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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토시 끼고 일해야겠네요

...... 조회수 : 5,500
작성일 : 2024-03-14 14:28:16

팔토시요

계속 타자 치고 마우스 움직이니까

오른쪽 부분 옷이 헤지는 느낌이고

밝은 색옷은 아휴...

샤프심 짓이겨서 뗏국물이....아주.

 

이젠 곧 봄이라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도 입고

니트도 입어야하는데

그냥 팔토시 끼고 일해야하나봐요 ㅠㅠ

 

IP : 175.201.xxx.17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4.3.14 2:31 PM (39.117.xxx.171)

    일하던 사무일에 스타일이 좀 이상하고 발가락양말에 팔토시 끼던 여자분 조선족이란 말 듣고 아~어쩐지 했네요
    팔토시 반대입니다ㅎ

  • 2. .....
    '24.3.14 2:32 PM (175.201.xxx.174)

    아 그래요??
    ㅋㅋㅋㅋ

    참아야겠네요.

  • 3.
    '24.3.14 2: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끼는데ㅠㅋㅋㅋ 레서판다 팔토시껴요ㅋㅋ 블라우스류를 많이 입어서 팔토시 사무실 필수템~

  • 4. ......
    '24.3.14 2:36 PM (175.201.xxx.174)

    앗 또 갈등이.. ㅋㅋ

  • 5. .....
    '24.3.14 2:38 PM (113.131.xxx.241) - 삭제된댓글

    20년가까이 일하면서 토시의 필요성을 못느낀 저로서는 왜 팔이 더러워질까 새삼 키보드와 마우스조작 해보니 전 팔목과 손가락만 까딱거리네요...첨 알았음

  • 6. .....
    '24.3.14 2:40 PM (113.131.xxx.241)

    20년가까이 일하면서 토시의 필요성을 못느낀 저....새삼 해보니 손목과 손가락만 까닥거리네요...

  • 7. DFDF
    '24.3.14 2:43 PM (211.184.xxx.199)

    팔반토시 사세요
    이쁜 거 많아요
    사복입으면 필수죠

  • 8.
    '24.3.14 2:4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팔토시 하면 옷이 깨끗은 하겠지만
    요즘시대에 보기엔 좀 별로에요…
    팔토시는 80년대-90년대 공장이나 사무실 느낌이네요.
    깨끗이 세탁해 입고 해지고 세탁해도 더러울정도 되면 버리시는게…

  • 9. ...
    '24.3.14 2:4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팔토시 하면 옷이 깨끗은 하겠지만
    요즘시대에 보기엔 좀 별로에요…
    팔토시는 80년대-90년대 공장이나 사무실 느낌이네요.
    깨끗이 세탁해 입고 해지고 세탁해도 더러울정도 되면 버리시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껴야겠으면 하세요... 말릴사람 있나요 뭐.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 10. ..........
    '24.3.14 2:48 PM (14.50.xxx.77)

    저도 끼고 있어요..길이가 반으로 된거 이쁜거 있어요~

  • 11. ...
    '24.3.14 2:52 PM (121.142.xxx.100)

    저는 집에서 다이소에서 파는 손목 보호대 인형 대고 해요
    아무리 집안이라도 손목만 지져분해지는거 싫어서 합니다ㅇ
    반팔 입을시 책상이 팔이 닿는게 싫어서도 합니다

  • 12.
    '24.3.14 2:52 PM (211.57.xxx.44)

    저라면 옷을 아끼기위해 팔토시 살래요

    대신 의자에서 일어날땐
    벗을거여요

  • 13. 학교
    '24.3.14 2:53 PM (106.101.xxx.204)

    짧은토시 이쁜거 많던데요?
    학교쌤들 쓰는데 이쁘더라구요
    손목에만 끼는 주름잡힌 거요

  • 14. .....
    '24.3.14 2:57 PM (175.201.xxx.174)

    앗 검색했어요
    윗님 말씀처럼 손목 주름만 있고
    반길이에 위는 그냥 펑퍼짐....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 15. ...
    '24.3.14 2:59 PM (222.111.xxx.126)

    팔토시 별로면 사무실용 가디건으로 대체가 가능하긴 합니다
    저는 사무실에서만 입는 가디건이 하나 있어서 늘 출근하면 그거 입고 일했어서 팔토시 한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사무실에서 꼬라지는 별로이긴 합니다만, 왔다갔다하지 않고 자기 자리에 붙박이로 있는 경우라면 이것도 괜찮습니다

  • 16. ...
    '24.3.14 3:04 PM (112.168.xxx.69)

    저도 사무실용 가디건에 한표. 여름용 겨울용 있는데 둘 다 팔 아래가 닳아서 아주 반짝 반짝해요. 여름엔 에어컨이 너무 추워서 더 유용해요.

  • 17. ooo
    '24.3.14 3:04 PM (182.228.xxx.177)

    직장내 자신의 이미지 같은거 신경 안 써도 되는
    잡일하는 직종이라면 끼세요.
    직장이 내 집 안방도 아닌데 왜 편한것만 찾는지 이해불가.

