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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윤상현..그리고 잔챙이 등을 고발합니다./펌

화이팅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4-06-07 18:34:52

신승목

 

<김정숙 여사 관련,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피고발인 국힘 배현진과 윤상현, 잔챙이 시의원 이종배, 기자 등을 고발할 마음에 오랜만에 신납니다>

 

1. 제가 드리는 말씀

 

사람의 탈만 썼을 뿐, 사람이 아닌 자들을 상대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내가 사람이니 상대방도 사람이겠지' 하는 오판입니다. 

 

 

 

악마는 악마가 되어 상대해야만 한다는 제 경험과 철칙에 따라, 사람이 아닌 자들에게는 더 강하고 독하고 끈질기게 상대해 철저히 응징하겠습니다. 

 

 

 

저들이 치를 떠는 제 본 모습인 고발대마왕으로 복귀하겠습니다. 악당들아 기대해라. 하하하~~~

 

 

 

 

2. 인도 셀프 초청 관련

 

2024. 6. 7. 노컷뉴스 : https://www.nocutnews.co.kr/news/6157011

 

[단독 공개] 도종환 "김정숙 초청장 여기 있다…어딜 봐서 셀프 초청?"

 

 

[인도 총리 명의 서한 비공식 번역본 전문]

 

2018년 10월 26일

 

 

 

각하.

 

올해 7월 (문재인) 대통령님의 매우 성공적인 인도 방문은 양극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동력과 방향성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애정을 갖고 기억합니다. 저는 대통령님과의 우정과 양국 관계계를 감화하고자 하는 대통령님의 개인적인 이니셔티브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대통령님의 인도 방문기간 중 저는 UP주 정부의 주관하에 2018년 11월 6일 아요디아에서 개최되는 "디폿사브' (등불 축제)에 대한민국의 고위급 대표단이 참석할 수 있기를 회망한다고 대통령님께 말씀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수리라트나 왕비에 관한 전설을 통한 아요디아와 한국간의 깊은 역사적 유대관계를 감안할 때. 이번 축제에 대한민국이 고위급에서 참석 하는 것은 양 문명간의 긴밀한 관계 문 아니라. 오늘날 깊어지고 있는 양국간 교류를 잘 보여줄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대한민국 영부인인 김정숙 여사님께서 대표단을 이끌고 인도를 방문하여 '디폿사브' 축제의 주빈으로 참석하여 주시기를 공식 초청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사님의 인도 방문을 따뜻하게 환영할 것임을 확언합니다.

 

 

대통령님께 최고의 경의를 표합니다.

 

 (서명) 나렌드라 모디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3. 김정숙 여사 기내식 비용 관련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 기내식만 계산하면 105만원임.

 

(과거 및 현 정부와 같거나 작을 것으로 보임)

 

 

 

2024. 6. 7. 조선일보 : https://v.daum.net/v/20240607115233939

 

親文의원들 “김정숙 여사 기내식 105만원 밖에 안 썼다”

 

“김정숙 다녀간 뒤 인도 교과서에 한국 역사 실려”

 

하략....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1147?type=recommend

 

ㅡㅡㅡㅡㅡㅡ

화이팅입니다.

제발 저것들 처벌 받고, 국개 자격 박탈 당하기를 기원합니다.

 

 

IP : 125.184.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6.7 6:35 PM (125.184.xxx.70)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1147?type=recommend

  • 2. 신승목님이
    '24.6.7 6:36 PM (125.184.xxx.70)

    쓰신 댓글입니다.
    ㅡㅡㅡㅡㅡㅡ

    배현진이나 다른 악당들도 불리하면 면책특권 주장할 것으로 보여지기에, 저는 배현진의 등 SNS 페이스북 게시글을 정보통신망법으로 고발할 계획입니다

  • 3. 여기
    '24.6.7 7:00 PM (87.117.xxx.145)

    82에도 김정숙 여사 인도 순방에 관해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비방한 글이 있어요.
    그 인간도 꼬옥 벌받아야합니다.

