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아들 에버랜드소풍

ㅎㅎㅎ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4-05-29 11:28:17

예습이란건 절대없는앤데

에버랜드예습은 일주일전부터 하고 가네요

어디에 뭐가 있고 먹을건 어디에 있고...

동선도 짜고 시간계획도 하고...머리속으로 시뮬도 수십번하고

새벽6시부터 일어나서 샤워후 옷까지 싹 입고 예습했던거 마지막으로 훑어보고 갔어요

 

IP : 59.15.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
    '24.5.29 11:32 AM (112.158.xxx.197)

    아, 귀여워~
    노는데 진심이군요~

  • 2. 아메리카노
    '24.5.29 11:32 AM (211.109.xxx.163)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설레일까요

  • 3. 조아
    '24.5.29 11:36 AM (223.39.xxx.253) - 삭제된댓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땐
    열과성을 다해서 잘하는 아이이네요
    철저한계획과 실전같은 연습과 준비성.
    준비도 열심히했으니 만족감도 더 클거구요
    후에 적성 잘찾으면 그일에도 매진해서 잘할것같아요

  • 4. ㅇㅇ
    '24.5.29 11:37 AM (116.32.xxx.100)

    아, 귀여워라 ㅎㅎㅎ
    예습은 절대 없는데 에버랜드 예습은 1주일 전부터.ㅎㅎㅎ
    전 판다 보러 가고 싶긴 한데 서울이면서도 잘 가게 안 되네요

  • 5. ㅇㅇ
    '24.5.29 11:40 AM (180.71.xxx.78)

    그 마음이 어떨지 상상만해도 설레네요
    넘 귀엽습니다 ㅎㅎ

  • 6. ㅎㅎㅎㅎㅎ
    '24.5.29 11:40 AM (59.15.xxx.53)

    남편이 옆에서 자긴 수학여행으로 자연농원갔었는데 독수리요새 재밌다고...
    그거 타라고....

  • 7. .....
    '24.5.29 11:47 AM (118.176.xxx.38) - 삭제된댓글

    제 아들도 놀러가는것에 진심이예요
    예습 정도가 아니라 거의 선행을 해요
    공부는 복습도 안하는 놈이....

  • 8. 1 1 1
    '24.5.29 11:51 AM (211.234.xxx.202)

    저희 딸도 다음주 월욜 에버랜드소풍가요~ 놀이기구 유투브로 싹 찾아보고 탈거 정해놓고 점심메뉴까지 벌써 정해놔서 깜놀 ㅎㅎ저도 딸정도 나이에 자연농원가서 넘 잼있었던 기억이라 아이들 충분히 이해해요~~

  • 9. ㅇㅇ
    '24.5.29 12:08 PM (110.70.xxx.54)

    그니깐 안한거지 못하는게 아니었던거네요
    관심만 가지면 잘 하겠네요

  • 10. ㅇㅇㅇ
    '24.5.29 12:53 PM (220.86.xxx.41)

    너무 귀여워서 로그인했어요 !!!
    저희집에도 그런아들있어요(재수생)
    놀때는 계획적으로 놀더라구요

    이런 애들이 뭐든 필요하거나 하고싶은게 있으면 정말 잘하더라구요

  • 11. 귀욥
    '24.5.29 7:49 PM (175.214.xxx.36)

    맘 먹음 공부든 뭐든 엄청 잘 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37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대한민국 교육 , 이대로 괜찮을까? .. 1 같이봅시다 .. 18:45:52 9
1797236 헬리오시티 전용 84 ㎡, 23억 8200만원에 하락거래 18:40:24 308
1797235 제사가 지금까지 유지된것도 아들맘 즉 시어머니때문이죠 4 ........ 18:32:32 396
1797234 친구랑 셀카 찍었는데 남편이 AI냐고.. 1 외모 18:28:14 399
1797233 리박스쿨 잡겠다던 한준호 현 근황 7 .. 18:19:24 520
1797232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 21 .. 18:18:08 1,023
1797231 볼보 타시는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5 궁금녀 18:17:31 302
1797230 저보고 빨간머리앤 다이애나역 배우 닮았대요 3 시누이가요 18:17:15 305
1797229 애기 안생길때 경주 대추밭한의원 가면 5 ㅇㅇ 18:16:50 620
1797228 남의집에 똥싸놓고 ?.이언주를 찾습니다 ㅋㅋ 3 조중동 18:15:17 236
1797227 무조건 원글 물어 뜯는 댓글러 5 이상함 18:14:43 167
1797226 김치도 못꺼내먹는 남의편 8 .. 18:14:25 516
179722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직권면직 3 ... 18:13:38 565
1797224 냉동삼겹살이 너무 질긴데.. 1 .. 18:12:57 67
1797223 얼굴 피부 무슨 증상일까요. 9 .. 18:12:38 358
1797222 공취모 출범식도 한대요 ㅋㅋㅋㅋ 11 ㅇㅇ 18:11:12 365
1797221 윤으겐이랑 말이 안되는 이유 ..... 18:10:27 87
1797220 날 괴롭히던 친부가 집에 오고있다고합니다 24 .. 18:09:51 1,382
1797219 공소취소모임 87인 명단 2 ㅇㅇ 18:09:22 283
1797218 거제도가는데 옷때문에요 1 알려주세요 18:04:06 207
1797217 한국 시민 전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되었다네요 5 .... 17:59:39 776
1797216 다지기 샀는데 칼날 연마제 제거해야하나요? 1 17:55:37 206
1797215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에휴 17:52:40 592
1797214 냉장고에 먹을거 가득해도 안먹는 가족들 8 흐미 17:50:45 901
1797213 여자애들 몇 살까지 클까요? 13 0011 17:46:58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