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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형욱 입장 올라옴

조회수 : 21,232
작성일 : 2024-05-24 18:26:53

8분전 올린왔고 50분짜리 영상에 다 보기도 전에

옹호 댓글은 뭘까요?

 

https://youtu.be/e5N9eXLcfag?si=s4rFw2ReRm9-5tWE

IP : 1.238.xxx.39
2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4 6:27 PM (1.238.xxx.39)

    https://youtu.be/e5N9eXLcfag?si=s4rFw2ReRm9-5tWE

  • 2. ...
    '24.5.24 6:34 PM (124.50.xxx.70)

    여자랑 둘이서 나와서 얘기하네요

  • 3. **
    '24.5.24 6:34 PM (14.138.xxx.155) - 삭제된댓글

    다 보기 전에 댓글 쓰면 안되나요? ㅎㅎ

  • 4. 조회수
    '24.5.24 6:38 PM (223.39.xxx.5)

    올리긴 싫은데, 내용이 뭐에요?

  • 5. ㅋㅋ
    '24.5.24 6:47 PM (182.226.xxx.161)

    50분짜리 영상인데.. 5분도 안되어서 다 이해한다고 응원한다고 글이 올라오니 하는 말이죠..

  • 6.
    '24.5.24 6:47 PM (125.135.xxx.232) - 삭제된댓글

    요즘 씨씨티비없는 사무실있냐ᆢ도난 방지용으로 달았다ㆍ레오는 자기 회사에서 수의사 불러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하고 안락사 니켰다 카톡 감시는 직원들이 자기 아들 등등 욕을 해서 감시했다ᆢㅁ
    뭐 이렇게 해명인지 변명인지 ᆢ별로 설득되지 않네요 ㆍ

  • 7. 임금체불은
    '24.5.24 6:50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왜 다섯번이나 해서 노동청에 신고했는지 물어봐주세요
    전 거기 조회수 올려주기 싫어서 요약본 나오면 볼랍니다

  • 8. 임금체불은
    '24.5.24 6:51 PM (112.214.xxx.197)

    왜 다섯번이나 해서 노동청에 신고 당했는지 물어봐주세요
    전 거기 조회수 올려주기 싫어서 요약본 나오면 볼랍니다

  • 9. 둘 다
    '24.5.24 6:51 PM (211.36.xxx.195)

    꼴보기 싫네요
    악마의 눈물

  • 10. 해명
    '24.5.24 6:51 PM (14.32.xxx.244)

    직원들 입장에서 기업리뷰로 작성한글에
    대한 해명이네요
    다른건 강형욱씨 해명이 다 이해가 되요
    어딜가나 저런 직원들은 있고 사업주는 당할수 있어요
    그런데 급여 논란은 시점이 좀 애매해요
    당시가 2018년이면 강형욱씨 해석도 가능한데
    2022년 이후에는 적용이 안되요

  • 11. .....
    '24.5.24 6:52 PM (211.241.xxx.247)

    관심없어서 자세히 안봤지만
    눕듯이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 지적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는 폭로 직원들이 좀 이상해요.

  • 12. 임금체불
    '24.5.24 6:52 PM (112.214.xxx.197)

    해놓고
    뭔 시점 운운이래요
    1년전에 체불하면 불법이고
    팔년전 십년전 임금체불은 합법이라 이건가요?

  • 13.
    '24.5.24 6:53 PM (175.119.xxx.174)

    여직원들이 사내메신져로 남자직원,강형욱,그리고 아들비하했다네요(한남 등등 단어로)
    탈의실 cctv 사건은 애초에 탈의실이 없대요 아닌곳에서 옷갈아입고 cctv 있다고 한거라네여
    당시 여직원 3-4명중 한명이 유난히 시시티비에 민감했다며 감시받는느낌이라며 너무 심하게 항의해서 변호사한테 자문도 구했다네요. 시시티비가 필요한 공간이랍니다. 물건도많고 강아지들이나 사고가 날수있기에..
    지금 거의 다 듣고있는중인데 사람들이 너무 감정이입하며 욕하며 달라들었네요

  • 14. ㅎㅎ
    '24.5.24 6:55 PM (14.32.xxx.244)

    부인이 보통내기가 아니네요 ㅎㅎ
    남편보다 훨씬 사업수완 있어보이네요
    사업주는 좋은 직원 채용해서
    귀하고 어렵게 생각해야 합니다.
    근로노동법 잘 준수하면서 사업 번창하시길 응원해요

  • 15. .....
    '24.5.24 6:55 PM (118.235.xxx.247)

    사무실 내 cctv설치 불법이에요.
    옷갈아입는것 까지 봤으면 당연히 불편하죠.
    강형욱이 여직웡 물고 늘어지는거 치사하네요

  • 16. 임금체불?
    '24.5.24 6:56 PM (14.32.xxx.244)

    계약조건에 퇴직금이 없다고 생각했대요
    2022년 이후에는 알바도 1년이상 근무하면
    무조건 퇴직금 지급해야해요

  • 17. 글쎄요
    '24.5.24 6:57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아들 욕한건 잘못이고, 부모입장에서 화가날일이겠지만,, 글쎄요.. 모그룹 회장이 생각나는건 뭔지.. 억울한부분도 분명있겠고 입장차가 있겠지만, 그동안의 전직원들 폭로가 완전 거짓은 아니네요. 진돗개 비하와 임금체불문제도 해명했나요?

  • 18. 글쎄요
    '24.5.24 6:58 PM (203.142.xxx.241)

    아들 욕한건 잘못이고, 부모입장에서 화가날일이겠지만,, 글쎄요.. 모그룹 회장이 생각나는건 뭔지.. 억울한부분도 분명있겠고 입장차가 있겠지만, 현명한 행동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동안의 전직원들 폭로가 완전 거짓은 아니네요. 진돗개 비하와 임금체불문제도 해명했나요?

  • 19. ㅇㅇ
    '24.5.24 6:58 PM (125.179.xxx.132)

    부인이 사업수완있는건 당연해요
    원래 강씨는 무료 강아지 산책 교육하던 사람인데
    부인이 거기 회원이었다가 왜 이좋은걸 무료로 하냐 해서.
    사업시작도 하고 사귀게 됐다 했음

  • 20. ....
    '24.5.24 6:58 PM (211.221.xxx.167)

    임금체불 신고가 5번이나 았었던건 어떻게 해명했대요?
    뭔 핑계가 그렇게 많은지

  • 21. 임금체불
    '24.5.24 7:00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아니 본인 제멋대로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고
    퇴직금을 안주고

    본인생각에 뺀질거린다고 참교육 시키느라 9천얼마 줬다가
    노동청 신고들어가니 삼개월에 나눠서 주고(퇴직했는데 고객 전화 안받았다는 이유로)
    이게 말이야 방구야

  • 22. 백수
    '24.5.24 7:01 PM (182.226.xxx.161)

    50분짜리 빨리 감기로 들어봤는데 결국 나온 이야기 거의 다 있었던 이야기이고 입장차이가 있네요. 그중에 명절선물은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다고..스팸 발주를 잘 못해서 여러개가 낱개 형식으로 왔고 그래서 그냥 쏟아놓고 알아서 나눠가라 했더니 직원들이 나눠가져가면서 그 봉투에 가져간것 같다. 퇴직금 문제는 사실이고.. 결국 법적조치한다고 합니다.

  • 23.
    '24.5.24 7:02 PM (118.235.xxx.238)

    부인이 대부분 일을 처리한 분위기인가요?

  • 24. ..
    '24.5.24 7:02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레오 얘기 하는데 똥범벅 사실이라네요
    집이 더 위험해서 회사에 뒀다고 ㅠㅠ
    뙤악볕 ㅠㅠ
    열심히 변명은 하는데 방치 맞네요
    그게 젤 맘 아프고 정 떨어져요

  • 25. 임금체불
    '24.5.24 7:03 PM (112.214.xxx.197)

    임금체불?
    '24.5.24 6:56 PM (14.32.xxx.244)
    계약조건에 퇴직금이 없다고 생각했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본인 제멋대로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고
    퇴직금을 안주고

    본인생각에 뺀질거린다고 참교육 시키느라 9천얼마 줬다가
    노동청 신고들어가니 삼개월에 나눠서 주고(퇴직했는데 고객 전화 안받았다는 이유로)
    이게 말이야 방구야
    사람들이 직원들이 되게 우습나봐요

  • 26. ㅠㅠ
    '24.5.24 7:03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
    '24.5.24 7:02 PM (223.38.xxx.142)
    레오 얘기 하는데 똥범벅 사실이라네요
    집이 더 위험해서 회사에 뒀다고 ㅠㅠ
    뙤약볕 ㅠㅠ
    열심히 변명은 하는데 방치 맞네요
    그게 젤 맘 아프고 정 떨어져요

  • 27. ㅠㅠ
    '24.5.24 7:04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레오 얘기 하는데 똥범벅 사실이라네요
    집이 더 위험해서 회사에 뒀다고 ㅠㅠ
    뙤악볕 ㅠㅠ
    열심히 변명은 하는데 방치 맞네요
    그게 젤 맘 아프고 정 떨어져요

  • 28. 부부경영
    '24.5.24 7:05 PM (14.32.xxx.244)

    부인이 더 똘똘하네요 ..
    성질은 있겠고 그러니 사업을 하겠죠
    맹~ 하면 직원들한테 휘둘려 사업 망해요

  • 29. ㅇㅇ
    '24.5.24 7:06 PM (61.81.xxx.175)

    결국 다 사실이네요 입장 차이만 있었을 뿐
    다시는 꼴보기 싫어요

  • 30. 위에
    '24.5.24 7:06 PM (118.235.xxx.150)

    사무실내 씨씨티비 설치 불법이라는 댓글
    외국 어디 살아요??
    우리나라에 씨씨티비 있는 사무실이 더 많을텐데??
    강아지들 많이 드나들텐데 사고났는데 씨씨티비 없으면 어쩔???

  • 31.
    '24.5.24 7:07 PM (125.135.xxx.232)

    저렇게 변명하고 또 방송에 나올까요
    뉴스보니 직원뿐만 아니라 돈내고 교육받은 보호자도 교육받고 자살하고 싶을만큼 심적 고통을 받았다고 하네요ᆢ햐ᆢ얼마나 보호자를 몰아쳤으면ᆢ ᆢ

  • 32. ㅇㅇ
    '24.5.24 7:07 PM (121.134.xxx.51)

    설혹 직원들이 자기아들 욕했다쳐도
    그걸 이유로 직원들 메신져를 통제하고 들여다본다고 생각하는 사업주가 몇이나 있을까요?
    무슨 직원을 노비로 생각하는게 아니면 그게 말이 되나 ㅉㅉ

  • 33. 전부
    '24.5.24 7:08 PM (118.235.xxx.212)

    있었던 일은 맞고 서로 입장의견은 틀리고 그런거네요

  • 34.
    '24.5.24 7:09 PM (211.243.xxx.23)

    부인이 빠져야될거같고 강형욱은 부인 못말릴거같고 아들욕했다고 저따위행동하는사람이 어딧을가요?

