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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톡에 과시용 사진 많은 사람 어떠세요?

ㅇㅇ 조회수 : 19,072
작성일 : 2024-04-12 19:47:08

최근 알게된 지인인데

남편이 의사라 실제로 잘 살기는 해요.

 

근데 평소에 수수하고 평온해 보이는? 이미지와 다르게 

카톡 사진 목록에 과시성 사진만 온통 있더라구요.

 

신라호텔 식사 사진

백화점 명품관 사진

골프 라운딩 사진

해외여행 사진

필라테스 사진 

등등...

 

이거 보니까 오히려 사람이 달라보이고

뭔가 내적으로 결핍된 게 있나 싶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아니구나 싶은데...

제가 꼬인 걸까요??

 

IP : 23.137.xxx.9
2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4.4.12 7:4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과시라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해요

    그냥 자신의 일상을 올리는거죠

  • 2. 그게
    '24.4.12 7:4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신라호텔, 명품관 사진 올리면 결핍이면
    재래시장 가고 길거리 오뎅 먹는 사진 올리면 풍요롭고 자신감 있는건가요?

  • 3. 에고..
    '24.4.12 7:48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과시용 사진이 아니고
    그냥 그들에게는 일상인거죠..

  • 4. ㅇㅇ
    '24.4.12 7:49 PM (23.137.xxx.9) - 삭제된댓글

    일상이 아니고
    자기가 보기에 특별한 순간이니까
    프사로 올려둔 게 아닐까요?

  • 5. ㅇㅇ
    '24.4.12 7:49 PM (23.137.xxx.9)

    일상이 아니고
    자기가 보기에 특별한 순간이니까
    프사로 올려둔 거 아닌가요?
    매번 신라호텔에서 밥 먹지는 않잖아요...

  • 6. 일상인데
    '24.4.12 7:4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걸 과시라고 생각하시니... 가깝게 지내기 어려운 사이같아요.

  • 7.
    '24.4.12 7:50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Sns는 과시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으니
    그러려니..
    달리 보일 수는 있어요

  • 8. ??
    '24.4.12 7:5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상중에 자기가 기분 좋았던 순간인가보죠

    '특별한다'라는 의미를 어떻게 쓰신건지 모르지만

    신라호텔 가서 먹은 밥 맛있었고
    명품관 간 날 외출 좋았고
    해외여행 가서 추억이 많았나보죠

    너무 꼬였어요

  • 9. ㅇㅇ
    '24.4.12 7:50 PM (23.137.xxx.9)

    여기서 포인트는 이런 사진""만"" 있다는 거예요.

  • 10.
    '24.4.12 7:5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도 애슐에서 밥 먹으면 사진 찍고 올릴 수 있죠.
    그거와 같은 맥락이라고 보는데..

  • 11. 흠흠
    '24.4.12 7:51 PM (125.179.xxx.41)

    사진찍기를 좋아하나보다 생각할거같아요

  • 12.
    '24.4.12 7:51 PM (219.249.xxx.181)

    과시용이니 올린거죠
    일상이면 올리나요?
    자랑하고 싶고 과시하고싶은 욕망...
    전 롤렉스 시계 샀는데 팔목 사진 올려볼까 고민중임돠~ㅎ

  • 13.
    '24.4.12 7:51 PM (210.2.xxx.68) - 삭제된댓글

    님이 꼬인 겁니다.

  • 14. 55
    '24.4.12 7:51 PM (223.38.xxx.212)

    그들의 일상을 과시라 생각하니

  • 15. 아유진짜
    '24.4.12 7: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런 사진만 있는게 왜 이렇게 해석되나요.

    그럼 재래시장, 길거리간식, 이런것만 있으면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댓글들이 달려도 이러니
    그냥 원글님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그 사람 멀리하세요

    그 사람도 원글님 안 원할거 같아요

  • 16. 그게
    '24.4.12 7:5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과시일 수도 있고
    일상모습일수도 있고
    더 좋은 모습은 빼고 올린 것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죠.

  • 17. 그게
    '24.4.12 7:53 PM (58.230.xxx.216)

    과시용이 아니라 그냥 일상인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일상이 아니라도 딱 한번의 이벤트 같은거라도 프사에 올리면 안되는건가요?
    이래서 경제적인 수준도 비슷해야 같이 어울리는거죠.
    그러면 떡볶이 가게에서 떡볶이 먹는 사진 올리면 그 사람은 털털하고 과시를 안하는 사람이 되는건가요?ㅋ

  • 18. ...
    '24.4.12 7:53 PM (121.188.xxx.8) - 삭제된댓글

    특별한순간이라 올려둔걸수도 있지만
    제경운 제가 잘나온 사진위주로 올려요ㅎ
    지인분도 과시용이라기보단 일상사진중에 맘어드는 사진이라
    올리지않았을까 싶은데요...

  • 19. ..
    '24.4.12 7:53 PM (59.14.xxx.159)

    과시욕 맞죠.
    꼬인게 아니라.

  • 20. 나들목
    '24.4.12 7:54 PM (58.29.xxx.31)

    그냥 내가 친해지기 힘들것 같으면 거리두는 거죠.
    과시일지 아님 그들에겐 일상일진 모르잖아요. 자칫하면 이렇게 배아프고 꼬였단 소리 듣기 십상이죠.

  • 21. ㅇㅇ
    '24.4.12 7:54 PM (23.137.xxx.9)

    제 주변에 더 잘사는 사람도 많지만
    여러 종류의 사진을 섞어서 올리지
    이런 식으로 올리지는 않아서요.

  • 22. 일단
    '24.4.12 7:54 PM (180.66.xxx.110)

    남 카톡 프사 가지고 뒷담화하는 거 별로

  • 23.
    '24.4.12 7:55 PM (1.225.xxx.130)

    님 지인이 불쌍
    평범한 사람을 과시하는 눈으로 꼬아 보니
    그냥 님이랑 안 맞아요
    수준이나 님그릇이나
    그냥 단절하고 님맘을 평온하게 하시길

  • 24. 그냥
    '24.4.12 7:55 PM (118.235.xxx.90)

    과시하는거 좋아하나부다 하고 그걸 들여다보는걸 멈추세요
    이미 경제형편으로는친해질수없는 사이네요

  • 25. 그사람보다
    '24.4.12 7:55 PM (210.2.xxx.68)

    그런 걸 굳이 여기 게시판에 올려서 뒷담화로 물어보는 사람이 더 피곤해요.

    제가 그 프사 주인이라면 님같은 사람 지인으로 두고 싶지 않을 듯 해요.

  • 26. 아니 그러니까...
    '24.4.12 7:5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섞어서 올리면 괜찮은 사람인거고
    그런사진만 올리면 과시욕인거에요?

  • 27. 그런가보다
    '24.4.12 7:55 PM (175.120.xxx.173)

    전 아무생각없어요..

  • 28. ㅇㅇ
    '24.4.12 7:57 PM (23.137.xxx.9)

    프사도 그 사람의 욕망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해서요.
    내가 어떻게 보이고 싶어하는지 등...
    이 사람은 내가 얼마나 잘 사는지 보여주는 게
    제일 중요하구나 하는 게 너무 티가 나는 거 같아서
    질문해 본 건데 제가 꼬였나 보네요ㅎㅎ

  • 29.
    '24.4.12 7:57 PM (39.7.xxx.141)

    자랑맞죠. 무슨 일상.
    명품관가는 게 일상이면 올리나요?
    왠 쿨병님들모였나.

  • 30. .......
    '24.4.12 7:58 PM (110.10.xxx.12)

    님이 꼬였구요. 열등감 있어보입니다.

    남의 톡 프사 보고 미주알고주알 개인적 해석하고
    뒷담화까지 하는 사람 그 속은 대체적으로 알만하죠

    내 프사도 예쁜 자연 배경에서
    찍은 잘나온사진 여러 장 있는데
    내 지인도 어디가서 내 프사 흉을 볼까
    아 싫다...정말 그런사람들

  • 31. 저는
    '24.4.12 7:59 PM (161.142.xxx.137)

    카톡 프로필과 사진 자주 바꾸는 사람 좀 할일없어 보여요. 유치하기도 하고.ㅎㅎ

  • 32. ㅡㅡ
    '24.4.12 7:59 PM (1.232.xxx.65)

    여긴 성녀들만 사는지.ㅎㅎ
    이런글 올라오면 꼬였다고
    원글만 욕하네요.
    과시 아님 뭔지?
    아무도 안보는 비공개 사진이면
    올리겠어요?
    본인 혼자만 보는 비공개면
    올리겠냐고요?
    누군가 봐주길 바라고 올리는거잖아요.
    일상사진 그냥 올리는거면
    집에서 밥먹는것도 올리고
    동네 카페에서 차마시는것도 올리고
    거리 산책하는것도 올리지.
    왜 그런것만 올림?

