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너무 쉬운데 남들은 왜 못하지싶은게 재능이래요

.. 조회수 : 6,220
작성일 : 2024-05-02 13:40:05

열심히 해야 결과 나오는거 말고...

나는 너무 쉽고 편안하게 하는걸

남들은 못하거나 힘겹게 하는 것.

 

사소할지라도 그 부분에 내가 재능이 있는 거라네요 

 

 

IP : 58.97.xxx.8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 1:41 PM (222.117.xxx.76)

    그런거같네요
    전 처음본 사람과쉽게 이야기하고 분위기 잘 섞이는게 재능인듯합니다 ㅎㅎ

  • 2. 진짜요?
    '24.5.2 1:46 PM (113.131.xxx.169) - 삭제된댓글

    그럼 전 정리정돈요.
    기가 맥히게해요 ㅋ

  • 3. ..
    '24.5.2 1:47 PM (211.253.xxx.71)

    뭐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 4. 맛없는것도
    '24.5.2 1:49 PM (1.236.xxx.114)

    맛있게 먹는데...

  • 5.
    '24.5.2 1:50 PM (223.39.xxx.8)

    기타 치며 노래부르는데
    음정 박자 악보 보고 하는게 아니고
    듣고 합니다..그게 더 빠릅니다.
    옆 파트너 악보대로 하는데 안맞아서
    애먹습니다 ㅎ

  • 6. ......
    '24.5.2 1:50 PM (175.201.xxx.174) - 삭제된댓글

    책만 보면 읽고싶어지는 건 재능아니겠죠?
    남들은 책 뭔재미로 보느냐는데
    전 책의 세계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와 교감하고 서로 대화하는 분위기 만끽하는게 좋아요

  • 7. ......
    '24.5.2 1:51 PM (175.201.xxx.174) - 삭제된댓글

    책만 보면 읽고싶어지는 건 재능아니겠죠?
    남들은 책 뭔재미로 보느냐는데
    책 읽으려고 노력해도 너무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해서 싫다는데

    전 책의 세계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와 교감하고 서로 대화하는 분위기 만끽하는게 좋아요

  • 8. ,,,
    '24.5.2 1:51 PM (175.201.xxx.174)

    책만 보면 읽고싶어지는 건 재능아니겠죠?
    남들은 책 뭔재미로 보느냐는데
    책 읽으려고 노력해도 너무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해서 싫다는데

    전 책의 세계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저자와 교감하고 서로 대화하는 분위기 만끽하는게 좋아요

  • 9. ...
    '24.5.2 1:53 PM (211.46.xxx.53)

    전 사람 스캔하면 대충 스타일링에 대해 쫙 리스트가 나오는데...이런 재능(?)은 어디다 쓰지요?
    그리고 뭐든지 비슷하게 따라 잘 그려요.

  • 10. 000
    '24.5.2 1:53 PM (59.4.xxx.231)

    요가 자세 몇개요
    남들은 어렵다고 땀뻘뻘흘리는데 전 아무렇지 않은 자세가 몇개 있네요
    근데 요가도 재능일까요?
    윗님 저도 글자는 뭐든 읽는거 좋아해요
    주말에 가벼운 등산다녀와서 쇼파에 비스듬히 누워 책읽는거 너무 좋아해요

  • 11. ㅡㅡ
    '24.5.2 1:58 PM (106.101.xxx.7)

    저는 사진을 잘찍어요~! 단체에서 야외 놀러가면 제앞뒤로 사람들이 몰려서 같이 다녀요.. 좋은카메라로 사진 예쁘게 찍어주니.ㅋㅋ
    어떻게 잘찍느냐 물어보는사람들 많은데 그냥..찍는거라 뭐라 대답하기가 순간 곤란..?

  • 12. 생각해보니
    '24.5.2 2:08 PM (175.126.xxx.246)


    운전이랑 요리
    그리고 정리정돈요^^
    저 꽤나 재능이 있는거군요.ㅋ

  • 13. ...
    '24.5.2 2:13 PM (115.22.xxx.93)

    검색잘함
    자료찾기잘함

  • 14. 먹개비
    '24.5.2 2:14 PM (175.120.xxx.173)

    살찌우는 것도 재능으로 쳐주면 ...

