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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 고문 12사단 끔찍한 폭로

ㅇㅇ 조회수 : 5,742
작성일 : 2024-06-07 13:30:07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page=3&divpage=113&no=61674...

 

이쯤이면 개인적인 감정으로 고문한거 맞는듯...

죽어나갔으니 멈춘건지 아니면 계속 고문 했겠죠?

지금 집에 숨어서 잠잠하길 기다리겠네요.

될 수 있으면 아들 군대에 보내지 마세요.

IP : 121.161.xxx.15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7 1:33 PM (106.101.xxx.108)

    살인자

  • 2. ..
    '24.6.7 1:33 PM (203.247.xxx.44)

    군대 가 있는 아들 꺼내오고 싶을 정도로 처참하네요.
    채상병 특검 거부를 대통령이 한다는 것도 참으로 웃기는 일이구요
    국방부 장관이 붕짜자 붕짜인 것도 개그네요.
    뭘 바라겠나요.
    참 나라 잘 돌아간다는 말 밖에는 ...

  • 3. ..
    '24.6.7 1:34 PM (203.247.xxx.44)

    그깟 중대장 하나 보호하려고 그러는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4. ㅠㅠ
    '24.6.7 1:34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잔인하네요. 살인죄로 처벌 받아야 합니다. 아빠가 판사라 휴가갔다는 루머도 있던데 아빠가 판사든 대법관이든간에 옷 벗고 처벌 받아야죠

  • 5. 누가
    '24.6.7 1:35 PM (211.234.xxx.217)

    국가를 믿고 자녀를 군대 보내겠어요?
    현실이 이런데

  • 6. 그 중대장은
    '24.6.7 1:35 PM (211.234.xxx.217)

    아직도 수사전인가요?

  • 7. 댓글에
    '24.6.7 1:39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나락보관소 다음 타겟..희망 이라고..
    나라가 책임져주지 않으니 국민들이 찾아내서 응징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정신혼미한 것들은 타인 죽여놓고도 죄책감 없으니 평생 따라다니며 알려줘야줘.

  • 8. ㅇㅇ
    '24.6.7 1:46 PM (121.161.xxx.152)

    [단독]'얼차려 중 사망' 12사단 훈련병에 여초 커뮤니티 "축하한다" 조롱글
    https://www.fnnews.com/news/202406061413477843

  • 9. 드라마
    '24.6.7 1:51 PM (211.186.xxx.23)

    검사도베르만 보는 중인데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네요.

  • 10. ..
    '24.6.7 1:52 PM (211.250.xxx.74)

    여자라서 봐주는것 말고는 이유가 없어요.
    빌어먹을 군대에서 아들 빼오고 싶네요..

  • 11. ㅁㅁㅁㅁ
    '24.6.7 1:53 PM (211.192.xxx.145)

    이 사건 보자마자 페미니즘 성녀 판테온에 이름 올라갈 줄 알았어요.

  • 12. ...
    '24.6.7 1:55 PM (58.29.xxx.108)

    중대장은 아직도 휴식중인가요?

  • 13. 나는나
    '24.6.7 1:59 PM (39.118.xxx.220)

    이것도 한 번 보세요.
    군법무관 출신 변호사의 얘기예요.
    기가막힙니다.
    https://youtu.be/jN_bAV_MBZU?si=3FkqJrRamqPnf_lD

  • 14. 악마ㄴ
    '24.6.7 2:08 P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이사건 큰 이슈엿는데 갑자기 밀양사건 난리나서
    쏙 묻혔어요

    이거 관심있게 지켜봐야해요
    앞으로는 청년들 억지로 끌려가다시피해서 범죄자 취급 받는일 없어야죠 나라에서 고생한다 우대는 못할망정 에휴

  • 15. .........
    '24.6.7 2:08 PM (211.250.xxx.195)

    봐도봐도 눈물이 납니다
    얼마나 아팠을지...........
    그와중에 니가 왜 죄송하니................ㅠㅠ

  • 16. ㅇㅇ
    '24.6.7 2:17 PM (117.111.xxx.19)

    제가 부모면 가서 저년 잡아 죽입니다.

  • 17.
    '24.6.7 2:17 PM (211.170.xxx.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지금 부모님 심정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있을텐데...
    제발 명명백백하게 사실관계 밝혀서 한치의 억울함도 없게 해주세요.

  • 18. oo
    '24.6.7 2:19 PM (211.226.xxx.17) - 삭제된댓글

    끔찍해서...

    에휴....

  • 19. 나참
    '24.6.7 2:32 PM (211.114.xxx.132)

    훈련병은 죽어가면서도 죄송하다니...ㅠ

    그런데 죽인 사람은 아직도 휴가 중인가 본데
    사죄의 말 단 한 마디도 없고,
    부모랑 뒤처리 모색 중이겠죠.
    적어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말 한 마디라도 했으면 모를까.
    언젠가는 천벌 받을 거라 제가 장담합니다.

  • 20. ...
    '24.6.7 2:39 PM (211.234.xxx.3)

    어휴~저 중대장 휴가내고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죠?어림없어요. 우리가 두눈 똑바로 뜨고 어떻게 처리되는지 지켜볼거에요
    죽어가면서도 죄송하다 했다니 듣고있는 저도 가슴이 아픈데 부모심정은ㅠㅠ
    절대 관심에서 멀어지면 안됩니다
    저 중대장 처벌 받게 해야합니다
    지가 죽인 훈령병은 부모가슴에 묻었는데 지는 휴가내고 집에 숨어있으면 되나요?
    어휴~열받아. 도대체 사죄의 말 한마디 없이 시간이 가서 묻히기만 기다리는것 같아요 밀양사건 보세요. 세월이 흐른다고 잊혀지는지

  • 21. ..
    '24.6.7 2:41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채상병, 훈련병의 억울한 죽음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
    계속 요구해야 해요.

  • 22.
    '24.6.7 2:49 PM (61.47.xxx.114)

    이제알았네요
    훈련할때 여자상사짐을 병사들이들어주는거
    에혀~

  • 23. ..
    '24.6.7 2:57 PM (58.236.xxx.168)

    이번이 과연 한번인가
    죽을때까지했을

  • 24. 답답
    '24.6.7 6:28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가만히 여기서 글적을 때가 아니라 대모 해야되요 인터넷 상에서 욕한다고 될일이 아니예요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려면 어떻게 해야되요? 어디 전화하며 되요?

  • 25. 살인자
    '24.6.7 6:44 PM (1.225.xxx.83)

    고문기술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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