  • 33. .......
    '24.4.12 7:59 PM (110.10.xxx.12)

    욕망좀 보이면 어때요?
    하 피곤

  • 34. ㅇㅇ
    '24.4.12 7:59 PM (23.137.xxx.9)

    자꾸 열등감이라고 하셔서 그러는데
    같은 동네 살고 집값은 저희가 더 비싸요.
    저도 위에 열거한 거 골프 빼고 다 하고 지내지만
    프사에 올릴 생각 해본적 없어서요.

  • 35. ......
    '24.4.12 8:00 PM (110.10.xxx.12)

    프사 올릴 생각 해 본적 없는건
    님 성격이구요.
    하 진짜 이분 좀

  • 36. dd
    '24.4.12 8:00 PM (58.29.xxx.16)

    가벼워보이는거 맞아요 ㅎ 그냥 풍경사진이나 멀리서찍은 담백한 자기 사진이 제일 낫더라고요

  • 37. 그니까요 ㅎㅎㅎ
    '24.4.12 8: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프사 올릴 생각 해 본적 없는건
    님 성격이구요.
    하 진짜 이분 좀
    222222222

  • 38. ㅇㅇ
    '24.4.12 8:01 PM (23.137.xxx.9)

    예를 들면, 해외여행 사진 올릴 수 있죠.
    근데 풍경 좋은 곳, 멋있는 건축 배경 이런 게 아니라
    럭셔리 해보이는 곳만 올리고 이러는 거예요.

  • 39.
    '24.4.12 8:01 PM (219.249.xxx.181)

    댓글보니 그런 사람들이 많은건 확실^^
    결핍이 욕망을 부르죠
    이부진이 신라호텔에서 밥 먹는 사진 올릴까요?ㅎ

  • 40. 오우
    '24.4.12 8:01 PM (161.142.xxx.137) - 삭제된댓글

    비싼집=열등감 안느낌.
    뭐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 41. ...
    '24.4.12 8:02 PM (110.12.xxx.169)

    그게 일상이든 특별하든
    찍은 사진을 자기 앨범에 그냥 두는게 아니라
    공개적인곳에 올리는것 자체가 기록용이라기 보다는 과시욕을 반영하는 것 같아요.
    한마디로 그게 일기라면 일기장에.

  • 42.
    '24.4.12 8:02 PM (61.255.xxx.96)

    근데 제 주위 보면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은 프사에 그런 거 안올리긴 하더라고요
    저도 가끔 좋은 데 가면 올려볼까 싶다가도 왠지 좀 별로인 것 같아서..
    우리 대학생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인스타에 오마카세 가서 음식 하나하나 다 찍어 올리는 거 보면 좀 없어보인다고 ㅎ

  • 43. ㅇㅂㅇ
    '24.4.12 8:03 PM (182.215.xxx.32)

    과시일수도 일상일수도 있지만
    가까이 지낼 사이가 아닌듯하네요

  • 44. ........
    '24.4.12 8:03 PM (110.10.xxx.12)

    원글 음흉하고 응큼한 성격에 열등감 있는건 알겠네요
    이런 사람이 내 지인이라면 정말 싫을것 같다...
    옆에 두기 싫음

  • 45. ㅎㅈㅎ
    '24.4.12 8:03 PM (161.142.xxx.137)

    비싼집=열등감 안느낌.
    뭐 이건 좀 아닌거 같지 않아요??

    아우 자랑하고 싶은가부다 그런 느낌이죠

  • 46. ㅡㅡ
    '24.4.12 8:03 PM (175.223.xxx.226)

    댓글들 과시사진 올리는 인간들임.ㅎ
    발끈해서 댓글달고 원글 공격하는것.
    돈이 넘쳐나도 그딴거 안올려요.
    수준떨어지게.ㅉㅉ

  • 47.
    '24.4.12 8:03 PM (175.223.xxx.176)

    진짜 성격일까요? 오글거리는데요~^^
    사람에 따라 다른가봐요~^^

  • 48. 이부진요?
    '24.4.12 8:0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정용진은 올리던데요?
    신라호텔보다 좋은 레스토랑 가면 사진 올려요
    그것도 결핍인가요?
    정용진은 특이하니 예외라 하실건가요?

  • 49. o o
    '24.4.12 8:04 PM (116.45.xxx.245)

    아주 왠수같은 인간들한테 복수하는 중일수도 있으니 걍 신경쓰지마세요 ㅋㅋ

  • 50. 그게
    '24.4.12 8:04 PM (219.249.xxx.181)

    대놓고는 지랑못하겠고 프사나 sns에서 사람들의 감탄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습디다. 나이가 많건 적건..

  • 51. 이부진요????
    '24.4.12 8:05 PM (161.142.xxx.137)

    연예인들도 올리잖아요. 가방사먼 그거 옆에두고 사진찍고

  • 52.
    '24.4.12 8:05 PM (175.223.xxx.176)

    저도 프사는 그 사람의 성격과 결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53. ㅇㅇ
    '24.4.12 8:05 PM (23.137.xxx.9)

    아주 왠수같은 인간들한테 복수하는 중일수도 있으니 걍 신경쓰지마세요 ㅋㅋ

    --------
    아 그런 걸까요?ㅋㅋ 이렇게 생각하니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나 이만큼 잘산다 보여주고 복수하려는 걸까요ㅎㅎ

  • 54.
    '24.4.12 8:06 PM (175.223.xxx.226)

    가방사서 올리는거 진짜 초딩같아요.
    연예인이든 누구든간에.
    이런 인간들 유치해서 거리둡니다.

  • 55. ...
    '24.4.12 8:07 P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뭔 일상..?
    자랑하고 싶은거죠.
    프사는 그렇다 치고 거기다 자랑질 일삼는 언행이라면 그냥 좀 사림 자체가 아래로 보이죠

  • 56. ...
    '24.4.12 8:08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1.239님 그래서 정용진이 되게 없어보이잖아요. ㅎ

  • 57. ㅇㅇ
    '24.4.12 8:08 PM (182.221.xxx.71)

    저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시간 지나면서 보니 오히려 투명하고 단순해서
    귀여운 느낌이에요
    되려 봉사활동이나 개념찬 사진 등등
    섞어서 보여주려는 사람들이 어쩔땐 더 계산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어쨌거나 뭔가를 보여주고싶고 자랑하고싶은 건 맞지요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인정욕구가 있나? 그런 생각도 가끔 들고요
    아. 가끔 바꾸시는 분들 말고요
    수시로 빨간점 뜨면 피할 수 없이 보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 58. ...
    '24.4.12 8:08 PM (110.12.xxx.169)

    1.239님 그래서 정용진이 되게 없어보이잖아요. ㅎ
    (물질이 아니라 소양이)

  • 59. ...
    '24.4.12 8:09 P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좋아보이라고 올렸겠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없어보이고
    좀 우습게 보이죠.

  • 60. ㅋㅋ
    '24.4.12 8:10 PM (211.234.xxx.138)

    무슨 내적결핍 ㅋㅋ남애 프로필사진 하나하나 보고 인터넷에 욕글올리고 내적결핍으로 뭔가 안된사람취급하고... 원글같은사람 지인으로도 두기싫은데요

  • 61. 그게
    '24.4.12 8:11 PM (112.152.xxx.66)

    그사람 일상인겁니다

    샤넬백에 5캐럿 다이아반지 끼는여자가 관련사진들 올렸다면
    자랑아니고 일상인거죠

  • 62. 저는
    '24.4.12 8:12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남의프사갖고 이러쿵저러쿵하는사람중에
    괜찮은사람 못봤네요.
    남이 무슨 사진을 올리든말든 무슨상관??

  • 63. 덜 똑똑해서
    '24.4.12 8:13 PM (211.241.xxx.143)

    뭐든 적당한 수준이 있는데 그걸 넘어서면 누구든 약간 불편함이 올라오죠.

    그럴 의도가 아니라 해도 그게 느껴진다는 거.

