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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정리 유튜브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궁금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4-03-17 11:21:59

20년 묵은집(24평)이다보니 이제 한계가 오네요

어디서부터 정리해야될지 모르겠구요

돈없어서 이사못가요ㅠ

싱크대, 화장실, 도배,장판은 몇년전에 했어요

엄두가 안나요

애들은 대학생 남매(아주 바빠요-공부하느라)

성인4가족입니다 

IP : 14.58.xxx.2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선
    '24.3.17 11:2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옷이건 살림살이건 음식이건 쓰는 것만 남기고 다 버리세요. 우선 버리고 나면 공간이 생기고 정리가 됩니다.

  • 2. 일단
    '24.3.17 11:27 AM (39.122.xxx.3)

    이건 필요할것 같은데? 이런건 다 버려요
    일년에 두번 상반기 하반기 물건정리 버리기 하는데
    저희도 4린 대딩 아들둘 32평인데 물건이 없으니 정리할것도 없어요 수납공간이 넉넉하니 청소 자주 안해도 깨끗해요
    24평이면 수납공간 늘리는게 관건리니 아이들도 다 컸으니 최소 물건만 놓고 쓰세요
    저희 거실 tv거실장도 없앴어요
    그서랍장 때문에 썼는데 불필요
    Tv도 아이들은 각자 노트북 텝 핸드폰으로 다 하니 없앨까 생각중입니다

  • 3. 봄봄
    '24.3.17 11:31 A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봄 옷정리 타임.
    올겨울 한번도 입지 않은 옷
    과감히 버리세요.
    책장, 오래된 책들 먼저 시작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 4. 우선
    '24.3.17 11:32 AM (219.255.xxx.120)

    빼기앱으로 유선청소기 자전거 16년된 김냉 버리기 신청했어요

  • 5.
    '24.3.17 11:32 AM (14.58.xxx.207)

    여러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버려야겠어요!!

  • 6.
    '24.3.17 11:33 AM (124.50.xxx.180)

    정리마켓요! 전국살림자랑이라고 치면 고수들의 팁을 볼 수 있어요. 정말도움되요

  • 7. ...
    '24.3.17 11:41 AM (122.38.xxx.150)

    일단 매일 매일 버리세요.

  • 8. ㅇㅇ
    '24.3.17 11:46 AM (125.142.xxx.33)

    저두 살림자랑 계속보구..
    자극받아서 따라했더니
    진짜 집이.깨끗해지고
    저도 뿌듯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필요치 않는건 과감하게 처분하세요

  • 9. 정리
    '24.3.17 11:56 AM (14.50.xxx.57)

    좀 집이 너무 지저분하다 50% 버려야 해요 ㅠㅠ

    좀 너저분하다 30%버려야 해요.

    버리고 시작하세요.

  • 10. 거실
    '24.3.17 12:00 PM (219.255.xxx.120)

    뽀로로매트 버려야하는데 무거워서..
    애는 중3

  • 11. ...
    '24.3.17 12:05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이사간다고 생각하세요.
    이삿짐차에 실어 갈만한 물건인지 하루에 한구역씩 버릴 물건을 내놓으세요. 다 버려야 정리를 시작할 수 있어요.
    그때 공간별 정리유투브 찾아보세요.

  • 12. 중3
    '24.3.17 12:08 PM (121.175.xxx.142)

    위에 뽀로로매트 웃껴요 ㅋㅋ
    저는 그나마 초6때 버렸음요
    무조건 버려야한다 아는데
    실천이 안되네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버릴려구요

  • 13.
    '24.3.17 12:29 PM (14.58.xxx.207)

    무조건 버릴게요!!
    정리마켓도,찾아보겠습니다

  • 14. 정리
    '24.3.17 12:46 PM (14.50.xxx.57)

    뽀르르 매트는 양호해요. 초3때 신던 아동 부츠 ㅠㅠ 아이 대학생때 버렸어요.

