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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여행갈 때 챙겨가는 이야기가 나와서요: 껍질 까서 비닐에 담긴 삶은 달걀 어때요?

왜 싫어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24-06-05 16:47:16

 껍질 벗겨진 삶은 달걀이 비닐속에 들어있고

그걸 손가락으로 집어서 꺼내 먹으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싫어요? 괜찮아요?

 

현장에서 직접 껍질 벗겨 먹는 것이 내위생 내책임이니 더 괜찮나요?

 

 

 

 

 

IP : 211.217.xxx.2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요
    '24.6.5 4:4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계란냄새도 나고
    무엇보다 손을 씻을 수도 없는 곳에서 굳이 손으로 계란을 집어먹고 싶지 않아요.

  • 2. ........
    '24.6.5 4:50 PM (106.101.xxx.121)

    삶은 계란... 방구냄새 나요.ㅠㅜ
    밀폐된 공간에서 먹는건
    가족끼리는 가능
    친구 차라면 자제

  • 3. ..
    '24.6.5 4:53 PM (124.195.xxx.188)

    그런데요. 그렇게 까서 가져가면 냄새가 아주 안좋아요.

  • 4. ....
    '24.6.5 5:00 PM (118.235.xxx.195)

    둘 다 상관없지만 가서 까먹는것 보단
    까져있는거 집어 먹는게 조금 더 나은거 같아요.

  • 5. 굳이
    '24.6.5 5: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차로 아무 편의 시설도 접근 못하는 길을 막 10시간씩 가야하는 것도 아닌데 왜 굳이 차에서 먹을 것들을 싸가지고 가는 건가요?
    계란이라도 먹어야 하면 집에서 1분이면 먹고 나올 수 있는데 굳이 싸가지고 다니는거 이유식먹는 애기 아니고는 저는 이해 못해요.

  • 6. ..
    '24.6.5 5:12 PM (118.235.xxx.4)

    못먹고살던 시절도 아니고배고프면 사먹고 잠깐 안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남이 까서 시간지난 달걀 안먹고싶어요

  • 7. 계란은 좀
    '24.6.5 5:32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요즘 먹을 거 많은 세상인데 삶은 계란을 나들이가서 먹고 싶진 않아요
    간혹 주는 분들 있는데 전 됐어요..하고 그냥 거절합니다

  • 8. ....
    '24.6.5 5:56 PM (203.239.xxx.17)

    껍질 까서 슬라이스 해서 올리는 계란 샐러드 아닌 담에야 (이건 포크로 먹겠지만)
    굳이 껍질을 까서 가져 갈 필요가 있나요?
    계란도 삶지 마시고 훈제란 같은거 사가는게 이 날씨엔 보관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 9.
    '24.6.5 11:07 PM (59.30.xxx.66)

    밀폐 공간이 아니면 삶은 계란도 나쁘지 않아요

  • 10. ///
    '24.6.6 2:42 AM (73.148.xxx.169)

    삶은 달걀 냄새 심해요. 지들끼리 차 타도 움직이면 상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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