  • 35. 쓸개코
    '24.5.24 7:09 PM (221.138.xxx.11)

    일단 메신저 감시에 대한 내용이 처음에 나와요.
    원래 네이버 메신저를 무료로 잘 사용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유료로 전환된다는 공지가 와서
    잠깐 고민하다가 잘 쓰던거라 유료로 전환하고 계속 썼답니다.
    비용을 지불하니까 전에 없던 관리자 페이지가 생겼더래요.
    뭔가 하고 들어가보니 '감사'라는 메뉴가 있길래 봤더니
    직원들이 어느 요일에 몇메가를 사용했는지.. 메신저 사용량이 다 나오더랍니다.
    외부 이메일이 얼마나 오는지.. 그 사용량과 함께 그래프로 표시가 되는데
    훈련사들이 출근하는 요일과 사무직원들 출근하는 요일이 조금 다른데
    이상하게 사무직원들 출근하는 요일에 비정상적인 사용량이 찍혀있더라고..
    그리고 직원들 나누는 대화가 타임스탬프로 계속 찍혀있었다..
    남의 일기장 보는것 같아 죄책감에나가려고했는데.. 아들 이름이 눈에 띄더랍니다.
    슈돌 출연한것에 대한 비아냥.. 6,7개월된 아들에 대한 조롱. 그걸 보고 눈이 뒤집혔대요.
    눈이 뒤집혀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면서도 손이 안놓아지더라고..
    허락없이 본거 맞고.. 네이버에서 6개월치를 보관하는데 그걸 일요일날 밤을 새서 봄.
    대화내용은 업무적인것보다 사적인것.. 멀쩡한 성실한 남자 직원에 대한 욕.. 강형욱이나 가족에 대한 욕이 대부분이었던듯.
    그 멀쩡한 남자직원 욕을 하며 한남 소추거리고 회사가 돈이 없어 사무실이 작아
    한남새끼 옆에서 일을 해야한다.. 대화내용이 그런것이었대요.
    단체방에 그에 대한 공지를 내렸고 며칠이 지나 대면을 함.
    그 대화들이 옳지않은 심한 내용들이 많아서 그냥 넘어갈 순 없어 얘기를 했고..
    한 사람이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함.
    또 한 사람은 계약한 만큼만 일하고 나감. 또 한 사람은 5,6년 열심히 일했고 잘 퇴사햇음.

  • 36. CCTV
    '24.5.24 7:10 PM (14.32.xxx.244)

    퇴근해야하는데 82 너무 재밌자나요 ㅋㅋㅋ
    사무실 내 CCTV 불법인지 아닌지 보안업체에
    물어보세요 불법인데 설치해주고 관리하겠어요?
    후진국적 발상입니다

  • 37. ㄷㅇ
    '24.5.24 7:10 PM (58.236.xxx.207)

    그래서 스팸을 몇개나 쏟아붓고 나눠가지라했대요?
    한 300개 쏟아부었나요?
    직원 5~6명 되는거 같은데 봉투가 회손됐으면 그거 명절인데 나라면 제대로 포장해주겠네요
    평소 선물 들어온거 나눠갖는것도 아니고요

  • 38. 사무실
    '24.5.24 7:10 PM (125.138.xxx.172)

    사업장에 CCTV없는곳은 정말 열악한 곳이죠.
    알면서 모르는 척하는건지
    정말 모르는건지...
    이래서 둘리배 둘리배 하나봐요.
    못된 것들이 못된 짓 한거네요 결국.
    실명 밝히지 못하고.
    증거도 없이 주둥이로만 나불나불거리더니만.

  • 39. ㅇㅇ
    '24.5.24 7:11 PM (121.134.xxx.51)

    저런 말도 안되는 변명을 믿으려는 결심하고 받아적고 어휴 ㅉㅉ

  • 40. ..
    '24.5.24 7:11 PM (175.114.xxx.123)

    직원이 아들을 욕해요?
    아들이 ㅆㄱㅈ가 없나 보네요
    기껏해야 초저일텐데

  • 41. 09
    '24.5.24 7:11 PM (14.138.xxx.139)

    전에 옹호글은 사람이 스팸발주 잘못아니고 상자가
    훼손되었다고 하지않았나요? 말이 다르네

  • 42. 알바풀고
    '24.5.24 7:11 PM (106.102.xxx.116)

    준비 단단히 했나본데.
    변명으로 해명 안되는 일이 너무 많음.

  • 43. 쓸개코
    '24.5.24 7:12 PM (221.138.xxx.11)

    다 못봤는데 스팸은.. 발주 자체를 잘못했대요.
    상자로 주문을 한다는게 몇개묶음으로 된걸 너무 많이 주문했다고.
    봉투가 훼손되었다는것도 잘못알려진거 같고..
    그래서 그냥 알아서 챙겨가시라 했고 그 배변봉투라는게 편의점 봉투.. 검정봉다리같은거래요.

  • 44. ....
    '24.5.24 7:13 PM (211.221.xxx.167)

    저걸 해명이라고 한거래요?
    결국 레오는 땡볕에 방치한거 맞고
    퇴직금도 안준거 맞고
    메신져 훔쳐본것도 맞고
    cctv로 감시한것도 맞는데
    저 사람을 편드는 사람들은 뭐죠?

  • 45. 업무용 메신저
    '24.5.24 7:13 PM (125.138.xxx.172)

    관리자가 감시 가능해요.
    사적인 메신저가 아닌데요.
    또라이 짓은 본인 카톡으로 해야지
    왜 회사 메신저 사용하나요?

  • 46. ㅇㅇ
    '24.5.24 7:13 PM (61.81.xxx.175)

    돈 많이 벌었나 보네요 알바도 풀고

  • 47. 쓸개코
    '24.5.24 7:14 PM (221.138.xxx.11) - 삭제된댓글

    아들이 6,7개월일때 욕을 한것이니 사가지가 없는지 있는지는 알 수가 없죠.
    암튼 영상의 저들 말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본 부분까지만 옮겨봤어요.

  • 48. 다 봤는데
    '24.5.24 7:14 PM (222.113.xxx.170)

    변명만 계속..

    진정성 느껴지지 않음.

    아쉬움..

  • 49.
    '24.5.24 7:14 PM (125.135.xxx.232) - 삭제된댓글

    유튜브 댓글은 지금 다 강씨 옹호하네요ㅎㅎ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단순해서 저런 가짜들이 전문가 행세를 합니다 ㆍ
    이 사람뿐 아니라 연기 전공한 설모씨가 과학 ㆍ코스모스 우주를 강의하는 꼴이라니 ᆢ

  • 50. 쓸개코
    '24.5.24 7:14 PM (221.138.xxx.11)

    메신저로 사적인 얘기 하지 마라.. 업무얘기하라고 뭐라고 했던 모양이에요.
    그리고 아들이 6,7개월일때 욕을 한것이니 사가지가 없는지 있는지는 알 수가 없죠.
    암튼 영상의 저들 말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본 부분까지만 옮겨봤어요.

  • 51. 메신저
    '24.5.24 7:15 PM (14.32.xxx.244)

    위에 님이 너무 정리를 잘하셨어요
    저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티내지 말지 ..
    울화가 치밀어도 그냥 못 본척하지.. 싶네요.
    회사 SNS로 회사사람들 뒷담화하는 쓰레기들이나
    그거 봤다고 발끈하는 사업주나 양쪽 다 문제예요

  • 52. 보니까
    '24.5.24 7:15 PM (112.214.xxx.197)

    법이고 뭐고 상식이고 그런건 전혀 아랑곳않는 타입인가봐요
    자기생각에 없다 안줘도 된다 싶으면 그냥 안주면 그만이고

    저위에 똑똑하다 하는데
    그게 똑똑한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그냥 맘속에 품고있는 사고방식을 제대로 본듯 싶어
    '우와 놀랍다' 싶어요
    직원들 고생 많았겠어요

  • 53. 근데
    '24.5.24 7:15 PM (211.235.xxx.245)

    어떤 일이든 크게 이슈화 되어버리고 나서
    뒤에 해명이든 뭐든 아니라고 하면
    사람들이 무조건 안믿더라고요.
    그런식으로 보낸 연예인도 한둘 아니죠..
    전 아직도 중립이에요.

  • 54. .....
    '24.5.24 7:16 PM (211.221.xxx.167)

    아픈 레오를 똥오줌 범벅인채로 땡벼테 방치했단 사실에 너무 화가 나요.
    그럴꺼면 왜 뺏어갔대?
    경찰관이 그냥 키우게 두지

  • 55. ...
    '24.5.24 7:17 PM (115.138.xxx.39)

    여직원들 수준참
    회사메신저로 한남어쩌고 조롱을하고
    양쪽 말 다 들어봐야되요

  • 56. 사무실 cctv
    '24.5.24 7:17 PM (39.7.xxx.26)

    사무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할 경우에는 정보주체인 근로자 등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장소 명칭을 불문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는 CCTV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안내판에는 설치 목적·장소, 촬영 범위·시간, 관리책임자의 연락처가 기재되어야 합니다.2023. 3. 27.

    설치할 경우 보통 큰 회사는 노조동의를 받아 설치하고
    작은 회사등은 개인동의를 받잖아요
    하지만 그걸로 근태 등을 체크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그야말로 보안 화재 등의 이유로 설치하는 것이죠
    그래서 자꾸 누워서 일을 했다고 하는데
    직원이 재설명했어요 등받이에 등을 기대 지적받은 거라고요 몸을 앞으로 하면 컴퓨터 모니터가 가려져 지적받고 등을 의자등받이에 기대면 그걸로 지적받은 거고요

  • 57. 스팸사장 열받음
    '24.5.24 7:20 PM (14.32.xxx.244)

    그 놈의 스팸은.... 기분 나쁘면 가져 가지를 말지
    그것도 겁줘서 공포에 질려 가져갔다고 할래나

  • 58. ㅇㅇ
    '24.5.24 7:21 PM (121.134.xxx.51)

    메신저 감시는 팩트
    아들 욕했다는 확인안된 강씨 주장
    팩트와 주장은 구분해야지요.
    그래야 저런 엉터리 인간에게 속지 않는거지요.

  • 59. ㅇㅇ
    '24.5.24 7:21 PM (218.50.xxx.141)

    이싱한 직원들이 작정하고 회사하나 말아 먹었네요.

  • 60. 메신저
    '24.5.24 7:25 PM (14.32.xxx.244)

    공개하면 되죠
    어느 한쪽은 진실일테니
    너무 재미있는 사건이예요
    강형욱한테는 미안하지만
    저런 동료 직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공감이 필요합니다.

  • 61.
    '24.5.24 7:26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중립이었는데
    이제 벗어나렵니다
    모두 사실이었네요

  • 62. ...
    '24.5.24 7:28 PM (223.39.xxx.182)

    사내메신저로 오너와 오너가족욕은 제외하고라도
    다른직원들에대해 무리지어서 욕하면요 그게 바로
    직장내괴롭힘이고 해고사유예요. 그피해자가 고발할
    사안인거죠
    저런애들 데리고 사업꾸리느니 방송이나
    유튭에 집중하고싶긴했겠네요

  • 63. 그리고
    '24.5.24 7:28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명절선물이면 선물셋트로 하지 않나요?
    그냥 싼거 주문해서 알아서 가져가라고?
    벌써 그걸보면 평소에 직원을 어떻게 대했는지 알겠네요.

