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 내내 봐왔던 주식종목이 생각이 안나는건

..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24-06-11 17:41:58

55세 아직은 일상생활에서 깜빡거린다는 느낌은 전혀 없는데 

저는 명사가 그렇게 안외워 집니다. 

사람이름, 지명, 이런거 ㅠㅠ 

2년동안 내~내 봐왔던 주식.. 하루에도 수십번 

들여다보는 종목, 많지도 않아요 4~5개 

막 유명한 주식은 아니구요

주식창 닫고 이름을 떠올려 봤는데 

2개가 끝까지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ㅠㅠ 

 

아.. 비참해요

IP : 112.223.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6.11 5:4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나만 그런것이.아니었어 ㅠ

  • 2. 피식
    '24.6.11 5:53 PM (106.240.xxx.2)

    글 읽고 피식 웃었네요.
    저도 그렇거든요ㅠ
    근데 저 아직 40대예요..

  • 3.
    '24.6.11 6: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오로지 주식 생각만 하다보니까
    종목은 안까먹는데 그 외 다른 것은 가물가물해요

  • 4. ㅎㅎ
    '24.6.11 6:21 PM (121.137.xxx.107)

    아이때문에 뽀로로와 타요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나오는 캐릭터 이름을 다 몰라요. 그리고 아이에게 수백번 불러줬던 섬집아기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당황 ..
    이런게 뇌의 노화구나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3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50대 17:20:20 484
1814362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 17:20:11 515
1814361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9 나무 17:19:07 202
1814360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4 ... 17:17:13 76
1814359 옷 소비 기준을 찾았어요 5 .. 17:14:11 559
1814358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1 ..... 17:08:38 451
1814357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10 .. 17:08:07 556
1814356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1 A 17:07:57 313
181435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17:06:56 186
181435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1 ... 17:06:53 185
181435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3 부동산 17:04:56 542
181435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72
181435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187
1814350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500
1814349 홀시어머니 건보료 9 건보료 16:59:47 680
1814348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3 정원오진실 16:59:03 412
1814347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31
1814346 위례 집 보러 갔다가…… 22 거지 16:56:40 1,499
1814345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3 ㅅㅅ 16:55:29 749
1814344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7 ㅇㅇ 16:55:01 427
1814343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10 ㅇㅇ 16:51:09 281
1814342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6 16:41:39 859
1814341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6 123 16:41:11 980
1814340 진짜 민주당은 너무해요 16 .... 16:33:55 1,199
1814339 우황청심환 1 프렌치라벤더.. 16:31:02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