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내 모습

.... 조회수 : 5,401
작성일 : 2024-03-19 23:12:29

음식을 천천히 조금씩 먹는게 아니고

진짜 입에 가득차게 와구와구 먹고싶어서 

요즘 점심마다 집에 와서 혼자 밥먹어요 

 

 

급하다 싶을정도로 볼이 미어지게 쑤셔넣고

먹는걸 좋아해요.

식탐이 많은편이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그렇게 풀고싶은가봐요.

 

지금은 백순대를 볼 미어지게 넣고 먹고싶어요.

목이 메일정도로 뻑뻑하게요.

절대 음료수나 물에 의해서 넘기지 않고 다 씹어넘겨요 

그렇다고 꼭꼭은 아니고 속도 빠르게요.

 

 

 

다른 사람들하고 먹을땐 그렇게 먹을수 없어서

집에서 혼자 밥 먹는게  좋아요.

 

남들에게 들키고싶지않은

은밀한 모습이  이렇게 와구와구 먹는거예요.

 

 

 

 

IP : 221.159.xxx.1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9 11:13 PM (121.133.xxx.136)

    혼자인데 뭘 못하겠어요^^

  • 2. 은밀한사생활
    '24.3.19 11:1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그런 것 쯤이야 무슨 대수겠습니까?
    전 지금 테라 작은캔 원샷 해볼까 째려보는 중입니다. 문제는 이미 두 캔 마셔서 배가 부르다는...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살죠. 뭐. 나라 팔아먹는 일도 아닌데.

  • 3. 건강하신분^^
    '24.3.19 11:17 PM (113.199.xxx.28) - 삭제된댓글

    음식을 양껏 맛있게 한입가득 야무지게~~
    이것이야말로 정말 건강하지 않고는 해낼수 없는일 같아요

  • 4. 저는
    '24.3.19 11:17 PM (125.177.xxx.70)

    남들 앞에서 다른 사람 욕 잘안하는데
    속으로 엄청해요
    싫어하는 사람이 내앞에서 뭐라고하면 웃으며 듣고있지만
    속으로 뭐래ㅂㅅ...이런식이에요
    비열 그자체!

  • 5. . . .
    '24.3.19 11:19 PM (180.70.xxx.60)

    저도 약간 비슷하네요
    전 라면 한 개를 끓여서 4입에 다 먹어요
    먹방처럼요
    단!!!!
    혼자있을때만요 ㅎㅎ

  • 6. 저도
    '24.3.20 12:15 AM (175.223.xxx.162)

    그리고 맥주 마시고 나서 트림 나오면 집에서는 진짜 최대한으로 목구멍의 긴장을 풀어서 크으으게하면 속이 뻥.. 스트레스 풀려요

  • 7.
    '24.3.20 12:40 AM (100.8.xxx.138)

    혼자있을때 방귀를 엄청 힘줘서 주먹쥐고 얍하고 빡 뀌어요.
    결혼 17년, 남편앞에서도
    철들고 부모님앞에서도 방귀안텄어요.
    상상도 못할겁니다.
    그리고 입에 와구와구 쳐넣으면서 먹는거요
    햄버거랑 반미바게트 포장해와서
    방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짐승같이 먹어욬ㅋㅋㅋ
    남들앞에선 차라리굶지 안먹어요
    막 흘리며 너무 드럽고 추잡스럽게밖에 못먹어서ㅜ

  • 8. ㅎㅎㅎ
    '24.3.20 1:17 AM (218.54.xxx.75)

    다람쥐 같겠네요.
    양볼에 도토리 가득 먹는~
    집에서 편안하게 와구와구 드세요.

  • 9. ㅎㅎ
    '24.3.20 2:26 AM (1.229.xxx.73)

    다 씹어 넘기시니 다행이네요
    위 건강도 생각해 주세요.

  • 10. 바람소리2
    '24.3.20 6:38 AM (114.204.xxx.203)

    가끔 배고프고 혼자면 저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04 한국 주식시장 조정이 올까요 3 ㅓㅓㅗㅗ 11:09:35 198
1799203 트롯천하 방송계 1 11:06:45 132
1799202 20대 강력한 친구들은 다 군대에 집합^^ 철통경계 11:01:14 260
1799201 자녀를 낳고 안 낳고로 여자들 성숙하는거 절대 아니고요. 14 dd 11:00:33 411
1799200 고등학생 수련회 갈때 캐리어 어떤거 들려 보내요? 5 10:57:13 107
1799199 콰트로 페퍼 큐브스테이크 1 와퍼 10:57:01 99
1799198 법왜곡죄 급하게 수정안 낸거 민주당지도부, 혁신당 아니래요 6 .. 10:54:35 237
1799197 언젠가부터 저축없이 주식계좌로 2 재무 10:53:56 493
1799196 마트 다녀올게요 1 ........ 10:53:22 334
1799195 고령 골절후 자립 5 ... 10:51:59 248
1799194 다리찢기는 골반이 안열려서인가요? 요가초보 10:50:52 178
1799193 도급업체 실태조사 ㅠㅠ 10:50:18 78
1799192 왕사남 그곳 영월, 4월부터는 반값 여행 할 수 있대요 1 여행가자 10:36:01 783
1799191 고등어 냥이 키우시는 분들 3 ㅇㅇ 10:34:52 278
1799190 기숙사 대학생 용돈 얼마줄까요? 10 ........ 10:23:45 659
1799189 이재명 대통령 호가 4 일잘한다 10:19:11 980
1799188 정청래 대표, 칭찬합니다!! (사법개혁 3법) 29 역시 10:18:07 712
1799187 미장에서 국장으로 갈아탈까요? 10 Isa 10:12:24 904
1799186 밥만 먹으면 바로 자는 남편 6 봄봄봄 10:10:38 969
1799185 나는 한강뷰 보이는 공공임대 살기해줘 25 여기기조 10:08:18 1,266
1799184 이재명대통령 틱톡 시작했네요 20 Fg 10:03:44 1,780
1799183 알바 후 확 변한 아들 20 09:57:41 2,963
1799182 與 강력 반발에도… 국민 45% “공소청에 보완수사권 줘야” 13 ㅇㅇ 09:54:11 909
1799181 남녀가 8초이상 눈을 마주보면 3 웃겨요 09:50:57 1,844
1799180 얼마 안되지만 미장 빼고 국장 넣을까요? 3 ㅇㅇ 09:47:21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