  • 64. ----
    '24.4.12 8:13 PM (211.215.xxx.235)

    남의 프사에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일까? 잘 생각해보세요. 더 비싼 집에 산다고 하셨지만 다른 것들이 부럽고 궁금한거죠.. 프사에 자랑하고 싶고 좋았던 순간 올리는게 어때서요??? 자기 얼굴만 계속 올리는 것보단 낫죠.ㅎㅎ

  • 65. ㅇㅇ
    '24.4.12 8:17 PM (119.194.xxx.243)

    과시의 기준이 뭘까요?
    그 사람의 일상일수도 있고
    수수한 스타일은 그냥 선호하는 스타일이고
    단순히 저런 것들을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죠.
    제 기준에는 과시라고 느끼는 원글님이 꼬인 느낌이네요.

  • 66. ㅇㅇ
    '24.4.12 8:17 PM (23.137.xxx.9)

    남의 프사 봤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은
    본인은 다른 사람 프사 목록 한 번도 안 본 분들이겠죠?

    여기에 글 쓴 건 찌질한 거 인정해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프사랑 너무 달라서
    베프 같은 82에 물어보고 싶었어요.

  • 67. 하아
    '24.4.12 8:18 PM (1.232.xxx.65)

    이런글 올라오면
    꼭 자기가 사람 심리 다 꿰뚫고 있는것처럼
    왜 신경이 쓰일까?
    잘 생각해고세요.
    부럽고 궁금해서 그런거예요.
    이렇게 주접떠는 사람 꼭 있음.ㅎ
    나솔은 왜 사람들이 신경쓰고 얘기하나요?
    모솔들 부러워서 환장해서 그런가요?ㅎㅎ
    무슨 말만 하면 부러워서 그러는거래.
    김거니 영부인된거 부러워서 다들 욕하나요?
    부럽라이팅좀 그만.ㅎ

  • 68. ㅇㅇ
    '24.4.12 8:19 PM (112.169.xxx.231)

    안보면 될일을 굳이 눌러 크게 보고 뒷담하는 분들이 정신적 정서적으로 더 문제인듯요..피할수 있으면 피하면 되는데 할일없고 시간많고 관심있으니 굳이 눌러서 자랑이네 관종이네 하는게 그런거 올리는 사람보다 더 이상하고 웃겨요

  • 69. ㅇㅇ
    '24.4.12 8:20 PM (35.0.xxx.52)

    프사를 2~3일에 한번씩 바꿔서
    빨간점 때문에 안 보려고 해도 눈길이 가네요.
    오늘부로 안 보이게 숨김 처리 하려고 해요ㅎㅎ

  • 70. ㅇㅇ
    '24.4.12 8:22 PM (118.235.xxx.130)

    아니 자연사진 꽃사진 있어야 젊잖은 건가요?
    프샤 자주 바꾸는 것도 성향차이고
    그냥 다녀간 곳 예쁜 것들 사진 올리는 것도
    단순한 일상일 수 있죠.
    뭔 열등감에 과시에 아래로 보이네..
    유치해요ㅜ

  • 71.
    '24.4.12 8:23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입장 충분히 이해가는구만
    왜들 이려

  • 72. 니꺼나봐
    '24.4.12 8:23 PM (211.55.xxx.249) - 삭제된댓글

    관음증 치료하시고

  • 73. 하아
    '24.4.12 8:24 PM (1.232.xxx.65)

    과시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원글 찌질하단 사람들이 더 찌질함.
    찌질한 글에 댓글은 왜 달아요?
    우아하게 그냥 넘어가시지.
    시간이 남아돌아요?ㅎ
    익게는 왜 보나요?
    실명까고 본인글이나 쓰지
    과시라고 하는글 보니 찔려서
    꼬였다고 하면 맘이 좀 편한가요?
    왜 과시를 과시라고 못하나?
    홍길동이 따로없네.
    일상일뿐이면 그냥 누워서 82하는건도 올리지
    왜 안올려요?ㅎ

  • 74. ㅇㅇ
    '24.4.12 8:27 PM (118.235.xxx.130)

    솔직히 식사사진 운동사진 여행사진이잖아요.
    그게 왜 과시죠?
    꼬인 분들 많네요..

  • 75. ㅎㅎ
    '24.4.12 8:28 PM (110.70.xxx.188)

    세상엔 부자들이 많아요.
    찐부자들이 보면 그저 웃지요.
    귀여울뿐.ㅎㅎㅎ
    고작 이런걸 과시하다니.
    열등감에 그런다는분들은
    세상에 부자가 많단걸 모르는분.

  • 76. 그냥
    '24.4.12 8:2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이뻐서 올리나부죠
    남의 프사가지고 이러쿵저러쿵이
    더 없어보임

  • 77. ...
    '24.4.12 8:30 PM (58.29.xxx.101)

    ㅍㅎㅎㅎ
    신라호텔가고 명품관이 일상이면 그것만 올리진 않죠
    집에서 동네에서 지내는게 더 일상인데 ㅎㅎㅎ
    의사가 신라 명품관 매일 갈 정도는 아니죠.
    그거 지랑하고 싶은거 맞아요.

  • 78. ㅇㅇ
    '24.4.12 8:31 PM (118.235.xxx.130)

    뭔 카톡프샤에 내적결핍까지
    뒤에서 이러는 게 더 결핍 같아요.

  • 79. 솔직히
    '24.4.12 8:31 PM (117.110.xxx.203)

    자랑맞고

    과시용 맞죠뭐


    저는

    부럽네요

    재력이

  • 80. ㅎㅎ
    '24.4.12 8:33 PM (110.70.xxx.188)

    프사는 많은걸 말해줍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sns도 그렇고요.
    남의프사에 관심없는분들은
    이 글에도 관심 끄시지
    왜 열심히 댓글은 다시는지?
    이글에 대한 관심도 관심 아닌가요?
    프사나 sns나 삶의 낭비.

  • 81. 그냥
    '24.4.12 8:3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
    저런데도 있구나
    나도가봐야지~이게 안된다면 그냥 숨김이나 차단하는게 정신건강상 좋을듯.

  • 82.
    '24.4.12 8:36 PM (82.78.xxx.208)

    어디 해외여행 간거 명품 사는거 주얼리선물 받은거 골프치는거
    그런것만!!! 득달같이 올리는 몇명 있는데…
    솔직히 좀 없어보여요.
    그게 진짜진짜 일상이면 콕집어 올리겠나요;;;

    주변에 진짜 잘 살고 인품도 재력에 맞게 받쳐준다 느끼는 사람들은
    오히려 과시 될만한 사진 전시같은거 피하더라구요.
    내가 가진게 많으니 괜한 시기나 질투 회자되거나
    그런 이미지로 기억되는거 극도로 꺼려요.

  • 83.
    '24.4.12 8:39 PM (112.166.xxx.103)

    님이 결핍이 있구나 싶은데요.
    그냥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구나.. 하면 되는데
    그걸 보고 과시네..친할 사람 아니네.
    그런 생각을 왜 하죠?

    좋게 보면 오히려 단순하고 해맑아 보여서
    좋지 않나요?

  • 84. 카톡프사
    '24.4.12 8:4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많은 걸 드러냅니다
    뭔가 보여주고 싶은 걸 올리면
    그걸 보는 사람이 여러가지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거 정도는 생각하고 올려야죠
    자랑하고 싶어 올려도 사람들이 자랑으로만 봐주지 않고 결핍으로 볼 수도 있다는 걸 기본적으로 알고 올려야죠
    자랑과 결핍은 결국 하나니까요

  • 85. 224
    '24.4.12 8:50 PM (59.29.xxx.152) - 삭제된댓글

    그들의 일상이 부럽구나 싶긴한데 귀찮아서 들여다보진 않아요 . 방금도 운동삼아 벚꽃보고 왔는데 행복해요 소중한 본인의 일상을 찾아보세요. 바쁘면 카톡 보는것도 귀찮아져요

  • 86.
    '24.4.12 8:5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그냥 과시욕 있고 세속적 욕망을 추구하는 형이구나. 끝.

  • 87. ..
    '24.4.12 8:54 PM (175.211.xxx.182)

    네 꼬였네요
    본인 생활을 올린것일뿐.
    우리랑 사는게 다르다고 과시라고 생각하면 안돼죠
    그들은 일상이예요

  • 88. 그냥
    '24.4.12 8:55 PM (121.168.xxx.246)

    그런 사람인거죠.
    카톡사진 본인 예쁘게 나온거 올리는게 취미인.
    보통 좋은곳들 조명 좋으니 사진 잘 나오는걸테고.
    꼬아보지 마세요.
    전 1년에 한번도 안바꿨다 욕먹어서 요즘 계절에 한번은 바꾸려 노력하는데 이것도 부지런해야해요.
    그 분이 부지런히 열심히 사네요.
    운동도. 외식도. 쇼핑도. 다 부지런해야해요.