  • 64. ㅇㅇ
    '24.5.24 7:28 PM (73.109.xxx.43)

    업무용 메신저는 당연히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 직원들은 업무용인데 왜 사적인 용도로 썼던 거죠?

  • 65. 저는 오히려
    '24.5.24 7:29 PM (125.138.xxx.172)

    저런 동료 같이 상대하면 안되겠다 싶은데요.
    겉으로는 러블리였대요.
    뒤로 시궁창 입달고 남 뒷담화 하면서요.
    같은 여자지만 싫어요.
    내가 고용하는 직원이라면 더 싫구요.

  • 66. 쓸개코
    '24.5.24 7:29 PM (221.138.xxx.11)

    메신저 대화내용 본거는 변호사에게 지적을 받은 모양이에요.
    아들 욕 한건 쌓인 데이터가 있으니 사실인거고.
    cctv는.. 그 특정직원이 cctv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계속 자기를 감시한다고 했대요.
    그래서 실제로 보여줬다고.. 그렇지 않다고.. 그 직원이 그래도 불법이라고 말하니
    변호사에게 다 보여주고 물어봤고 불법 아니라고 확인을 받았대요.
    그리고 여직원 옷 갈아입는곳까지 cctv로 감시를 했다..
    그 사진이 사건반장에 올라온것을 봤는데 그 탈의실이라고 캡쳐된 사진은
    전 사무실 회의실이래요. 자기네 회사는 따로 탈의실이 없었대요.
    유니폼을 입어야하는 회사인데 안 입고 있는 직원에게 자기가 한마디 했을수 있고 거기에 감정이 상했을 순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 67. 그리고
    '24.5.24 7:29 PM (175.223.xxx.106)

    명절선물 스팸 배변봉투 건은 강씨가 임금체불, 화장실문제 등등 그간 직원처우와 관련해 직원들이 증언한 사안 중 하나인데
    명절선물이라는 것은 한 해 고생했고 수고했다는 직원들에게 인사하는 겁니다
    그 직원들은 명절인사를 결국 그렇게 처우받고 취급받은 건데 거기에 무슨 거짓이 있던가요?
    남녀갈라치기로 끌고가려는 인간들이 더 웃기네요 여직원들 외 남직원들도 머슴취급 받았다고 썼고 훨씬 업무강도 높았다고 여직원들이 했는데 이걸 그렇게 끌고가고 그 시각으로 보려는 사람들이 문제있는 거죠

  • 68.
    '24.5.24 7:30 PM (211.36.xxx.89)

    레오

    사진보는데

    눈물이 ㅜㅜ

  • 69. 레오를
    '24.5.24 7:30 PM (70.106.xxx.95)

    레오를 방치하다 죽인건 맞네요
    폭로가 다 맞는말이니 며칠간 변명 준비했나보네

  • 70. 역겹네요
    '24.5.24 7:31 PM (223.62.xxx.128)

    저걸 변명이라고 하는게 역겹네요.
    알바 푼것도 티나고 프레임 짜서 빠져나가려고
    애쓰네요. 사건반장에서 다수의 제보자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한두사람도 아니고 다수의 직원들이 증언했는데
    누가 말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요.
    알바들 jtbc까지 욕하던데 한심하네요

  • 71. 6개월치
    '24.5.24 7:33 PM (118.33.xxx.32)

    메신져를 다봤다는게..흠..어떤 스타일인지 알겠음. 저런 분란 일어날만 하네요. 업무용으로만 쓰라고 공지하고 말지.

  • 72.
    '24.5.24 7:33 PM (223.38.xxx.1)

    갑을 관계의 갑의 어이없는 변명으로 들릴뿐
    저 소리 할려고 4일을 벌었나?

  • 73. 근데
    '24.5.24 7:34 PM (211.211.xxx.168)

    여직원들 사내 메신저를 감시했다는 거에요?

  • 74. 000
    '24.5.24 7:34 PM (14.49.xxx.90)

    레오 방치는 당시 담당수의사가 아니라고 뉴스 나왔는데 또 소설을 쓰시네요

  • 75. hm……
    '24.5.24 7:37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욕하는 거야 자기들 마음이지 자기는 퍽이나 남들 욕 안하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사는지
    어쨎거나 저쨎거나 이슈 된 것들 다 한 거 맞네요,

  • 76.
    '24.5.24 7:37 PM (222.232.xxx.109)

    직원이 아들을 욕해요?
    아들이 ㅆㄱㅈ가 없나 보네요
    기껏해야 초저일텐데
    ㅡㅡㅡㅡㅡ
    욕하려거든 보든가 댓글에 쓸개코님꺼 읽던가
    6,7개월된 아기가 싸가지가 없음 얼마나 없겠나.
    강형욱 욕 많이 했는데 뭔가 입장차이에서 억울함도 좀 있겠네요

  • 77. ㅇㅇ
    '24.5.24 7:38 PM (118.235.xxx.69)

    욕하는 거야 자기들 마음이지 자기는 퍽이나 남들 욕 안하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사는지 사내 메신저로 그러는 게 문제면 메신저로 사적 대화 하지 말라고 규칙이나 만들던지 대처가 뭐 저런가요
    어쨎거나 저쨎거나 이슈 된 것들 다 한 거 맞네요,

  • 78. ..
    '24.5.24 7:40 PM (221.167.xxx.124)

    레오관련 얘기는 안락사 시킨 의사가 얘기했어요. ㅠ
    대형견 관라 잘되있었더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2132?sid=102

  • 79. 이만 총총
    '24.5.24 7:42 PM (180.66.xxx.57)

    회손 아니고 훼손..원래 맞춤법 지적안하는데 맥주한캔마시고 적고 갑니다

  • 80. ....
    '24.5.24 7:42 PM (223.62.xxx.124)

    왜 다섯번이나 해서 노동청에 신고 당했는지33333

    욕은 강형욱이 더 했겠죠.
    공황장애온 사람들도 많다고 하던데...
    나라님 욕도 하는데 갑질 사장욕은 왜 못합니까.
    한개에 꽂히면 지엽적인것만 보고 둘은 못보는 사람들 많네요

  • 81. 탈의실이 없다니
    '24.5.24 7:43 PM (14.42.xxx.24)

    유니폼을 입어야하는 회사인데 탈의실이 없으면 cctv밑에서 갈아 입을수 밖에 없는데 어쩌라는거였을까요 사무실 한켠에 커튼식으로라도 작게 설치해 줬어야지 cctv가 설치된곳에서 환복을 해야한다니 말도 안되죠

  • 82. 조회수올려주기
    '24.5.24 7:44 PM (183.97.xxx.184)

    싫어서 안봤어요.
    좀 전에 뉴스 와이드에서 페널티가 그러더군요.
    딱 집어서 사과한것도 아니고 두리뭉실하게 변명만 늘어놓더라고.
    몇 장면 나온거 보니까 착한척 하는 모습....역겨워요.
    김호중 팬들처럼 강형욱 좋아했던 분들은 여전하시네요?
    알바를 많이 풀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립이니 2030애들이 어쩌니...

  • 83. ,,,
    '24.5.24 7:45 PM (14.56.xxx.75)

    영상 다 봤어요.
    강형욱 입장 이해됩니다.
    한남 소추.., 이건 좀

  • 84. 유니폼
    '24.5.24 7:46 PM (112.186.xxx.86)

    입어야하는데 탈의실이 없었다는건가요?

  • 85. 배변봉투는
    '24.5.24 7:47 PM (222.232.xxx.109)

    슈퍼 검정비닐??
    검정비닐에 오늘도 콩나물 담아왔는데.

  • 86. 쓸개코
    '24.5.24 7:48 PM (221.138.xxx.11) - 삭제된댓글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
    갈아입었으면 화장실 2개인데 화장실에서 갈아입었을거고
    사무직원은 갈아입을 일이 없고 훈련사들은 대부분 집이 근처라서 갈아입을 일이 없어 대부분 탈의하는 사람들이 없대요.
    그 직원이 여직원 탈의실 cctv로 감시했다는건 잘못생각한거 같다고.

  • 87. ...
    '24.5.24 7:49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24.5.24 7:34 PM (14.49.xxx.90)
    레오 방치는 당시 담당수의사가 아니라고 뉴스 나왔는데 또 소설을 쓰시네요
    ㅡㅡㅡ
    강형욱이 사실이라고 인정했어요
    담당 수의사가 편들어 주고 싶어 한마디 했나본데
    저 라이브 방송에서 강형욱이 인정함
    뒷다리 못써서 똥오줌 범벅
    집은 계단 있고 위험해서 회사에 두었는데
    해가 바뀌면서 그늘이 해가 들어서 뙤약볕이 됐다
    여름이니 뜨거웠을거다....
    말이야 방구야?

  • 88. 쓸개코
    '24.5.24 7:50 PM (221.138.xxx.11)

    탈의 관련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
    갈아입었으면 화장실 2개인데 화장실에서 갈아입었을거고
    사무직원은 갈아입을 일이 없고 훈련사들은 대부분 집이 근처라서 갈아입을 일이 없어 대부분 탈의하는 사람들이 없대요.
    그 직원이 여직원 탈의실 cctv로 감시했다는건 잘못생각한거 같다고.

  • 89. ㅁㅁ
    '24.5.24 7:50 PM (223.62.xxx.27)

    화장실에서 갈아입으라고요??
    cctv가 곳곳에 있으면 창고에 커튼이라도 마련해주든가 넘 하네요

  • 90. ㅇㅇ
    '24.5.24 7:52 PM (218.50.xxx.141)

    이래서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 힘들다 소리 나오는 거네요.
    나라도 간난아기한테 욕하면 눈 돌아갈 듯 해요.

  • 91.
    '24.5.24 7:52 PM (175.197.xxx.114)

    나락갔네요;;;;

  • 92. ditto
    '24.5.24 7:5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역시 쎄믈리에들.. 믿으면 안됨

  • 93. ...
    '24.5.24 7:58 PM (124.5.xxx.0) - 삭제된댓글

    1. Cctv미고지 설치 및 촬영
    2. 메신저 감시 있었음(내용이 무엇이든)
    2. 9670원은 환불 계산 하였다고 해도 불법이기에 고용노동청 신고 되었고 추후 처리함

    굉장히 변명적이라서 신뢰도가 낮습니다.

  • 94. 이건
    '24.5.24 7:59 PM (61.47.xxx.114)

    본인들 얘기도들어봐야죠
    한쪽만얘기듣고 판단하기에는안될거같아서봤네요

  • 95. 저도
    '24.5.24 7:59 PM (222.113.xxx.170)

    굉장히 변명적이라서 신뢰도가 낮습니다.
    2222222222222

  • 96. ...
    '24.5.24 8:00 PM (124.5.xxx.0)

    Cctv미고지 설치 및 촬영
    2. 메신저 감시 있었음(내용이 무엇이든)
    2. 9670원은 환불 계산 하였다고 해도 불법이기에 고용노동청 신고 되었고 추후 처리함

    법적 문제가 있는데 몰랐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는 말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그곳에 화장실이 단 하나인가요? 고장나서 밖에서 쓰라는데 며칠인지 알 수도 없네요.