    몇번 안신어서 누군가 주면 되겠거니... 하다 잊어버렸어요 ㅋㅋㅋㅋ

  • 15. ...
    '24.3.17 12:59 PM (223.39.xxx.140)

    아이책 그냥 남주기는 그렇고 팔려니 값을 후려치니 아까워서 고민하다 몇 년, 이거 두면 쓰지않을까? 싶어서 시간 보내다 또 금방 몇 년, 이 집에서 계속 살 것도 아닌데 이사 가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또 몇 년
    이런 물건들이 너무 많아요.

    청소하는데 에너지 쓰기 싫다는 친구 집에가 보면 불필요한 물건이 없어요. 웬만하면 밖에 두지 않는데요. 지저분한게 보이는게 싫데요. 그러다 보니 놓을 데 없으면 안 사고 2개 있는거는 하나 버리고.
    그러니 청소하는데 시간이 정말 얼마 안 걸린데요? 치울 게 없으니까 로봇 청소기 돌리고 가구 위는 그냥 휘리릭 닦으면 되니까.

  • 16. 버리기
    '24.3.17 2:24 PM (106.247.xxx.19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56323&page=10&searchType=sea...

    오늘부터 정리들어갑니다로 1일차부터 100일차까지 올리신분 계세요.

    그분글 한번 쭉 읽어보세요. 저는 자극 받았습니다. 뭔가 사고 싶을때 버릴것 생각해서 안 사고 1, 2년 사용할것 같은거는 당근부터 검색해보고. 지금 필요없는건 당근에 나눔하고.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필요한거 외에는 사지 말자.

    그리고 님같은 경우는 버리기부터 시작하셔야해요

    일단 애들 책 있으면 중고 수거하는데 연락해서 가져가시라고 하고
    매일 매일 또는 매주 주말 가져다 버리세요. 무조건 버려야 해요.
    일회용품 딸려 온거 나중에 쓸까봐 두었다면 한달 지나면 그냥 버리시고.
    집안에 물건을 쌓아두면 안됩니다.

    집 정리는 버리기부터. 위에 적어주신분 계시는데 정리 유투버는 저도 정리마켓이 좋더라구요. 실생활에 맞아요. 다른분들거는 정리를 위한 정리용품을 사는 경우도 많아서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17. ㄹㄹ
    '24.3.17 2:36 PM (210.178.xxx.120)

    (펌)

    1. 안 쓰는 세탁소 옷걸이

    2. 보풀이 공처럼 말려서 붙어 있는 스웨터

    3. 빈 깡통, 물병, 유리병들

    4. 있는 줄도 몰랐던 봉제 인형들

    5. 집에서 기르던 시든 식물들

    6. 똑같은 것이 여러 장 있는 디지털 사진

    7. 고장난 이어폰

    8. 얼룩이 생긴 옷

    9.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10. 앞으로 절대 사용할 일이 없는 접시들
    11. 굳어서 끈적끈적해진 매니큐어

    12. 말라붙은 페인트

    13. 광고 우편물

    14. 안 쓰는 안경

    15. 친구를 가장한 페이스북의 적들

    16. 팩스기

    17. 안 나오는 마커 펜 등 각종 펜

    18. 어릴때 받은 트로피

    19. 망가진 전자기기

    20. 플로리스트나 쓸 만한 화병
    21. 다시 읽을 일 없는 페이퍼백 도서

    22. 수영장에서 갖고 노는 장난감들

    23. 사탕 통, 선물 상자

    24. 방치되거나 망가진 장난감

    25. 수퍼마켓에서 받은 비닐봉지, 종이봉투

    26. 컴퓨터 사용기록

    27. '싫증난' 특별한 날 장식용품

    28. 잘 안 나온 사진들

    29. 지나간 일정표와 초대장

    30. 사용 기한이 끝난 쿠폰들
    31. 요청하지 않았는데 어디선가 보낸 우편물

    32. 장보고 받은 영수증

    33. 한 짝만 남은 양말

    34. 특정일에만 입는 스웨터

    35. 지난 3개월 동안 한 번도 안 쓴 사무용품

    36. 게시판에 붙여둔 자료 중 날짜가 지난 것

    37. 받은 지 오래 된 각종 카드

    38. 컵에 끼우는 스티로폼 슬리브

    39. 어제 (혹은 이전 신문)

