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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를 지키고싶은 분만 보셔요

파란별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24-05-25 21:12:09

혼란스런 주말입니다

마믐 붙잡고 서명 시작했으니 동참하시고싶으신분들은 서명해주세요

푸바오 기사에도 댓글 달아주세요

https://chng.it/DhNHRfvGNG

이멜주소쓰시고 자세한건 주토피아 카페참고해주세요

IP : 218.147.xxx.2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5 9:19 PM (223.38.xxx.132)

    급하게 싸인 부터 했는데 푸바오 무슨 일 있나요?
    훈련사님 6월에 푸바오 만나러 가신다고 어제 봤는데
    내용을 좀 적어주세요

  • 2. ..
    '24.5.25 9:21 PM (211.215.xxx.69)

    서명 내용

    Sa*ve Fu Bao: Stop Animal Hospitality Abuse Now
    이번 주, 한국에서 태어나 CITES 협정에 따라 최근 중국으로 돌아간 인기 자이언트 동물 푸바오에 관한 매우 가슴 아프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50일간의 검역 기간 중 푸바오를 매우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당국은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진의 위치와 각도를 고려할 때 내부 협조가 의심됩니다.

    많은 팬들을 더욱 슬프게 하는 것은 유출된 사진에서 무단으로 접근한 사람들이 푸바오와 접촉한 정황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감염에 취약한 푸바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되며, 국제 검역 원칙을 위반하는 것입니다. 저는 금전적 거래나 인맥 착취를 통해 이른바 "동물 접객 학대"가 자행되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의심합니다.

    중국의 동물 보호 센터는 이전에도 동물 만지기, 먹이 주기 등의 활동으로 금전적 이득을 취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중국 내 SNS에서는 푸바오를 위협하고 공격하겠다는 글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국과 센터는 이에 대해 아무런 공식 답변이나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푸바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모든 동물들이 직면할 학대의 문제입니다.

    CITES와 WWF가 보호하는 멸종위기종 동물에 대해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는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한 외교 정신에도 어긋납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왕원빈은 "푸바오는 태어난 이래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한중 간 우호적 감정을 키우는 데 긍정적 역할을 했다"며 "푸바오가 어디에 머물든 정성스러운 보살핌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 싱하이밍 또한 “푸바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에게 감사하며, 중국도 푸바오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살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중국, 그리고 전 세계의 동물 팬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동물들이 이런 일을 겪는 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이 처리되는 방식에 대해 더욱 엄격한 조사와 대책을 원합니다. 이 상황은 분명히 다르게 처리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 여러 정부 부처에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성명서에 동의하시는 분은 이 서명 운동에 서명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지지가 우리의 메시지에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함께 푸바오를 지킵시다. 전 세계의 동물들을 접객 학대 행위로부터 보호합시다.

  • 3. 푸야ㅠㅠ
    '24.5.25 9:36 PM (114.203.xxx.133)

    동의했어요

  • 4. ....
    '24.5.25 9:40 PM (118.221.xxx.80)

    제발 동물외교좀 그만합시다.

  • 5. ..
    '24.5.25 9:55 PM (39.115.xxx.132)

    하고 왔어요
    우리 바오 돌려보내주라!!

  • 6. 공감
    '24.5.25 9:57 PM (27.35.xxx.137)

    공감합니다 !말못하는 짐승입니다 !

  • 7. dd
    '24.5.25 10:00 PM (166.48.xxx.83)

    서명했어요.
    오늘 올라온 얘기들이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이네요.
    많은 분들이 서명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어요.

  • 8. 곰쥬
    '24.5.25 10:05 PM (211.205.xxx.63)

    서명했어요
    푸바오의 판생을 위해 서운함 마음 부여잡고 기꺼이 듕국으로
    보내주었더니, 이 넘들이 돈벌이 장사나하고있고ㅠ
    한동안 안보여 궁금증만 컸었는데
    다 이유가있었네요
    푸바오보려고 쓰촨성 갈 날만 기다리고있었는데
    맘이 넘 아프네요
    푸바오 잘 지내기만을 바라고 또 바랬는데
    억장이 무너지네요

  • 9. ㅇㅇ
    '24.5.25 10:13 PM (180.230.xxx.96)

    카페 가입해서 동의했어요

  • 10. 파란별
    '24.5.25 10:15 PM (106.101.xxx.178)

    가입하지않아도 동의하실수 있어요

  • 11. .....
    '24.5.25 10:16 PM (59.13.xxx.51)

    저도 서명했어요. 공론화되서 뭐라도 조금 개선시켜야죠,

  • 12. 함께해요
    '24.5.25 10:37 PM (211.62.xxx.240)

    읽어보고 서명해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요 우리~

  • 13. 답답
    '24.5.25 11:15 PM (118.235.xxx.246)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명밖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하..
    어쩜
    진짜 ㅠㅠㅠㅠ

  • 14.
    '24.5.26 1:21 AM (118.32.xxx.104)

    얼마나 애지중지 귀하게 행복하게 키워놓은 푸바오인데!!

  • 15. ㅡㄷ
    '24.5.26 1:32 AM (39.7.xxx.129)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 16. 짐승만도
    '24.5.26 4:34 AM (121.162.xxx.234)

    못한 새끼들
    말 못하는 짐승이라 이거지,

  • 17. ㅇㅇ
    '24.5.26 6:27 AM (73.109.xxx.43)

    서명했어요

  • 18. .....
    '24.5.26 7:35 AM (1.241.xxx.216)

    너무 속상해요...

  • 19. ㅇㅇ
    '24.5.26 10:37 AM (211.246.xxx.15)

    맘이 넘 안좋네요 ㅜㅜ 서명했어요

  • 20. ..
    '24.5.26 12:26 PM (1.235.xxx.206)

    서명했어요.

  • 21. 사랑123
    '24.5.26 3:16 PM (61.254.xxx.25)

    서명했어요..애기야 ㅜㅜ. 어케

  • 22. ..!
    '24.5.27 12:38 PM (49.166.xxx.213)

    서명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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