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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래서 반반결혼하지 말라는거예요,

.... 조회수 : 15,251
작성일 : 2024-06-12 11:33:55

친구 사이에도 반반이 딱 되던가요?

반반씩 하다보면 따질 일 천지예요.

매번 우리집 니네집 가는횟수 용돈크기

집안일 불공평 육아 불공평

생활비 불공평 따질건가요?

상대가 먼저 반반씩 하자고 하면 피하는게

나아요.

난 손해보기 싫고 매번 따지겠다는건데

그건 친구사이도 피곤한 성격이예요.

평소 서로의 집안형편 각자 직장 씀씀이등을

파악하는게 나아요.

그런거 파악도 안하고 결혼 결심하는건

무모한거죠.

적당하게 비슷한 수준 원만한 성격이면

내가 60프로 쓴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면 엇 비슷해질거예요

사람들은 상대가 60~70프로 쓰면

공평하다고 생각한다네요.

IP : 182.209.xxx.171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반
    '24.6.12 11:35 AM (118.235.xxx.225)

    싫다는분 절대 내가 60% 쓸생각없음
    60% 쓰면 평생 내가 더했다 82에서 난리침
    이러고 아들 더주면 부모랑 연끊음

  • 2. 반반이라는 말
    '24.6.12 11:38 AM (175.223.xxx.22)

    자체가 이것 재고 저것 재고
    나는 전혀 1도 손해보지 않겠다가 기본전제인데
    결혼이 어디 그러하고 삶이 어디 그러한가요?
    손해볼때도 있고 개이득일 때도 있고
    그런데 시작부터 반으로 동등하게 하려하니
    모든게 동등할수 없을땐 분노가 치미는거죠

  • 3. 반반 싫다는분
    '24.6.12 11:38 A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더 내고 싶어서 반반 싫다는건가요

  • 4. 22222222
    '24.6.12 11:39 AM (59.15.xxx.53)

    반반 싫다는분
    '24.6.12 11:38 AM (110.10.xxx.120)
    더 내고 싶어서 반반 싫다는건가요22222222222

  • 5.
    '24.6.12 11:44 AM (218.155.xxx.211)

    원글님이랑 같은 맥락인지 모르겠으나
    저도 칼같은 반반은 이미 불화의 시작이라고 봐요.
    남자나 여자나 친구나 결혼이나
    내가 좀 더 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친구나 냈음 다음에 내가 낼 마음가짐
    결혼도 비슷 하다고 봐요.

  • 6. ....
    '24.6.12 11:45 AM (211.36.xxx.141)

    더 내고 싶으신 거죠?
    아님 설마 덜 내고 싶으신거???

  • 7. 반반 싫다는분
    '24.6.12 11:45 AM (110.10.xxx.120)

    더 내고 싶어서 반반 싫다는건가요

    -------------------------------------------------------------------------
    첨가하려고 삭제했었네요
    더 내고 싶어서 반반 싫다는 분들이라면 상대방에서야 땡큐겠지만요

  • 8. 반반결혼
    '24.6.12 11:46 A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논란을 보면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정답같아요. 그 사람의 얼굴을 사랑하든, 성격을 사랑하든, 키를 사랑하든, 학벌을 사랑하든, 직업을 사랑하든, 돈을 사랑하든...
    그래야 다른걸 손해봐도 받아들이죠.
    반반결혼이란게 애시당초 불가능하죠. 세상에 정확히 반반이 어떻게 가능해요.
    거기다 한국은 bbc에서 저출산 원인으로도 지목했던 감히 여자가..하는 유교마인드가 강해서
    절대 반반이 안되요. 아무리 반반을 해도 베이스에 깔린 여자가 며느리가 엄마가..이런 디폴트값은 안 바뀌기 때문이에요.
    내가 돈이 아주 많아 돈 따위는..하면서 남자를 풀을 수 있는 여자나
    돈이고 뭐고 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해야지
    이제 결혼을 더 안하죠

  • 9. ..
    '24.6.12 11:48 AM (119.197.xxx.88)

    내가 반반 하기 싫어도 앞으로는 무조건 반반이예요.
    부모들이 너무 오래 살아서 옛날처럼 비상금 털고 퇴직금 털어서 자식들 집 못구해줘요.
    아들이라고 부모 모시는 시대 아니라는건 지금 중년 부모들이 더 잘 알구요.
    집이랑 생활비는 반반, 대접은 옛날 시댁대접 바라는 정신나간 늙은부모들이 문제죠.
    그걸 맞춰주는 남자라면 그냥 헤어지세요.

    저도 아들 있고 반반 해서 결혼해라 주의지만
    양심 없지는 않음.
    둘이 알아서 반반 하고 사는것도 알아서 살면 그만.
    자식한테 도움 줄 여력도 없고
    자식한테 손 안벌리고 알아서 살겠다라는게 솔직한 마음.

