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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 그만 죽여라” 군장병 부모들 울분

...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24-06-04 19:50:48

최근 ‘얼차려’를 받다 숨진 육군 훈련병 사건에 대해

 군 장병 부모들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군인권센터와 군 장병 부모 50여명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부는 연이어 일어난 참담한 사고에 책임지고

모든 군병과 부모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https://v.daum.net/v/20240604181658265

IP : 61.79.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나요
    '24.6.4 7:56 PM (211.234.xxx.53)

    어쩌면 책임은 커녕 사과하는 사람도 없나요?

  • 2. 국짐
    '24.6.4 8:00 PM (210.222.xxx.250)

    지지자들은 뭘해도 지지하니 그 지지자들만 보고 가는듯

  • 3. 경찰뭐하는
    '24.6.4 8:00 PM (125.134.xxx.38)

    놈들인지 모르겠어요

    엄연히 고문 살인인데 긴급체포하라!

    임태훈 소장도 중간 사망 경위 다 빠지고

    기사 나온거

    15년 만에 처음 본데요 ㅠㅠ

    https://www.youtube.com/live/5JR6fR32czs?si=ruo20osN6v-4SmcE

  • 4. 기사
    '24.6.4 8:04 PM (125.134.xxx.38)

    다른 훈련병들이 훈련 일정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는 도중에도 이 훈련병 6명은 실상 가혹행위에 가까운 얼차려를 받았다. 그 후 사망한 훈련병이 결국 쓰러졌고 대대 의무대에 실려갔다. 빨리 후송되어야 했으나 지휘관은 ‘엄살’을 피운다고 여겨 이송을 하지 않아 골든 타임을 놓쳤다.

    뒤늦게 속초의료원으로 후송되기 전 해당 훈련병의 부모가 소식을 듣고 쓰러졌고 이후 수도병원으로 입원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훈련병은 신장투석을 해야할 만큼 상태가 몹시 나빴기에 더 큰 병원인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겨야 했는데 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대대에서 의무헬기를 요청했지만 이 역시도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구 항공대가 환자 후송을 위해 대기중 이었지만 국군의무 사령부 의료상황종합센터에서 출동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그 후 24일에도 해당 훈련병의 출혈은 도무지 멈추질 않았고 3군단 및 12사단에 사고대책 관련 기구를 설치했는데 정작 사단장은 사고대책본부 소집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해당 훈련병은 살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삽질’로 인해 목숨을 잃은 인재(人災)였던 셈이다.

    이것만으로도 충격적이지만 더 충격적인 내용은 따로 있다. 끝내 훈련병이 사망한 후 5월 31일 아침 12사단 사령부에선 이른바 ‘웃음체조’를 실시했다는 것이다. 이 ‘웃음체조’를 한 당일은 다름 아닌 그 훈련병의 영결식 다음 날이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681

  • 5. ...
    '24.6.4 8:15 PM (106.101.xxx.108)

    살인죄 적용해서 군법으로 다스려야할 사안 아닌가요?
    귀중한 병력을 개인의 권력남용으로 죽였는데?

  • 6. ㅇㅇ
    '24.6.4 8:26 PM (121.187.xxx.234)

    엄벌로 다스리고 재발방지대책 내놓아라!!!!

  • 7. ㅇㅂㅇ
    '24.6.4 8:30 PM (182.215.xxx.32)

    군대가 저모양이라니

  • 8.
    '24.6.4 8:39 PM (211.234.xxx.244)

    구속수사 안하고 뭐하는 짓들인지.
    이러고 군대 강제징용이나 해대고..

  • 9. 부모들이
    '24.6.4 9:11 PM (121.168.xxx.246)

    합심해서 훈련소입소 거부 운동이라도 해야합니다.
    그래야 국민들도 뒤따라 힘을 줄 수 있어요.
    이렇게해서는 계속 젊은이들 죽어나가도 아무도 사과하지도 반성하지도 않아요.

  • 10. ....
    '24.6.4 9:16 PM (118.235.xxx.249)

    아니 그 중대장은 철갑을 둘렀나요
    제대로 처벌하길!
    우리 애들 좀 그만 죽여라!

  • 11. 의무헬가
    '24.6.4 9:47 PM (1.236.xxx.93)

    의무헬기 좀 띄우지! 훈련병 살었을텐제
    이재명 정도 돼야 응급때 헬기 띄우는가???

  • 12. .....
    '24.6.4 10:01 PM (178.88.xxx.167)

    한국에 있었으면 참가했을텐데..
    제대로 된 수사와 처벌을 실시하라.

  • 13. ....
    '24.6.4 10:06 PM (116.120.xxx.216)

    아직도 저렇게 밍기적거리고 구속수사도 안하고... 참 한심합니다.

  • 14. ..
    '24.6.4 10:28 PM (119.197.xxx.88)

    아직까지 구속도 안하고 영창도 안가고
    언론 통해서 간만 보는 강원경철도 너무 의심스러움

  • 15. .......
    '24.6.5 12:09 AM (14.52.xxx.95)

    휴가 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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