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멍얼이라는 팬더 너무 귀엽네요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24-04-07 21:10:50

보통 팬더는 대나무 쪼개는걸 엄마한테 배우는데,

멍얼은 사육사한테 배웠다네요.

힘이쎈 판다가 대나무 꺽는건 아무일도 아닌데,

사육사는 아무래도 힘이드니 이를 악물게되는데,

이걸 고대로 학습해서, 대나무 꺽을때마다 이를 왁~

어떨때는 아무생각없이 무심하게 꺽다가 뒤늦게 얼굴에 힘을 주는게 너무 귀엽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C5cl8wSPp7i/?igsh=MXc2M2R6ZmRkNmZpaQ==

IP : 223.39.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그쵸
    '24.4.7 9:13 PM (1.177.xxx.111)

    너무 귀엽고 웃겨서 미치는줄...ㅋㅋ

  • 2. 하이킥
    '24.4.7 9:17 PM (14.32.xxx.215)

    민호 씰룩이 보는것 같네요 ㅋㅋㅋ

  • 3. 하임
    '24.4.7 9:20 PM (172.226.xxx.2)

    ㅋㅋㅋㅋㅋ너무 귀엽네요.사람같아서 너무 신기해요 ㅋㅋ

  • 4. 미추어
    '24.4.7 9:25 PM (116.41.xxx.141)

    버린다 정말 ㅋㅋㅋ
    너 뭐니 ㅎㅎ

  • 5. 원글
    '24.4.7 9:27 PM (223.39.xxx.57)

    저런걸 보면 보고 배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느껴요.

  • 6. ^^
    '24.4.7 9:34 PM (211.44.xxx.116)

    엄마 따라하는
    애기랑 똑같아요^^

  • 7.
    '24.4.7 10:09 PM (118.32.xxx.104)

    판다가 그렇게 영리하고 교감이 잘돼요

  • 8. .......
    '24.4.7 10:20 PM (222.234.xxx.41)

    판다가 머리가좋은가봐요

  • 9. ㅎㅎㅎ
    '24.4.7 11:05 PM (118.45.xxx.228)

    귀염둥이네요^^

  • 10. ㅋㅋㅋㅋ
    '24.4.8 12:44 AM (58.236.xxx.72)

    힘 하나도 안들면서 입만 저러는게 더웃겨요 ㅎㅎㅎㅎ

  • 11. 커엽
    '24.4.8 1:09 AM (118.235.xxx.209)

    꺾고나서 나중에 찡그리기 ㅎㅎ

  • 12. ....
    '24.4.8 1:58 AM (31.94.xxx.250)

    힘 안드는데 찡그리는거 너무 귀여워요^^

  • 13. 몬스터
    '24.4.8 2:52 AM (125.176.xxx.131)

    ㅋㅋㅋㅋㅋㅋㅋ
    팬더는 진짜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동물이에요

  • 14. ㅋㅋㅋ
    '24.4.8 5:35 AM (73.109.xxx.43)

    막 웃었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363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299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69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668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882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36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51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485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490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0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35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340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366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887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58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51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041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497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19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25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097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7 ..... 00:32:51 1,493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62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77
1786210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