    치매끼 있는 늙은이들이 해준것도 없이 예단 예물 타령.

  • 10. 반반결혼
    '24.6.12 11:48 A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애시당초 불가능해요. 세상에 정확히 반반이 어떻게 가능해요.
    거기다 한국은 bbc에서 이번에 한국의 저출산 원인으로도 지목했던 감히 여자가..하는 유교마인드가 강해서 절대 반반이 안되요. 아무리 반반을 해도 결혼하자마자 베이스에 깔린 여자가 며느리가 엄마가..이런디폴트값은 안 바뀌기 때문이에요.
    차라리 여자가 돈이 아주 많아 돈 따위는..하면서 남자를 풀을 수 있는 여자나
    돈이고 뭐고 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해야지
    이제 결혼을 더 안하죠.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정답같아요. 그 사람의 얼굴을 사랑하든, 성격을 사랑하든, 키를 사랑하든, 학벌을 사랑하든, 직업을 사랑하든, 돈을 사랑하든...
    그래야 다른걸 손해봐도 받아들이죠.
    세상에 정확히 반반이 어떻게 가능해요.
    거기다 한국은 bbc에서 저출산 원인으로도 지목했던 감히 여자가..하는 유교마인드가 강해서
    절대 반반이 안되요. 아무리 반반을 해도 베이스에 깔린 여자가 며느리가 엄마가..이런 디폴트값은 안 바뀌기 때문이에요.
    내가 돈이 아주 많아 돈 따위는..하면서 남자를 풀을 수 있는 여자나
    돈이고 뭐고 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해야지
    이제 결혼을 더 안하죠

  • 11. ㅇㅇ
    '24.6.12 11:48 AM (58.29.xxx.148)

    반반 하자는게 손해 절대 안보겠다는거잖아요
    죽을만큼 사랑해서 모든걸 주고싶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결혼하는건데
    하나도 손해보지 않겠다라는 마음으로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연애때부터 반반 소리하면서 데이트비용 반반 주장하는 사람은
    거르라는게 그의미죠
    마음 씀씀이를 보면 알죠
    인색하고 절대 베풀지 않고 내돈만 소중해서 칼같이 따지는 사람과
    살려면 숨막히죠
    왜냐면 그런 사람은 무슨일이 생길때 조율이 안되거든요

  • 12. ....
    '24.6.12 11:49 AM (110.13.xxx.200)

    반반 싫다는분 절대 내가 60% 쓸생각없음 333
    이래서 싫다는 건데 하라마라가 의미없죠.

  • 13. 계산
    '24.6.12 11:4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요즘 이혼의 원인이래요
    서로 따지고 손해 안보려고 싸우기 시작.

  • 14. 반반결혼
    '24.6.12 11:49 A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애시당초 불가능해요. 세상에 정확히 반반이 어떻게 가능해요.
    거기다 한국은 bbc에서 이번에 한국의 저출산 원인으로도 지목했던 감히 여자가..하는 유교마인드가 강해서 절대 반반이 안되요. 아무리 반반을 해도 결혼하자마자 베이스에 깔린 여자가 며느리가 엄마가..이런디폴트값은 안 바뀌기 때문이에요.
    차라리 여자가 돈이 아주 많아 돈 따위는..하면서 남자를 풀을 수 있는 여자나
    돈이고 뭐고 그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나..
    결혼해야지
    이제 결혼을 더 안하죠.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정답같아요. 그 사람의 얼굴을 사랑하든, 성격을 사랑하든, 키를 사랑하든, 학벌을 사랑하든, 직업을 사랑하든, 돈을 사랑하든...
    그래야 다른걸 손해봐도 받아들이죠.

  • 15. 영통
    '24.6.12 11:50 AM (211.114.xxx.32)

    반반 따지는 사람은
    절대 반반 하지 않고
    기회 되면 상대방이 더 쓰게 만들어요

  • 16. 원글 웃겨요
    '24.6.12 11:50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저 딸만 있는데요
    반반 결혼하고
    양가 같이 오가고
    양가에서도 더 요구하는것도 없고
    모두들 평화롭습니다

  • 17. ..
    '24.6.12 11:52 AM (119.197.xxx.88) - 삭제된댓글

    데이트할때 반반 따지는거 아니라면 여자가 많이 쓰는것도 괜찮겠네요?
    주머니 사정이야 남자여자 비슷하고 여자가 사회진출 더 빨리 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있는 쪽이 더 쓰는건 괜찮은거죠?
    반반 안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이면에는 남자가 더 써야 한다라는데 깔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남자애들이라고 돈이 항상 더 많을리가 없잖아요.