    40. 다시 볼 일 없는 녹화한 TV 프로그램
    41. 기한이 만료된 보증서, 계약서

    42.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명함

    43. 예전에 쓰다가 바꾼 벽지

    44. 솜이 군데군데 뭉친 베게

    45. 읽을 일 없는 소식지

    46. 더 이상 안 쓰는 비밀번호

    47. 충분히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

    48. 업종별 전화번호부

    49. 우편 주문용 카탈로그

    50. 커튼, 블라인드 업체가 보내준 제품 소재 견본
    51. 관심 없는 자선 기금 요청서

    52. 안 쓰는 수첩

    53. 현재의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파자마

    54. 스크래치가 생겼거나 코팅이 떨어져 나온 코팅 냄비, 프라이팬

    55. 일상에서, 학교에서 여러 장 찍은 사진들

    56.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핀터레스트 자료들

    57. 안 쓰는 빈 화분

    58. 어떤 기기도 작동 시키지 못하는 리모컨

    59. 어떤 문에나 자물쇠에도 맞지 않는 열쇠들

    60. 학교에서 보낸 문서들
    61. 따라 하기엔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드는 레시피

    62. 냉장고 자석

    63. 펼쳐본 적 없는 요리책

    64. 안 쓰는 애플리케이션

    65. 생일 파티 장식들

    66. 안 쓰는 신발 상자

    67. 예전에 샀던 신발의 신발 끈

    68. 운동 경기와 관련된 각종 기념품들

    69. 착용하지 않는 은 장신구

    70. 쪼개져서 금이 간 주걱, 각종 조리도구
    71. 조각을 일부 잃어버린 직소퍼즐

    72. 휴대용 무선 호출기

    73. 다시 읽을 일 없는 전자책

    74.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온 전선들

    75. 여행지 홍보책

    76. 자동차에 없는 각종 액체 용품 중에 이제 안 쓰는 것

    77.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큰 식탁보

    78. 낡고 찢어지고 얼룩진 수건

    79. 컴퓨터 휴지통

    80. 로봇 기능이 보낸 트위터 메세지들
    81. 펴지지 않거나 바람이 불면 쓸 수 없는 우산들

    82. 더 이상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목욕 인형들

    83. 발을 아프게 하는 신발

    84. 패스트푸드 먹고 남은 작은 소스들

    85. 너무 작거나, 크거나, 너무 무거운 아이스박스

    86. 별로 애착이 안 생기는 휴가 기념품

    87. 사용하지 않는 결혼식 기념품

    88. 짐 더미 맨 밑에 깔려 있던 비디오 게임

    89.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기

    90. 가공식품
    91. 케이블 채널 (시청하는 채널이 줄면 요금도 줄어든다)

    92. 와인 코르크

    93. 먹고 포장해온 음식이 담겨 있던 용기들

    94. 3개월이 지난 잡지들

    95. 이제 없는 물건의 사용설명서

    96. 착용하지 않는 금 장신구

    97. 비디오게임에 딸려온 부속품들

    98.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온라인 연락처

    99. 제 기능을 못하는 도어매트

    100. 너무....뭐랄까 좀 그렇고 그런 속옷

  • 18. 와우
    '24.3.17 4:22 PM (14.58.xxx.207)

    윗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19. ㅇㅇㅇ
    '25.2.14 11:02 PM (124.5.xxx.213)

    (펌)

    1. 안 쓰는 세탁소 옷걸이

    2. 보풀이 공처럼 말려서 붙어 있는 스웨터

    3. 빈 깡통, 물병, 유리병들

    4. 있는 줄도 몰랐던 봉제 인형들

    5. 집에서 기르던 시든 식물들

    6. 똑같은 것이 여러 장 있는 디지털 사진

    7. 고장난 이어폰

    8. 얼룩이 생긴 옷

    9.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10. 앞으로 절대 사용할 일이 없는 접시들
    11. 굳어서 끈적끈적해진 매니큐어

