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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남편의 노인냄새 ...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아내 조회수 : 13,197
작성일 : 2024-06-12 08:28:16

저는 남편의 살 냄새가 좋았는데,

50인 남편한테 점점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침실에 들어가서 냄새가 확 풍겨서 창문을 열고,

이불도 다 빨아왔는데,

창문 닫고나면 이불빤 은은한 세제 냄새보다 다 강하게 나더라구요.

 

딸 아이도, 저희 방에 들어오면 할머니 , 할아버지 계시는 방 냄새가 난다고 했어요.

 

물론 저에게도 서서히 나겠죠.  제가 못 맡는 저의 체취가 있을거고.

노화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상처받지 않게 잘 말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까요?

 

남편, 샤워도 자주하고, 바디로션도 잘 바르고 하는데...

 

 

IP : 76.32.xxx.11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처 안 주긴요.
    '24.6.12 8:29 AM (118.235.xxx.18)

    줘야 달라져요. 그게 현실입니다.

    빡빡 자주 씻으면 나아질 수 있는데 왜 그 기회를 빼앗나요.

    있는 그대로 말해주세요.

  • 2. 같이
    '24.6.12 8:32 AM (122.32.xxx.88)

    같이 늙어가고 있고, 체취도 변하기 마련이니.
    그리고 여름이라 땀도 많이 나니 더
    주의하자고 이야기하시면 되지요.

    부부 사이에 이런 조언도 못할 정도로 남편이 어렵나요?

  • 3. mnm
    '24.6.12 8:33 AM (49.166.xxx.213)

    냄새 안나는 노인들도 많아요.
    구석구석 자주 잘 씻으라고 하세요

  • 4. 같이
    '24.6.12 8:33 AM (122.32.xxx.88)

    아내가 이런 조언 해준다고 왜 남편이 상처를 받을까요?

  • 5. 진순이
    '24.6.12 8:36 AM (59.19.xxx.95)

    수국향 나는 향수 사줬어요
    그랬더니 눈치 채고 좀더 적극적으로 씻고
    저는 옷 세탁에 신경을 많이 써주고 있어요

  • 6.
    '24.6.12 8:37 AM (121.165.xxx.112)

    그냥 얘기 했어요.
    울남편 평소에 아침저녁 2번 샤워하는데 냄새나길레
    울남편도 늙으니 할배냄새 나네..
    나한테서도 할매냄새 나면 알려줘.

    바디샴푸를 향이 조금더 강한걸로 바꿔 주세요.

  • 7. 병원가보세요
    '24.6.12 8:37 AM (58.29.xxx.55) - 삭제된댓글

    50인데
    벌써 노인냄새나는건 문제가있는것아닌가요?
    어디가 안좋아서 날수도있으니 병원가보세요

  • 8.
    '24.6.12 8:40 AM (115.138.xxx.63)

    노폐물탓이죠
    운동해서 땀을빼고씻어야지 그냥땀만씻으면 안되더라구요
    혹시 병이있어도 그러니 건강검진받아보세요

  • 9. 행복한하루
    '24.6.12 8:40 AM (121.171.xxx.111)

    잘씻는다 하시고 50인데 냄새난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 10. 저는 친구
    '24.6.12 8:40 AM (222.120.xxx.133)

    찬한 친구에게서 느껴져서 바디용품,핸드크림,향수 다 사줬는데 만날때마다 느껴져요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많아요.
    같이 콘서트나 밀폐된공간에 갈때마다 힘들어요

  • 11. 참외
    '24.6.12 8:43 AM (210.123.xxx.252) - 삭제된댓글

    남자들 자주 썼어요 대충 씻는 사람 많을 듯요.
    저희 남편이 땀이 많아 샤워 자주 하는데 꼼꼼히 안 싶더라구요. 비누를 해서 대충대충~
    남자들 다 그런다면서 ㅠ
    샤워타올로 구석구석 꼼꼼히 닦고나면 좀 덜 하더라구요.

  • 12. 참외
    '24.6.12 8:44 AM (210.123.xxx.252)

    남자들 자주 씻는다며 대충 씻는 사람 많을 듯요.
    저희 남편이 땀이 많아 샤워 자주 하는데 꼼꼼히 안 씻더라구요. 비누칠 해서 대충대충~
    남자들 다 그런다면서 ㅠ
    샤워타올로 구석구석 꼼꼼히 닦고나면 좀 덜 하더라구요.