  • 89. 그냥
    '24.4.12 9:03 PM (125.177.xxx.70)

    일상이라 올린건지
    과시용인지 보다보면 알게되죠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끝!

  • 90. ㅇㅇ
    '24.4.12 9:06 PM (223.38.xxx.58)

    원글님 생각 동의해요 전 너무 비싼 호텔이나 밥 먹을때는 고딩 아이한테도 프사에 올리지 말라고 해요 나한테는 평범한 일상이더라도 그게 아닌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저도 누구나 다 공감하고 행복할수 있는 예쁜 풍경 귀여운 고양이 이런거 올리거든요. 제 지인들 다 잘살아도 과시하는 혹은 남들이 부러워할것같은 프사로 도배하지 않아요

  • 91. .....
    '24.4.12 9:09 PM (211.241.xxx.247)

    철이 없는 사람이구나 생각들죠
    저도 한때 그런 사람이였네요ㅜㅜ
    지금은 프사 거의 안 올리는데
    그때 생각하면 오그라들어요
    그냥 조용히 잘 살면 될것을
    남한테 떠벌리고 왜그리 철이 없었나..

  • 92. ..
    '24.4.12 9:10 PM (223.38.xxx.68)

    본인은 굉장히 이성적에 쿨한척 하지만
    타인의 프사에 마치 저급한듯 깎아내리네요
    베베꼬이다못해 후지고 추접해요

  • 93. ..
    '24.4.12 9:17 PM (119.197.xxx.88)

    그냥 그런가보다.
    내가 아무렇지 않으면 그만.
    인스타 하는 사람들 99퍼는 과시용.
    돈 과시냐 몸매 과시냐 스펙 과시냐 육아 과시냐 종류만 다를뿐

  • 94. ..
    '24.4.12 9:21 PM (61.254.xxx.115)

    나르시시스트죠 열등감도 있는...집안이든 학벌이든 자격지심 있을수 있고

  • 95. ...
    '24.4.12 9:21 PM (1.177.xxx.111)

    과시용은 맞음.
    그러나 그걸 보고 내적으로 결핍된게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아니다고 지레 짐작하고 판단하는건 편협하고 위험한 사고방식.

  • 96. ㅇㅇ
    '24.4.12 9:39 PM (211.203.xxx.74)

    그 분은 과시하고 님은 질투하고.
    그게뭐 이렇게 글올리고 분석해야할 일인가가 더 의아하군요

  • 97.
    '24.4.12 9:43 PM (106.73.xxx.193)

    과시용 맞고 그런 사진 올리는 사람은 그냥 올리나보다 하고 마는게 아니라 유치하다 하고 멀리해요.
    아이 상 받은거 올리는 사람도 유치해서 멀리하고요.
    그렇게 유치하고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피해의식 심하고 남 뒷담화 잘하는게 국룰이라서요.
    전 남의 프사 일부러 클릭해서 보지도 않지만 업데이트 됐다고 떠서 어쩌다 보다보면 꼭 쎄한 사람들이 그런짓 하더라고요 ㅋㅋㅋ

  • 98. 00
    '24.4.12 9:44 PM (1.232.xxx.65)

    본인은 굉장히 이성적에 쿨한척 하지만
    타인의 프사에 마치 저급한듯 깎아내리네요
    베베꼬이다못해 후지고 추접해요

    ㅡㅡㅡㅡㅡ
    이게 추잡하다고까지 할 일인가요?
    과시프사 많이 올리시죠?ㅎ

  • 99. 사진
    '24.4.12 9:45 PM (211.108.xxx.121)

    저는 원글님 말 무슨 뜻인지 알 거 같아요.

  • 100. ....
    '24.4.12 9:57 PM (118.35.xxx.45)

    카톡 sns 자체가 그런 거 하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거기에 자기 초라한 모습, 구질구질한 모습 올리는 사람 없어요.
    그러라고, 남들에게 자랑하라고, 남들과 구별짓기 하라고 만들어진거죠.

  • 101. ㅇㅇ
    '24.4.12 10:01 PM (175.223.xxx.5)

    윗님. 맞아요.
    다 자랑하라고 있는거죠.
    그래서 전 카톡프사 풍경사진이고
    sns안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 102. ...
    '24.4.12 10:04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이상하다.
    남이사 사진을 올리든말든
    왜 신경쓰는지 저는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과시든 겸손한 사진이든 그냥 잘나온 사진이나 올리고
    싶은사진 올리는거 아닌가요??
    이게 욕먹을일인가..

  • 103. 근데
    '24.4.12 10:14 PM (1.232.xxx.65)

    거기 사진은 왜 올려요?
    전 그게 진짜 이해가 안가요.

  • 104. ..
    '24.4.12 10:30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남이사 올리든 말든!?
    뭔 상관이죠?
    전 예쁘게 나온 사진 맘에 드는 사진 올립니다
    예쁜 사진들은 아무래도 배경 등이 화려한 경우가 많겠죠?
    전 다른 사람의 프사보고 예쁘다~ 이건 어디지~~ 맛있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데... 남의 프사를 품평할 생각조차 안들어요
    그러니 제 사진도 거리낌 없이 올리는데...

    뒤에서 이렇게 자기 입맛대로 이러쿵저러쿵 판단하다니 ㅎ
    음흉하고 소름끼쳐요.. 원글님

    자기가 판단하는대로 판단받는거에요

    누구도 판단하지 말고 자유로워지시길 바래요^^
    맘 심보 좀 곱게 쓰시구요..

    서로 성격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잖아요~
    어디가서 입 밖에 내지 마시구요^^
    인격의 바닥이 드러나니깐요

  • 105. ...
    '24.4.12 10:30 PM (61.43.xxx.79)

    각자의 취향대로 삽시다
    지인의 프사 뒷담화하지말고...
    프사 올리라고 있는거잖아요
    주어진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든
    멍 때리든 개인의 자유.

  • 106. ...
    '24.4.12 10:31 P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왜올리긴요.
    사진 올리라고 만든 sns이고
    자기프사에 올리고싶은 사진있음 올리는거죠.

    남의프사갖고 이러쿵저러쿵 뒷담하는 사람도
    과시용 사진만 올리는 사람못지않게 이상하고 별로예요.

    과시용 사진만 올리는사람이 관종이라면
    남의프사보고 뒷담하는 사람은 구질구질한 열폭종자 같습니다만ㅋ

    그리고 자기인생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남의 프사에 뭘 올리든말든 관심도없고 들여다보지도않아요. 할일없으니 남의사진에 이러쿵저러쿵ㅎㅎ

  • 107. ..
    '24.4.12 10:36 PM (175.208.xxx.95)

    뭐 좀 달리 보이긴 하죠. 그런건 남한테 자신을 보여주는 수단이니깐요.

  • 108. ㄴㄴ
    '24.4.12 10:37 PM (175.223.xxx.212)

    그리고 자기인생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남의 프사에 뭘 올리든말든 관심도없고 들여다보지도않아요. 할일없으니 남의사진에 이러쿵저러쿵ㅎㅎ
    ㅡㅡㅡㅡㅡ
    할일없으니 익게들어와 훈계질.ㅎㅎ

  • 109. ..
    '24.4.12 10:40 PM (125.186.xxx.181)

    sns가 다 그런 듯 해요. 요즘 유행은 아줌니들은 죄다 전시, 골프, 식당, 여행 그런데 어쩌나요. 그게 일상인 것을.

  • 110. ...
    '24.4.12 10:43 PM (182.221.xxx.36)

    과시면 어떠하고 일상이면 어떠하리
    사진만으로 한사람의 살아온 과정 ,복잡한 내면의 세계를 어림잡아 추정하는건 매우 위험하다고 봐요

  • 111. ㅇㅇ
    '24.4.12 10:43 PM (1.232.xxx.65)

    추하다. 음흉하다. 소름끼친다. 바닥이 드러난다.
    왜 이렇게 과민반응이 많아요?ㅎㅎㅎ
    당당하게 사진 올렸으면
    남이사 뒷담화를 하든말든
    신경끄시지.
    대놓고 뭐라 하는것도 아닌데
    분노가 심하네요.
    사진 올릴 자유가 있으면
    익게에 이런글 올릴 자유도 있는거죠.

