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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쪽파가 안흔한가요?

ㅇㅇ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24-05-16 14:59:09

우리동네에 과일이랑 채소를 같이 파는가게가 있는데요

방금 쪽파깐거 있냐니까 대뜸

그런거 없다 편한거만 찾으시냐?이러네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나오긴했는데 지금  어안이 벙벙해요

 

IP : 223.62.xxx.14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16 3:01 PM (116.40.xxx.27)

    인터넷으로시키세요. 당일깐거 보내줘서 시장거보다 더 싱싱하더라구요. 참 말뽄새가 그러네요. 그냥 없다하면되지..

  • 2. ..
    '24.5.16 3:01 PM (118.235.xxx.227)

    깐쪽파는 시장에서 할머니들이 앉아서 까서 파는거 아니에요?
    그나저나 저 가게 주인은 야박하게 장사하네요 말한마디라도 예쁘게 해야지

  • 3. ㅇㅇ
    '24.5.16 3:01 PM (223.62.xxx.145)

    내가 만만해보이는지 사람들이 에상치도 못한데서 그냥 다 시비걸어오는 느낌이예요

  • 4. 짜짜로닝
    '24.5.16 3:02 PM (172.226.xxx.41)

    할머니 좌판 노점에서 샀어요~~ 안쓰러워요, 고구마줄기나 쪽파 까서 파시는 거 보면..
    이번에 쪽파 사서 부침개 해먹는데 나머지는 어따쓰지;; ㅠㅠ

  • 5. ㅇㅇ
    '24.5.16 3:03 PM (223.62.xxx.145)

    바로옆 커피숖에 있는데 가서 한다미 해줄까요?
    완전 젊은남자예요
    왜이렇게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 많은지..

  • 6. ㅎㅎ
    '24.5.16 3:03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마트가면 널린게 깐쪽파인데 자기네가 못 파니 배아팠나 봅니다.

  • 7. .....
    '24.5.16 3:05 PM (121.165.xxx.30)

    쪽파까서 팔생각을해보지..그럼 더 잘팔릴텐데... 말하는거하고는...

  • 8. 아휴
    '24.5.16 3:05 PM (58.29.xxx.196)

    아서요.
    이상한 사람 천지라서 괜히 엮여서 잘못되면 내손해예요.
    맛있는 커피 드시면서 기분 푸세요

  • 9. 짜짜로닝
    '24.5.16 3:06 PM (172.226.xxx.41)

    다시는 거기 안 가는 게 복수죠!
    굳이 다시가서 뭐라하지 마세요, 님이 더 상처받을까 걱정이에요 ㅠ
    하려면 그때 맞받아쳤어야 하는데..

  • 10. ㅇㅇㅇ
    '24.5.16 3:09 PM (203.251.xxx.119)

    요즘 깐쪽파는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다듬는게 아니라 기계로 벗겨냅니다
    쪽파 한묶음을 기계에 갖다대면 순식간에 탈피가 됩니다

  • 11. 원글님이
    '24.5.16 3:11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한 마디 해도 말이 안 통할 것 같아요
    그냥 무시하세요

  • 12. ㅎㅎ
    '24.5.16 3:12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마음에 두지 마세요.
    우리동네에는 흙쪽파가 없어서 매번 깐쪽파 샀어요.
    요즘 사람들은 귀찮아서 깐쪽파만 찾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 13. ㅇㅇ
    '24.5.16 3:15 PM (116.42.xxx.47)

    불경기라 날이 서있나봐요
    다시는 안가면 됩니다
    서로 얼굴 붉힐 필요 있나요

  • 14.
    '24.5.16 3:16 PM (211.217.xxx.96)

    요즘 과일팔고 야채파는데 양아치같은 젊은 놈들 많아요
    말뽄새가 아주

  • 15. ...
    '24.5.16 3:20 PM (222.108.xxx.116)

    장사하는 인간 말투가 왜 저래 없으면 그만이지

    요즘 편한거 찾는게 어때서

  • 16. ..
    '24.5.16 3:26 PM (121.134.xxx.215)

    절대 다시가셔서 한마디 하지마세요. 요즘 이상한 사람 시비거는 사람들 많잖아요, 뉴스보면ㅠ
    그냥 인터넷마트 시키세요

  • 17.
    '24.5.16 3:30 PM (220.125.xxx.37)

    나 편하자고 돈 더 주고 깐거 사먹는건데...
    그 주인 이상하네요.
    다시는 가지 마세요.
    가서 말 섞어봐야 원글님만 마음상해요.

  • 18. 그렇다 어쩔래
    '24.5.16 3:32 PM (163.152.xxx.57)

    내 인건비 대비 깐쪽파 가격이 더 싼데 ㅎㅎㅎ 그럼 깐 쪽파 사는 거죠 오아시스에서도 쪽파 깐거 팔아요 ^^

  • 19. 와..
    '24.5.16 4:03 PM (49.164.xxx.30)

    선넘었네요. 다시는 가지 마세요

  • 20. 바람소리2
    '24.5.16 4:16 PM (114.204.xxx.203)

    큰 마트엔 다 팔아요

  • 21. ...
    '24.5.16 5:03 PM (116.41.xxx.107)

    큰 마트나 큰 야채 가게는 팔아요.
    할머니들이 앉아서 까는 거 말고, 깐 쪽파로 나오는 게 있는데
    흙쪽파가 더 오래가니까
    야채 많이 안 팔리면 갖다 놓기 힘들죠.

  • 22. ㅇㅇ
    '24.5.16 5:49 PM (61.80.xxx.232)

    말하는뽄새가 기분나쁘게 말을하네요 앞으로는 거기서 팔아주지마세요

  • 23. 엥??
    '24.5.17 7:27 AM (211.108.xxx.164) - 삭제된댓글

    마트에 널린게 깐쪽파임

  • 24. ㅇㅇ
    '24.5.17 10:52 AM (211.108.xxx.164) - 삭제된댓글

    과일은 왜 팔아요 따다먹지

  • 25. ㅋㅋ
    '24.5.17 10:53 AM (211.108.xxx.164) - 삭제된댓글

    그집 야채는 왜 팔아요
    길러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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