  • 4. 신고용 대령이요
    '24.6.7 7:25 PM (223.62.xxx.184)

    왜 혼자서 인도는 가가지고...
    어휴 조회수 : 26,342
    작성일 : 2024-06-06 18:07:28
    아무도 안끼고 있는데 혼자 선글라스끼고 설쳐대고 호화로운 옷과 장신구 두르고 기내식 6262만원도 이해안가고(수백만원짜리 와인이나 술을 몇병씩 마시거나 캐비어를 냄비째 먹은겐지)지금 보니 옷을 매순간 갈아입고 화장은 떡칠을 했네요.

    돌이켜보니 문통 제끼고 앞장서 걸어가고 아무데서나 몸흔들어대고 춤추고 무지도 설쳐댔죠..마치 본인이 대통령이나 된 양 설쳐대더니 대통령부인이라 이유만으로 무슨 단독 외교를 한다고 대통령 휘장붙인 전용기 타고 가서 이 난리를 부르나요

    문시절 집값 폭발 상승에 경제도 안좋았고 후반부에 코로나 없었으면 문도 엄청나게 공격받았을텐데 운도 좋아요.

    이재명이 오죽하면 문을 그리 공격했을까 싶기도..

    그리고 웃긴건 이 시점, 총선끝나고 문은 뭐하러 책은 내서 이 논란을 불러일으키나요..

    자승자박이고 고소고발한다는데 하면 참고인 자격으로 와야는데 자신있는 문제가 아닐듯 한데...

    IP : 118.235.xxx.64

  • 5.
    '24.6.7 7:44 PM (175.223.xxx.112)

    인도-중국은 아시아 내 입지를 두고 외교전쟁을 방불할만큼 주도권 다툼을 합니다
    당시 중국몽 박근혜 정권은 박근혜가 중국 열병식에 참석하고 인도와의 행사는 장관급에서 지자체급으로 격하시켜버립니다
    지지체급이 뭔지 아시죠? 행사예산도 정부가 아닌 지지체가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당연히 인도와의 관계는 소원해집니다
    박근혜가 탄핵되고 중국과의 관계도 적정선유지하면서 인도간 외교를 복원하고 공고히 할 필요가 있던 문정부는 정상회담 등을 통해 모디-문 양 정상간의 관계를 문통 특유의 친화력과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통해 복원 아니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됩니다
    거기에 김정숙 여사는 왕비 허황옥으로 상징되는 한국-인도와의 역사적 관계에서 영부인으로서 문화외교사절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훌륭히 해냅니다
    강경화를 원했다 도종환이 가면된다는 식은 원래 장관급이었던 두 나라 외교의 원래의 복원일 뿐이고 이보다 더 인도를 한국의 특별 전략적 중요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는 메시지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초청방문으로 인도에 특별히 전해진 겁니다
    왕비의 무덤인 타지마할이 인도의 세계적 문화유산인 건 다 아시는 거고 한국의 영부인, 문통의 내조자이자 민주화 동지인 김정숙 여사의 타지마할 방문은 그래서 더 양국간 특별한 친교의 의미가 있었던 겁니다
    역사문화외교를 진짜 얼마나 센스있게 멋지게 잘한 겁니까? 인도교과서에 실릴만큼 한국 인도와의 관계에 특별한 의미였던 거예요
    그 맥락도 이해 못하고 가짜 뉴스에 쪄들어있으니 맨날 때만 되면 김정숙 여사를 모욕하고전정부 외교에 시비거는 일들에 지긋지긋 누린내 날 정도로 환멸이 듭니다

    여기에 김정숙 여사도 갔으니 김건희도 혼자 가면 안되냐는 말도 안되는 시비에 스스로 자문해보세요
    어떤 영부인이 김건희처럼 의혹투성이의 과거로 르몽드 및 해외언론에 언급된 적 있나
    요? 주가조작 명품수수 청탁 국정농단으로 외신에 대서특필 된 적 있나요?
    디올백 터지자 외국과의 정상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예 있습니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김건희가 가당합니까?
    해외에서의 평가는 이미 끝난 거예요

    신승목님 너무 감사합니다
    오히려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외교사를 누명과 모함 거짓으로 얼룩지게 하려는 자들에게 죽을 때까지 경멸과 법적인 처분이 함께 내려지길 소망합니다

  • 6. 감사합니다
    '24.6.7 8:42 PM (124.55.xxx.20)

    끝까지 응원합니다!!

  • 7. ...
    '24.6.7 8:59 PM (221.168.xxx.97) - 삭제된댓글

    보수적인 사람이지만 응원 합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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