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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페인트하려는데~

옐로우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24-05-23 23:38:24

가게를 인수 받아 몇가지는 셀프로 하려 합니다.

페인트 색깔 선정때문에 의견이 분분한데 의견좀 부탁 드립니다.

 

가게 입구가 좀 큰데 샛 노란 색입니다.

7~8년 하던곳이고 간판 이름보다 노란집으로 통하는 가게라 입구는 그냥 그대로 두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내부의 벽면은 거의 그레이색 시멘트인데 현관과 마주보는 끝쪽 벽면이 강럴하고 세련된 청색으로 되어있어서 색을 바꿔 보려는데 예전에 인테리어 좀 하셨던분은 밖이 옐로우라 같은 옐로우로 가야된다 채도는 낮게 하되 같은 색으로 가는게 좋다고 하고 어떤분은 밖이 강한 옐로우라 안은 차분하게 세련된 그레이쪽으로 차분하게 가자는데 어떤게 낳을까요?

 

그외 테이블이나  그외 등등은 거의 고재나 우드입니다

 

 

 

IP : 211.234.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3 11:51 PM (116.37.xxx.236)

    식당인지 카페인지 소품가게인지…업종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자제나 소품들이 고재나 우드라면 청색계열도 보라계열도 그레이도 다 어울릴거 같아요.

  • 2. 저는
    '24.5.24 12:04 AM (125.187.xxx.44)

    채도 낮은 옐로우요

  • 3. ...
    '24.5.24 12:06 AM (108.20.xxx.186)

    윗 분 말씀처럼 어떤 가게를 하시는지가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은 그 가게에서 내가 손님에게 어떤 인상을 주고 싶으신가를 생각하면 됩니다.

    원 가게의 색 조합은 꽤 세련되어 보입니다. 노란색에 청색은 남부 이태리에서 주로 쓰여서 상큼하고 쨍한 느낌이 드는데, 거기에 시멘트 벽에 베이지가 섞인 회색을 칠하면 약간 톤 다운 되면서 안정적인 느낌도 들고 가지고 계신 가구와도 잘 어울릴 듯 합니다.

    노란색에 채도 다른 노란색 그리고 우드계열이 섞이면 좀 답답해 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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