    12. 말라붙은 페인트

    13. 광고 우편물

    14. 안 쓰는 안경

    15. 친구를 가장한 페이스북의 적들

    16. 팩스기

    17. 안 나오는 마커 펜 등 각종 펜

    18. 어릴때 받은 트로피

    19. 망가진 전자기기

    20. 플로리스트나 쓸 만한 화병
    21. 다시 읽을 일 없는 페이퍼백 도서

    22. 수영장에서 갖고 노는 장난감들

    23. 사탕 통, 선물 상자

    24. 방치되거나 망가진 장난감

    25. 수퍼마켓에서 받은 비닐봉지, 종이봉투

    26. 컴퓨터 사용기록

    27. '싫증난' 특별한 날 장식용품

    28. 잘 안 나온 사진들

    29. 지나간 일정표와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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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요청하지 않았는데 어디선가 보낸 우편물

    32. 장보고 받은 영수증

    33. 한 짝만 남은 양말

    34. 특정일에만 입는 스웨터

    35. 지난 3개월 동안 한 번도 안 쓴 사무용품

    36. 게시판에 붙여둔 자료 중 날짜가 지난 것

    37. 받은 지 오래 된 각종 카드

    38. 컵에 끼우는 스티로폼 슬리브

    39. 어제 (혹은 이전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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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기한이 만료된 보증서,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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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예전에 쓰다가 바꾼 벽지

    44. 솜이 군데군데 뭉친 베게

    45. 읽을 일 없는 소식지

    46. 더 이상 안 쓰는 비밀번호

    47. 충분히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

    48. 업종별 전화번호부

    49. 우편 주문용 카탈로그

    50. 커튼, 블라인드 업체가 보내준 제품 소재 견본
    51. 관심 없는 자선 기금 요청서

    52. 안 쓰는 수첩

    53. 현재의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파자마

    54. 스크래치가 생겼거나 코팅이 떨어져 나온 코팅 냄비, 프라이팬

    55. 일상에서, 학교에서 여러 장 찍은 사진들

    56.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핀터레스트 자료들

    57. 안 쓰는 빈 화분

    58. 어떤 기기도 작동 시키지 못하는 리모컨

    59. 어떤 문에나 자물쇠에도 맞지 않는 열쇠들

    60. 학교에서 보낸 문서들
    61. 따라 하기엔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드는 레시피

    62. 냉장고 자석

    63. 펼쳐본 적 없는 요리책

    64. 안 쓰는 애플리케이션

    65. 생일 파티 장식들

    66. 안 쓰는 신발 상자

    67. 예전에 샀던 신발의 신발 끈

    68. 운동 경기와 관련된 각종 기념품들

    69. 착용하지 않는 은 장신구

    70. 쪼개져서 금이 간 주걱, 각종 조리도구
    71. 조각을 일부 잃어버린 직소퍼즐

    72. 휴대용 무선 호출기

    73. 다시 읽을 일 없는 전자책

    74.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온 전선들

    75. 여행지 홍보책

    76. 자동차에 없는 각종 액체 용품 중에 이제 안 쓰는 것

    77.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큰 식탁보

    78. 낡고 찢어지고 얼룩진 수건

    79. 컴퓨터 휴지통

    80. 로봇 기능이 보낸 트위터 메세지들
    81. 펴지지 않거나 바람이 불면 쓸 수 없는 우산들

    82. 더 이상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목욕 인형들

    83. 발을 아프게 하는 신발

    84. 패스트푸드 먹고 남은 작은 소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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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별로 애착이 안 생기는 휴가 기념품

    87. 사용하지 않는 결혼식 기념품

    88. 짐 더미 맨 밑에 깔려 있던 비디오 게임

    89.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기

    90. 가공식품
    91. 케이블 채널 (시청하는 채널이 줄면 요금도 줄어든다)

    92. 와인 코르크

    93. 먹고 포장해온 음식이 담겨 있던 용기들

    94. 3개월이 지난 잡지들

    95. 이제 없는 물건의 사용설명서

    96. 착용하지 않는 금 장신구

    97. 비디오게임에 딸려온 부속품들

    98.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온라인 연락처

    99. 제 기능을 못하는 도어매트

    100. 너무....뭐랄까 좀 그렇고 그런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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