  • 112. 자랑맞지 뭘
    '24.4.12 10:53 PM (115.90.xxx.162)

    솔직히 오로지 맨날 명품관 호텔 골프 이런거는 자랑맞고요ㆍ
    저는 그래서 너무 속보이게 자랑같아서 섞어서 올려요
    가끔 잘나온 골프사진, 평범한 공원사진등 섞어서
    올려요ㆍ해외여행사진 올리면 울 강아지사진 풍경사진
    이런것도 섞어올리고ᆢ그게 마음편하더라구요
    저런분은 자기과시가 심한분이 맞긴해요

  • 113. ㅇㅇ
    '24.4.12 10:59 PM (1.232.xxx.65)

    원글에게 필요이상으로 분노하는분들.
    무슨 상간녀라도 되는듯 분노하는 분들은
    본인들을 돌아보세요.
    나는 왜 분노하는가?
    찔리기 때문이죠.
    과시하는게 아니고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라
    주장하지만 사실 과시하고싶은걸
    들켰기때문.
    댓글로 화내는 사람들
    명품백 하나 사면
    쪼르르 프사에 올리는 사람들일듯ㅎ

  • 114.
    '24.4.12 11:06 PM (106.102.xxx.25)

    꼬인 거에요.

  • 115. ㅇㅇ
    '24.4.12 11:26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사진을 올리든말든

  • 116. ㄹㄹㄹ
    '24.4.12 11:41 PM (223.56.xxx.189)

    프사는 다 과시용이죠. 좋은데 가고 즐거웠던 순간 올리지 그럼 애 망친 시험지나 부부싸움 올리나요? 원글 열폭이예요

  • 117. ㅇㅇ
    '24.4.12 11:44 PM (223.38.xxx.58)

    프사보면 그 사람이 보이긴 하죠 간계 내과 교수인 제 친구는 간 모양 귀여운 그림만 찾으면 프사에 올려요 초등교사 친구는 좋은 책이든 미술관이든 좋은 글귀가 있으면 찍어 올리고 한의사인 친구는 식물을 그렇게 찍어 올리네요ㅋ 명품 호텔 골프..올리는 사람 보면 깊이있는 사람같다는 생각은 안들것같네요

  • 118. ㄹㄹㄹ
    '24.4.12 11:51 PM (27.173.xxx.11)

    위에도 썼지만 카톡에 과도한 의미 부여 하는게 더 이상하고 과도함 의미부여 과시로 보여요. 신라호텔 다녀왔구나 저 골프장 좋네 하면 될걸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거죠. 신라호텔 가고 싶은 데 못가면 ㅂㄷㅂㄷ 골프가 뭐라고 그걸 과시라고 ㅂㄷㅂㄷ 드라이빙 샷 올리는 카톡 보면 그냥 아줌마 같다는 느낌 뿐

  • 119. ㅡㅡ
    '24.4.13 12:48 AM (39.7.xxx.62)

    왜 그런사진 싫어하는 사람들은
    부러운데 돈없어서 열폭하는거라고
    생각할까요?ㅎㅎ
    비키니 프사 거부감 들면
    뚱뚱해서 질투심에 열폭하는건가요?ㅎ
    그런 사진을 올리는것 자체에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돈많고 몸매 좋아도 프사로 드러내는게
    유치해서 싫다고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가치관이 다른거예요.
    드러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경박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거죠.
    뭘 또 못가서 ㅂㄷㅂㄷ한다고.ㅎ
    이 두 부류는
    댓글에서 보듯 절대 친해질수 없으니
    서로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서로가 서로를 경멸함.ㅎ

  • 120. ㅋㅋ
    '24.4.13 2:48 AM (1.235.xxx.138)

    솔직해져요ㅋㅋ
    프사를 그렇게 자주바꾸고 럭셜한 일상만 주구장창올리는거
    과시용맞잖아요~~
    속이 허한가부다 하세요 ㅋ

  • 121.
    '24.4.13 3:07 AM (220.88.xxx.202)

    저도 원글글에 동감 갑니다.

    저도 최근 그런 허세? 가득한
    지인하나 손절했어요.

    수입차 마크사진에 살포시 본인 반지 .시계
    같이 사진 찍어서 sns 올리는것도
    모라자 허구헌날 골프.여행 사진

    심지어 호텔가서 공부한다는 둥.
    책사진.ㅋㅋㅋ 어이없어서리.
    대체 미성년자 애 2명 돌볼 시간은
    언제인지.

    그게 저런 허세가 있으면서
    내면도 알차고 겸손하면
    문제가 없는데
    저런사람치고
    내면 알찬 사람 1명도 못봤어요.

    재력있다고 삐딱하게 앉아 눈 내리깔고.
    다른사람 아이템 뭔지 스캔하고
    꼴에 또 대접받고 싶어하고
    (심지어 수저 놓은것도
    자기는 그런거 안할거라는 태도;;)
    친구들 사이에 밥 한번 안 사요.
    어쩌다 젤 적게 나오는거만 내고.
    밥맛 없어서 그 모임 안나가고
    걔 손절했어요.

    히안하게 또
    걔한테 명품백이나 시계나.
    콩고물? 떨어질까 비위맞추는
    시녀들도 있더라구요.
    어이없다는;;

    그냥 소소하고 검소하고
    알고보니 재력 있더라 가
    훨씬 나아요.
    카톡에 상장 올리는 사람도
    주의합니다 전
    으~ 별로에요
    생각만해도

  • 122. ㅇㅇ
    '24.4.13 3:10 AM (211.219.xxx.212)

    댓글만봐도 과시용 프사 올리는 사람 진짜 많은거 보이네요
    동네맘 짝퉁매니안데 온갖 명품 짭 두르고 메고 프사 자주바꿔요
    시계도 일부러 손목보이게 ㅋ
    솔직히 뇌가 청순해보이긴하죠. 한심하고

  • 123. ...
    '24.4.13 3:20 AM (122.34.xxx.79)

    그런 거 좋아하는구나 해요
    감각적이고 생각읶아 보이진 않죠

  • 124. 어쨌거나
    '24.4.13 3:29 AM (211.109.xxx.157)

    그 지인분은 모르겠고
    원글님 찌질하신 건 찐이네요

  • 125. .....
    '24.4.13 3:38 AM (39.7.xxx.93) - 삭제된댓글

    무슨 원글한테 일단 부정적인 댓글부터 쓰고 보는 것도 꼬인 거 같네요. 그리고 익게인 데다 누군지 알거나 짐작할 수 있게 쓴 것도 아닌데 흉이랄 정도인가요. 흔히 있는 일이고 막연히 그런 경우를 물은 건데요.
    블로그일기장이나 비공개글도 아니고, 프로필이나 카톡에 올리는 건 남들 보라고 있는 거 아닌가요? 평소엔 수수한 것처럼 하지만 나 사실은 이렇게 사는 사람이야 라고 무언의 과시 하고 싶나 보죠. 그런데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과 다르니 지인들에겐 느껴지는 게 다르겠죠. 나한텐 가식적으로 하고 속마음은 다르구나 같은.. 그런 거 정말 싫은데.

  • 126. .....
    '24.4.13 3:45 AM (39.7.xxx.93) - 삭제된댓글

    원글한테 일단 부정적 댓글부터 쓰고 보는 것도 꼬인 거 같네요. 그리고 익게인 데다 누군지 알거나 짐작할 수 있게 쓴 게 아닌데 흉이랄 정도인가요. 흔히 있는 일이고 그냥 그런 경우를 물은 건데요.
    그리고 블로그일기장이나 비공개글도 아니고, 프로필이나 카톡에 올리는 건 남들 보라고 있는 거 아닌가요? 평소엔 수수한 것처럼 하지만 난 사실은 이렇게 살아 라고 무언의 과시 하고 싶나 보죠. 그런데 겉으로 보여주는 모습과 다르니 지인들에겐 느껴지는 게 다르겠죠. 나한텐 가식적으로 하고 속마음은 다르구나 같은.. 그런 거 정말 싫은데.

  • 127. ..
    '24.4.13 4:46 AM (61.254.xxx.115)

    머리비고 가벼워보임.과시좋아하면 허세 많고 속알맹이도 볼것없고

  • 128. ㅋㅋㅋㅋㅋㅋ
    '24.4.13 5:33 AM (110.70.xxx.228)

    정용진이 해도 우스워보이는게 사실인데
    아니라고 우기면 아닌게 되나...
    암튼 찔리는 사람들 많은가 봐요.
    부들부들 잘봤어요^^

  • 129. ...
    '24.4.13 5:48 AM (39.7.xxx.42)

    주변 생각해보니
    원래 부자집 지인은 그런 거 거의 안 올리고, 부자집에 시집간 지인은 매번 그런 거 올리네요..

