조용히 무탈하게 잘 지낼 내 인생에 급발진상황에
    재산과 시간,여유도 잃어버림..
    .
    .
    여기저기 튀고돌아다닐 남편 덕에 평온과 혼돈을 맞바꿈.

  • 352. 00
    '24.6.13 8:42 AM (106.248.xxx.78)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 위에 있는 토끼와 열쇠를 주었다

  • 353. 00
    '24.6.13 8:44 AM (106.248.xxx.78)

    나 = 본인
    다리 = 인생
    토끼 = 배우자
    열쇠 = 재물

    나는 다리 위에 있는 토끼와 열쇠를 주었다

    나는 인생 에서 배우자와 재물을 주었다. ㅋㅋㅋㅋ

  • 354. 에효
    '24.6.13 8:54 AM (222.120.xxx.56) - 삭제된댓글

    나는 다리를 건너 길을 가다가 갇혀있는 토끼를 발견하고 그 옆에 떨어져있던 열쇠로 무을 열어주었다.

  • 355. ....
    '24.6.13 8:55 AM (125.177.xxx.20)

    이야~ 딱 맞네요.
    나 열쇠를 들고 토끼랑 다리를 건넜다.

  • 356. ..
    '24.6.13 8:56 AM (125.138.xxx.117)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웠다

  • 357. ..
    '24.6.13 8:59 AM (211.201.xxx.126)

    나는 다리에서 토끼를 만나 함께 열쇠를 찾았다

  • 358. 토끼와 열쇠
    '24.6.13 9:04 AM (211.247.xxx.187)

    나는 토끼를 안고열쇠는 주머니에
    꼭꼭 숨겨놓고 다리를 건넜다.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은 맞아요.
    남의 꾐에도 안넘어가고.

  • 359. 안맞아요
    '24.6.13 9:11 AM (1.228.xxx.227)

    저는 정반대로 나와요 ㅋ

  • 360. ㅋㅋㅋㅋ
    '24.6.13 9:15 AM (222.120.xxx.56)

    나는 다리를 건너 길을 가다가 갇혀있는 토끼를 발견하고 그 옆에 떨어져있던 열쇠로 갇혀있ㄴ는 문을 열어주었다.

  • 361. 젠장
    '24.6.13 9:31 AM (1.235.xxx.138)

    겁나게 맞네요.
    나는 토끼와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넌다...
    실제 제가 돈벌어 다 먹여살리는 인생임

  • 362. 앨리스
    '24.6.13 9:37 AM (125.189.xxx.56)

    나는 반짝이는 토끼 모양의 열쇠고리를 손에 쥔 채 다리 위를 걷고 있다.
    이건 어찌 해석해야 하나~~~ ^^

  • 363. ..
    '24.6.13 9:58 AM (1.241.xxx.78)

    난 토끼와 다리 난간에 열쇠를 채워 놨다

  • 364. ㅇㅇ
    '24.6.13 10:02 AM (116.121.xxx.129)

    열쇠는 내가 지니고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ㅡㅡㅡ

    넘넘 정확해요

  • 365. 친정엄마
    '24.6.13 10:06 AM (180.228.xxx.130)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열쇠 소리가 났다

  • 366. 에헤라디야~
    '24.6.13 10:10 AM (175.212.xxx.1)

    맞는거 같아요. ㅎㅎ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성문 열쇠를 꽂았다.

  • 367. 아티네
    '24.6.13 10:18 AM (118.235.xxx.101)

    나는 다리 건너 열쇠 목걸이 한 토끼를 봤어

  • 368. ..
    '24.6.13 10:18 AM (218.49.xxx.99)

    나는 다리를 건너니
    토끼가 있어
    그곳에 토끼집이 있어 열쇠로 열어
    토끼를 그곳에 넣어주었다

  • 369. ..
    '24.6.13 10:21 AM (211.51.xxx.159)

    열쇠는 내가 지니고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넜다

    현실은. 돈도 없고 배우자도 없는 인생 ㅋ

  • 370.
    '24.6.13 10:28 AM (106.101.xxx.170)

    저랑 비슷하게 쓰신 분이 있네요.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의 목에 있던 열쇠를 가져왔다

    근데 현실은 반대인듯...ㅡ.ㅡ

  • 371. 나무
    '24.6.13 10:41 AM (147.6.xxx.21)

    나는 열쇠를 찾으러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보았다.

  • 372. 테스트
    '24.6.13 10:45 AM (125.142.xxx.233) - 삭제된댓글

    나는 토끼를 데리고 열쇠를 찾으러 갔다.

  • 373. 느티그늘
    '24.6.13 10:50 AM (118.221.xxx.96)

    토끼가 다리를 건너려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내가 열쇠로 열어주었다.

