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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씨 안 빼고 매실청 담그는 분

매실 조회수 : 2,527
작성일 : 2024-06-08 18:57:50

황매실로 담그는데

사실 씨 한 번도 뺀 적 없었고

씻어서 물기만 빼고 씨는 안 뺐는데

씨에 독소가 있다네요.

그래서 1년 정도 발효 후에 먹으라는데

씨 안 빼고 1년 후에 먹는 게 씨 빼는 번거로움 보다 나을 것 같아서요.

 

씨 안 빼는 분들은 1년 기다리시나요?

 

IP : 122.46.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동안
    '24.6.8 7:02 PM (124.111.xxx.108)

    한동안 논란 됐는데 미미하다고 결론난듯요.
    요즘은 매실도 씨 제거된 걸로 많이 팔더군요.

  • 2. 진순이
    '24.6.8 7:05 PM (59.19.xxx.95)

    작년 씨 안뺀 매실청 며칠전 가르고
    올해도 씨 안뺀 매실청 담갔어요

  • 3. ..
    '24.6.8 7:06 PM (211.208.xxx.199)

    씨 안뺀건 100일안에 건지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독이 안 우러난다고요.

  • 4. 원글
    '24.6.8 7:10 PM (122.46.xxx.124)

    청매실을 100일 안에 거르라는 걸로 알아요.
    청매실은 익지않은 거라서요.
    황매실은 익은 거라서 과육엔 독성은 없는데 씨는 확실하게 모르겠네요.
    그럼 1년 이산 둘 거는 씨 안 빼고 그 전에 먹을 것만 씨를 빼야겠어요.
    청매실만 씨 뺀 거 팔고 황매실은 씨를 빼고 팔면 금방 상하겠쥬

  • 5. 바람소리2
    '24.6.8 7:14 PM (114.204.xxx.203)

    신경안써도 돼요

  • 6. ..
    '24.6.8 7:17 PM (211.208.xxx.199)

    아하, 원글님의 설명 감사해요.

  • 7. ..
    '24.6.8 7:26 PM (211.234.xxx.246)

    망종이 지나고 수확된 건 독성이 현저히 줄어든다고..

  • 8. ...
    '24.6.8 7:54 PM (121.145.xxx.46)

    글쎄, 저는 황매로 담가서 세월아 두고 몇년씩 그냥 떠 먹어요. 다 떨어져갈 때 한번씩 담그고요.

  • 9. ..
    '24.6.8 8:31 PM (39.116.xxx.172)

    상관없다봐서 그냥 그대로 두고 걸러먹어요

  • 10. 원글
    '24.6.8 9:03 PM (122.46.xxx.124)

    감사합니다.
    그냥 예전처럼 안 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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