  • 18. 원글 웃겨요
    '24.6.12 11:52 AM (112.149.xxx.140)

    저 딸만 있는데요
    둘이 동종 직장에 근무 하구요
    반반결혼 시켰구요
    양가에서 아이들에게 요구하는거 없어요
    아이들도 양가 명칭붙은날은
    같이 오가구요
    협의 잘 되고
    자신들 삶의 질이 어느정도 되는 수준에서 시작하니
    사이도 좋구요
    문제될게 없어서
    왜 우린 진즉 이렇게 못했을까? 싶던데요?

  • 19. ..
    '24.6.12 11:52 AM (119.197.xxx.88)

    데이트할때 반반 따지는거 아니라면 여자가 많이 쓰는것도 괜찮겠네요?
    주머니 사정이야 남자여자 비슷하고 여자가 사회진출 더 빨리 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유있는 쪽이 더 쓰는건 괜찮은거죠?
    반반 안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이면에는 남자가 더 써야 한다라는게 깔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남자애들이라고 돈이 항상 더 많을리가 없잖아요.

  • 20. 반반도 싫다
    '24.6.12 11:53 AM (110.10.xxx.120)

    내가 더 쓸 생각인 분들이 많을까요
    상대방이 그러면 계산적이라고 비난하고
    나는 반반도 내기 싫다는 아니겠죠

  • 21.
    '24.6.12 11:54 AM (218.155.xxx.211)

    그러니까요. 요즘은 사랑이 실종 된 건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면 계산이 안되지 않나요?

  • 22. ....
    '24.6.12 11:55 AM (211.218.xxx.194)

    시댁에서 집을 해줘도
    살면서 매번 반반을 따질걸요???
    돈버는 남편이 퇴근해서 육아는 반반해야되는 사람도 많던데.

  • 23. 이전글
    '24.6.12 11:57 A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시가가 글러먹은 거예요. 생각 제대로 박힌 정상적인 부모면 저런 요구 못하죠. 주변에도 보면 도움 하나도 못 준 주제에 예단 바라는 아들맘들 있는데 하나같이 정상적이지 않아요. 어딘가 꼬여있어요. 형편은 빛좋은 개살구고요.

  • 24. ...
    '24.6.12 11:58 AM (115.138.xxx.39)

    살집은 반반해서 공동명의 하세요
    기운자체가 달라요
    어깨에 힘들어가고 균형이 맞춰집니다
    집에서 딸은 돈 안준다하면 결혼하지마세요
    내부모한테 대접못받으면 시부모는 더 함부로 대해요

  • 25. ㅇㅇ
    '24.6.12 11:59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평소 반반 주장하던 지인,

    자녀 결혼 후

    모은 돈이 없어 신혼집이 너무 좁네,
    돈 못 버네 어쩌네.

    객관적으로 상대가 넘사벽인 부분도 많은데
    사심 가득 담아서 비하하느라 여념이 없어요.

    반반 주장은
    내가 손해보기 싫고 득 보고 싶다의 다른 말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 26. 반반
    '24.6.12 12:00 PM (210.223.xxx.17)

    그리고.
    부모돈으로 결혼 좀 하지 말아라 들
    아들이든 딸이든
    너거들이 번 돈에 대출 좀 받아서
    반전세를 살든가 하꼬방에 살든가 해라...
    부모돈을 가지고 누가 더 많이 내네 어쩌네
    부모들도 돈 가지고 딸을 당당하게 하네 아들을 당당하게 하네 꼴값들 떨지 말고

  • 27. 또또 .
    '24.6.12 12:07 PM (211.234.xxx.26)

    어휴..찌질햐..

    이러면서 평등은 외치겠지.

  • 28. ..
    '24.6.12 12:07 PM (119.197.xxx.88)

    내 말이.
    지들이 벌어서 당당하게 살아야지.
    우리 생각보다 너무 오래 살고 돈 많이 들어요.
    애들 기 세워주려다 말년에 길에서 굶어죽어요.
    지금도 몸은 불편하지만 돈 있는 부모들은 자식 눈치 안보고 호텔같은 실버타운에서 살아요.
    우리는 나중에 자식 도움으로 살게 아니라 내 돈으로 다른사람 도움 받아 살아요.

    제발 알아서 돈 벌고 점점 더 청년 지원 많아지니
    둘이 알아서 대출 받던지 모은던지 해서 잘 살길.
    애는 제발 부모 말고 나라에 맡기고.
    예단 예물 조만간 단어 자체가 사라지고
    명절문화도 없어지길.