  • 130. ....
    '24.4.13 6:12 AM (223.39.xxx.61)

    남이사.....
    남 카톡에 뒷담하는 사람이 젤 못난이에 음흉해요

  • 131. 아이스
    '24.4.13 6:41 AM (122.35.xxx.26)

    저도 댓글보고 놀라네요 ㅋㅋ
    전 누구나 본인의 보여주고 싶은 모습 올린다 생각하고
    인스타에서 자기 쇼윙 많이 하는 거 놀랍지 않듯 그럴 수 있는데
    제 생각에, 그 분은 명품관에서 럭셔리한 모습이 자기가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인 거고
    전 제 외모가 자신이 없으니 배경 막론하고 내가 좀 잘 나온 사진 올리고 싶어요 ㅋ

  • 132.
    '24.4.13 6:42 AM (39.7.xxx.141)

    카톡 프로필 여행사진 보고 아. 여행 갔구나.
    함서 얘기 하는 것도 뒷담화인가요?
    산 정상석에서 찍우 사진보고 등산 했구나. 주변인들과 얘기하는 것도 뒷담화인가요,?
    남들 다 보라고 올린 사진인데 이러쿵 저러쿵 말 나오는 건 당연한건데
    그게 무슨 뒷담화에 음흉까지 나오나요.
    참. 나.
    남들 보라고 올리는 근황인건데 그런얘기 나오는 거 당연하죠.

  • 133. 희한
    '24.4.13 7:07 AM (220.117.xxx.35)

    당연 잘나오고 좋은데서 찍은거 올리지 ..
    남 플사 보고 말 많은 사람들이 더 추잡해요
    보질 말던가
    내가 좋아 올리는데 왜 말이 많죠 ?
    과시하면 안돼요 ? 남 뒷다마 엄청 할 특이한 사람들 많네요 꼬였고 결핍에 이해역 부족
    앞으로 남의 플사 열심 볼 생각말고 집 정리나 하세요

  • 134. ㅇㅇ
    '24.4.13 7:09 AM (223.38.xxx.126)

    이런사람들때문에 카톡사진안바꿈 ㅡㅡ

  • 135. 카톡
    '24.4.13 7:17 AM (58.231.xxx.67)

    카톡 과시용
    어그로

  • 136. 정도껏
    '24.4.13 7:17 AM (58.29.xxx.31)

    과시인지 티나는 사람은 미숙함 허세 쩔어보여 비호감입니다.
    그냥 찍은건지 아닌지는 어느정도 구분이 가잖아요.

  • 137. 흐음
    '24.4.13 7:49 AM (125.142.xxx.31)

    그분의 수수한 이미지랑 카톡의 사진들과의 괴리감때문에
    뭔가 배신감 드나봐요?

    흡사 그동안 검소.수수하고 모임에서도 조용히 돈도 잘 안쓰던 지인이
    몇년뒤 강남 큰펑수로 이사가서 현타왔다는 글이랑 뭔가 비슷해보여요

    어지간히 안되는 병원이 아니라면 사진속 모습이 의사마눌의 생활이 맞죠. 그냥 회사원 아내인 수수한 동네맘인데 카톡이 저렇다면 과시용이라 생각이 들순있겠네요

    원글님 솔직히 찌질해보이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SNS가 원래 자랑.허세용이니까 걍 인정하세요.

  • 138. 참견질
    '24.4.13 8:24 AM (121.162.xxx.234)

    많고 뒷담 하는 사람보다 낫고
    남의 심리 궁금(이라 쓰고 폄하라 읽는다) 보다 나아요
    뒷담 하며 알고 지내는 사람 보면
    오죽 좋다는 사람 하나 없어 저러며 만날까 싶음

  • 139. 그냥
    '24.4.13 8:26 AM (1.234.xxx.189)

    자존감 없어 보이고 뭐 저런 걸 촌스럽게 싶고 과시로 보이지만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 140. 댓글들 보니
    '24.4.13 8:27 AM (219.249.xxx.181)

    세상엔 과시욕 많은 사람이 많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ㅎㅎ

  • 141. 222
    '24.4.13 8:30 AM (219.249.xxx.181)

    솔직해져요ㅋㅋ
    프사를 그렇게 자주바꾸고 럭셜한 일상만 주구장창올리는거
    과시용맞잖아요~~
    속이 허한가부다 하세요 2222

  • 142. 별로
    '24.4.13 8:33 AM (106.245.xxx.10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좀 별로죠
    일기는 일기장에...란 생각 들어요
    과시용 인정중독 맞죠
    심리학적으로 정신적이 공허해서 그런것도 맞구요

    된장찌개 먹는거 부부싸움한거 자식이 망친 시험지 그런건
    안올리잖아요
    이런것 때문에 현대인들이 비교하고 초라해 하고
    결국 결혼 출산 안하는 거라 봅니다

  • 143.
    '24.4.13 8:57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우리시누가 딱그래요.
    생활비조차 빌리러다니면서
    홈파티사진, 카페브런치,여행사진

  • 144.
    '24.4.13 9:02 AM (39.7.xxx.141)

    카톡 프로필도 자랑? 안부? 맞아요.
    올리는 것도 자기맘
    그것 같고 판단하고 뒷담화 하는 것도 자기맘.
    다 자기맘이죠.
    그렇게 올려놓고 뒷얘기 안나오길 바라나요?
    다 감안하고 올리죠.
    저는 일상풍경. 여행풍경사진 주로 담벼락 사진올리는데요.
    오지랍인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고 보고 힐링했음 좋겠다 생각해요.
    저도 다른사람 풍경사진같은 거 보고 기분 좋아지거든요.
    뭐 잘 돌아다니네. 이지랄 하는 인간도 있겠죠.

  • 145. **
    '24.4.13 9:08 AM (106.101.xxx.193) - 삭제된댓글

    자기 영역 자기 공간 어떤 의도로 쓰는지 타인이 어찌 알겠어요.
    사무관 타이틀 들어가 있는 케이크 올리는 심리, 직무관련 강의 들은 사진, 바람 피는 남편과 좋은 시간 보낸듯한 사진, 타인에게 갑자기 좋아보이는 부부사이 보여줘야 할때 올리는 사진 등등
    글쓴분은 그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부분이 있으니 삐딱한 시선으로 보게 되는거겠죠.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려하지 말고 내 내편을 살펴보는게 어떨지요.

  • 146.
    '24.4.13 9:14 AM (223.38.xxx.132)

    남의 카톡 프사를 세심히 보지 않는(거의 안 봄) 지라 이런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 보여요.

  • 147. 그게
    '24.4.13 9:30 AM (184.146.xxx.33)

    그냥 그 사람이 그렇게 하고싶은가 보죠.
    싫으면 친해지지 마세요.
    뭘 고민하세요?

  • 148.
    '24.4.13 9:39 AM (211.244.xxx.3) - 삭제된댓글

    인스타를 하는 목적이 본인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려,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는 일상의 기록용.
    본인의 목적에 맞게 하는건데 그렇게 불편하면
    만나지 마세요!
    무슨 내적 결핍?

  • 149.
    '24.4.13 9:41 AM (211.244.xxx.3)

    인스타를 하는 목적이 과시용 맞는데요.
    본인의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는 것,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는 일상의 기록용.
    본인의 목적에 맞게 하는건데 그렇게 불편하면
    만나지 마세요!

    무슨 내적 결핍?

  • 150. 사람마다
    '24.4.13 9:51 AM (172.56.xxx.96) - 삭제된댓글

    프사에 대한 생각이 다양해서 쓰는 방식도 제각각이라 봐요.
    내가 직접 만날 때의 모습으로 상대를 더 잘 알 수 있지 않나요?
    평소 모습을 좋게 봤다면 일상의 모습들을 자주 올리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하지 그걸로 과시욕이라 보진 않을 것 같아요. 카톡프사에 대한 생각이 나랑 다른가보다 하고 말겠어요. 너무 촘촘한 잣대들로 다면적인 사람이란 존재를 규정하려 드는 건 인간관계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 151. ..
    '24.4.13 9:51 AM (115.92.xxx.120)

    그사람에겐 일상사진일겁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일상이 과시처럼 보이는건 열등감이죠.

  • 152. ..
    '24.4.13 9:55 AM (115.92.xxx.120) - 삭제된댓글

    골프치고 호텔음식에 여행만 다니던 사람이 재내시장 시장 길거리 분식 먹는사진이나 오지 체험 사진 올리면? 그건 어떻게 해석하나요?
    너희의 일상이 내겐 특별한 경헝이야? 라는 메세지를 카톡 보는이들에게 전하는 무시와 기만. 인가요?
    나와 다름도 존중하며 사세요.

