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그리고 형제
부부라는 동급의 아름다움을 보는 듯하다
둘이 어울려 도란도란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 우리는 그렇게 정답게 살아가는 한몸이다.
핫립세이지에게서
둘이 함께하는 아름다움의 맛을 느낀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처음 듣고 보는 이름의 예쁜 꽃이네요 도도님의 멋진 글과 사진 소식이 없으셔서 어디가 많이 편찮으신가 걱정했습니다 울림이 있는 좋은 글과 멋진 사진에 늘 감사드리며 항상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세상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걱정해 주시는 분이 계시는 이곳에 감동입니다. 님께서 빌어주시는 건강과 평안으로 행복해 집니다. 잠시 자리를 비워 걱정을 드려 미안합니다. ^^ 댓글과 염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