  • 29. ㅇㅇ
    '24.6.12 12:08 PM (118.33.xxx.181)

    친구 만날때 반반 좋아하는데 6:4는 아니고 5.5: 4.5 정도로 제가 더 써요. 6도 오래하면 호구 잡히는 느낌이더라고요

  • 30. 결혼을
    '24.6.12 12:17 PM (211.36.xxx.7)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만 봤을 때 나올 시나리오죠.
    항상 드는 생각은 그럴 바엔 왜 굳이 결혼을 해야하나 입니다.

  • 31. ...
    '24.6.12 12:21 PM (115.138.xxx.39)

    남자가 집해오는거라곤 할때는 남자가 모은돈으로는 대기업다녀도 전세도 한칸 못구하는거 뻔히알면서도 모른척하더니 여자도 부모한테 반 받아서 하라니 또 너희 둘이 알아서 하라는건 뭔가요
    그때그때 너무 다르잖아요
    여자가 애 낳아주니? 남자가 집해오는거라 얘기할때는 남자부모가 내는거라는게 포함된거 아니었나요
    군대다녀와 직장생활 몇년해봤자 돈 몇푼이나 모으나요
    전세비용 집사는비용 전부싹다 남자 부모주머니에서 나왔잖아요
    그때는 시치미뚝 모른척해놓고서는 여자도 반내고 공동명의하라니 신랑신부 둘이 알아서 하라네요
    내돈 낼려니 아까워서 정신이 번쩍 드나봐요
    앞으로 어느 미친남자와 남자부모가 집해와 여자 모셔가요
    말한대로 남자부모도 오래살고 내노후도 버거운판에
    그냥 각자 살아요

  • 32. L,,,
    '24.6.12 12:24 PM (118.235.xxx.45)

    그 글은 반반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반반 하기로 하고 안 하기로 한 예물 예단까지 오히려 받아내려고 하는 거지 근성 시댁이니 문제죠 게다가 남자는 적반하장

  • 33. ..
    '24.6.12 12:34 PM (119.197.xxx.88)

    돈은 없는데 옛날 시댁 마인드만 장착해서 시부모 대접 받으려는 남자네도 문제.
    아직도 집은 남자가 해야지 반반은 못한다라는 여자네도 문제.

  • 34. ...
    '24.6.12 1:12 PM (202.20.xxx.210)

    딱 잘라 어떻게 반이 되나요. 저는 제가 더 했어요. 대신 시댁이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안하고 할 수도 없을 꺼고 해도 말을 안 듣겠죠. 전 그래서 만족해요.

  • 35. .....
    '24.6.12 11:19 PM (121.166.xxx.13)

    자체가 이것 재고 저것 재고
    나는 전혀 1도 손해보지 않겠다가 기본전제인데
    결혼이 어디 그러하고 삶이 어디 그러한가요?
    손해볼때도 있고 개이득일 때도 있고
    그런데 시작부터 반으로 동등하게 하려하니
    모든게 동등할수 없을땐 분노가 치미는거죠
    2222222

    어리석은 사람들 ㅉㅉ
    반반 이런 개념으로 결혼하는건 애초부터 실패가 예정된거에요.

    요즘 사람들 얼마나 이기적이고 손해보기 싫어서 몸부림 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절대로 그런 개념으로 결혼생활이 이루어질수 없습니다.
    그걸 부모세대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줬어야 하는데
    학교 공부만 시키고
    이기적으로 사는 방법만 주입했음.

  • 36. .....
    '24.6.12 11:21 PM (121.166.xxx.13)

    내가 그렇게 1도 손해보기 싫고 내것챙기려 들면
    상대는 그것 모를것 같나요?

    그런 대립구도에서 애정? 가족? 내편?
    그게 성립이 되요?

    정말 인문학적으로 너무나도 무식한 세대

  • 37. 원글은
    '24.6.12 11:58 PM (116.36.xxx.35)

    엄청 계산적이네요.
    이런 사람 넘 피곤하지요

  • 38. ..
    '24.6.13 12:14 AM (24.36.xxx.87)

    반반결혼의 결말: 엑셀 부부. 생리대에 산후조리비용도 니가 내라고 함. 아파서 반반 못하게 되면 무이자로 돈 빌려준다고 함 (실제로 82cook에서 본 글)

  • 39. ㅇㅇ
    '24.6.13 2:25 A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성이 남성보다 못벌어요

    동일 직종에서도 70프로 이하 수준이라던데

    그러면 남편은 아내가 월급이 적으니 집안일은

    아내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애 낳고 맞벌이 하고 집안일에 시댁일까지

    다 챙기며 살아야 한다고 강요당하죠.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을 아예 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겁니다.

    결국 반반결혼은 비혼 저출산으로 가게 됩니다

    남자에 미친 여자들이나 반반결혼했다가

    결국 이혼할 수밖에 없어요.