  • 13. hh
    '24.6.12 8:45 AM (59.12.xxx.232)

    일반세제로 그 냄새 안빠져요
    호르몬 세제로 세탁하세요

  • 14. 자주
    '24.6.12 8:46 AM (175.209.xxx.48)

    씻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꼼꼼히 씻어야죠
    대충씻으니 냄새나죠ㅠ

  • 15. 호르몬
    '24.6.12 8:47 AM (125.128.xxx.139)

    호르몬 탓이라 씻는다고 없어지지도 않아서요.
    노네랄 뭐 이런종류로 욕실용품 비치하시고 세재도 바꾸세요

  • 16. ....
    '24.6.12 8:50 AM (118.235.xxx.47)

    두번세번 씻고 씻을때
    귀뒤.목뒤.겨드랑이.사타구니 특히 신경써서 씻으라고 하세요.
    여름되면 남자들 몸에서 더 냄새나요.

  • 17. 아쉬운대로
    '24.6.12 8:51 AM (211.217.xxx.233)

    이엠 스프레이에 넣어서 방에다 팍팍 뿌리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8. 소란
    '24.6.12 8:54 AM (175.199.xxx.125)

    근대 매일 사우나 하는 우리 남편도 제가 안방사용안하고 혼자 사용하니 냄새가 나던데요..

  • 19. 진주귀고리
    '24.6.12 8:56 AM (39.117.xxx.4)

    베개 속통도 신경쓰셔야해요. 베갯닛은 이불보다 자주세탁 가능하지만 베개속통은 신경안쓰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 20. ..
    '24.6.12 8:59 AM (119.197.xxx.88)

    남편 보니 당뇨로 이런저런 약 먹는데 그 이후로 화장실 다녀오면 이상한 냄새가 남아요. 문 열어 환기 시키고 따로 얘기는 아직 안해요. 평소 저보다 더 잘 씻고 마르고 땀도 안나는 사람이예요.

    저도 언제부턴가 문득 저 혼자 있을때 느껴지는 냄새가 있어요.
    어릴때 엄마랑 있으면 엄마한테서 엄마만의 냄새가.났었는데 그와 비슷. 냄새도 부모 따라가나 생각함. ㅎ

    세탁 더 자주하고 베개커버도 자주 빨아요.
    환기 자주 시키고 섬유유연제 향기 신경써서 쓰고
    나가기 전에 향수 뿌리고 남편도 향수 사줌.
    그리고 나이들면 입안도 더 건조해져서 그 냄새도.
    특히 여자는 속옷도 하루에 몇번씩이라도 갈아입을 생각.해야해요.
    밖에서 그게 어려우면 패드라도 써서 화장실 갈때마다 갈아야 하구요.

    노화는 이래저래 우울한 일.

  • 21. 자주 샤워를
    '24.6.12 9:09 AM (211.114.xxx.199)

    해도 그렇다구요? 서양사람들이 겨드랑이에 바르는 디오더런트를 써보심이 어떤지...

  • 22. ㅇㅇ
    '24.6.12 9:09 AM (222.233.xxx.216)

    케어미 어르신냄새 전용 샴푸 바디 워쉬 로션.

    https://naver.me/GlJpIa1I
    부모님도 저희 부부도 씁니다

  • 23. .....
    '24.6.12 9:09 AM (211.221.xxx.167)

    남자들 매일 씻는다고 하지만 제대로 씻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사워타올 안쓰는 남자들도 수두룩하고
    대충 비누칠 흉내만 내고 끝나는경우가 많죠.
    남자들이 샤워사간이 짧은 이유가 바로 제대로 안씻어서에요.
    샤워타올에 거품내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으라고 하세요.
    어떻게 된건지 남자들은 씻는법도 하나하나 가르쳐야 하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나는 몸에 향수 뿌리면 냄새가 가려지는게 아니라
    몸냄새랑 향수 냄새가 섞어서 엮겨운 냄새가 나요.

  • 24. ??
    '24.6.12 9:11 AM (1.177.xxx.111)

    날마다 운동하고 하루 두번 샤워하는 60중반 남편 전혀 냄새 안나요.
    샤워할때 보면 목욕 타월 거품 내서 엄청 꼼꼼하게 닦긴 해요.
    근데 그렇게 씻어도 운동하고 막 들어 올때 땀냄새는 역해요.

