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취미로 성악 하는데

귀찮 조회수 : 5,261
작성일 : 2024-06-08 12:41:03

남편이 취미로  성악 배우며

  가곡발표도 하고

재미도 있으니  이제 

향수 라는곡으로 

남성  듀엣을 한다고 하는데

화음 부분에서  전혀   되지 않네요 

화음 이 클라이막스 인데 

하루종일  음 잡아달라  

미치겠네요

첫 음을 전혀 못잡아요 

어찌 해야 할까요

IP : 61.105.xxx.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6.8 12:42 PM (175.120.xxx.173)

    유툽틀고 하라고 하세요.

  • 2. ...
    '24.6.8 12:45 PM (124.5.xxx.99)

    취미로 성악 괜찮네요

  • 3. ...
    '24.6.8 12:45 PM (183.102.xxx.152)

    피나는 연습만이 해결책...

  • 4. to
    '24.6.8 12:47 PM (118.32.xxx.189)

    취미라고 해서, 노래 잘 하는 줄 알았네요.......

  • 5. 두야두야
    '24.6.8 12:50 PM (61.105.xxx.11)

    혼자 할때는 잘한다 괜찮네
    했는데
    듀엣 화음부분은 전혀 안되고 있어요
    바리톤인데 자꾸 테너 따라해요
    3주 남앗는데 이러다 망신당하면ㅜ
    유툽보고 음 잡아줘도 첫음이
    안되요 ㅜ

  • 6. ..
    '24.6.8 12:54 PM (175.223.xxx.76)

    연습만이 살길

  • 7. 아아
    '24.6.8 12:57 PM (1.237.xxx.38)

    시끄러울거 같아요

  • 8. 어머
    '24.6.8 1:04 PM (223.62.xxx.144)

    혹시 아파튼가요??
    이웃들 어떡해요
    방음된 스튜디오 빌리라고 하세요

  • 9. 아이고
    '24.6.8 1:12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시끄럽지요

  • 10.
    '24.6.8 1:13 PM (175.193.xxx.23)

    피아노 연습 어플 같은거 받고 계이름 눌러요

  • 11. .....
    '24.6.8 1:17 PM (178.88.xxx.167)

    연습만이 살길..2222

  • 12. th
    '24.6.8 1:19 P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재밌는 남편이네요. 성악 취미

  • 13. ^^
    '24.6.8 1:20 PM (223.39.xxx.109)

    주변ᆢ지인중 성악ᆢ계통~~전문가있음 조금이라도
    가르침?ᆢ코치받음 좋을것 같아요

    일반인들이 모르는 비법? 있을듯

    유툽ᆢ도 노력,연습도 한계가있을것같구요

  • 14. ..
    '24.6.8 1:31 PM (175.223.xxx.76)

    크게.부른다고 될일 아니고.자꾸 메인 테너 멜로디를 따라가는게 문제이니 바리톤 부분만 녹음해서 죙이로들으시고.그 맬로디를 외우게.해야되요 그리고 자다깨서도 그 멜로디를.입에.익혀서 부를수 있게끔 님이 코치도 해주시고 본인 목소리도 계속 녹음해서 듣게하세요 자꾸 남의 멜로디 따라부르는 사람은 혼자 연습해선 안되요 따라부르는지 본인도 모르기때문에.

  • 15. ..
    '24.6.8 1:33 PM (61.254.xxx.115)

    나지막하게 혼자 계속 연습하며 불러도 됩니다 멜로디를 익히는게 목적이기때문에. 크게 불러서 해결될일이 아니에요

  • 16. ..........
    '24.6.8 1:33 PM (117.111.xxx.150)

    ㅋㅋ노력하는 남편 모습이 그려지니 재미있네요

  • 17. ..
    '24.6.8 1:33 PM (61.254.xxx.115)

    매번 부를때마다 폰으로 녹음하고 들어보라고 하세요 본인이 깨달아야 고칠수 있어요

  • 18. ....
    '24.6.8 1:54 PM (122.36.xxx.234)

    3주라는 발표날짜도 정해진 상태인데 독학보단 더 직접적인 도움이 필요하죠. 안그러면 상대 테너에게도 민폐고ㅜㅜ
    어디 음대생 알바라도 구해서 레슨 받으시는 게 좋겠어요.

  • 19. 그쵸 녹음
    '24.6.8 2:27 PM (222.119.xxx.18)

    자꾸 어떤게 문제인지 녹음해서 들려줘요

  • 20. 성악전공자
    '24.6.8 2:32 PM (114.203.xxx.133)

    레슨 받아보라고 하세요
    단기 한 타임만 받아도 훨씬 좋아져요

  • 21. ...
    '24.6.8 2:37 PM (222.98.xxx.31)

    장효진님인가?
    성악 전공하신거 같던데
    제대로 가르치는 것 같아요.
    김지훈 배우도 그분에게 배우더라고요.
    급하시면 검색해 보세요.

  • 22. 저도 성악
    '24.6.8 4:59 PM (220.89.xxx.166)

    성악 취미로 배우고 있어요
    13년차,, 조금 잘 합니다
    분기별 발표회 하는데
    저역시 발표전 선생님께 레슨 받아요
    레슨 받으면 빨리 늡니다

  • 23. 원래
    '24.6.8 6:06 PM (121.159.xxx.76)

    테너나 소프라노 멜로디가 귀에 익고 쉽고 그들음 받쳐주는 역활하는 바리톤이나 알토 멜로디가 귀에 잘 익은 음들이 아니라 힘들어요. 이런거 가르쳐준다고 늘 수 있는건 아닐거 같고 자기음 많이 들어 기억하고 연습하는 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3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뭐야 10:06:36 62
1796092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 10:05:21 43
1796091 아너 너무 잼있는데 1 아너 10:01:00 233
1796090 첨으로 우리 네식구 Good 09:58:07 272
1796089 펌] 뉴이재명은 없다 1 다모앙 09:56:52 124
1796088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2 자식의 09:54:17 251
1796087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6 다리 09:51:23 278
1796086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6 09:45:50 312
1796085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5 ... 09:38:37 1,267
1796084 미국시댁 호주시댁 명절 문화 15 ㄱㄱ 09:34:22 1,016
1796083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23 엄마 09:24:44 1,359
1796082 장동혁 95세 노모 그집에 실거주하나요??? 7 .... 09:20:36 828
179608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로 상승…올해 들어 최고치 3 09:17:40 300
1796080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11 .. 09:16:25 1,590
1796079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09:15:21 251
1796078 휴민트봤어요 1 .... 09:15:11 461
1796077 가족수 안맞는 상견례 36 상견례 09:11:02 1,656
1796076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7 다이엇 09:02:57 782
1796075 여자는 설문 조사에도 솔직하지 않다고 5 ... 09:02:15 329
1796074 당근 AI 신세계네요 ㅇㅇ 08:59:44 687
1796073 흠부터 집는 심리는??? 7 뭘까요 08:58:42 481
1796072 대용량 샴푸 3개 필요하신분 핫딜 3 샴푸핫딜 08:56:47 651
1796071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7 .... 08:55:01 766
1796070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5 Dd 08:50:36 1,029
1796069 속이너무 쓰린데 편의점에 1 무념무상 08:49:44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