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썸남이 넌 내가 연락안하면 어떨거 같애? 하고 물어보는데요

이쁜 추키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4-03-06 17:13:53

썸이 좀 길어지긴했는데

 

제가 맘이 아직 확신이 안서서 그냥 연락만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망설여지긴하는데

 

남자가 어느날 집에가는데 "넌 내가 연락안하면 어떨거 같아?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허전하지 했는데

 

왜 그런거 물어보는거야?했더니

 

연락을 별로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서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다른의미는 없고요

 

남자 맘이 좀 식어서 일까요?

 

아님 미리 제맘을 좀 떠보는건지

 

전에 사귀자고 말했는데 제가 좀 시간을 갖자고 했거든요

IP : 106.101.xxx.1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24.3.6 5:19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썸이 길어지니 남자분이 지쳤나보네요 맘이 없으면 떠나보내시던가요

  • 2. ...
    '24.3.6 5:27 PM (122.38.xxx.150)

    결정은 담백하게 빠르게 그래야 상처가 안 남아요.
    요즘은 세상이 무섭습니다.

  • 3. ..
    '24.3.6 5:27 PM (175.208.xxx.95)

    지쳐서 그런듯요.

  • 4. 확신
    '24.3.6 5:30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확신이 없다고 하셨는데...
    계속 간만 보는거 상대방이 힘든가 보네요
    길어진 썸 이라고 하셨는데...
    그만 놔 주시죠... 희망고문 그만 하시고...

  • 5. 무의미한
    '24.3.6 5:47 PM (211.206.xxx.180)

    연락같이 느끼니
    상대방이 지금 연락을 어떤 의미로 받고 있는지 묻는 거죠.

  • 6. . . .
    '24.3.6 5:58 PM (180.70.xxx.60)

    어장관리 그만!!
    희망고문 그만!!!!!

  • 7. 먹기도 그렇고
    '24.3.6 7:36 PM (123.199.xxx.114)

    남주기도 아깝고
    그냥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27 육회 고수님들 계신가요 요리요리 18:42:12 26
1793026 인권위 김용원 상임위원 퇴임…마지막까지 '아수라장' 2 다행이다 18:36:17 140
1793025 당근 문고리 허탕 3 ㄴㅇㄹ 18:35:06 186
1793024 우리나라 4계절 요약 1 ㅋㅋ 18:34:10 155
1793023 길가다 우연히 들은 남의대화 8 ㅇㅇ 18:25:48 1,000
1793022 다주택자 집 안파셔도 될듯 9 ㅇㅇ 18:25:08 1,015
1793021 와.. 남경필 아들 잘생겼네요 8 ㅇㅇ 18:22:58 929
1793020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4 18:17:08 898
1793019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10 ~~ 18:12:32 1,037
1793018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1 18:12:29 258
1793017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3 나무 18:11:58 552
1793016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5 아리따운맘 18:06:23 328
1793015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12 18:06:10 1,454
1793014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추천 18:05:16 285
1793013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3 ..... 18:04:23 591
1793012 아너 재미있어요 2 ... 18:02:50 370
1793011 애들 성수나 망원가서 빵사오면 8 123 17:51:14 1,146
1793010 관계에서 변덕 부리는 사람 어케해요? 3 ... 17:51:02 474
1793009 78세인데 골프웨어 미니스커트 흉하다 생각하는데 17 내눈 17:48:38 1,624
1793008 암에 좋다는 8 ㅗㅗㅎ 17:48:30 931
1793007 치매약 nanyou.. 17:44:52 260
1793006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7 참나 17:44:39 706
1793005 설 선물 고르셨나요? 4 봉이 17:41:32 526
1793004 빈혈 수치 오르는 법 알고 싶어요 12 .. 17:40:42 526
1793003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17:40:0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