    반반결혼은 돈 없고 얍삽한 남지들의 기획임

  • 40. ㅇㅇ
    '24.6.13 2:27 A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성이 남성보다 못벌어요

    동일 직종에서도 70프로 이하 수준이라던데

    그러면 남편은 아내가 월급이 적으니 집안일은

    아내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애 낳고 맞벌이 하고 집안일에 시댁일까지

    다 챙기며 살아야 한다고 강요당하죠.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을 아예 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겁니다.

    결국 반반결혼은 비혼 저출산으로 가게 됩니다

    반반결혼은 돈 없고 얍삽한 남지들의 기획물임

  • 41. ㅇㅇ
    '24.6.13 2:29 AM (125.176.xxx.30)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성이 남성보다 못벌어요

    동일 직종에서도 70프로 이하 수준이라던데

    그러면 남편은 아내가 월급이 적으니 집안일은

    아내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애 낳고 맞벌이 하고 집안일에 시댁일까지

    다 챙기며 살아야 한다고 강요하죠.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을 아예 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겁니다.

    결국 반반결혼은 비혼/저출산으로 가게 됩니다

    반반결혼은 돈 없는 얍삽한 남자들의 기획물임

  • 42. ㅇㅇ
    '24.6.13 2:55 AM (125.176.xxx.30)

    비정규직도 여성이 남성의 2배 가까이 됩니다

    그러니 여성의 수입도 남성보다 적은데

    이런 사회경제적인 불평등 속에서

    결혼비용만 반반으로 평등을 외치는 건

    진짜 양심없는 짓이지요.

    심지어 아내가 출산휴가 동안 돈 못벌어온다고

    아내한테 혼자 육아 하라고 그것이 공평하다는

    남편을 보고 미혼여성들은 결혼하고 싶을까요

    반반결혼의 최대 수혜자는 남자인데

    남자에 미친 여자나 남자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여자들이나 반반결혼 하겠지요.

    정신이 들면이혼각

  • 43. ㅇㅇ
    '24.6.13 3:59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의 수혜가 왜 남자인지 이해가 안되네.
    내가 내 부모한테서 상속을 못받으면 나한테 이익인가?
    여우의 신포도도 어지간해야지.

  • 44. ㅇㅇ
    '24.6.13 4:02 AM (76.150.xxx.228)

    반반결혼의 수혜가 왜 남자인지 이해가 안되네.
    내가 내 부모한테서 상속을 못받으면 나한테 이익인가?
    딸이 결혼할 때 그만큼 부모가 해주면
    그만큼 내가 더 나은 결혼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동력이 되어서
    양가의 재산이 합쳐져서 더 잘 먹고 더 잘 살아요.
    요즘 누가 울고짜면서 시집살이를 한다고....
    친정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면 시집살이가 있으려고 했다가도 도망가요.
    여우의 신포도도 어지간해야지.

  • 45. .xcv
    '24.6.13 8:04 AM (118.235.xxx.205)

    생애소득 자체가 남자들이 훨씬 높고, 경제활동을 짧게 하거나 안하는 여자들도 많은데 무슨 자꾸만 반반입니까.

    옛날처럼 집이 1-2억 많아야 3억 정도면 해결되던
    때에는 출산. 가사 등 고려해서 남자가 집하고 여자가 혼수 평생 육아 가사 이런식의 분담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한쪽에서 하기엔 집이 너무 비싸니까 나눠서 하는거고 여자들도 가사분담 기대하는거죠.

    주변에 보세요. 평생 경제활동 안하고 남편한테 생활비 받고도 불만에 큰소리 치고 사는 주부들 천지입니다. 공평한건가 모르겠네요.

  • 46. ㅇㅇ
    '24.6.13 8:05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이러니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못낳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도 안나요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못해내겠어요
    아들딸 결혼할 때 똑같이 해줄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도 싫어요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에요 요즘 아이들의 평등=반반 따지는거 돈만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 47. ㅇㅇ
    '24.6.13 8:06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이러니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못낳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도 안나요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못해내겠어요
    아들딸 결혼할 때 똑같이 해줄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싫어요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에요 요즘 아이들의 평등=반반 따지는거 돈만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 48. 벛꽃비
    '24.6.13 8:28 A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이런글 보다보면 생각할수록 애못낳거나 안낳는게 맞네요
    평생 자식에게 신경쓰고 퍼주다 결혼시키면 남처럼 살아야하는데 뭣하러 손해만 나는짓을 해요
    이해득실 따지는게 아니라 단순하게 보면 마이너스만 되는 자녀출산.양육 ??보통.사람들은 그저 꿈이고 환상인듯해요