  • 97. ...
    '24.5.24 8:02 PM (124.5.xxx.0)

    '24.5.24 7:52 PM (218.50.xxx.141)

    이래서 대한민국에서 사업하기 힘들다 소리 나오는 거네요.
    나라도 간난아기한테 욕하면 눈 돌아갈 듯 해요.


    그건 맞는 절차를 통해서 처리해야지 감정적으로 꼴리는 대로 하면 안되는게 사회 생활이에요. 화난다고 눈 함부로 돌아가는 사람치고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사람 없습니다.

  • 98. .....
    '24.5.24 8:02 PM (223.33.xxx.201)

    굉장히 변명적이라서 신뢰도가 낮습니다.
    3333333

    뜨거운 여름에 레오 놔둔것도 사실

  • 99. 갑자기
    '24.5.24 8:04 PM (211.36.xxx.119)

    알바들이 우르르.
    뒤에서는 나랏님도 욕한다고.
    우리 카톡에서 윤이랑 김거니 욕하는 거나
    같은 거죠.

    아들이 지 아빠처럼 똑같이 갑질하고 예의가 없다고 욕했을 수도 있고.

    강형욱 안녕. 나락도 락이라던데.

  • 100.
    '24.5.24 8:05 PM (175.223.xxx.179)

    탈의실이 없다고 해도 cctv가 있다면 고지를 해줘야 프라이빗한 행동을 안할 수 있죠. Cctv없고 혼자 있으면 탈의던 뭐던 가능한 일 아닙니까?
    뭔 개소리세요?

  • 101. 팩트
    '24.5.24 8:07 PM (112.214.xxx.197)

    노동청 5번 신고 당한것도 사실
    레오 더운여름 땡빛에 방치해둔것도 사실

  • 102. 제대로
    '24.5.24 8:08 PM (109.169.xxx.41)

    1. 9760원 받았다고 노동청에 신고한 사람은 2016년도 퇴사시에 한 일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당시 뭔가를 판매할 때마다 기본급 외에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받은 모양인데 얼마짜리 팔면 세금 제하고 9760원을 받은거임. 기본급 외에
    연락을 해도 안받아서 우선 보냈더니 계약직이 이게 전부라고? 하고 신고한거라는 것

    2. CCTV- 사무실 설치는 초기부터가 아니라 중간에 설치, 사무직 근무자들이
    감시용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모니터를 감시했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음
    CCTV를 얼마큼 확대해야 모니터를 읽을 수 있나요? 기밀서류도 아니고

    3. 메신저 --이건 부인의 해명이 개연성이 있지만 일단 불법이니까 모른척 했어야했는데
    사람이 자식일이 관련되면 물불을 안가리기 마련. 기업도 문제 생기면 메신저 텀

    4. 레오- 방치의 기준이 모호하다. 땡볕 똥 오줌 범벅이라고 표현하면 학대같지만
    다른 개들과 아이가 있는 집 내부에서 보호할 수도 없고,
    위탁교육을 안한다고 했으니 다른 개집이 없었다면 옥상에 두었을 수도.
    그늘막이나 부드러운 바닥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수의사의 증언대로라면 죽기 직전까지 욕창은 없었다니 방치수준은 아니었을 것

    그밖에 목줄 집어던졌다는 일은 훈련사가 아닌, 관련자가 아닌 사람들이 조장한 글이었을 수 있는데 사실처럼 올리거나 보도한 기자나 유튜버들은 제대로 인터뷰하고 쓴 글인가?

    이선균 때나 민희진 사태에서처럼 초반에 열올려 뇌피셜을 통해 부분적 사실을 끼워넣어
    루머를 증폭시키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하고 경계해야할 듯

    한 인간, 한 가족, 한 사업체를 우리의 세 치 혀로 날려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입을 열 때 세 번 생각하라는 현자의 말씀 다시 되새겨봅니다.
    누구를 세 치 혀로 죽이고 우리는 오늘 저녁에 뭐 해먹나, 주말에 어디 갈까하는
    잔인하고도 청순한 뇌사고를 하지 맙시다. 나도 그 대상이 언제든 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고.

  • 103. 어이없네
    '24.5.24 8:09 PM (223.33.xxx.201)

    탈의실이 없다고 필요 없다고 말하는것 자체가
    자기중심적인지 알겠음.
    화장실에서 갈아입으라니

  • 104. 영상에서..탈의실
    '24.5.24 8:12 PM (222.113.xxx.170)

    탈의실이라고 불리우는 곳은없다. 라는표현을 해서 특이하게 느껴졌어오

    제가 저번에 일하던곳도 창고 라고 불리우지만 실제 쓰이는 용도는 탈의실이였고 그곳에 글쎄 cctv가 있었습니다 ㅠㅠ
    여직원들 옷 훌렁 벗고 티셔츠 갈아입는곳인데요
    하지만 다들 항의하기에는 돈이 궁한 상황이라 참아가며 다녔네요
    아놔 이번 사건 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여기를 탈의실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정식 명칭은 창고 였어요
    그냥 모두가 옷도 갈아입고 낮에 간식도 먹고
    필요하면 회의도 하고.

    아마 그곳도 그런 공간인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탈의실이라고 불리우는 공간은 없었다 라고 말해서..
    저는 이 표현이 좀 어색하고 걸리더라고요

  • 105. ㅇㅇ
    '24.5.24 8:13 PM (118.235.xxx.93)

    고용주로서 언행으로도 상당히 갑질을 했고 직원들을 인격적으로 존중하지 않은 부분도 있고 개 방치한 것도 사실이고 이런 것들에 대해 그냥 넘어가지 않을 수 있어야 사회가 그야말로 경각심을 가지죠
    왜 어떤 분들은 이런 것들이 그냥 넘어가져야 한다고 여기시는지

  • 106. ..
    '24.5.24 8:13 PM (223.38.xxx.131)

    레오- 방치의 기준이 모호하다. 땡볕 똥 오줌 범벅이라고 표현하면 학대같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명백한

    학대입니다


    모호한 게 아니에요!!!!

  • 107. 유리지
    '24.5.24 8:17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1. 9760원 받았다고 노동청에 신고한 사람은 2016년도 퇴사시에 한 일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당시 뭔가를 판매할 때마다 기본급 외에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받은 모양인데 얼마짜리 팔면 세금 제하고 9760원을 받은거임. 기본급 외에
    연락을 해도 안받아서 우선 보냈더니 계약직이 이게 전부라고? 하고 신고한거라는 것

    ㅡㅡ그럼 고용노동청이 돈을 안줘도 되는 사람 신고를 받아들인건가요? 그건 쟤네들 생각인데 법이 안 그러니 고발자 입장이었겠죠.

    2. CCTV- 사무실 설치는 초기부터가 아니라 중간에 설치, 사무직 근무자들 감시용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모니터를 감시했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음 CCTV를 얼마큼 확대해야 모니터를 읽을 수 있나요? 기밀서류도 아니고
    ㅡㅡ감시용이고 아니고 간에 설치했음 고지와 동의를 받은게 없으면 붋법입니다만?

    3. 메신저 --이건 부인의 해명이 개연성이 있지만 일단 불법이니까 모른척 했어야했는데
    사람이 자식일이 관련되면 물불을 안가리기 마련. 기업도 문제 생기면 메신저 텀
    ㅡㅡ물불 안가리면 불법해도 되나요? 취해서 사니요?

    4. 레오- 방치의 기준이 모호하다. 땡볕 똥 오줌 범벅이라고 표현하면 학대같지만 다른 개들과 아이가 있는 집 내부에서 보호할 수도 없고,
    위탁교육을 안한다고 했으니 다른 개집이 없었다면 옥상에 두었을 수도.
    그늘막이나 부드러운 바닥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수의사의 증언대로라면 죽기 직전까지 욕창은 없었다니 방치수준은 아니었을 것

    ㅡㅡ보듬에 그늘막 시설물 많을텐데 땡볕에 아픈 개를요?


    본인 승질대로 감정적으로 일처리하고 법은 무시하고 불법적인 사안 생기고 동물 사랑해야 하는 곳에 아픈 개는 땡볕에 있고 심각한데요?

    그밖에 목줄 집어던졌다는 일은 훈련사가 아닌, 관련자가 아닌 사람들이 조장한 글이었을 수 있는데 사실처럼 올리거나 보도한 기자나 유튜버들은 제대로 인터뷰하고 쓴 글인가?

  • 108. ㅇㅇ
    '24.5.24 8:17 PM (73.109.xxx.43)

    9760원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요?
    얼마를 지급해야 하는 거였죠?
    그래서 그 직원은 제대로 지급을 받았나요?

  • 109. 무식하면가만히
    '24.5.24 8:18 PM (175.223.xxx.179)

    1. 9760원 받았다고 노동청에 신고한 사람은 2016년도 퇴사시에 한 일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당시 뭔가를 판매할 때마다 기본급 외에 인센티브를 적용해서 받은 모양인데 얼마짜리 팔면 세금 제하고 9760원을 받은거임. 기본급 외에 연락을 해도 안받아서 우선 보냈더니 계약직이 이게 전부라고? 하고 신고한거라는 것



    ㅡㅡ그럼 고용노동청이 돈을 안줘도 되는 사람 신고를 받아들인건가요? 그건 쟤네들 생각인데 법이 안 그러니 고발자 입장이었겠죠.

    2. CCTV- 사무실 설치는 초기부터가 아니라 중간에 설치, 사무직 근무자들 감시용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는데 모니터를 감시했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음 CCTV를 얼마큼 확대해야 모니터를 읽을 수 있나
    요? 기밀서류도 아니고
    ㅡㅡ감시용이고 아니고 간에 설치했음 고지와 동의를 받은게 없으면 붋법입니다만?

    3. 메신저 --이건 부인의 해명이 개연성이 있지만 일단 불법이니까 모른척 했어야했는데
    사람이 자식일이 관련되면 물불을 안가리기 마련. 기업도 문제 생기면 메신저 텀
    ㅡㅡ물불 안가리면 불법해도 되나요? 취해서 사니요?

    4. 레오- 방치의 기준이 모호하다. 땡볕 똥 오줌 범벅이라고 표현하면 학대같지만 다른 개들과 아이가 있는 집 내부에서 보호할 수도 없고,
    위탁교육을 안한다고 했으니 다른 개집이 없었다면 옥상에 두었을 수도.
    그늘막이나 부드러운 바닥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수의사의 증언대로라면 죽기 직전까지 욕창은 없었다니 방치수준은 아니었을 것

    ㅡㅡ보듬에 그늘막 시설물 많을텐데 땡볕에 아픈 개를요?


    본인 승질대로 감정적으로 일처리하고 법은 무시하고 불법적인 사안 생기고 동물 사랑해야 하는 곳에 아픈 개는 땡볕에 있고 심각한데요?

  • 110. ㅇㅇ
    '24.5.24 8:19 PM (121.134.xxx.51)

    나는 이래사 덕질하는 인간들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위 링크 댓글도 보면
    강형욱이 별 거지같은 변명을 해도 그냥 믿어줄 결심을 할 인간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대동단결해서
    직원들을 아주 갈기갈기 짖이겨놓고 있어요.