  • 15. 없는듯
    '24.5.2 2:16 PM (118.235.xxx.156)

    그런거 없는듯
    대신 성실해서 어느 집단에 가도 할일은 잘하고 삽니다만ㅠ

  • 16.
    '24.5.2 2:21 PM (175.197.xxx.81)

    생각해보니님
    운전 요리 정리정돈
    님이 써놓은거 보고 나도 저 세개 잘하는데! 하고 깨달았어요
    일깨워주셔서 고마워요ㅎ

  • 17. ..
    '24.5.2 2:26 PM (115.138.xxx.60)

    공부요. 항상 잘했고 쉬웠죠. 읽으면 머리속에 그대로 남아요. 대신 관심없는 나머지는 아예 기억에 안 남아요. 싹 메모리 정리하듯 지워버리죠. 그래서 어디 여행가서 그랬지.. 이런 거 기억 없어요 ㅎ

  • 18. 부러움
    '24.5.2 2:27 PM (125.130.xxx.125)

    운전이 재능일 정도면 얼마나 잘하시는 거에요~ 부럽습니다.
    저는 초보.
    주차난이 심한 곳인데 제 차 앞뒤로 아주 좁은 공간만 남긴채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퇴근할때 차 어떻게 빼나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ㅜ.ㅜ

  • 19. ㅇㅇ
    '24.5.2 2:32 PM (121.167.xxx.176)

    잠 잘자요.
    검사해도 최상위라고 하네요.

    그런데 스트레스 받는 것도 최상위
    다른 사람은 동일한 스트레스 요소라도
    넘어가는데 저는 그게 안되는 ...

  • 20. ㅁㅁ
    '24.5.2 2:33 PM (222.100.xxx.51)

    외국어요
    난 오락하듯이 흉내내고 새 표현 써보는게 넘나 재미있는데
    사람들이 놀라워할 때.
    지나고 보니 그걸 살려야 했더라고요.

  • 21. 다 못해요
    '24.5.2 2:33 P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돈 버는 재능만 있어요

    놀면서 돈버는 재능이라 양가 부모 형제 우리 가족 다 한가하고 돈많은 저만 쳐다보고 살아요

  • 22. ..........
    '24.5.2 2:41 PM (14.50.xxx.77)

    그렇네요...일을 하는데 너무너무 답답한 사람들 많아요.

  • 23. 윗님
    '24.5.2 2:43 PM (210.186.xxx.117)

    돈 버는 재능있으신 분 제일 부럽네요.
    재능있어도 돈 버는 재능이 꽝이니ㅜㅜ

  • 24. ....
    '24.5.2 2:45 PM (61.255.xxx.6)

    저는 김밥말 없어도 잘 말아요!!!!! ㅋㅋ
    재능충♡

  • 25. 11
    '24.5.2 2:49 PM (61.79.xxx.63)

    운전, 정리, 손빠른거. 계획 세우기, 추진력. 뭘 했어야 했을까요? 가끔 아이돌 매니져 했으면 진짜 잘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저거 외에도 상담도 잘 해주고, 외국어도 되니 글로벌로도 되고. 지금이라도 하이브나 YG에서 매니져 시켜주면 잘할 자신 있는데....ㅎ

  • 26. 저는
    '24.5.2 2:55 PM (125.178.xxx.170)

    남들이 블로그 포스팅 잘한다는데
    그럼 글쓰기에 조금이라도 재능이 있는 걸까요.

  • 27.
    '24.5.2 3:04 PM (220.118.xxx.65)

    계획 짜서 실행에 옮기기 - 여행, 운동, 식단, 기타 등등
    외국어 - 남들보다 익히는 속도 빠름.
    내 페이스 유지 - 어디 가도 남한테 휘말리지 않고 초반에 두각을 못나타낼지언정 개썅마이웨이. 근데 남들이 진가를 알기까지 좀 시간 걸림. 초장에 기선 제압이 필요할 땐 단점.

  • 28. ㅇㅇ
    '24.5.2 3:06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돈 잘 버는 재능 부럽네요~

    저는 심심한 걸 모르고 늘 재밌는 게 생겨요
    젊을 때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그게 스트레스였는데
    늙어가니 이게 재능이구나 또 확인하네요

  • 29.
    '24.5.2 3:19 PM (210.95.xxx.34)

    근데 비슷한 분들이 많네요,

    저도 운전, 정리, 요리, 추진력, 손빠른 거 잘하는데ㅋㅋ

  • 30. 로즈
    '24.5.2 3:31 PM (211.234.xxx.10) - 삭제된댓글

    우와 놀면서 돈 버는 재능이
    찐이지요 부럽네요
    전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없네요
    그림 그리는 재능이나 하나 있었으면

  • 31. ...
    '24.5.2 3:36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 직장에서 하는 일에 재능이 있나봐요.
    남들은 어려워하거나 힘들다는 게
    저에게는 별거 아니거나 쉽게 해결하곤 해요.
    적응도 잘해서 이직을 해도 원래 있던 사람같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그대신 저는 공부 쪽은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대비 결과가 별로에요.
    시험운도 없고 열심히 공부한 부분은 시험에 잘 나오지도 않구요.
    그래서 공부나 시험으로 성공한 사람들 보면 되게 부러워요.

