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소박이담고 싶은데 큰 그릇이 없어요.

혹시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4-05-09 20:09:30

여기서 얼마전에 올라온 오이소박이레시피로 담고 싶은데 그게 오이 통째로 넣고 끓는 물을 부으라고 했는데 큰 스텐그릇이 없어요.

김치통은 플라스틱이고... 이거 물을 미지근하게 식혀서 부으면 의미없지 않나요?

잘라서 부어도 의미없나요?

IP : 39.118.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9 8:12 PM (220.75.xxx.108)

    저 오이 잘라서 부어요. 시간 짧게 하면 상관없는 듯요.
    오이 몇십개 하는 거 아닌 이상 자르면 어지간한 냄비에는 다 들어가더라구요.

  • 2. ...
    '24.5.9 8:13 PM (183.102.xxx.152)

    아주 많이 담는거 아니면 큰 냄비에 하세요.
    큰 냄비도 없으시려나요?

  • 3.
    '24.5.9 8:17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끓인 물그릇에 불끄고 오이 집어 넣어요
    아님 아예 썰어서 넣어 절이던가.

  • 4. 그나저나
    '24.5.9 8:19 PM (221.144.xxx.81)

    그 오이소박이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

  • 5. 저도
    '24.5.9 8:20 PM (211.205.xxx.145)

    곰솥에 소금물 끓인후 그 솥에 오이 자른거 투하해요.
    아주 좋아요.

  • 6. ^^
    '24.5.9 8:51 PM (39.118.xxx.243)

    오이 9개정도 담으려고 해요. 좀 큰 그릇은 있으니까 잘라서 투하할게요. 감사해요^^

  • 7. 221님
    '24.5.9 8:53 PM (39.118.xxx.243)

    자게에서 오이소박이로 검색하심 나와요.
    재료가 몇가지 안들어가서 한번 해보려구요.

  • 8. ....
    '24.5.9 8:58 PM (110.13.xxx.200)

    잘라서 넣는게 편하던데요. 끓는 물에 넣을거라 탱탱할때 자르는게 나은듯.

  • 9. 어머나
    '24.5.9 9:14 PM (58.225.xxx.216)

    오이 칼집 넣어서 부추속 넣으세요?
    저는 그게 더 귀찮아서 오이 다 잘라서 부추속 하고 같이 버무리거든요?

    아예 오이를 다 잘라서 소금물 팔팔 끓으면 냄비에 바로 넣고 20분 있다가 꺼내서 헹궈서 버무려요 ...
    지금까지 5번 담갔는데 실패한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9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9 하늘 23:06:39 374
1826078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4 원시인들 23:03:26 336
1826077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509
1826076 유시민은 이재명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네요 5 22:58:56 522
18260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3 .. 22:58:36 195
1826074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242
1826073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5 .. 22:55:35 648
1826072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31
1826071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3 ... 22:54:25 392
1826070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0 유시민짱 22:54:01 480
1826069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82
1826068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2 퇴직남편 22:48:04 246
1826067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979
1826066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3 22:44:58 149
1826065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246
1826064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663
1826063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1 검찰게혁 22:39:08 267
1826062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920
1826061 헬쓰3일차. 천계 35분 4 헬린 22:36:00 366
1826060 도와주세요.대장암 4 무식해서.... 22:27:46 1,555
1826059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634
1826058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8 .... 22:21:29 570
1826057 국무회의 할때 보고서 1장이 세종대왕같은... 5 새날 22:20:56 480
1826056 케이블 충전선 어떤거 사용하세요? .. 22:18:59 106
1826055 사석에서 검사나 판사 보셨어요??? 9 22:18:07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