  • 49. ㅇㅇ
    '24.6.13 8:37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저야말로 남매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겟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나오면 나머지도 벼르게됩니다
    118.235씨,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제가 맞벌이 하면서 가사와 육아도움에 출퇴근 이모님 월급 수억 쓰고도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아이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킵니다ㅋ 결혼까지 가려면 더욱 정교한 계산이 필요하고요

  • 50. ㅎㅎㅎ
    '24.6.13 8:38 AM (112.149.xxx.140)

    그러게요
    왜 반반의 수혜가 남편이라고 생각 하나요?
    양가에서 반반 받아오면
    훨씬 나은 수준에서
    신혼이 시작 되는데요?
    예를 들어
    남편이 3을 가져올 형편이다
    그럼 3에서 시작해야 하는거고
    남편이 3을 가져온다 나도 3을 가져간다
    그럼 6에서 시작 하는건데요
    신혼에 싸울일이 오히려 줄어드는거죠
    동등하게 시작했으니요
    반반 안된다 하는건
    딸이 아니라 딸 엄마들이 딸에겐 주기싫다 이말 같아 보여요
    전 딸만 있어서 망설임 없이 준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떻든 반반 결혼시키고
    시가에서도 며느리에게 요구하는것 없고
    저도 사위에게 요구하는것 없고
    순수하게 늬들만 잘 살아라!! 입니다
    여유있게 잘 삽니다

  • 51. ㅇㅇ
    '24.6.13 8:42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겟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나오면 나머지도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118.235씨,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저는 맞벌이 하면서 가사와 육아도움에 출퇴근 이모님 월급 수억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아이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킵니다 결혼까지 가려면 더욱 정교한 계산이 필요하고요

  • 52. 윗님은
    '24.6.13 8:46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배우자 선택을 잘못한거 아닌가요?
    남편보다 더 가져가서
    모든걸 본인이 다 하는 사람이잖아요?

  • 53. ㅇㅇ
    '24.6.13 8:50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겟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나오면 나머지도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118.235씨,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네요 님 수준 알겠습니다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하면서 가사와 육아도움에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아이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킵니다 결혼까지 가려면 더욱 정교한 계산이 필요하고요

  • 54. ㅇㅇ
    '24.6.13 8:54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겟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나오면 나머지도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118.235씨,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네요 님 수준 알겠습니다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자식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키는 세상인데

  • 55. 내가해봐서안다
    '24.6.13 8:55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겟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나오면 나머지도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118.235씨,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네요 님 수준 알겠습니다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자식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키는 세상인데

  • 56. ㅇㅇㅇ
    '24.6.13 8:57 AM (138.186.xxx.130)

    뭔소리인지 전 50대인데 40대 젊은 엄마들말이 이미 반반 정착이라네요. 꼭 반반 못해줄 아줌마들이 펄펄 뛰는듯

  • 57. 내가해봐서안다
    '24.6.13 8:58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하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가지고 애들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꺼내면 오냐 어디 진짜로 반반되나 하고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118.235씨,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논리네요 님 수준 알겠습니다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자식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키는 세상인데

  • 58. 내가해봐서안다
    '24.6.13 9:03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요즘 애들 얼마나 깔끔하게 가사분담 잘하는데 하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중 소득 가지고 애들, 양가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꺼내면 오냐 어디 진짜로 반반되나 하고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도 있네요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그리고 윗세대 이야기를 해서 뭐하나여 앞으로 결혼할 자식들이 문제지 집만 혼자 못하나요? 맞벌이 아니고서는 살아내지를 못하니 직업 없이는 소개팅도 못시키는 세상인데

  • 59. 내가해봐서안다
    '24.6.13 9:12 AM (211.176.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NO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요즘 애들 얼마나 깔끔하게 가사분담 잘하는데 하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중 소득 가지고 애들, 양가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꺼내면 오냐 어디 진짜로 반반되나 하고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도 있네요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 60. 내가해봐서안다
    '24.6.13 9:15 AM (211.176.xxx.73)

    아직도 이 나라에서는 여자가 반반 결혼하자고 한 상대와 결혼하고 애를 낳는다는건 불구덩이에 섶 지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지만 혼자 집을 구하기가 어려우니 반반은 해야하고 외벌이로 살 수 없으니(결혼하면 양가 챙기기부터 시작해 씀씀이는 더 커지죠) 아예 결혼을 안하던가 애를 포기하는거죠
    내가 대학때 한창 더치페이 개념녀 셀프 가스라이팅하다가 반보다 훨씬 더 가져온 사람인데 여태 맞벌이하며 애들 키우면서 대체 어떻게 살아왔는지
    나야말로 요즘 말하는 남미새 끝판왕이었는데 지금은 한집에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삽니다
    애들 마냥 어리고 귀엽고 부부사이 좋았을 때가 그립다가도 다시 돌아가라면? 싫어요