  • 32. .....
    '24.5.2 3:38 PM (119.193.xxx.99)

    저는 지금 직장에서 하는 일에 재능이 있나봐요.
    남들은 어려워하거나 힘들다는 게
    저에게는 별거 아니거나 쉽게 해결하곤 해요.
    적응도 잘해서 이직을 해도 원래 있던 사람같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그대신 저는 공부 쪽은 아무리 노력해도 노력대비 결과가 별로에요.
    시험운도 없고 열심히 공부한 부분은 시험에 잘 나오지도 않구요.
    그래서 공부나 시험으로 성공한 사람들 보면 되게 부러워요.
    지금 직장도 시험봐서 들어온 사람들은 저보다 배로 월급을 받으니
    그게 젤 아쉬워요.

  • 33. 사람
    '24.5.2 3:52 PM (210.96.xxx.10)

    사람들 만나서 같이 잘 어울리고 친구되기
    말 재밌게 잘하기
    영어
    이해가 잘 되게 가르치는것

  • 34. 절대음감
    '24.5.2 7:00 PM (211.234.xxx.20)

    음악 들으면 계이름으로 들려서 듣고 바로 칠수 있어요 두세화음정도 가능하도 그 이상 화음은 어려워요.
    완전 상관없는 일 하다가 놀고있는데 이런거 쓸 일 어디 없을까요

  • 35.
    '24.5.2 7:47 PM (74.75.xxx.126)

    숨은 재능 발견하고 너무 놀랐어요. 아코디언!
    한동안 휴직하면서 너무 게을러지는 것 같아서 집앞 문센에 아코디언 등록했는데요. 가보니 실버반이고 오랫동안 같이 연습하신 단원들이시더라고요. 저만 나이도 어리고 초보인데 선생님이 몇 가지 기본 기술 가르쳐 주시자마자 배운대로 따라서 꿍짜리짝짝 연주했더니 다들 화를 내시더라고요. 아니 우리는 저렇게 하기까지 1년반 2년 걸렸는데 진짜 오늘 악기 잡은 게 처음이냐고요. 덕분에 뒷풀이 몇번을 쐈나 몰라요. 한 달 배우고 관뒀어요. 선생님이 다른 단원들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이제 그만 하산하라고 하셔서요 ㅎㅎ

  • 36. ...
    '24.5.3 10:01 PM (221.146.xxx.22)

    저는 운동 그림 꾸미기 음악. 노래는 못하는데 듣고 기억해서 연주할 수 있어서 전 제가 천재인줄 알았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31 보안수사권 전건송치 주면.. 국무총리실 앞에서 시위 1 .. 22:32:28 6
1800230 담이 앞가슴살 쪽으로도 오나요 담담담 22:27:12 51
1800229 김어준은 KTV 패싱 사건에 대해 사과했나요? 사과해야 합니다... 18 ... 22:11:16 419
1800228 논술학원 보내는거 도움 많이 되나요? 2 ss 22:07:57 316
1800227 조국혁신당 신장식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 ../.. 22:04:29 141
1800226 염다연 발레리나 22:03:16 439
1800225 혼자 호텔수영장에서 전세낸듯 수영하면 4 1 22:02:10 954
1800224 청년월세지원 신청시 원가구 소득금액 작성 문의드립니다. 3 ... 22:01:51 361
1800223 기초조사서- 부모 직업란이 있어 당황스럽네요. 25 중3 21:59:29 1,680
1800222 치과 조언좀 부탁드려요 8 치아 21:50:13 379
1800221 컴퓨터에 '다른 앱... 액세스" 허용 창이 자꾸 떠요.. 1 컴맹 21:46:40 206
1800220 혹시 중고등 담임선생님...계십니까... 3 ㅎㅎㅎ 21:46:36 1,047
1800219 저녁 뷔페 갔는데요 10 오늘 21:42:47 1,548
1800218 반대매매가 나오면 어찌 되나요? 4 ㅇㅇ 21:40:36 1,730
1800217 남의 시선과 체면에 목숨거는 엄마 8 ... 21:39:54 1,268
1800216 내일 캐시미어롱코트 입어도될까요? 6 ........ 21:37:00 1,076
1800215 국장, 하도 맷집이 생겨서 별 타격 없네요. 12 …. 21:34:52 1,321
1800214 총리실 장난질 김민석 봉욱 정성호 18 내란중 21:34:26 717
1800213 대통령과 수시로 소통중인 최강욱 22 ㅇㅇ 21:30:19 1,485
1800212 상가에 반짝이 스프레이 뿌리고 나타난 친척아줌씨 3 상식이 21:29:15 1,131
1800211 오늘 달 보신분들 11 안수연 21:27:32 1,586
1800210 본인 투자 종목 신용잔고 확인하세요. 2 .. 21:24:36 1,436
1800209 인스타 춈미? 이 사람은 왜 인기가 있나요? 3 춈미 21:18:58 812
1800208 지상전 하면.미국이 야 니네도 군인 보내 7 ..... 21:18:32 1,423
1800207 비행기 폭행사건 보고 7 저도 21:13:19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