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광에 결석이 2cm 짜리 제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걱정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4-06-09 12:20:07

지금 미국 거주중인데

방광에서 결석이 자라서 안나오고 있어서

무척 힘들어해요.

현재 방광내시경을 해서 확인을 한 상태고

레이저로 깨는거 예약을 기다리는데,

자리가 안나서 계속 기다리는 상황이라

그냥 한국가서 하면 어떨까 싶어서 82님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저런 상태로 비행기를 탈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어느곳의 어느병원에 가야할지

바로 시술은 가능한지

비용은 얼마나 될지

아시는분들 계실런지요~~~~(비용 캐쉬로 할거구요,,,나라 보험 사용안합니다^^)

 

IP : 107.185.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9 12:22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신장인지, 요관인지, 방광인지 확인하신거죠?
    돌이 신장에 있으면 신장결석, 요관타고 내려오다가 걸리면 요관결석, 방광까지 거의 다 내려왔으면 방광결석인데요
    방광에 있는게 맞나요?
    2미리도 아니고 2센티짜리고 어떻게 방광까지 내려왔을까요?
    통증이 어마어마했을텐데요
    만약 방광까지 다 내려온게 맞다면 방광내시경으로 꺼내면 될텐데요

  • 2. ..
    '24.6.9 12:24 P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신장인지, 요관인지, 방광인지 확인하신거죠?
    돌이 신장에 있으면 신장결석, 요관타고 내려오다가 걸리면 요관결석, 방광까지 거의 다 내려왔으면 방광결석인데요
    방광에 있는게 맞나요?
    2미리도 아니고 2센티짜리고 어떻게 방광까지 내려왔을까요?
    통증이 어마어마했을텐데요
    만약 방광까지 다 내려온게 맞다면 방광내시경으로 꺼내면 될텐데요
    밖에서 깨는 체외충격파 쇄석술은 여러번 해야 하고
    잘 안깨지는경우도 많아요
    방광 레이저 내시경으로 직접 삽입해서
    안에서 레이저로 깨서 의사가 꺼내는 수술이 있어요

  • 3.
    '24.6.9 1:43 PM (121.188.xxx.21)

    내과적 방법은 현재는 거의 시행되지 않으며, 외과적 방법이 주된 치료 방법이다. 가장 흔히 시행되는 방법은 내시경을 통한 방광결석의 제거술인데, 작은 크기의 결석은 이물감자라는 특수한 집게를 이용해 직접 내시경을 통해 제거할 수 있다. 이물감자를 통해 직접 제거하기 힘들 정도로 큰 결석은 레이저를 포함한 여러 가지 분쇄기를 사용하여 결석을 작은 크기로 쪼갠 후에 제거할 수 있다. 내시경을 통한 제거술 이외에 체외충격파쇄석기로 결석을 분쇄한 후 자연배출 되게 하는 방법도 많이 시행된다. 이러한 방법이 시행되기 힘들 정도로 큰 결석이라든지, 내시경적 방광결석 제거술이나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하기 힘든 경우, 다른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방광을 직접 절개하여 방광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ㅡ출처;서울대병원ㅡ

  • 4. 최대한
    '24.6.9 1:54 PM (222.119.xxx.18)

    인맥을 찾아서 vip예약자리 있는지(의사나 직원 )알아보셔야해요.
    비행기예약 까지 맞춰서 수술날짜 잡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해마다 현금 들고와서 그렇게 수술하는 해외분들이 아주 많아요.
    그러니 사정을 얘기하고 알아보세요.

  • 5. . .
    '24.6.10 1:25 AM (1.227.xxx.201)

    너무 아플텐데 비행기는 끔찍할꺼같아요
    저는 통증시작되니 일반 진통제도 전혀 안듣고
    응급실에서 진통제 맞았어요
    담날 수술하려고 입원해서 저녁때부터 밤새도록 수액 맞았는데
    새벽에 소변보면서 자연적으로 나왔어요
    (병원에서도 소변으로 나올수도 있으니 소변볼때 확인 할수 있도록 소변통+거즈면 조합으로 소변보게 했어요 )
    이 방법은 어떠실지요..

  • 6. 걱정
    '24.6.10 12:59 PM (107.185.xxx.238)

    저도 비행기 타는것도 힘들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싸이즈가 너무커서 그냥 나올수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
    점둘님도 고생많으셨을텐데~~
    그래도 자연적으로 나왔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39 밑에 간조 500 번다는글 뭐에요 1 .. 12:30:20 108
1804638 구미 맛집이나 가 볼만한 곳 2 장시리 12:28:27 53
1804637 전세살다 최근 매매하신분 계신가요 궁금 12:28:10 50
1804636 70대 간호조무사 2 .. 12:25:50 392
1804635 제주도 당일치기 가능할까요? 8 ........ 12:19:21 287
1804634 "필요한 약 있으세요"…24시간 '풀타임' 근.. ㅇㅇ 12:17:59 353
1804633 지금 아테네입니다 7 공자 12:16:55 446
1804632 뉴욕의 밤 수놓은 BTS, “7명이 함께 해 행복” 15 BTS 12:16:50 604
1804631 2살된 냥이가 습식을 잘 안먹어요 3 nn 12:14:58 87
1804630 우리 형님 네이버 블로그 보면 오글오글 7 ㅎㅎ 12:14:47 571
1804629 건조기 쓰면서 콘덴서케어 하셨나요? aurama.. 12:14:13 91
1804628 아이폰 쓰시다가 갤럭시 쓰는 분들 의견구합니다~ 고민중 12:13:47 85
1804627 ㄷㄷㄷㄷ정신 못차린 sbs 3 ,, 12:08:41 686
1804626 BTS 앨범 이즘이 신랄하게 비판했네요 13 ㅇㅇ 12:05:58 860
1804625 동생한테 전화해서 또 퍼붓는건 아니죠? 7 --- 12:04:37 558
1804624 낼 유시민작가 매불쇼 하이킥 질문들 2 ... 12:04:26 343
1804623 야채찜소스 어떻게 만드세요? 3 ... 12:03:29 192
1804622 절친이라 여겼던 친구 10 마음 12:02:27 896
1804621 이 대통령, 추경 '퍼주기' 비판에 "돈 잘 쓰는게 유.. 11 ... 12:02:10 481
1804620 9호선 지옥철 좀 어쩧게 해봐요 2 ... 12:00:51 467
1804619 피부관리사는 외모가 4 ㅗㅎㄹ 12:00:46 579
1804618 자취생 가스요금 얼마나 나오나요? 4 ㅇㅇㅇ 11:56:09 250
1804617 끼어드는 아줌마들 왜그런건지 8 극혐 11:54:05 649
1804616 구스이불이 상전이네요 7 ... 11:51:57 953
1804615 군대에 있는 아들 생일 챙기러 부대 간다니깐 유난떤다고 16 wkdb 11:50:02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