    강형욱의 돠도않는 변명만 있지,
    직원들 했던 폭로는 실제 다 있던 일로 드러났잖어요.
    거기에 강씨 주장만 변명으로 붙었을 뿐이죠.

    여기도 보면 강씨 주장을 받아쓰기해서
    구구절절 변명을 마치 사실인 마냥 ㅉㅉ

  • 111. 무식하면가만히
    '24.5.24 8:21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기분이 태도가 되고 몰랐다며 불법하고 항의하면 변명하고

    회사 운영을 왜 저렇게 했죠? 몰랐다 우리 상황은 이랬다는 미성년자만 할 수 있는 변명이고 법을 여러 차례 어긴 건 부터가 아니에요.

  • 112.
    '24.5.24 8:24 PM (175.223.xxx.179)

    https://www.news1.kr/articles/?5425867

    임금체불 휴일 수당으로 신고된 것 5번
    고발하면 즉시 해결
    이건 아니지

  • 113. 그럼에도
    '24.5.24 8:30 PM (183.97.xxx.184)

    맹목적인 김호중 팬덤과 같은
    이 강형욱 팬덤들은!
    이 나라의 고질적인 무분별한 팬덤문화란!!
    강형욱의 며칠간 숨어서 머리 쥐어짜 내놓은 변명들은 믿고
    MZ싸가지 직원들은 안믿는대!

  • 114. 화장실
    '24.5.24 8:36 PM (211.206.xxx.180)

    인근 카페 사용은
    강 부인이 그 카페로만 모두 3시에 다녀오라고 보낸 메시지
    직원들이 증거로 캡처 제시했잖아요.
    시간 규정하는 게 놀랍긴 하던데, 그거 자세히 해명했나요??

  • 115. ㅇㅇ
    '24.5.24 8:38 PM (121.134.xxx.51)

    레오 건은 정말 용서할 수가 없어요.
    어릴때는 먹고살기힘들다고
    개로써의 본능을 억누르고 힘들게 인간들위해 경찰견으로 살게하더니,
    노견되니 자기 이미지메이킹용으로 데리고와서 써먹고
    땡볕옥상에 아픈애를 방치에 가깝게 버려놓다니..

  • 116.
    '24.5.24 8:39 PM (117.111.xxx.119)

    이런 일로 사업하기 힘드네, 마네 하는 분들은 사업하지 마세요.
    깜도 안되는 개인사업자들 넘치고, 그만큼 인력부족이라 나라도 몸살임.
    좋은 사업자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곳은 인력 넘치고 골라 뽑아요.

  • 117. ............
    '24.5.24 8:40 PM (210.95.xxx.227)

    개인 카톡도 아니고 사내 메신저는 관리자가 읽을수 있으니까 그런 기능이 있는거 아닌가요.
    누구 욕을 하려면 개인톡으로 하지 사내 메신저에서 대놓고 욕하는건 뭔 무개념인가요.
    저러다가 짤리니까 악의적으로 사람하나 보내려고 했나보네요.
    잘못이 있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로 까일만큼 잘못한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강형욱보다 사내메신저로 온갓 욕설 했다는 그 여직원이 더 소름끼치네요.

  • 118. ..
    '24.5.24 8:41 PM (14.36.xxx.129)

    스팸 발주 실수요??
    돈 아끼려고 선물세트가 아니라 마트 묶음용으로 대량 구매한 거 아닌가싶어요.
    까망 비닐봉투에 담아가면서 명절 선물기분이 나겠나요??

  • 119. 사업주
    '24.5.24 8:42 PM (182.212.xxx.75)

    입장인데요. 저도 사무실마다 각1대씩 4대 설치했고 cctv설치된곳에 설치안내문 부착하면 됩니다.
    저도 행정시스템 때문에 사내 컴퓨터에 카톡도 못 깔게했고요.
    사업해보니 점점 정신이상한 사회부적응 애들 많아요. 과대망상에 열등감에 찌든…
    그렇게 행동하는대 스스로 그만두지 않음 강제퇴사도 어렵고…
    사람쓰기 무섭고 못 믿겠고~

    강훈련사도 잘못한건 또 책임져야죠. 형사적으로 법적으로든…

    이 영상보고 제가 강훈련사라면 sns로 욕하고 허위유포한 전직원들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꺼에요. 민사&형사다요!!!

  • 120. 스팸
    '24.5.24 8:45 PM (106.102.xxx.116)

    스팸을 포장된 선물용이 아닌
    대용량 번들로 산 거 같음2222222

  • 121. ...
    '24.5.24 8:46 PM (222.236.xxx.238)

    유니폼이 외투 벗고 입는 정도라고 들었는데요. 그럼 탈의실이 필요없는거죠.

  • 122. ..
    '24.5.24 8:56 PM (14.36.xxx.129)

    견주들에게 수백만원씩 받고 훈련과 교육을 시키면서...
    아프고 병든 레오에게 24시간 전담 돌보미를 붙여줄 수는 없었던건지.
    그럴만한 경제적 여유는 있었을텐데.
    본인은 사업과 방송출연, 강연 등으로 사업체에 오래 붙어있지 못했을 것 같은데요.

  • 123. ^^
    '24.5.24 9:06 P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강형욱씨는 와이프가 첨엔 본인에게
    약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독이된케이스

  • 124. 웃고갑니다
    '24.5.24 9:16 PM (61.79.xxx.104)

    명절에 스팸을 실수로 번들로? 정말 ?
    이렇게 간단한 얘기를 며칠이 지나서야 입장표명한다구?

  • 125. 사업
    '24.5.24 9:18 PM (49.174.xxx.188)

    강아지 교육은 잘했으나 사업적으로 직원 관리가 미숙했다 정도에요 사업하면 아랫사람들 이끌기가
    정말 힘들죠 그러나 유명세에 이번 큰 고통을 받는 듯하네요
    유명해서 얻은 만큼 잃는 것도 있다 정도
    여자분이 사업하기에 감정 이입이 너무 잘 되는듯 하네요
    보고도 보지 않은 듯 일처리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유명세에 미숙함이 엄청 큰 고통ㅇ으로 다가와
    아무튼 앞으로 더 성장해나가서 찐 사람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 126. ....
    '24.5.24 9:25 PM (223.62.xxx.114)

    강형욱의 되도않는 변명만 있지,
    직원들 했던 폭로는 실제 다 있던 일로 드러났잖어요.
    거기에 강씨 주장만 변명으로 붙었을 뿐이죠.
    여기도 보면 강씨 주장을 받아쓰기해서
    구구절절 변명을 마치 사실인 마냥 ㅉㅉ 22222

    말이 안되는 변명이 너무 많아서 더 실망했습니다

  • 127. //
    '24.5.24 9:26 PM (211.192.xxx.103)

    직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분들 이해합니다.
    남 밑에서 일하는게 오죽 힘든일인가요 ?
    그런데 그러면 본인 사업을 하세요
    남이 일군 직장에서 월급 받고 노동력 제공하지 말고
    본인이 꿈꾸는 일터 만들면 되지요
    왜 남의 사업장에 불법이네 뭐네 자기들
    뜻대로 안된다고 욕하고 방해하지 말고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세요
    그리고 사업주들도 직원은 직원일뿐
    너무 기대하지 말고 임금 체불하지마요
    그리고 문제 직원은 해고 할수 있게 해야
    맘에 맞는 사업주와 직원들이 오래 같이 일해요

  • 128. ..
    '24.5.24 9:27 PM (211.42.xxx.213) - 삭제된댓글

    결국 레오는 방치가 맞군요.
    뭐라 말해도 아픈데 땡볕에 노출되고, 배변이 묻은 채로 케어가 안 되는 상태로 있고..
    레오가 어디로 가도 그늘일 수 있게 그늘막이라도 전체에 설치했오야죠.
    직접이 어려우면 일대일 케어해줄 수 있는 알바라도 고용했어야죠.
    그럴 능력 충분히 되잖아요.
    안락사만 미루면 다인가요????
    왜 더 세심하게 돌봐주지 않았나요?
    경찰관분이 정말 레오 사랑하고 남은 여생 데리고 있고 싶어하셨는데 강형욱이라 믿고 보낸거잖아요.
    다른 사람이었으면 양보 안했을 겁니다.
    차라리 경찰관님이 케어하게 두고 궁금할 때 한번씩 찾아보기나 할 것이지
    왜 레오는 데려가서 마지막엔 그런 모습으로 가게 만듭니까?

  • 129.
    '24.5.24 9:28 PM (175.223.xxx.178)

    해당노동청에서 그 업장을 찾아갔는데
    페업했기 때문에 문이 닫혀있어 실태조사 할 수가 없어요
    언론이 아닌 유튜브로 변명을 했으니
    지금 이 조회수로도 이익을 보고 있는 것도 사실 아닌가요
    빠져나갔다 해도 211만 유튜브에서 꼴랑 4-5만명 빠져나간거예요 더 이상 원하는 건 정말 욕심 아닌가요
    이전 직원들에게도 법 운운하며 한 언행이 있고 이젠 입장표명 후 법조치 운운하는데 당신의 명성과 수입을 극대화해준 건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믿었던 대중입니다

  • 130. ㅇㅇ
    '24.5.24 9:35 PM (14.52.xxx.109)

    영상 보고 욕을 하세요
    임금체불 아니고 그 사육사직원은 자영업자 사업자내고 일하는 프리랜서였는데
    마지막에 퇴사 직전에 그 사육사의 손님들 다 빠져나가고 퇴사해서
    계약상의 인센티브를 못 주게 생겼는데 연락두절해서 돈 정산 못 주고 있었더니
    노동청에 신고한 거였고 사건 자체는 2016년인가 17년에 있었던 일이고
    법대로 해서 돈 다 정산해주고 퇴직금까지 다 챙겨줬대요 사업자인데요

  • 131. ㅇㅇ
    '24.5.24 9:36 PM (14.52.xxx.109)

    레오 땡볕에 있었던 거 아니라고 했고 부부가 다 업장 나와서 일하는데 하반신 마비되서 밥도 못 먹는 개 집에 둘 수 없어서 항상 사람이 있는 업장에 델고 나온 건데요

  • 132. ㅇㅇ
    '24.5.24 9:47 PM (211.203.xxx.74)

    아니 없는데선 나랏님 욕도 한다는데 아들욕한게 메신저 감시할 명분이 되는 거예요?? 어이없네..

  • 133. 그래서
    '24.5.24 9:49 PM (112.214.xxx.197)

    ㅇㅇ
    '24.5.24 9:35 PM (14.52.xxx.109)
    영상 보고 욕을 하세요
    임금체불 아니고 그 사육사직원은 자영업자 사업자내고 일하는 프리랜서였는데
    마지막에 퇴사 직전에 그 사육사의 손님들 다 빠져나가고 퇴사해서
    계약상의 인센티브를 못 주게 생겼는데 연락두절해서 돈 정산 못 주고 있었더니
    노동청에 신고한 거였고 사건 자체는 2016년인가 17년에 있었던 일이고
    법대로 해서 돈 다 정산해주고 퇴직금까지 다 챙겨줬대요 사업자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다섯번 신고 당했답니까?