  • 153. ..
    '24.4.13 9:57 AM (115.92.xxx.120)

    골프치고 호텔음식에 여행만 다니던 사람이 재래시장 시장 길거리 분식 먹는 사진이나 산골.어촌 오지 체험 사진 올리면? 그건 어떻게 해석하나요?
    너희의 일상이 내겐 특별한 겸혐이야? 라는 메세지를 카톡 보는이들에게 전하는 무시와 기만. 일까요?
    나와 다름도 존중하며 사세요.

  • 154. 좋고
    '24.4.13 10:00 AM (106.101.xxx.167)

    좋고 특별한 순간 올리는게 맞죠 ㅠㅠ

    어느정도 과시는 그냥 인정해주세요

    그거하나로ㅠ사람 평가하는거뉴아니라고 생각해요

  • 155. 과시 맞아요.
    '24.4.13 10:06 AM (14.33.xxx.153)

    나 이렇게 잘살아 하는거죠.
    남편 친구가 그래요.
    어찌보면 유치하고 저나이 먹도록 저러나 싶고.
    더 잘사는 사람들 아무도 안그러거든요.

  • 156. sdfsdfs
    '24.4.13 10:08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자기 맘이죠 뭐
    님 구미에 딱딱 맞게 분수껏 프사 올려주면 좋겠지만 (??)
    그사람 프사는 그사람 맘이에요
    맘에 안들면 어울리지 않으면 그만

  • 157. ㅇㅇㅇ
    '24.4.13 10:23 AM (180.70.xxx.131)

    과시용이라고 해도
    경제적으로 뒷받침 안되면 불가능한 일..
    저는 그 경제력이 부러워서인지
    자주 들여다 보게 되어요.
    찌질한 것 보다는 정신적으로 나은 것 같아서요.

  • 158. ㅇㅇ
    '24.4.13 10:42 A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뽀샵으로 보정된 얼굴을

    마치 생얼인양 올리듯,

    명품 해외여행이 마치 일상인양

    지리멸렬한 일상을 보정해서 과시하는 거죠.

    성괴녀 디올백 굥부인 프사도 저럴 것 같아요.

    시술한 얼굴, 해외여행, 디올백(아니고 파우치)

    카톡 프사를 통해 노출증과 관음증 해소..

  • 159. ...
    '24.4.13 11:04 AM (61.32.xxx.245)

    사람 다 똑같나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거지 그걸 나쁘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남의 사생활까지 참 신경 쓸것도 많습니다

    의사 부인, 내적 결핍에서 원글님 속이 보여 웃음이 나네요

  • 160. .....
    '24.4.13 11:08 AM (211.245.xxx.53)

    과시용 맞죠. 그런 과시용 사진 올리는 사람들 엄청 많고 그걸 보여주는 것이 목적이에요. 결핍까지는 모르겠고 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글쓴님이랑 안맞는 것이 확실해보이면 미리 거를 수 있고 좋죠.

  • 161. ..
    '24.4.13 11:16 AM (218.49.xxx.99)

    저도 원글님과 동감입니다
    나 이렇게 산다라고
    과시하는거죠
    반대를 위한 이상한댓글도
    일부 보이네요

  • 162. 희봉이
    '24.4.13 11:37 AM (211.234.xxx.166)

    단편적으로 그것만 보고 내적결핍 운운하는건 좀 그렇고…
    일단 그런 사진들 올리는게 자랑은 맞는데
    자랑 자체가 적당해야하고
    볼 사람들이
    위화감을 느낀다거나 할것을 생각하거나
    자랑이라는 행동 자체가 좀 유치하다는 생각은 못하는거죠^^
    타인에 대한 배려도 일종의 지능이잖아요~^^
    걍 귀엽게 봐주세요~
    주변에 그 지인 하는 행동 코메디라 생각하는 사람 꽤 될거에요 ㅎㅎ
    인생 별거 없더라고요….

  • 163.
    '24.4.13 12:49 PM (218.238.xxx.229)

    저는 그사람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 프사만 보면 굳이 친해지고싶지 않을것같고,
    접점이 생겨서 친해졌는데 (허울좋은관계말고)그런사람이면 그러려니할듯
    근데 그런프사만 올리고 실제성격까지 고상한척만 하면 안봅니다

  • 164. ..
    '24.4.13 1:14 PM (175.196.xxx.57)

    우리, 카톡 프사만큼은 마음대로 하고 살아요.
    타인 프사를 볼 때 이상?하다고 느끼면 그냥 느끼세요.
    본인 생각대로 느끼시면 그만아닐까요

  • 165. ...
    '24.4.13 1:32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사람은 카톡으로 실시간 보고해요
    답 안해도 주구장창
    호텔 조식,골프 ,쇼핑, 비싼 음식 등
    근데 만나면 얻어먹으려고 수 써요
    이상해서차단했어요

  • 166. ..
    '24.4.13 1:34 PM (223.38.xxx.60)

    아는 사람은 카톡으로 실시간 보고해요
    답 안해도 주구장창
    호텔 조식,골프 ,쇼핑, 비싼 음식 등
    근데 만나면 비싼 거 얻어먹으려고 수 써요
    이상해서차단했어요

  • 167. ㅡㅡ
    '24.4.13 1:50 PM (1.232.xxx.65)

    원글도 잘살고
    원글집이 더 좋다는데
    자꾸 열등감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왜 그러는거예요?

  • 168. ㅡㅡ
    '24.4.13 1:52 PM (1.232.xxx.65)

    저도 돈 많지만
    그런사진 안올리고
    허세사진 올리는 사람 보면
    그냥 웃겨요.ㅎ

  • 169. ...
    '24.4.13 1:57 PM (122.35.xxx.146)

    님같은 사람 진짜 피곤


    프사보고 그냥 그런갑따 하면되지

    자기 집이 더 집값 비싸다고 누르려고 하고

    님 지인 불쌍함

    님같은 사람 가까이 하기 싫음

  • 170. ..,
    '24.4.13 2:11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거 열등감이에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보다 덜가진 사람이 잘사는것처럼
    보여도 질투하거나 크게 관심없어요.
    왜냐하면 나도 언제든지 돈쓸수있는 재력되거든요.
    하지만 사람심리가 나랑 비슷한사람이 잘사는것 같으면 그때 열폭하죠.
    원글인 그지인보다 더좋은집 산다면서
    그외에것에 열폭중이신겁니다.

  • 171. 여기서
    '24.4.13 2:19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남의 프사보고 지적질하는 사람들
    속내는 질투입니다.
    사실 잘사는 사람들은 남의프사에 뭘올리든 신경도안써요.
    그사람들은 언제든지 무엇이든 할수있는 여유와 재력이 있으니까요.
    꼭 없는 사람들이 잘사는 사람들 후려치고 깍아내리고..ㅉ

  • 172. ......
    '24.4.13 2:23 PM (110.70.xxx.52)

    모두가 보는곳에 사진을 올리면
    그걸보고 제각각 다른걸 느낄거란걸 모르나요?
    뭘 느끼든 무슨 생각을 하든 그 사람 자유인거예요.
    사진올리는게 자유듯이.
    뭘 그런갑따 하면된다고.ㅎㅎ
    그럼 윗님도 이런글보고 그런갑따 하고 지나가세요.
    뭘 또 댓글을 달고 그러세요?
    사람들이 하도 질투한다. 열폭한다 하니까
    집얘기한걸 누르려고 한다고 그러고.
    님같은 사람 가까이 하기 싫음.

  • 173. ..
    '24.4.13 3:03 PM (223.38.xxx.45)

    좀 웃겨요
    ㅋㅋ자랑하고 싶어 근질근질한 사람같아 보임

  • 174. ..
    '24.4.13 3:05 PM (223.33.xxx.31)

    남 프사보고 평가 분석하는 사람들이 더 찌질
    본인 인생이나 살지.
    그런 사람들 입에서 이상한 소문 다 나죠

  • 175. ....
    '24.4.13 3:22 PM (110.9.xxx.236)

    참나
    남일에 관심들도 많네요
    자기들 사진 올리든 말든 뭔 상관?????

