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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미역국 맛있게 끓여 놨는데...

귀찮다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4-06-10 17:15:06

남편은 미역국을 안 먹어요.

저 하고 애는 좋아하구요.

제가 요근래 미역국이 넘 땡겨서 더 그런지 몰라도 점심때 먹어보니 진짜 환상적인 맛인데...

짜증나네요. 또 뭘 해 줘야 하나... 싶고.

IP : 223.33.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0 5:16 PM (128.134.xxx.53)

    해주지마세요. 배고프면 다 먹어요

  • 2.
    '24.6.10 5:21 PM (116.42.xxx.47)

    어린 미역으로 끓여보세요
    일반 미역들은 식감이 좀 질긴 느낌이라...
    어린 미역은 부드러워 먹기 부담이 없어요
    채소 야채 싫어하는 초딩 입맛이라면 더더더 강추

  • 3. 비비고
    '24.6.10 5:2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소고기무국 끓여주세요

  • 4. ...
    '24.6.10 5:33 PM (183.101.xxx.52) - 삭제된댓글

    근데 왜 짜증이 나시나요 ??

  • 5. ...
    '24.6.10 5:38 PM (223.62.xxx.117)

    내가 좋아하는 미역국을 남편은 싫어할 수 있는데 국 끓이는거 모 어렵다고 요. 찌개나 다른거 하나 더 하심되죠

  • 6. ㄴㄷㅈ
    '24.6.10 5:48 PM (58.230.xxx.177)

    더우니까요
    좀 싫어도 대충 먹을수 있는건데
    다른거 또 하려면 짜증날수도 있죠
    남는것도 그렇고

  • 7. ㅡㅡ
    '24.6.10 6:11 PM (114.203.xxx.133)

    끓이기 전에 몰랐던 것도 아니고 왜 짜증??

  • 8. 남편
    '24.6.11 12:16 AM (1.229.xxx.73)

    지 입에 맛있는 것만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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