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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집마다 머신 다 있나요?

........ 조회수 : 4,033
작성일 : 2024-05-14 14:08:16

드롱기 전자동 산지 8년쯤 된 거 같은데

고장없이 아직도 잘쓰고 있거든요

캡슐머신은 워낙 싸서 그것도 있구요

예전에 전자동 살때 친구가 

커피 얼마나 마신다고 그 비싼 머신을 사냐고 웃었어요. 그게 웃을 일인가 지금 생각하니 이상하네요ㅎㅎ

저는 본전 뽑고도 남을만큼 쓰고 있는데

밖에서 커피 마실 때 커피값 생각해보면 

매일 밖에서 마신다면 그돈도 되게 많겠더라구요

요즘 하루에 두잔세잔씩 사먹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집에 머신 있으면 커피값 많이 줄어들텐데 

나올 때 한잔이라도 텀블러에 담아서 마시면 되니까요.

 

IP : 211.241.xxx.2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14 2:12 PM (223.38.xxx.179)

    머신은 없고 핸드드립에 취미가 있어서
    그렇게해서 마시는데요
    별게로 까페는 꼭 가게되요
    까페는 초단기 임대업이래잖아요
    머신 있어도 까페는 꼭 가게될듯

  • 2. .....
    '24.5.14 2:13 PM (118.235.xxx.143)

    집에 온갖 커피.머신 도구들 다 있는데
    사먹는건 또 맛이 달라요....

  • 3. ㅇㅇ
    '24.5.14 2:17 PM (211.185.xxx.207)

    완전 자동, 드립, 캡슐 머신에 핸드드립, 제빙기까지 다 있는데 열심히 내려 마시고 나가서 스타벅스 마시고 분위기 좋은 카페 찾아서 드라이브 해서 가서 호젓하게 마셔요. 요즘 한옥마을 카페 찾아다니는데 넘 좋더라고요..

  • 4. ..........
    '24.5.14 2:17 PM (211.250.xxx.195)

    머신

    자요 ㅠㅠ

  • 5. 맞아요
    '24.5.14 2:17 PM (211.241.xxx.247)

    저도 밖에 나가면 카페 가는 경우가 흔하긴 해요. 분위기도 있고 커피맛도 카페마다 달라서요
    근데 커피만 마시러 나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요.
    집에 머신이 있어서 그런 비용은 굳는 거 같아요

  • 6. ㅡㅡㅡㅡ
    '24.5.14 2:18 PM (119.194.xxx.143)

    수백만원짜리 기계있어도 사먹는건 또 다른맛
    그리고 집에
    있다가 나가먄서만 커피를 마시는게 아니잖아요 여기저기 다니다가 마시기도 하고

  • 7. ㅇㅇ
    '24.5.14 2:21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카누가 입맛이라 안샀는데
    애들 때문에 얼마전 구입했어요
    사놓고보니 또 매일 해먹고 있네요
    외출시에도 뽑아가고

  • 8.
    '24.5.14 2:21 PM (82.78.xxx.208)

    일리 캡슐 한5년 쓰다가 유라전자동 사서 잘 쓰고 있어요.
    커피를 매우 좋아하는데…
    집순이라 사먹는 커피값 생각하면 이미 본전 뽑고도 남았죠.

    근데 제 아무리 비싼 머신에 비싼 원두 써도…
    세상 제일 맛있는 커피는 ‘남타커’라 잖아요.
    남이 타준 커피 ㅋ
    카페 커피는 카페에서 즐기는 맛이 있지요~

  • 9. ㅋㅋ
    '24.5.14 2:25 PM (211.241.xxx.247)

    남타커ㅋㅋㅋ 젤 맛있긴 하죠ㅋ
    특히 입에 딱 맞는 커피집 발견 했을 때 행복해요

  • 10. 어느날이라도
    '24.5.14 2:37 PM (118.235.xxx.16)

    네스프레소 15년 쓰다가 전자동 쓴지 4개월인데요. 남편이 매일 아침 출근길에 라테 한잔 테이크아웃하는 사람인데 진작 바꿀걸 하고 있어요.
    유라로 거의 가울다가 스팀밀크 관청소가 너무 별로라 드롱기로 했는데요. 스팀밀크쪽 세트를 아예 냉장고에 뒀다가 꺼내 쓰고, 식세기 돌릴 수 있어서 편하네요.

  • 11. ㅇㅇ
    '24.5.14 2:38 PM (211.108.xxx.164)

    세번째 기계 얼마전에 들였어요
    하루에도 몇번을 쓰는지..
    좀 비싼 모델 샀는데 이미 기계값 빠진 기분이에요

  • 12. 반자동
    '24.5.14 2:56 PM (119.71.xxx.160)

    있어요. 매일 사용합니다.
    원두 직접 갈아서요
    귀찮긴 하지만 훨 맛있어요

  • 13. ..
    '24.5.14 2:58 PM (82.35.xxx.218)

    전 14년즈음 밀리타 (캡술머신거치고) 전자동 들이고 바로 본전 뺐어요. 제가 잘한일중 하나 전자동머신들인거. 머신있으니 외출시 텀블러에 싸가고요. 까페가는 횟수, 테이크아웃커피 사마시는거 현저히 줌

  • 14. ㅇㅂㅇ
    '24.5.14 3:07 PM (182.215.xxx.32)

    무슨 머신인가 하고 들어와봤네요..
    커피머신이라고 좀 써주시지

  • 15. ㅎㅎ
    '24.5.14 3:15 PM (175.210.xxx.64)

    전자동 커피머신 있는데도 외출하면서 계속 사먹었어요.
    당근에 팔까 생각하다가 맛있는 원두 구입해서 내려 먹으니 세상 맛있네요.
    저랑 남편 뿐아니라 고등 딸까지 커피 내려 먹으니 기계값은 뽑고도 남은듯요.

  • 16. 저는
    '24.5.14 4:00 PM (49.1.xxx.123)

    밥은 몰라도 커피만큼은 내 손으로 내린 게 젤 맛있어요.

  • 17. ....
    '24.5.14 4:13 PM (211.234.xxx.71)

    전 너무 잘써요.
    유라산지 10년 됐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죠.
    전 집순이고 커피는 꼭 마셔야하는 사람인데 카페는 모임있거나 여행갔을때 가지 거의 안가요.
    대신 원두를 맛있는거 사서 먹어요

  • 18. ㅇㅇ
    '24.5.14 5:22 PM (223.39.xxx.32)

    저도 제 취향에 맞게 제조된 내가내린 커피가 제일 맞있어요
    밖의 커피는 사람 만날때나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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