  • 176.
    '24.4.13 3:22 PM (223.38.xxx.6) - 삭제된댓글

    그럼 좋은거 올리지
    구질구질 일상 사진 올리나요
    솔직하다못해 구질하게 뭐 이런걸 올리나 싶은것도 별로던데요

  • 177.
    '24.4.13 3:25 PM (223.38.xxx.6)

    그럼 좋은거 올리지
    구질구질 일상 사진 올리나요
    솔직하다못해 구질하게 뭐 이런걸 올리나 싶은것도 별로던데요
    차라리 안하고 말지
    어딜가도 꾸미고가는 사람과 아닌 사람 차이 같은거죠

  • 178. 유ㅇㄴㅈ
    '24.4.13 3:32 PM (211.36.xxx.59)

    좋은 추억 있으면 기록차 자랑 삼아 올리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참나

  • 179. 미나리
    '24.4.13 3:37 PM (223.62.xxx.237)

    남의 프로필 이나 인스타 잘 안 보는데 어쩌다 보면 이상해 보임. 그 사람 정신상태가 이런가 싶어서 다시 보임

  • 180. ㅣㅣ
    '24.4.13 3:40 PM (175.223.xxx.179)

    좋은 추억 있으면 기록차 자랑 삼아 올리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참나
    ㅡㅡㅡㅡㅡ
    자랑을 왜해요?ㅎㅎ
    그냥 기록이나 하지.
    자랑삼아 올린다니 그래도 솔직하네요.ㅎ
    자랑하는거 아니라고 우기는 댓글이 얼마나 많은지.

  • 181. yikes
    '24.4.13 3:42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직접 말 못하면서 뒤에서 이러는 거 이해하기 힘드네요.
    잘 사는 친구들 많으면 좋은데요 패션도 볼 것 많고.
    남이 올리는 카톡에 관심이 많은 것 자체가 본인 내면을 잘 살펴봐야 하는 증거인 것 같아요.
    내가 가지지 못한 거에 대한 질투심 아닌가요?

  • 182. abcdef
    '24.4.13 4:01 PM (106.101.xxx.57)

    그런들 어떠하리오?
    그러던지 말던지 싶은데
    제가 아는 사람이라면
    인스타에 과시글 올리는것은 그냥 자랑하고 싶나보다 싶은데
    게시판에 이런글 올린 사람이 더 충격이죠.
    자랑,과시 vs 뒷담이면 뒷담까는 사람 피할듯

  • 183. 몬스터
    '24.4.13 4:01 PM (125.176.xxx.131)

    평소에 수수하고 평온한 이미지로 보셔서 그런가봐요.

    만약 평소에도 화려하고 센 캐릭터 였음 그러려니 했을거예요 ㅎㅎㅎ 이미지와의 괴리감 때문이죠

  • 184. 그분 입장
    '24.4.13 4:05 PM (223.39.xxx.196)

    그냥 음식맛이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 관심~
    취미 운동
    해외여행중 멋진곳
    그분 입장에서는 일상이죠

    사는게 갭이 너무 크게 와닿으면
    매사 어떻게 만나요
    만남을 줄이시든지 만나지마세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집니다

  • 185. ㅡㅡ
    '24.4.13 4:09 PM (175.223.xxx.109)

    만남을 줄이시든지 만나지마세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집니다.
    ㅡㅡㅡㅡ
    원글이 더 잘산다는데
    이런댓글 꾸준히 달리네요.ㅎ
    나도 부자라도
    그런거 올리는것 자체가 싫다는데
    이렇게 말귀 못알아듣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 186.
    '24.4.13 4:24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sns 를 쓰고 있는지
    댓글보니 알겠어요 ㅎㅎ

  • 187. 의사
    '24.4.13 4:35 PM (223.39.xxx.117)

    의사면 일상일수잇지요

  • 188. 댓글에
    '24.4.13 4:40 PM (211.234.xxx.112)

    나와있네요. 내가 더 비싼집에 사는데 니가 왜 더 과시하고 다녀? 속으로 은근 무시하고 계시잖아요.

  • 189. ㅋㅋㅋ
    '24.4.13 4:54 PM (121.128.xxx.136)

    꽃사진 개사진 있어야 개념찬거지

  • 190. ㄷㅇ
    '24.4.13 4:54 PM (211.36.xxx.59) - 삭제된댓글

    아니 자랑하면 안됩니까?님들 살면서 자랑해 본 적 한번도 없어요?나는 아무런 느낌도 없던데 왜 이렇게 못견뎌 하세요..? 7억짜리 리차드밀 시계 차고 찍어도 좋겠다 하고 끝인데 왜 이러시나 다들

  • 191. ㅅㄷ
    '24.4.13 4:56 PM (211.36.xxx.59)

    못났다 못났어

  • 192. ...
    '24.4.13 4:58 PM (122.35.xxx.146)

    110.70.xxx.52
    응~ 댓글 달던지 말던지 내 맘이여~ 님도 그냥 패스못하고 득달같이 댓글 달쟎여~ 갈길 어여 가~

  • 193. 자기 맘이죠
    '24.4.13 5:0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내 사진 올리는곳에
    유독 관심두고 누가 딴지걸면 저 한동안 안올려요.

    그냥 갔구나가 아니고 왜 갔냐 또 갔냐식이면 더더욱

  • 194. --
    '24.4.13 5:07 PM (211.36.xxx.139)

    아 보기 싨으면

    카톡 차단해요~

    이러쿵 저러쿵 흉보는 글 쓰는 님이 더 이상

  • 195. ㅇㅇ
    '24.4.13 5:38 PM (61.80.xxx.232)

    카톡프사 올리던말던 관심없는사람들도 많을껄요

  • 196. 전 그런것보다
    '24.4.13 5:48 PM (180.71.xxx.112)

    자기 얼굴만 올리는 사람들이 더 신기하던데요

    늙어서 별로 안이쁜데 엄청치장하고 피부과 가서 성형하고 매번 자기 얼굴 올림

  • 197. 사랑123
    '24.4.13 7:12 PM (61.254.xxx.25)

    내적결핍 맞고 과시용 맞음
    일상이라구요? 풉 의사수입 가지곤
    그런거 일상이 될순 없어요
    일상이 되려면 의사에 100억대 재산이 있어야지..

  • 198. 사랑123
    '24.4.13 7:12 PM (61.254.xxx.25)

    저도 그런거 올리는 사람들 없어보여요
    유치하고

  • 199. 프사
    '24.4.13 7:17 PM (183.96.xxx.206)

    전 가끔 지인들 프사랑 상태 메세지 봐요.
    그럼 요즘 그 사람의 관심사가 그대로 다 보이더라구요.
    그러니 저는 더더욱 프사나 상태메세지에 뭘 못 올리겠더라구요.
    저의 부족한 면이 드러날까봐요.ㅎㅎ
    원글님 지인 같은 분은 그런것에 결핍이 있었던 분 아닐까요. 이제서야 그런걸 해 보니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프사에 올리는 것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주변에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젊었을 때 경제적으로 결핍 있었던 사람들 비율이 높더라구요. 뭐 물론 돈이 너무 많아 명품을 제가 다이소 쇼핑하듯 쇼핑하는 사람들은 말구요.

  • 200. 만수르
    '24.4.13 7:34 PM (39.7.xxx.216)

    만수르가 보면 얼마나 웃길까?

  • 201. 젤싫은 인간부류
    '24.4.13 7:46 PM (106.101.xxx.206)

    작은것 하나도 과시해야 직성이 풀리는 그냥 천박한 스타일. 저는 친하게 안지내고 싶어요. 그동안 만났던 그런 사람들 한치의 예외없이 다 별로였어요.

  • 202.
    '24.4.13 8:11 PM (74.75.xxx.126)

    원글님 생각 동의 하는데요.
    명품관 가고 호텔에서 식사하는 게 일상이면 사진을 찍겠냐고요 카톡에 올리겠냐고요.
    저 시장에서 순대국 사 먹고 장 보는 사진 안 올리는데요. 전 일상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그 시장에서 자주 보내지만 사진 안 찍어요. 과시하고 싶고 내적 결핍을 감추고 싶다는 원글님 말 공감 가는데요.
    제가 아는 언니도 준재벌 3세와 결혼한 다음부터 카톡에 불이 나는데요 강원도 세컨하우스에서 가든 파티 주말엔 일본에 미식여행 주로 그런 사진 올리면서 두 당 겨우 50짜리 오마카세, 의외로 가성비 갑! 그런 글 올려요. 근데 전 그 삶의 민낯을 너무 잘 알거든요. 그 남자랑 결혼 못 할까봐 자살 시도 하고 임신공격하고 결국 결혼하고 나서 타펠 펜트하우스의 화려한 생활! 하고 자주 올리지만 실은 남편한테 맞고 사는 거 멍사진은 안 올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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