  • 134. 참나
    '24.5.24 9:50 PM (61.81.xxx.112)

    직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분들 이해합니다.
    남 밑에서 일하는게 오죽 힘든일인가요 ?
    그런데 그러면 본인 사업을 하세요
    남이 일군 직장에서 월급 받고 노동력 제공하지 말고
    본인이 꿈꾸는 일터 만들면 되지요
    왜 남의 사업장에 불법이네 뭐네 자기들
    뜻대로 안된다고 욕하고 방해하지 말고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세요
    그리고 사업주들도 직원은 직원일뿐
    너무 기대하지 말고 임금 체불하지마요
    그리고 문제 직원은 해고 할수 있게 해야
    맘에 맞는 사업주와 직원들이 오래 같이 일해요
    2222222222222222222

  • 135. 그러면
    '24.5.24 9:53 PM (110.70.xxx.187)

    외부활동과 출연으로 바쁘고 늘 업장에 나와야해서 잘 돌볼수 없다면 군견으로 은퇴한 레오를 왜 데리고 갔냐고 묻는 거잖아요??!!

    그것도 직원들의 업무중 하나가 된 게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나요?!

  • 136.
    '24.5.24 10:09 PM (223.38.xxx.134)

    저도 작은 업장 운영하지만 스팸선물세트를 선물용 말고 낱개로 샀다는것과 임금체불 다섯번은 이해가 안 갑니다. 한두번은 몰라서 실수라 할수 있지만 다섯번요??

  • 137. 아이고
    '24.5.24 10:09 PM (182.221.xxx.29)

    사장님들도 직원들갑질하면서 여러번 신고당해보셨나봐요 강씨에게 빙의되어 두둔하네요

  • 138. .....
    '24.5.24 10:21 PM (116.33.xxx.189)

    끝까지 다 봤는데

    중립기어 풀고 이번엔 강형욱 편.
    판단은 자기 지능에 맞게.
    레오 이야기 퍽 설득력 있음.

  • 139. ...
    '24.5.24 10:25 PM (39.7.xxx.46)

    레오 얘기 하는데 똥범벅 사실이라네요
    집이 더 위험해서 회사에 뒀다고 ㅠㅠ
    뙤악볕 ㅠㅠ
    열심히 변명은 하는데 방치 맞네요
    그게 젤 맘 아프고 정 떨어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상을 제대로 안보고 이런 댓글 쓰시나봐요
    레오가 숨쉬면서도 계속 오줌 똥 지렸다고 하잖아요
    저는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강형욱 나오는 프로그램
    한 두번 보고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여기 댓글들 올라오는거 보면 참 기가차요
    영상에서 해명하는 것도 제대로 이해 못하며
    듣고픈대로만 듣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은지..

  • 140. ...
    '24.5.24 10:29 P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기저귀 좀 채워주지...
    옥상 뜨겁다고 인정했어요

  • 141. ...
    '24.5.24 10:36 PM (223.62.xxx.161)

    옥상 땡볕 뜨겁다고 인정했어요

  • 142. ...
    '24.5.24 10:44 PM (123.111.xxx.253)

    마녀사냥들 그만하세요

  • 143. .....
    '24.5.24 10:47 PM (117.111.xxx.243)

    아묻따 지지,무지성 쉴드가 문제죠.

  • 144. 근데
    '24.5.24 10:50 PM (123.214.xxx.99)

    사장빙의아니고요
    저런 좀

    이상한 떼몰려다니는 여자들있어요
    편가르고 자기편아니면 매번욕하고
    솔직히 사내메신저로 왜 욕을합니까?일적인것도아니고 그저 아들욕을왜..? 카톡본것도아니고 업무용을왜..? 공과사늡 구분하시죠?

  • 145. 변명
    '24.5.24 11:13 PM (38.75.xxx.63)

    공과 사는 강씨 부부가 구분 못한거죠.
    변명도 진짜 말 같지 않던데 강씨 주장만 믿는 사람들 단순하네요

  • 146. ㅇㅇ
    '24.5.24 11:36 PM (14.39.xxx.206)

    1. 이거 분란 만들어서 다른 뉴스 만들어야하는 사람들 똥줄 타것네
    2. 강형욱 싫어하던 사람들 이때다 싶어서 다들 죽일듯 뎀벼들었는데 아쉬우시겠어요??
    저는 처음부터 이 이상한 뉴스의 흐름에 의심을 품고 있었죠

  • 147. 변명님
    '24.5.24 11:36 PM (211.192.xxx.103)

    공과사를 구분 못 하는건 변명님이예요
    직장에서 업무 연관되어 일어난 일은 공이고
    직장업무와 무관하게 본인의지대로 결정하는
    일이 사예요

  • 148. ..
    '24.5.24 11:38 PM (118.235.xxx.253)

    옥상이 시멘트가 아니고 잔디 깔린 애견 카페같은 곳이에요
    차양막도 쳐놨고 산책 못하는 노견을 흙냄새 바람 냄새 맡으라고 둔 모양입니다. 수의사가 관리 잘했다고 증언했고
    강형욱 씨 말은 흔한 아쉬움 토로..그 정도네요

  • 149. ..
    '24.5.24 11:41 PM (118.235.xxx.253)

    영상을 보니 직원 말은 다 날조네요
    고소하면 강형욱 씨 부부가 승소하겠는데요
    근데 맘이 너무 선해서인지 직원이 썼다고는 못 믿는 눈치예요
    아닐 거라고.. 보듬 직원은 다 유능하니 색안경 쓰고 보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아이구 진짜.

  • 150. .....
    '24.5.24 11:45 PM (223.62.xxx.20)

    스스로 노동자의 권한과 권리를 포기하면서
    강씨 옹호하는 사람들 보면 지능이 의심스러움.
    노동청에 신고는 왜 다섯번 당했을까요?
    쉴드도 적당히 해야지..
    남자직원들이 증언한것도 단체로 까먹었나봄

  • 151. ..
    '24.5.24 11:48 PM (118.235.xxx.253)

    "사내 메신저"로 대표와
    대표의 6개월 아기를 욕하는 직원들이었나 본데
    그런 직원들... 하.. 말이 안 나와요

  • 152. ..
    '24.5.24 11:50 PM (118.235.xxx.253)

    사내 메신저가 당연히 회사 자산이고
    감시 가능한 거란 것도 모르면서
    신나게 한남, 소추 라고 그 세계 용어로 욕했다니
    어느 커뮤 소속이었는지 알 만하죠

  • 153. ..
    '24.5.24 11:52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직원이면 딸들 세대인데
    여기 회원 어머니들 나잇대잖아요
    무서운 커뮤 하나 안 하나 애들 단속 좀 하세요

  • 154.
    '24.5.24 11:58 PM (218.49.xxx.99)

    댓글알바작업 하느라
    시간걸리고 고심했나 봅니다
    하긴 돈도 많다니
    못된짓만 배우네요
    무조건 사과하고 빌어야지 ᆢ

  • 155. ..
    '24.5.24 11:59 PM (106.101.xxx.243)

    cctv 설치가 직원 감시용으로 하는건 아니죠
    피치못할 범죄나 어떤 사건이 생기면 위급시 보는 용도 아니겠어요

  • 156. .....
    '24.5.25 12:13 A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업무용으로 봐야 하는데 다른 용도로 봤기 때문에
    변호사도 문제될수 있다고 했다잖아요.
    묻지마 쉴드도 문제네요

  • 157. doubleH
    '24.5.25 12:17 AM (59.10.xxx.35)

    다른건 모르겠고 아픈 강아지 3년 수발해본 사람으로서
    하루종일 신경쓰고 닦아도 똥범벅이예요
    안해보신분 들 말씀을 마세요
    지극정성으로해도 하루종일 똥싸고 범벅 돼요

  • 158. 59.10
    '24.5.25 12:31 AM (112.214.xxx.197)

    하루종일 그정도면 기저귀라도 채우지그랬어요?
    울엄마는 그 30년 전에도(난 어려서 도저히 똥오줌은 손으로 못치우겠고 대신 딴건 다하겠다함/그래도 밖에선 삽으로 똥싸면 수시로 치워줬음)
    물티슈 비닐장갑 기저귀 배변패드
    그런거 하나 없는 시절에도 고무장갑끼고 수시로 수건으로 닦아가며 다 지워줬네요
    개가 아프면 똥을 24시간 240번 싸나요

  • 159. .....
    '24.5.25 12:35 A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강형욱 논란에 업계 "터질 게 터졌다"…PD에게까지 갑질 의혹도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8/0005747703

    업계에서는 강 훈련사의 갑질 대상은 "훈련소 직원에 그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8/0005747703
    강 대표와 행사를 진행한 지자체와 업체들은 "다시는 그와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다. 갑질의 대상은 다양했다. 훈련사뿐 아니라 공무원, 수의사, 심지어 출연하는 방송사 PD에게까지 갑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ㅡㅡㅡ
    어제 기사입니다.
    이런 기사들이 많은데 기자들이 다 거짓으로 썼을리도 없고 강씨 한마디 주장으로 모든게 덮어질까요

  • 160. .....
    '24.5.25 12:41 AM (223.62.xxx.181)

    강형욱 논란에 업계 "터질 게 터졌다"…PD에게까지 갑질 의혹도
    https://naver.me/Ftujars3

    업계에서는 강 훈련사의 갑질 대상은 "훈련소 직원에 그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와 행사를 진행한 지자체와 업체들은 "다시는 그와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다. 갑질의 대상은 다양했다. 훈련사뿐 아니라 공무원, 수의사, 심지어 출연하는 방송사 PD에게까지 갑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어제 기사입니다.
    하루도 안돼서 강씨가 몇마디 했다고
    팩트가 갑자기 달라지는지 어이가 없네요

  • 161.
    '24.5.25 1:29 AM (110.9.xxx.68)

    그럼 자기는 갑질안했고 동물학대안했다하지
    했어요 할까
    자기 기유리하게 안했다고하는데 증거는 없잔아
    변호사랑 말맞추려고 그리 잠적한건지
    별로 믿음이 안가서

  • 162.
    '24.5.25 3:19 AM (121.163.xxx.14)

    저 영상 다 봤어요
    위에 쓸개코님 굉장히 정확하게 영상 정리해 주셨어요

    레오부분도 들어보니
    레오가 조금만 움직여도 변이 나올정도였데요
    변 못가리면 부모도 요양원 보내시잖아요
    안락사도 회사에서 직원들과 작별인사하고
    의가샘이 출장와서 하고 장례했답니다
    올라온 글은 대체 누가 쓴 걸까요?

    강형욱이 사장으로서 미진한 점도 있어요

    위에 비판댓글 다신 분들은 완벽한가요?
    사람을 나락 보내는 거 아주 쉬워요
    본인이 아! 했는데
    쟤가 어! 하더라 하고 한 두 명이
    작정하고 달려들면 그냥 병신되버려요
    멘탈 강하면 상대들 무시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 경우
    사회생활하면서 진짜 본 적 없는지??