  • 18.
    '24.3.14 3:08 PM (218.155.xxx.211)

    25년 차. 팔토시 생각도 못 했어요. 가디건.

  • 19. ㅇㅇ
    '24.3.14 3:09 PM (220.89.xxx.124)

    알콜로 책상을 아침마다 한번씩 닦으세요. 키보드도 닦이는데까지는 닦고요.
    그럼 닳는건 어쩔수 없지만 더러워지는건 괜찮아요

  • 20. 하~~~
    '24.3.14 3:09 PM (106.244.xxx.134)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직업.
    소매 더러워지는 거 싫어서 올블랙 팔토시 끼어요.

  • 21. ..
    '24.3.14 3:23 PM (210.105.xxx.227)

    남 시선이 뭐가 중요할까요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팔목만 오는거 사무실에서 끼고 있는데
    요즘 예쁜원단 아주 잘나와요

  • 22. .......
    '24.3.14 3:30 PM (175.201.xxx.174) - 삭제된댓글

    아니..... 파티션있는 책상에서
    팔토시 하나 꼈다고 무슨 이미지 운운을 하시는거에요?
    저도 15년 직장인이고

    이 옷 어디서 샀냐 소리 365일 중 절반은 들어가면서
    멋 내는 거 좋아하고
    옷 아끼는 사람입니다.

  • 23. .......
    '24.3.14 3:32 PM (175.201.xxx.174)

    아아~~니..... 파티션있는 책상에서
    팔토시 하나 꼈다고 무슨 이미지 운운을 하시는거에요?
    저도 15년 차 직장인이고

    이 옷 어디서 샀냐 소리 365일 중 절반은 들어가면서
    멋 내는 거 좋아하고
    무척이나 옷 아끼는 사람입니다.
    옷을 아끼고 패션을 좋아하니까
    파티션 가리워진 책상에서 팔토시 생각하는거죠

    팔토시 하나에
    오버하며 의미부여하는
    참 별난사람도 다있네요

  • 24. ......
    '24.3.14 3:33 PM (175.201.xxx.174)

    실내용 가디건도 당연히 두고있습니다.
    그러나 계절별로 4벌 돌려가면서 입는 것도 지겹고
    늘 입으니 다음해는 못입고.
    이런 상황 반복되니
    그냥 가볍게 팔토시 생각하는거죠

  • 25. ㅋㅋㅋ
    '24.3.14 3:3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런 사람이 직장에서 말 많은 꼰대더라고요. 직장에 왔으면 일만 하면 되지 일은 안 하면서 직원들 오늘은 뭐 입었나 옷차림에 눈알 굴리는~ ㅋㅋ

  • 26. ..
    '24.3.14 3:4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고등강삽니다.
    짧은 팔토시 필수에요. ^^

  • 27. ...
    '24.3.14 4:16 PM (118.218.xxx.143)

    겨울에는 핸드워머 니트워머 예쁜 거 많이 나오는데
    토시대용으로 좋아요

  • 28. 그게
    '24.3.14 4:24 PM (39.7.xxx.49)

    약간 슬리퍼 느낌이잖아요…
    저는 사무실에서 슬리퍼 안신어요
    남자 부장들은 신고요.
    저도 하루종일 사무실 직업인데 옷소매만 더러워지진 않던데
    책상을 자주 닦기는 해요
    저도 한패션 하는지라
    제 옷 입성만 신경쓰지 남이야 입던 벗던 상관 없는데
    솔까 팔토씨는 마트 캐셔분들 하는 것 느낌..

  • 29. 팔토시 추천
    '24.3.14 4:32 PM (211.46.xxx.89)

    요즘 예쁜거 많아요
    윗부분도 고무줄로 되어있는거 썻었는데 동료가 선물해줫는데 손목만 밴딩되어있고 윗부분은 오픈되어있어요 (밴딩이 안되어 있음)
    팔뒤꿈치 아래까지 길이도 딱 좋고 선선할때는 보온효과도 있고 전 몇년동안 쓰는데 너무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 30. 흠..
    '24.3.14 4:5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전 안끼지만 남이 끼면 끼나보다 해요.
    팔토시 보고 별 생각들 다 하는군요. ㅎㅎ

  • 31. ..
    '24.3.14 5:03 PM (121.130.xxx.149)

    전 강추요!!

  • 32.
    '24.3.14 5:34 PM (211.234.xxx.15)

    삼성에 다녀도
    김앤장 다녀도
    비싸게 주고 산 옷이 저렇게 되면
    팔토시 끼겠는데요.
    진짜 꼰대들 많네요.

  • 33. 영통
    '24.3.14 5:48 PM (211.114.xxx.32)

    30년 전부터 고등 때도 토시 끼고 공부했어요..
    그 때 토시는 안 이뻤는데 요즘 토시는 그 옷 소매처럼 보이게 이뻐요

  • 34. .....
    '24.3.15 10:30 AM (175.201.xxx.174)

    사무실에서 슬리퍼도 남 이목 생각해서 안신으신다니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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