  • 25. 사춘기아들
    '24.6.12 9:18 AM (218.48.xxx.143)

    매일 샤워하는 사춘기 아들 방에서 냄새가 넘 심해서 들어갈수가 없어요
    여름 티셔츠 그냥 세탁하면 땀냄새가 안 사라져요. 옥시크린에 꼭 담궈야해요.
    하지만 정작 아이한테 냄새가 심하다는건 못느끼겠어요.
    옆에 있을땐 냄새를 모르겠는데, 아이방과 아이가 벗어놓은 옷에서는 냄새가 심합니다.
    그거 고칠수 있은거 아닌거 같아요.

  • 26. 운동
    '24.6.12 9:19 AM (175.195.xxx.240)

    땀 흠뻑 흘리고 운동 하고 잘 씻음 냄새안나요.
    남편 72세인데 냄새 하나도 안나요.

  • 27. ..
    '24.6.12 9:24 AM (119.197.xxx.88)

    액취증이 씻는다고 사라지지 않아요.
    몸에서 냄새나는 물질이 계속 분비되기 때문에.
    그럴수록 당연히 더 자주 씻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씻는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씻는 직후에만 잠시 덜해지는 거지.
    나이들면 분비물질 달라지고 냄새 나죠.
    질병도 더 많이 생기고 약 먹고 하면 더 심해져요.
    거기에 덜 씻거나 세탁물 관리 안하거나 담배 피면 더 심해지구요.
    나는 절대 안난다 우리부모님은 나이들어도 안난다 그건 다 착각이고 어쩌다 그런 사람일 뿐.
    여튼, 그러니 나이 들면 더 신경 써야 한다는 거.
    향수도 이상한 강한 향 쓰면 몸냄새랑 섞여서 더 역하지만
    잘 쓰면 체취 적당히 가려줘서 좋아요.

  • 28. ..
    '24.6.12 9:27 AM (119.197.xxx.88)

    시어머니, 말 끝마다 자기는 냄새에 민감하다고 맨날 다른사람 욕하는데 정작 자기냄새는 모르더라구요.
    치아 안좋아서 입냄새부터 방에도 특유의 냄새 있고 벗어놓은 바지에서도 냄새 나는데
    혼자 세상 깨끗하고 고결한 척은 다 해요.
    자기냄새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요.

  • 29. ㅡㅡ
    '24.6.12 9:32 AM (223.38.xxx.68)

    남편 60초반인데요 혼자사는 선배집에
    갔다오더니 그집에서 냄새가 역하다고
    자기도 냄새나느냐고 묻더라고요
    워낙 깔끔한 남편이라 저는 못느꼈고요

  • 30. 저는
    '24.6.12 9:38 AM (222.100.xxx.51)

    남편이랑 얼굴 가까이대거나 안아주거나 할 때
    음...경비아저씨 냄새 나(경비실에서 나는 냄새라는 뜻)
    그러면 남편이
    경비아저씨랑 껴안은적 있어? 라고...-_-

  • 31. ....
    '24.6.12 9:44 AM (125.177.xxx.20)

    부모님 평생 수영하셨는데 구순이 넘은 지금도 냄새가 안 나요. 방에서도요.

  • 32. 샤워
    '24.6.12 9:59 AM (175.195.xxx.40)

    샤워를 거품내서 꼼꼼하게 구석구석 하고 바디로션을 발라야 되어요.
    대충 씻고 바디로션 바르면 로션의 유분때문에 체취가 더 심해집니다.
    그리고 각질제거 성분 들어있는 샤워젤 쓰면 도움이 됩니다.
    집에서 입는 옷 매일 갈아입고 침대 패드(매우중요)도 자주 빨면 냄새 거의 안나요.
    샤워를 자주한다고 해도 제대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렇게 다 했는데도 또 체취가 나면 건강 문제를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33. 로라땡
    '24.6.12 10:04 AM (223.62.xxx.246)

    매일운동후 사우나 다녀와서 상쾌해요.