    이 정도면 상당히 해명되었다고 보고요
    강형욱 입장에도 개훈련소 더 하지 못할 거 같네요
    일정가간 자숙하고 쉬고 재충전하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 163. ㅇㅇ
    '24.5.25 4:28 AM (116.32.xxx.18)

    강형욱 중립기어에 놓고 기다린거 다행이예요~또 이선균같은 일이 생길지 몰라 편견갖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강형욱 해명은 잘 정돈됐고 진심이 보였고 노력이 보였습니다.

  • 164. 그냥
    '24.5.25 7:05 AM (211.234.xxx.69)

    마녀사냥의 시대.

    자극적인 언어와
    본인이 꽂히는 단어들에 선동되어,
    이성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판단없이,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본인 생각만 옳다고 집착하고 정당화시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진것 같네요.

  • 165. .....
    '24.5.25 10:35 AM (223.33.xxx.70)

    그럼 자기는 갑질안했고 동물학대안했다하지
    했어요 할까
    자기가 안했다고하는데 증거는 없잖아
    변호사랑 말맞추려고 그리 잠적한건지
    별로 믿음이 안가서22222

    단체로 기억상실 걸려서
    수많은 피해자들 증언은 무시

  • 166. ㅇㅇ
    '24.5.25 10:57 AM (121.134.xxx.51) - 삭제된댓글

    121.163//변 못가리면 부모도 요양원 보내시잖아요
    본인이 잘 알고있네요.

    그럼 레오를 요양원처럼 누군가가 보살피는 곳에서 관리하게끔 했어야지요.
    부모가 변 못가리면 여름 땡볕과 겨울 칼바람속 옥상에 두고 똥범벅 만드나요?

    성당히 햬명되기는 개뿔..
    스스로도 잘 알면서 맘대로 갖다붙여
    미리 믿어줄 결심한대로 해석해대면서..ㅉㅉ

  • 167. ㅇㅇ
    '24.5.25 10:59 AM (121.134.xxx.51)

    121.163//변 못가리면 부모도 요양원 보내시잖아요
    본인이 잘 알고있네요.

    그럼 레오를 요양원처럼 누군가가 보살피는 곳에서 관리하게끔 했어야지요.
    부모가 변 못가리면 여름 땡볕과 겨울 칼바람속 옥상에 두고 똥범벅 만드나요?

    상당히 해명되기는 개뿔..
    스스로도 잘 알면서 맘대로 갖다붙여
    미리 믿어줄 결심한대로 해석해대면서..ㅉㅉ

  • 168. ㅇㅇ
    '24.5.25 11:03 AM (121.134.xxx.51)

    강씨가 젊을때 레오를 이미 한번 파양해서 경찰견으로 고생하게 해놓고
    자기 개통령 어쩌고 유명해지니
    이미지 한껏 올리려고 눈물콧물짜며
    다시 가족으로 맞아서 행족한 노후 보내게 한다고 하더니

    부모같은 가족으로 생각했다면 똥오줌 못가린다고
    옥상에 내깔려 놓습니까??

    그렇게 강아지 사업해서 부를 쌓았으면서
    가족이라는 레오 케어할 인력하나 붙여놓지 못햬써 똥범벅을 만든답니까?
    다리 못써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아픈 노견을 얇은 차양막아래둬서
    햬가 움직이면 땡볕에 드러나서 폭염에 고생하게 한답니까?

    정말 덕질에 뇌회로 고장나 쉴드질하는 인간들 보면 정나미가 떨어져서 원…

  • 169. ...
    '24.5.25 11:08 AM (211.62.xxx.250)

    다른건 못봐서 모르겠구요
    퇴직금부분은
    그분이 직원이 아니라 사업자로계약되었다는것같은데요

    정수기업체나 학습지업체들처럼 직원이 아니라 사업자로 계약되는..

    코디분들이랑 학습지샘들이 직원이 아니라고 해서 깜놀했었는데..ㅋ

    그런의미로 이해를 했어요..
    쉴드라기보다 듣는데 딱 그생각들더라구요

  • 170. 부인도 직원
    '24.5.25 11:11 AM (220.122.xxx.137)

    부인도 직원이고

    여직원이

    강형욱 아들한테 한남 소추, 왜 키우냐 그랬다네요

    정상적인 직원이 아니네요.

  • 171. ㅇㅇ
    '24.5.25 11:14 AM (121.134.xxx.51)

    211.62// 프리랜서 형태의 사업자로 계약해서 고용되었다 할지라도
    근무형태가 근로자와 마찬가지이면 퇴직금 무조건 줘야합니다,
    그게 근로기준법이고 기초상식입니다.

    게다가 법인 운영하면 세무사 고용해서 세금 낼텐데 기초적인 조언이고
    다 해줘야한다고 말햇을겁니다,

    그걸 안주는걸 악덕사업자라고 하는거고
    강형욱은 5건이나 신고당했어요.
    한번이면 몰라서 실수라쳐도 5건이나 발생했다면 그게 실수고 몰라서 일수 있어요?


    저것도 변명이라고 하고
    그걸 믿어주는 사람들보면 기가차서 정말…

  • 172. 그 수의사는
    '24.5.25 11:15 AM (183.97.xxx.184)

    어떻게 믿어요?
    강형욱의 대 고객인데.

  • 173. ㅇㅇ
    '24.5.25 11:16 AM (121.134.xxx.51)

    220.122// 잡플래닛에 폭로한 사람 여럿이고 남자가 오히려 더 많아요.
    어디서 페미 프레임으로 이중인격자인 악덕사업자에서 벗어나려고 수작질들은..ㅉㅉ

  • 174. 보다가..
    '24.5.25 11:42 AM (220.89.xxx.166)

    5분도 채 안돼 꺼버렸어요
    와이프가 보통내기가 아닌듯하고
    반쯤 누워 일하는 직원였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거 지적이 맞고
    요끼까지 봤네요 ㅎ
    메신져로 아들욕했다고 감시를?
    예로부터 없는곳에서 임금님욕 나랏님 욕
    대통령 욕 온갖 욕 다 하는데
    그깟꺼 직원이 욕 할 수도 잇지
    애도 어리던데 다 큰 성인이 애 욕하는거보면 애지간히 애가
    싸가지가 없던가,,
    이건 이 부부 잘못

  • 175. ...
    '24.5.25 11:45 AM (211.62.xxx.250) - 삭제된댓글

    아하~그래서 다시 계산해서 보냈다고 했군요~
    법이 바뀐건지 원래그랬는데 몰랐던건지...

    오래전 저 아시는분이 학습지샘하시다 관두셨는데 퇴직금 받을수 있는 정직원일 알아보신댔거든요~

  • 176. oo00oo
    '24.5.25 11:47 AM (211.62.xxx.250)

    121.134//아하~그래서 다시 계산해서 보냈다고 했군요~
    법이 바뀐건지 원래그랬는데 몰랐던건지...

    오래전 저 아시는분이 학습지샘하시다 관두셨는데 퇴직금 받을수 있는 정직원일 알아보신댔거든요~

    몰랐던 사실 알았네요

  • 177. ㅇㅇ
    '24.5.25 11:52 AM (121.134.xxx.51)

    211.62// 정직원 아니라도 근무형태가 근로자와 같으면, 출퇴근 관리받고, 사업주의 근무지시 받고하면 1년이상 계약기간 넘기면 무조건 퇴직금줘야하니 정직원 아니라도 된다는 말이에요.

    프리랜서 형태로 사업자 계약해서 근무하게한, 이런 어려운 형태로 고용계약까지한 사업주인 강형욱이 퇴직금 지급해야한다는 기초적인 상식을 몰랐다고요? 그것도 5번이나 신고당할 정도로??

    악하기 싫어서 바보이기로 작정했나요?

  • 178. 쓸개코
    '24.5.25 11:54 AM (118.235.xxx.81)

    아니 6개월 아기에게 싸가지를 찾으시는 분들은 왜 그러시는거에요. 6개월 아기때 욕을 하고 조롱을 했다잜아요.
    싸가지가 없었다한들 회사메신저로요?

  • 179. 쓸개코님
    '24.5.25 12:31 PM (223.62.xxx.204)

    기사 찾아보세요.
    피해자 반박기사 나왔어요
    강형욱말만 믿는건 왜 그래요?
    정준영 불법촬용 논란 터졌을때도
    오유글 퍼와서 믿고 싶은것만 믿고
    박진성 성범죄자도 옹호하더니
    역시 쓸개코답네요

  • 180. 피해자 많은데
    '24.5.25 12:38 P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

    피해자들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남자직원들 증언도 많고요.
    피해자 고객들도 많은데 확증편향인 사람들 지능이 의심스러움

  • 181. 피해자 많은데
    '24.5.25 12:43 PM (117.111.xxx.84)

    피해자들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남자직원들 증언도 많고요.
    피해자 고객들도 많은데 확증편향인 사람들 보면
    정치인,연예인들이 대중을 개돼지로 보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래서 팬덤은 거릅니다

  • 182. ..
    '24.5.25 1:00 PM (116.39.xxx.162)

    자꾸 이선균씨를 갖다 대는데
    이선균씨는 주변인들 엄청 잘 챙긴 사람이에요.
    갖다 붙이지 좀 마요.

  • 183.
    '24.5.25 1:40 PM (1.234.xxx.189)

    피해자들이라는 사람들이 반박 기사 안낼 수가 있나요? 계속 더 하겠죠
    온라인이 사람 하나 보내는 것은 너무 짧은 시간에 이루어 지는 세상이 되었고
    그게 증거와 함께 올라오는 것이 아니고 사실 제3자는 누구 말이 진실인지 판단하기 쉽지가 않잖아요 당연히 내가 누구 말이 진실처럼 들리 느냐에 따라 끊임없이 논쟁이 이어지는 것이죠 저는 피해자들이 좀 과하게 강훈련사를 온라인에 뿌렸다고 생각하고 강훈련사는 사람관리에 미숙해서 이런저런 상처를 줄 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대신 강훈련사가 이를 계기로 좀 더 다듬어져서 세상 밖으로 나와 주었으면 좋겠어요

  • 184. 쓸개코
    '24.5.25 1:40 PM (118.235.xxx.81)

    223.62.204/ 이보세요..
    댁은 뭐하는데 매번 다른주제글에 박진성 얘기를 쫓아다니며 해요?
    당시에 박진성이 이상한 자인지 모르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서정검 교수님 처럼 말이죠.
    시비를 그딴식으로 걸려거든 새로 글을 파요.
    다른사람 글에서 그러지 말고.

    그리고 저는 행명영상을 cctv까지.. 그리고 레오부분 일부밖에 못봤고 영상 그대로 옮긴거뿐이고요..
    6개월 애기에게 자꾸 싸가지없는 아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어 한마디 했는데 그게 그리 고까운가요?

