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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면서 느낀 점

겉치레 조회수 : 7,979
작성일 : 2024-03-15 06:57:45

자기 겉치장 잘하는 사람 치고 인심 좋은 사람 없더라..

자기 외모 꾸미고  새옷 최신유행 자주 갈아입고 나오는 사람은

정작 남을 위해서는 천원 1장 쓸 줄 모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자기 외모에 돈을 써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쓰는 교제비는 상당히 아까워 하는 느낌.

 

반면 수수하고 외모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사람들에게 돈도 쓸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경우는 많이 봤고요.

새옷 유행템 과시하듯 두르고 다니는 사람 보면 이제 약간 경계하고 봅니다.

자기는 꾸밈비를 썼기 때문에 교제비는 남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얌체를 워낙 많이 봐서..

 

IP : 180.70.xxx.15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ㅇ
    '24.3.15 7:01 AM (116.43.xxx.7)

    공감입니다..

  • 2. 아뇨
    '24.3.15 7:02 AM (50.92.xxx.32)

    전혀
    저 같은 경우는 잘 가꾸시는 분들이
    생활 전반에 안정적이던데..
    이건 진짜 일반화의 오류

    저는 사람 좋아보이고 푸근해 보이시는 분들이
    의외로 샘도 많고 그러시더라구요.

  • 3. 가지가지
    '24.3.15 7:04 AM (125.177.xxx.70)

    자기 치장하는데도 잘쓰고 남들 뭐사주는것도 잘하고
    헤프게 돈쓰는 사람도 많고
    자기한테도 안쓰고 남한테도 안쓰고
    돈이 들어가면 안나오는 사람도 있고
    최악은 원글님이 말한 자기치장에만쓰고 늘돈없다고 남한테
    얻어먹고 다니는 인간들!

  • 4. ㅅㅇ
    '24.3.15 7:07 AM (116.43.xxx.7)

    이것도 공감
    '저는 사람 좋아보이고 푸근해 보이시는 분들이
    의외로 샘도 많고 그러시더라구요.'

  • 5. ㅇㅇ
    '24.3.15 7:07 AM (58.234.xxx.21)

    별로 일반화 하기 어렵네요
    그건 그냥 사바사에요
    제가 본 분들 중 자기 잘 꾸미고 센스 있는 사람들이
    윗님 말대로 전반적으로 안정적인편이고 타인에게도 여유롭게 대하고
    인기도 많았어요

  • 6.
    '24.3.15 7:11 AM (220.65.xxx.198)

    이 글 정말 공감합니다
    이란 경우 너무 많이 봤어요

  • 7. ..
    '24.3.15 7:18 AM (125.168.xxx.44)

    사바사
    편견을 쌓지 마세요.

  • 8. 글쎄요
    '24.3.15 7:21 AM (61.76.xxx.186)

    자기 잘 꾸미는 사람이 그만큼 부지런하고 남한테도 잘 베풀던데..사람마다 다름.

  • 9. ...
    '24.3.15 7:23 AM (211.234.xxx.179)

    저는 원글님 같이 자기만의 편견을 맹신하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류를 경계해요
    대화할때 편협하고 답답함

  • 10. ,,
    '24.3.15 7:2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일반화할 수 없지만, 내 친구도 한 명 그래요. 자기 옷은 좋은거 아주 잘 사입는데 타인한테 아주 인색해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지만.

  • 11. 저도 반대
    '24.3.15 7:2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오히려 반대였어요.
    그리고 인상좋고 푸근해보이는 사람들이 더 시기.질투 쩔었어요.
    20대 직장다닐때 동료여직원들 부터 50대 학부모들 두루두루 그랬어요

  • 12. ,,,,
    '24.3.15 7:33 AM (223.38.xxx.101)

    자기애가 넘치니 치장하고 돈 써서 예쁘게하고 그런거 아닐까요
    남에게 신경 쓰고 돈 쓰기는 역부족

    그런데 꼭 남에게 돈 써야해요?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지않나요

  • 13. ..........
    '24.3.15 7:36 AM (211.36.xxx.253)

    전혀 아닌듯..

  • 14. 진짜
    '24.3.15 7:39 AM (223.39.xxx.25)

    그건 아닌 듯
    자기한테 투자 잘하는 사람은 남에게도 잘 베푸는경우를
    더 많이 봤어요 원글님은 돈없다 하면서 자기할 거 다하는
    이상한 사람의 경우를 봤겠죠

  • 15. 너무
    '24.3.15 7:40 AM (106.102.xxx.95)

    안 꾸미는 사람들이 자기는 수수하다고 정신승리 하지만 컴플렉스 많던데요.

  • 16. 전혀요
    '24.3.15 7:44 AM (1.227.xxx.55)

    꾸미는 걸 왜 과시한다고 하는지?
    원래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들 있어요.
    그쪽으로 부지런한 사람들이죠.
    수더분해 보인다고 베푸는 거 잘한다고 보면 오산.
    완전 별개라고 봐요.