  • 34. ㅅ드
    '24.6.12 10:11 AM (106.102.xxx.21)

    사우나 가서 땀 빼고 때밀고 귓구멍 콧구멍 귓바퀴 귀뒤쪽 씻고 세정력 좋은 때비누와 향이 진한 비누 두개 쓰세요
    바디워시는 세정력이 약해서 유분이 안 씻겨나가요

  • 35. ..
    '24.6.12 11:06 AM (119.197.xxx.88)

    그리고 나이 먹을수록 먹는것도 신경써서 먹어야 해요.
    하다못해 방구 트름 냄새도 젊을때랑 다른 사람들 많아요.
    장기가 늙은거죠. 냄새 더 심해지고.
    양념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암모니아처럼 몸 안에서악독한 냄새 만드는 음식도 절제하고. 유제품도.

  • 36. 아우
    '24.6.12 5:48 PM (118.235.xxx.85)

    슬프네요 ㅠ

  • 37. ,,
    '24.6.12 10:40 PM (183.97.xxx.210)

    우리 아빠 80넘었는데 노인냄새 안나던데요.
    왜 나는거지??

  • 38.
    '24.6.12 11:06 PM (211.235.xxx.213)

    혈액순환 되는 운동, 꼼꼼한 샤워,
    살이 닿는 의류, 침구 자주 세탁하기.. 기본이죠..

    해맑은 영혼의 윗님
    80넘었는데 냄새 안나는건
    그만큼 신경 써 주의하시는거에요.

  • 39. ...
    '24.6.12 11:53 PM (221.151.xxx.109)

    부모님 오래 수영하신 분은
    락스 희석된 수영장물에 항상 담그셨고
    더불어 잘 씻으니 냄새 전혀 안나실거 같아요

  • 40. ..
    '24.6.13 12:30 AM (175.119.xxx.68)

    때를 안 씼었겠죠
    5분만에 샤워하고 욕실청소까지 다 하고 나오다는 분 여기 많던데

  • 41. ㅇㅇ
    '24.6.13 12:58 AM (1.243.xxx.125)

    식습관 체크하셔요
    뭘드시는지요
    냄새요인은 여러가지 일수 있어요
    건강상태가 안좋아도 그럴수 있어요

  • 42. ㅇㅇ
    '24.6.13 2:40 AM (125.176.xxx.30)

    건강검진 꼭 받아보세요.

    드라마에서 최진실이 자기 몸에서 냄새난다고

    계속 샤워하고 빨래 하고 그랬는데 암이었죠.

    지인도 자기한테 냄새 나는 것 같지 않냐고

    엄청 신경쓰인다고 했는데 얼마 뒤 암진단...

    몸에서 냄새 나는 건 건강의 적신호입니다

  • 43. 웃자웃자
    '24.6.13 3:17 AM (125.179.xxx.208)

    노인냄새땜에 미치겠어요

  • 44. ㅇㅇ
    '24.6.13 3:19 AM (121.152.xxx.48)

    윗분들 말씀 다 맞는 거 같아요
    때 잘 씻고 구석구석 씻고 음식 순하게
    야채 나물 자주 드시고 유제품 조금
    육류도 적당히 먹는 거 정말 신경 써야해요
    건강이상 있어도 냄새 심해요
    저희 시어머니 위암이셨는데
    냄새가 말도 못했어요

  • 45.
    '24.6.13 6:21 AM (211.235.xxx.207) - 삭제된댓글

    안 해야해요 알아도 방법이 없으니까요
    요즘 느꼈겠지만 이상한 냄새나는 사람들 넘 많습니다 일본에선 냄새 이지매? 라는것도 생겼다고 뉴스봤어쇼
    그 냄새의 정체? 에 대해서 알긴아는데 그냥 말안할께요

  • 46. ..
    '24.6.13 7:19 AM (180.229.xxx.100)

    저도 어느 순간 남편한테 홀애비냄새가 나길래 향수스킨로션 사주고 나가기전에 꼭 바르고 나가라했어요
    엄청 깔끔쟁이 남편인데 나이드니 슬프네요

  • 47. 민감
    '24.6.13 7:37 AM (61.39.xxx.94)

    https://smartstore.naver.com/jjcorperation/products/10108461434? 윗 댓글중에 알려주신 정보 도움되네요. 저도 써봐야겠어요.

  • 48. 노노
    '24.6.13 8:22 AM (1.231.xxx.121)

    윗님
    상세정보 표기도 제대로 안된
    저런 상품 링크 걸지 마세요.
    원산지, 성분.. 어디에도 안써있네요

  • 49. ...
    '24.6.15 11:29 PM (1.233.xxx.80) - 삭제된댓글

    이런글 보면 광고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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