    아들 딸 결혼 역시 똑같이 챙겨주려고 준비중이지만 결혼하면서 비슷하게 맞춰지는 건 괜찮아도 시작부터 반반하자는 상대랑은 쳐다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사위건 며느리건 싫어요
    언제 무슨 일로 이혼말 나올지 무서워 살겠나요
    에이 그런놈이 어딨어? 요즘 애들 얼마나 깔끔하게 가사분담 잘하는데 하지만 산후조리비, 육아휴직 중 소득 가지고 애들, 양가 눈치보는거 실제 상황이더군요 한쪽에서 반반 이야기 꺼내면 오냐 어디 진짜로 반반되나 하고 사사건건 벼르게되죠

    생애소득이 남자가 더 많으니까 반반으로 결혼은 하되 여자가 집안에서 더 기여하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도 있네요
    주부가 평생 경제활동을 안하다니요 가사와 출산과 육아로 가정내 역할분담을 한거는 싹 무시하네요 맞벌이 아니면 도저히 살아내지를 못해서 출퇴근 이모님 월급에 수억을 쓰고도 퇴근해서 다 돌보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요구해도 겨우 설거지랑 분리수거나 할줄 알지 애들 숙제 하나 안봐주는 남편 말고 24시간 집에 있어줄 아내가 절실했어요

  • 61. ....
    '24.6.13 9:16 AM (112.186.xxx.99)

    내가해봐서안다님

    저도 반반보다 더해갔음.. 결국 윗 내가해봐서안나미꼴남 그래서 반반 외치는 놈들 좋게 안보임
    결혼이란게 서로 배려해가며 희생해가며 살아야하는데 반반 계산하기 시작하면 서로 손해 안보려고 눈에 불을 켜게 되더라구요 저도 반반보다 더해갔으니 당연 시가 참견 덜하고 남편 가사일및 육아 반반하겠지 했지만 딱 위님처럼 본인이 더 버니까 그리고 시키는거외엔 알아서하는 법이없더라구요 나름 여타 남자들보다 잘하는편이 이정도였음 그걸 기획하고 짜고 말해주고 실행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들다보니 그게 너무 힘들었어요. 제아무리 가사일 잘도와준다고해서 시키는거외엔 없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남자들보다 많이 하는거라고 ㅋ

    반반했어도 아직 옛 기성세대가 있는한 쉽지않을겁니다. 직장 생활해보시면 알듯 남녀평등히 일할수 있는 직장 보수없구요 아직 며늘도리해야한다는 40대이상분들 많았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결정할 결혼이겠지만 이런식이면 절대 혼인율 출산율 안올라갈겁니다. 변호사도 요즘 많아진 이혼 반반결혼이라고 하더라구요. 요즘애들 절대 서로 손해 안보려고 하구요. 특히나 결혼에 있어 여자가 더 불리한데 남자에 미치지않는이상 반반하면서까지 결혼할까 싶네요

  • 62. 반반결혼해도
    '24.6.13 10:12 AM (1.235.xxx.138)

    둘사이는 문제없어요.
    다만 시집이 끼니깐 문제가 생기지...제 3자때문인거예요.
    둘만 살면서 반반은 괜찮은디..

  • 63. DDD
    '24.6.13 10:22 AM (165.225.xxx.184)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성이 남성보다 못벌어요

    동일 직종에서도 70프로 이하 수준이라던데

    그러면 남편은 아내가 월급이 적으니 집안일은

    아내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애 낳고 맞벌이 하고 집안일에 시댁일까지

    다 챙기며 살아야 한다고 강요하죠.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을 아예 하지 않는 편이

    나은 겁니다.

    결국 반반결혼은 비혼/저출산으로 가게 됩니다

    반반결혼은 돈 없는 얍삽한 남자들의 기획물임 22222222222222222

  • 64. ddd
    '24.6.13 10:33 AM (165.225.xxx.184)

    50대 60대가 아무리 여자 손해 아니다 남자도 손해다 우겨봤자…당사자 2030들은 애 낳는 게 자기들 이익이라고 절대 생각 안 해요. 맘충 소리 듣고 회사에서 책상 빼는 걸 보고 자란 세대예요. 애 키우라고 들어앉혀놓고 처음부터 밥하고 청소하는 게 DNA였던 마냥 남자가 바깥에서 고생했으니까 집안일 다 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이해를 못하죠. 똑같이 대학 들어가서 남자들보다 더 공부 잘했는데 하루아침에 신데렐라????? 하나은행 국민은행 같은 데서도 면접에서 여자 지원자 점수 낮게 주려고 조작한 게 걸리는 게 한국이에요. 그마저도 일반 사무직 월급쟁이 기준으로 남자 소득 못 따라잡고요. 능력 있으면 다 한다구요? 능력 있는데 왜 남자 팬티 빨아가면서 ㅎㅎㅎ 밥투정 받아주면서 사냐구요. 10달이나 고생하고 이후에도 여기저기 아프고 애 양육 안 하려고 남자들은 이리빼고 저리빼는데 뭔 남자가 손해라는 건지 ㅎㅎㅎㅎ 그래서 그 남자처럼 살겠다는 거잖아요 애 안 낳고 안 키우고 뼈빠지게 일하겠다구요