  • 374. ..
    '24.6.13 10:51 AM (218.237.xxx.69)

    나와 토끼는 열쇠를 가지러 다리를 건넜다

  • 375. 나무
    '24.6.13 10:51 AM (147.6.xxx.21)

    이제서 댓글 보는데 엄청 웃기고 재밌어요..ㅎㅎㅎㅎㅎㅎ

    "나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토끼가 나타나는 바람에 놀라서 열쇠를 떨어뜨렸다"
    사무실에서 울고 있네요.

  • 376. 내 답
    '24.6.13 10:56 AM (125.142.xxx.233)

    나는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 갔다.

  • 377. 뭐냐
    '24.6.13 11:00 AM (58.121.xxx.69)

    '열쇠를 손에 쥔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넌다'

    남편이 토끼띠인데, 나는 뭔가...

  • 378. ㅇㅇ
    '24.6.13 11:09 AM (119.67.xxx.179)

    내가 다리를 건너려는데 토끼가 다리를 건널 수 있는 열쇠를 주었다.

  • 379. 아줌마
    '24.6.13 11:12 AM (121.145.xxx.137)

    나는 토끼와 열쇠를 갖고 다리를 건넜다

  • 380.
    '24.6.13 11:13 AM (118.235.xxx.17)

    나는 토끼를 밟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가졌다

    ㅜㅜ

  • 381.
    '24.6.13 11:27 AM (49.173.xxx.113)

    나는 떨어뜨리고 온 열쇠를 주우러 다시 다리를 건너는데
    토끼를 보았다

  • 382. ..
    '24.6.13 11:34 AM (118.235.xxx.24)

    나는 열쇠를 챙겨 다리를 건너가 토끼를 풀어주었다

  • 383. 야채맘
    '24.6.13 11:35 AM (211.234.xxx.246)

    나는 다리를 건너 토끼를 만났는데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었다

  • 384. 하루맘
    '24.6.13 11:50 AM (180.226.xxx.12)

    나는 토끼에게 다리의 위치를 물었고 다리를 건너기 위해 열쇠로 문을 열었다

  • 385. ㅇㅇ
    '24.6.13 12:07 PM (175.194.xxx.122)

    나는 열쇠를 손에쥐고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넜다

  • 386. 오늘
    '24.6.13 12:12 PM (1.234.xxx.189)

    나는 열쇠를 쥐고 다리를 건너다 토끼를 만나 열쇠를 떨어트릴뻔

  • 387. ^^
    '24.6.13 12:15 PM (223.32.xxx.104)

    나는 토끼를 안아서 다리를 건너다가 열쇠를 주웠다

  • 388. 꿈꾸는대로
    '24.6.13 12:46 PM (59.10.xxx.51)

    토끼를 토끼장에 넣고 열쇠로 잠그고 나는 다리를 건넌다

  • 389. ...
    '24.6.13 1:14 PM (106.247.xxx.105)

    열쇠를 입에문 토끼가 다리를 건너 나에게로 왔다

  • 390. ...
    '24.6.13 2:46 PM (116.40.xxx.17)

    심리 테스트.

  • 391. 어제하루
    '24.6.13 2:53 PM (211.46.xxx.89)

    82를 쉬어서 답을 먼저 봐서 생각을 못함
    의미가 어떤건지 알다보니 의미에 맞춰 생각이 바뀌더라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주위 지인들 보냈는데 비교적 정확한..맞네요 ㅎㅎ

  • 392. Ldd
    '24.6.13 2:57 PM (49.174.xxx.188) - 삭제된댓글

    토끼가 다리를 다쳐 구해주었더니 나에게 열쇠를 주고 갔다

  • 393. 복주아
    '24.6.13 2:57 PM (175.121.xxx.73)

    나는 열쇠로 토끼장문을 열어 토끼를 데리고
    다리를 건너가 풀어주었다

  • 394. 신기해요
    '24.6.13 3:04 PM (1.220.xxx.173)

    나는 다리를 건너 열쇠를 가지고 있는 토끼를 만나 그것을 달라고 해서 열쇠를 받았다 .

  • 395. ..
    '24.6.13 3:14 PM (220.117.xxx.200)

    나는 토끼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넌다
    나는 다리에서 토끼열쇠를 주웠다

  • 396. 이런
    '24.6.13 3:16 PM (49.174.xxx.188)

    남편에게 보내주었더니

    토끼가 나에게 열쇠를 주더니 하루에 두번 못하면 저 다리위에서 집어 던진다고 했다 라고 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97. zz
    '24.6.13 3:40 PM (119.193.xxx.225)

    나는 디리에서 토끼인형이 달려있는 열쇠를 주웠다

  • 398. . .
    '24.6.14 6:48 AM (182.210.xxx.210)

    열쇠를 손에 쥐고 다리를 건너는데 지나가는 토끼를 만나 지나가도록 기다렸다가 집으로 돌아가 문을 열고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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