  • 185. 쓸개코님
    '24.5.25 1:50 PM (223.62.xxx.219)

    뭐가 다른주제예요?
    매번 가해자편 드니까 황당해서 그럽니다
    당시에 쓸개코님이 잘 모르고 그러는것 아닌가해서
    박진성이 카톡 조작해서 올렸다고 댓글에 알려드렸는데 완전 무시하고 박진성 옹호했잖아요

  • 186. 쓸개코님
    '24.5.25 1:54 PM (220.89.xxx.166)

    6개월 애기 싸가지없다 말한게 아니라
    6개월짜리가 싸가지 잇어봐야 없어봐야 얼마나 있고 없겟어요 ㅎ
    초등이 된 현 시점 아이를 뭐라고 햇다는데요
    그러니 아이욕, 어른욕 먼들~
    강씨부부가 싫으니 아이험담도 할 수가 잇는거죠

  • 187. ...
    '24.5.25 2:03 PM (117.111.xxx.227)

    버닝썬 정준영 피해자한테 2차 가해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강씨말 받아쓰기하면서 프레임 짜는거보면 너무 속이 보이죠.

  • 188. 쓸개코
    '24.5.25 2:08 PM (175.223.xxx.162)

    윗님 님도 제 댓글 잘못보신건데요.
    지워진 댓글까지 6개월 아기인지도 모르고
    어린아이로 생각하고 오죽 싸가지 없으면 욕을 했겠냐고 하는 분들이 있어 적은것입니다.
    영상만 보면 슈돌 출연한걸로 욕하고 6,7개월된 아기에게 조롱을 했다고 나와요.
    둘중 하나는 거짓말인건가..
    그간 욕먹는글 띄엄 띄엄만 봤는데 해명영상 올라온거 보고 흥미가 생겨 그대로 옮겼고 나머지 안본부분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몰라요. 저는.
    다만 애기를 그렇게 조롱했다니.. 본인 말대로 대화록 본것은 잘못인데 빡은 쳤겠다.. 정도만 생각하는데 뭘 그리 서로 잡아먹으려 하나 모르겠어요.

  • 189. 쓸개코님
    '24.5.25 2:08 P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당시 피해자는 미성년자였습니다.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알수 있는 내용인데
    오유 커뮤니티글만 보고 박진성 옹호했으면
    부끄러운줄 아세요.
    5년동안 2차 가해당한 당시 미성년자였던
    피해자한테 사과는 하셨어요?
    그때 박진성 옹호하던 사람중에 반성하는 글 쓴
    사람 한명도 없다고 하던데 반성1도 안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뻔뻔함 놀랍네요

  • 190. 쓸개코님
    '24.5.25 2:10 PM (223.62.xxx.219)

    당시 피해자는 미성년자였습니다.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알수 있는 내용인데
    오유 커뮤니티글만 보고 박진성 옹호했으면
    부끄러운줄 아세요.
    5년동안 2차 가해당한 당시 미성년자였던
    피해자한테 사과는 하셨어요?
    그때 박진성 옹호하던 사람중에 반성하는 글 쓴
    사람 한명도 없다고 하던데 반성1도 안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뻔뻔함 놀랍네요.
    사람은 모르고 실수할수도 있지만
    가해자말만 믿고 옹호하는 패턴이 한두건이 아니라서 그럽니다

  • 191. 쓸개코
    '24.5.25 2:17 PM (175.223.xxx.162)

    그리고 클릭하기 싫다는 분들도 있어 다보지는 못하겠고
    본 부분까지만 옮겨본거에요.
    강씨 해명 받아적는다고 ..옹호하는 사람들 이허안될수 있죠.
    관련글들 올라왔을때 영어실력이 어떠니 개장수니 뭐니 그런 인신공격도 그리 옳은건지는 모르겠어요.
    위에 적었듯 메신저 사용량 대부분이 억무보단 욕이었다는데 애기욕이 빡치긴 했겠다.. 본건 잘못이다..
    그외 판단하는거 없습니다.

  • 192. 쓸개코
    '24.5.25 2:24 PM (175.223.xxx.162)

    업무..이해..

  • 193. 뭘 해명했다는건지
    '24.5.25 2:40 PM (5.181.xxx.154)

    재반박 기사 봤는데 아들욕 한적 없대요.중립을 하려면 남자직원들 제보도 참고하고 손님들 클레임 원인도 생각해봐야죠. 아묻따 제보자들 물어뜯는 무식함은 사실 사회악입니다, 이러니 사회가 달라지지 않고
    사이코패스같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판치죠
    김남주 차은우 나오는 드라마 보세요. 언플로 국민들 속이고 선한척 하는 나쁜놈들 많습니다.
    이번에는 대충 넘어갈지 모르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죠

  • 194. ..
    '24.5.25 3:31 PM (118.235.xxx.221)

    끝까지 봤어요
    회사생활 해보신분들은 이해 될거에요
    관리자 입장에선 그럴 수 있어요
    퇴직금 관련 인센티브 사업자 계약자라서
    그런거고
    힘들게 훈련소 운영해서 상처만 남은거 같아요

  • 195. ㅍㅎㅎㅎㅎ
    '24.5.25 3:52 PM (211.192.xxx.103)

    강형욱 물고 늘어지다 안되니까
    쓸개코님 깔치뜯는거예요?
    강형욱 가해자 만들고 싶었는데
    쓸개코님이 영상 리뷰를 잘해주시니까
    걸고 넘어지는거 같아요
    강형욱 욕 만해도 충분히 소스는 차고 넘치네요
    댓글러 잡고 따질 기운있으면 잡사이트에
    리뷰를 한개 더 던지고 와요
    잡사이트만 노났네 노났어




    가서 디스패치 기사보고 글쓰기 연습이나 해요

  • 196. 미친
    '24.5.25 4:37 PM (117.111.xxx.90) - 삭제된댓글

    헉.."깔치뜯는는다" "깔치" 이런 단어 쓰는 사람들
    일베아닌가요?? 처음 듣는 단어가 남편한테 물어보니
    양아치들이 쓰는 말이랍니다.

    저게 리뷰라고요?
    한쪽말만 믿고 감정적으로 기운 받아쓰기죠.
    제보자들 물어뜯는 본인들 돌아보세요

    깔치라는 단어에서 놀라고 갑니다

  • 197. ㅁㅁ
    '24.5.25 4:45 PM (117.111.xxx.62)

    헉.. "깔치" 이런 단어 쓰는 사람들
    일베아닌가요?? 처음 듣는 단어라 남편한테 물어보니
    양아치들이 쓰는 말이랍니다.

    저게 리뷰라고요?
    한쪽말만 믿고 감정적으로 기운 받아쓰기죠.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않고 막말부터 하는 본인들부터 돌아보세요

    깔치라는 단어에서 놀라고 갑니다

  • 198. 한심
    '24.5.25 4:55 PM (223.33.xxx.199) - 삭제된댓글

    재반박 기사 봤는데 아들욕 한적 없대요.중립을 하려면 남자직원들 제보도 참고하고 손님들 클레임 원인도 생각해봐야죠. 아묻따 제보자들 물어뜯는 무식함은 사실 사회악입니다, 이러니 사회가 달라지지 않고 사이코패스같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판치죠2222222

  • 199. ...
    '24.5.25 4:58 PM (223.33.xxx.199) - 삭제된댓글

    재반박 기사 봤는데 아들욕 한적 없대요.중립을 하려면 남자직원들 제보도 참고하고 손님들 클레임 원인도 생각해봐야죠. 아묻따 제보자들 물어뜯는 무식함은 사실 사회악입니다, 이러니 사회가 달라지지 않고 사이코패스같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판치죠2222222

    강형욱이 피코하면 믿어야 함??
    강혁욱이 죽으라면 죽을건가 봐요.
    직원 한명 던져놓고 물어뜯어하니까 바로 달려드는 개들 같아요
    자신을 투영해보세요

  • 200. ...
    '24.5.25 4:59 PM (223.33.xxx.199) - 삭제된댓글

    재반박 기사 봤는데 아들욕 한적 없대요.중립을 하려면 남자직원들 제보도 참고하고 손님들 클레임 원인도 생각해봐야죠. 아묻따 제보자들 물어뜯는 무식함은 사실 사회악입니다, 이러니 사회가 달라지지 않고 사이코패스같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판치죠2222222

    강형욱이 피코하면 믿어야 함??
    강혁욱이 죽으라면 죽을건가 봐요.
    직원 한명 던져놓고 물어뜯어하니까 바로 달려드는 개들 같아요

  • 201. ...
    '24.5.25 5:00 PM (223.33.xxx.199)

    재반박 기사 봤는데 아들욕 한적 없대요.중립을 하려면 남자직원들 제보도 참고하고 손님들 클레임 원인도 생각해봐야죠. 아묻따 제보자들 물어뜯는 무식함은 사실 사회악입니다, 이러니 사회가 달라지지 않고 사이코패스같은 정치인들과 인플루언서들이 판치죠2222222

    강형욱이 피코하면 믿어야 함??
    직원 한명 던져놓고 물어뜯어하니까 바로 달려드는 개들 같아요

  • 202. ........
    '24.5.25 5:26 PM (59.13.xxx.51)

    아이 이야기하면 엄마들이 공감할테지....계산된 답변.
    레오 이야기엔 슬적 화제 돌려서 레오 웃는 사진 보이며 넘어가기.
    절대 끝까지 잘못했다 인정 않하던데요.

    독한 인간들이라 냅둬도 잘 살겁니다. 신경끄세요.

  • 203. 삼계탕
    '24.5.25 5:37 PM (118.235.xxx.230)

    이선균 때나 민희진 사태에서처럼 초반에 열올려 뇌피셜을 통해 부분적 사실을 끼워넣어
    루머를 증폭시키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하고 경계해야할 듯

    한 인간, 한 가족, 한 사업체를 우리의 세 치 혀로 날려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입을 열 때 세 번 생각하라는 현자의 말씀 다시 되새겨봅니다.
    누구를 세 치 혀로 죽이고 우리는 오늘 저녁에 뭐 해먹나, 주말에 어디 갈까하는
    잔인하고도 청순한 뇌사고를 하지 맙시다. 나도 그 대상이 언제든 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고.2222222


    강형욱도 깔끔하게 경영하지 못했고
    그 직원들도 좀…
    저두 하도 이상한 사람 많이 겪어 직원들도 좋게 보이진
    않네요 쌍방이 이상한걸로…

  • 204. 아전인수
    '24.5.25 5:47 PM (37.120.xxx.194)

    워드 샐러드 아무말 잔치던데요.
    저런 사람 편드는 사람들 보면 정의로운척은 잘해요.
    사이비 교주와 신도들도 가식빼면 시체죠.
    사이비 때문에 사회가 병드는데 외면해요. 피해자와 본인을 철저하게 분리하니까 저런 거짓을 믿는겁니다.

  • 205. ㅁㅁ 보세요
    '24.5.25 6:50 PM (118.235.xxx.129)

    뭘 남편까지 끄질고와서 센 척해요??
    이유없이 괴롭히는 행위
    쥐어뜯는다.. 깔치뜯는다..
    갱상도 사투리랍니다 ~~
    본질과 상관없이 남의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댓글 습관이나 고치세요

  • 206. ......
    '24.5.25 7:15 PM (223.33.xxx.216)

    위에 반박 기사 나왔다고
    아들욕 안했다는 댓글들 있는데
    계속 논점 흐리고 믿고 싶은것만 믿는 사람들
    진짜 답이 없네요.강형욱 쉴드도 적당히 합시다

  • 207. 쓸개코
    '24.5.25 7:50 PM (118.235.xxx.81)

    그럼 그 부인이 거짓말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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