  • 17. ..
    '24.3.15 7:47 A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 공김

    점점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사람이
    싫어져요. 부자여서 여유는 있어도
    상관없는 남을 위해선 10원
    한 장 쓰지않는 사람 주변에 있어서요.
    그렇게 잘 아껴서 부자가 됐나 싶기도

  • 18.
    '24.3.15 7:51 AM (175.120.xxx.173)

    사회생활하면서 사람 많이 만났는데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그냥 사람 성향이던걸요.

  • 19. .....
    '24.3.15 7:52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이것도 공감
    '저는 사람 좋아보이고 푸근해 보이시는 분들이
    의외로 샘도 많고 그러시더라구요.' 22222

    퉁퉁하고 인상도 아줌마스럽고 소박하고 그러면서 속은 질투 심한사람 많아요 열등감이 심하고...

  • 20. 짜증
    '24.3.15 8:04 AM (110.8.xxx.59)

    저는 원글님 같이 자기만의 편견을 맹신하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류를 경계해요
    대화할때 편협하고 답답함 2222

  • 21. 핸드드립
    '24.3.15 8:10 AM (125.142.xxx.3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은 없는데
    뭘 얼마나 꾸미고 치장하길래 모임에서 인색하게 군다는거죠
    원래 모임비용은 1/n이 국룰 아닌가요?

  • 22. ㅇㅇ
    '24.3.15 8:11 AM (175.206.xxx.4)

    저는 사람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나이들면서 많이 들던데요.

  • 23. 편견
    '24.3.15 8:14 AM (180.66.xxx.110)

    이긴 한데 경험상 지,나,치,게 수수한 분들 중에 더 세속적이고 샘 많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명품 드는 사람들 멍청하다, 막 이런 뉘앙스로 남 헐뜯는 부류

  • 24. ..
    '24.3.15 8:15 AM (180.69.xxx.29)

    오히려 수수하고 수더분한? 한 타입들이 컴플렉스 더 많던데요 ..남후려치기를 더함 질투 많고 ..

  • 25. ㅇㅇ
    '24.3.15 8:20 AM (211.234.xxx.170)

    저는 모르겠어요
    아닌 경우를 너무너무 봐서

    180님 말 정확한게요 ㅋㅋ
    도인? 폐인? 찐따? 같이 하는 인간이랑 상황때매 어쩔수없이 친해져봤는데
    그때부터 뭐 사와라 뭐 사달라 장난반 강요반으로 난리를 치더니 절 앞에두고 저를 헐뜯고 수동공격하고 외모비하하고 성추행까지 했어요
    저런 부류의 여자도 비슷했어요 나보다 스무살은 많았는데 나이먹고 철도 안들어서 ㅠ

  • 26. 오호
    '24.3.15 8:27 AM (49.174.xxx.188)

    굉장히 일리가 있어보여 그런가 했는데
    가만히 주변 사람 떠올려보니
    수수하고 멋 안내는 사람들이
    돈돈돈 하네요
    돈을 모으느라 차 있어도
    차도 안끌고 웬만하면 얻어타고
    항상 돈 낼 때 뒷걸음 재테크 관심 많고
    그러네요

  • 27. 일반화의 오류
    '24.3.15 8:31 AM (121.190.xxx.146)

    저 잘 꾸미는데 남들한테 커피도 밥도 잘 사요.
    그냥 님 주변 분들이 그러신 듯요. 님은 어떠신지도 여쭙고 싶네요

  • 28. 사람따라
    '24.3.15 8:44 AM (58.231.xxx.12)

    주위에 몇분이 그러신다는건지가 궁금하네요 설마 한분경험으로 단정짓는건 아니시죠

  • 29. ...
    '24.3.15 8:47 AM (115.22.xxx.93)

    본인이 안꾸미면 꾸미는사람에 대해 더 편향적이고
    본인이 꾸미면 안꾸미는사람에 대해 더 편향적이기 쉽죠
    그냥 그런게 좋은갑다. 그런게 편한갑다 생각하면 안되나요
    ~하는 사람들이 ~~더라 2차추측하지말고요
    꾸미는사람도 엄청많고 안꾸미는사람도 엄청 많잖아요.

  • 30. 그리고
    '24.3.15 8:50 AM (58.231.xxx.12)

    겉치레 꾸미는 사람 자신이 못(안)하니 시기질투에서 험담하는경우가 더 많음 각자 관심사가 다른건데 왜 존중이 없는지

  • 31. ...
    '24.3.15 8:53 AM (1.235.xxx.154)

    각자 관심사가 달라서 그런거죠

  • 32. ㅇㅇ
    '24.3.15 9:02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전혀
    저 같은 경우는 잘 가꾸시는 분들이
    생활 전반에 안정적이던데..
    이건 진짜 일반화의 오류

    저는 사람 좋아보이고 푸근해 보이시는 분들이
    의외로 샘도 많고 그러시더라구요.222222222

  • 33. 다른건
    '24.3.15 9:13 AM (125.130.xxx.125)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긴 한데

    저도 회사생활 오래 했는데 만난 사람 중에

    사람 좋아보이고 푸근해 보이시는 분들이
    의외로 샘도 많고 그러시더라구요.7777777

  • 34.
    '24.3.15 9:14 AM (221.145.xxx.192)

    남의 외모나 외양에 관심 없는 분들이 성격이 제일 괜찮았어요.