  • 65. ddd
    '24.6.13 10:34 AM (165.225.xxx.184)

    그렇게 남자가 손해고 여자는 꿀 빨면서 사는 게 베스트 글에 맨날 올라오는 것처럼
    애 밥그릇에 바닥에 떨어진 고기 넣었다고 한 마디 했더니
    혼자 들어가서 치킨 시켜먹은 남자 봐주고 사는 거예요? ㅎㅎㅎ
    뭐 유자녀기혼전업의 삶이 동경하고 싶고 부러워야 얘기가 시작되는 거지...

  • 66. ㅇㅇ
    '24.6.13 11:13 AM (119.67.xxx.179)

    원글님께 동감. 반반이라는 것 개념 자체가 이미 하나하나 따지고 손해 안보겠다는 의미. 그런 사람과 어떻게 살아요???

  • 67. 내가해봐서안다
    '24.6.13 11:31 AM (211.234.xxx.27)

    반반 따지는 애들은 데이트비 반반하고도 니 메뉴가 더 비쌌는데 나는 디저트 필요 없었는데 니가 더 먹었는데 내가 왜 반 내야돼?합니다
    이게 결혼한다고 바뀔 것 같아요?
    돈 액수처럼 눈에 보이는것만 반반하고 무형의 노력 희생은 니가 덜버니까 니가 더해야된다 그것도 모자라 니자식 니가 좋아서 낳아놓고 왜 힘들다 징징대냐 호통치는 사람이 남자와 다수 82회원님들이죠
    반대로 여자 기여도가 더 높아서 스스로 자기가 더 챙기는 남자는 인간극장에나 나오지 현실은 어림없어요
    친정오빠 남동생 이야기 하지 마세요 들여다보면 똑같으니까
    나또한 결혼 전부터 내가 더 벌었어도 다르지 않았어요 나와 비슷했던 친구들도 시집에 꿀릴 일은 없을지언정 일과 가정 아이 문제에선 마찬가지로 현타 맞았고 때론 이혼도 했어요
    못해주는 사정은 이해하나 아들딸 입에서 반반소리 나오도록 키우는 것도 피해야 할 일입니다

  • 68. 저도
    '24.6.13 12:07 PM (211.234.xxx.106)

    반반 싫어요
    대학생 아들한테도 데이트 통장 이런거 하지말라고 해요
    너무 약게 살지마라 손해좀 봐도 인생 살아보니
    손해가 아니더라. 가르칩니다


    결혼비용 우리가 더 내고 말지.집을 해줄수있으니
    하는 말이긴 하겠죠
    암튼 합리적인거 같지만 불화의 시작인.
    본인 꾀에 빠지는 하나만 알고 열은 모르는 어리석은
    엠지스러운 반반 따지는 사람부터 거르고 시작하라고 합니다. 뭐 끼리끼리법칙 일부는 상대적인걸수도 있으니 자동 걸러지기도.

  • 69. ㅁㅁㅁㅁ
    '24.6.13 12:50 PM (211.192.xxx.145)

    반반 살림하자고 하니 반반 결혼하라고 하는 거지. 선후를 완전 호도하네

  • 70. 211.192
    '24.6.13 12:55 PM (211.234.xxx.27)

    액수처럼 딱 떨어지게 반반 살림이 안되니까 하지 말라는 건데 말귀를 못알아먹네
    그조차도 반반 살림 안하는 쪽에서 할 말은 아님

  • 71. ...
    '24.6.13 1:12 PM (211.243.xxx.59)

    진정한 반반결혼은
    남자도 임신출산해서 애 하나 낳고
    여자도 애 하나 낳아야
    진정한 반반결혼이죠
    왜 한쪽만 임신출산의 고통을 겪어야 하냐고요
    돈만 반반결혼? 누구 좋으라고?

  • 72. 벛꽃비
    '24.6.13 1:42 P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애낳고 양육하면 남자는 놀아요
    생활비 벌어오는거 누군데요?
    여잔 살림.남잔 월급
    이게 반반아니면 뭐가 반반인데
    군대는 왜 남자만가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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