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금쪽아빠

...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4-05-06 16:21:40

경계성 지능인가요?

지난주에 이어

엄마도 진짜 아니었는데

이번주 물컵 나르기 하는거보니

둘다 지능이 부족한건가요?

보는내내 속이 터지네요.

양육을 글로만 인지한 사람들인가요?

폭력은 절대 반대하지만

저런 아이는 눈 똑바로 마주치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엄하게 통제해야하지 않나요?

저 부모들 뭔가요.

 

안된다는거 알아요.

저는 저 금쪽이보다 더한 딸도 키웠는데요.

그래도 저렇게 질질 끌려다니지 않았어요.

그땐 그래 니가 이렇게 자라 괴물이 될바엔 차라리 

죽는게낫다 심정으로 아이 키웠어요.

 

지금은..

학창시절을 저렇게 보내 학력은 못하지만

사회생활은 제대로 합니다.

진짜 저 부모 안타깝네요

 

IP : 223.62.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4.5.6 4:33 PM (106.101.xxx.179)

    이런 말 하기 뭣하지만
    부모 둘 다 좀 지능이 모자라는건지
    교육수준이 낮은 건지 답답해 죽을 것 같았어요
    위에 큰 아들도 하나 키워봤으면서 어쩜 저리 양육을 못하는지 애를 완전히 스포일 시켜놨네요
    엄마는 스튜디오에서 시종일관 눈 굴리면서 기괴한 웃음이나 짓고 아빠는 무기력 무능해 보였어요
    아이는 저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런지
    남의 자식인데도 걱정되더라구요

  • 2. 진짜 걱정되서
    '24.5.6 5:02 PM (223.38.xxx.45)

    이번주 금쪽이가 최악이에요
    4학년이 배변도 못하고

  • 3.
    '24.5.6 8:22 PM (211.58.xxx.216)

    아빠가 좀 느리고 순한 스타일이라 답답해 보이긴했어요 근데 오랫동안 가스라이팅 당한거 같아요 어릴땐 아버지한테 .. 결혼 후엔 부인한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83 나이먹는거 넘 빠르지 않나요? .. 16:50:39 5
1814582 취직한 아이가 선물이라고 하며 핸드폰을 바꿔줬어요 1 핸드폰 16:47:49 121
1814581 식사매너 최악인 분이랑 밥먹었어요. 4 ... 16:47:21 241
1814580 지금 지나가는 국힘당 선거유세차량에서.. 2 아이고 16:47:21 91
1814579 갑질도 있지만 을질도 있어요. 속터짐 16:47:00 49
1814578 국위선양 안세영 2 열심히 열심.. 16:46:50 74
1814577 요즘 음악방송 못 보겠어요 인기가요 16:46:46 65
1814576 갓비움 드시는 분 질문이요. 1 16:43:21 65
1814575 동네 친목 모임 나이 어느정도가 원만할까요? 3 나이 16:37:48 246
1814574 조국혁신당, 이해민, 2026.05.31.(일) 63시간 파란릴.. 1 ../.. 16:35:30 87
1814573 윤조 공통된 성질 5 윤조공통점 16:34:02 194
1814572 이맘때 힘들었으나 좋았던 곳 소개합니다 여행지 16:32:00 276
1814571 국민연금 국내주식 규모에 대한 몇가지 팩트 1 ㅅㅅ 16:30:12 276
1814570 지금 따님들도 교육 똑바로 시켜야 하겠네요 2 ........ 16:29:13 802
1814569 백화점 갔다 왕피곤 5 .. 16:28:35 654
1814568 정서적 교감이 전혀 없는 남편 9 OO 16:26:35 692
1814567 죽고싶네요.... 5 ... 16:22:01 1,179
1814566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ㅎㄹㄹㄹ 16:21:38 267
1814565 장례식 답례품 9 딸 시어른 16:19:39 446
1814564 내가 제일 예쁜 몸무게 90kg(명예영국인) 8 음.. 16:18:28 673
1814563 조선의사랑꾼 한윤서 결혼 말리고싶네요 1 .. 16:15:47 650
1814562 유투브에 7080발라드 모음된거 듣고 있는데 행복하네요 1 갑자기 16:14:23 246
1814561 중고생들 독서실 책상 많이 사용하나요? 9 레몬 16:10:16 230
1814560 40대 무자녀 부부, 요즘 노후 대리 체험 중이네요. 6 16:06:32 1,041
1814559 아래 쿠팡 더 잘나간다 사기치신분..은 거짓!! 3 .... 16:05:18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