  • 35.
    '24.3.15 9:18 AM (175.120.xxx.173)

    남의 외모나 외양에 관심 없는 분들이 성격이 제일 괜찮았어요.2222222222

    이분 말씀은 공감해요.

  • 36. ...
    '24.3.15 9:32 AM (143.58.xxx.72)

    남의 외모나 외양에 관심 없는 분들이 성격이 제일 괜찮았어요.33333
    이분 말씀이 정말 맞는듯요

  • 37. ...
    '24.3.15 10:06 AM (77.136.xxx.247) - 삭제된댓글

    애초에 남에게 돈을 쓰는지 마는지가 왜 기준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원글님 관심사는 그건가요?

    본인치장 잘하는 사람은 부지런하고 그런거 잘하는 성격
    아닌 사람은 수수하고 털털한 성격
    그 이상 뭐가 있나요?

    전 원글님이 남에게 뭐 얻어낼 생각만 가득한 그지같은데.

  • 38. 전혀 아님
    '24.3.15 10:08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저 수수한 짠순이임.
    남의 외모나 외양에 관심 없는 분들이 성격이 제일 괜찮았어요.44

  • 39. 아닌데요
    '24.3.15 10:16 AM (27.163.xxx.228)

    저포함 주변 다들 명품많고 꾸미기 좋아하는데 우리끼리 있을때도 서로 돈낸다고 싸우고 다른 사람들 만나면 서로 돈 쓴다고 안달인데요
    베푸는거 좋아해요.
    오히려 멋 안내고 수수한 사람들이 음흉해서 손절

  • 40. 저는 공감해요
    '24.3.15 10:39 AM (183.103.xxx.58)

    최근에 30~50대 여자만 가득 있는 1년 과정 끝냈거든요. 원글님 말씀에 완전 공감해요. 머리는 허리까지 치렁치렁, 풀메이크업에 옷도 맨날 바뀌는 이들은 간식 늘 얻어먹고 어쩌다 가져오면 지만 먹어요. ㅋㅋ 그래도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라 그러려니 했네요.

  • 41. ..
    '24.3.15 12:03 PM (61.254.xxx.115)

    남자들도 그래요 결혼하고 지옷 사입고 꾸미느라 바쁘고 부인옷은 사줄줄 모름.자기옷 사입기도 바쁘고 돈 모자라서

  • 42. 노노
    '24.3.15 12:0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외모치장 잘하고 외모 괜찮은 여자들이 보통 꼬이지 않고 시원시원해요.
    외모 전혀 안보고 다가오는 사람 사긴걸 요즘 후회하는 사람입니다.

  • 43. dd
    '24.3.15 12:18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윙? 외모 꾸미는 것과 인성이 상관있나요?
    저는 일단 인색한 사람, 돈에 예민한 사람은 멀리해요.
    그런 사람은 결국 돈때문에 염치를 버리더라구요.

    근데 그 돈에 예민하고 남에게 인색한 거는
    외모치장과는 전혀 상관이 없던데요.
    제 주변에 외모 잘꾸민다고 하니까 생각나는 2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정말 매일 옷을 바꿔입는다고 할만큼 옷이 많고
    몸매가 가늘어서 싼옷도 잘 어울려요.
    근데 자기 꾸미는거 외에는 되게 인색한 사람.

    또 다른 사람은 일단 부자고 옷도 비싼 옷을 세련되게 입고
    그런데 남들한테도 잘 베풉니다. 늘 넉넉해요.
    있는 돈 다 털어서 꾸미는데 쓰고 돈 없어 허덕거리는 사람들이야
    남한테 인색할 수 밖에 없겠죠.

  • 44.
    '24.3.15 2:40 PM (118.37.xxx.43)

    형편 안되는데 겉치장만 하고 다니는 사람들만 보셨나보죠.
    확률적으로 자기 매무새 단정하게 하고 돈 적당히 쓰는 사람들이 남한테도 쓸 줄 알죠.
    궁상맞게 하고 다니는 사람이 타인에게 잘 쏠까요?
    저는 되려 수수해 보이는 사람들이 게으르고 센스도 없고 돈도 안 쓰는 경우를 하도 많이 봐서요.

  • 45. ....
    '24.3.15 10:24 PM (110.13.xxx.200)

    자기 치장하고 남에겐 인색한 사람이 분명히 있긴하죠.
    저도 그런 사람주변에 있어서 알긴 한데..
    외모에 관심많은 사람은 사실 그닥인건 대부분 맞았던듯
    자기외모치장은 더럽게 하면서 커피는 그렇게 얻어먹어도 한잔을 안사는 인색녀 봤어요.
    그러면서 돈없다고 핑계질.. 할줌마가 신발사고 머리도 오지게 자주 하면서..

  • 46. 영통
    '24.3.16 9:37 AM (106.101.xxx.48)

    자기 얘기 너무 많이 하는 사람..
    자의식이 강해 이상한 사람

    오래 친분 있어도 자기 말 전혀 안하는 사람
    결국 어느 순간 냉정하고 친한 사이도 아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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