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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 생일선물 사러 쇼핑가자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

생일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4-03-06 13:47:49

일단 전 갖고싶은것도 없고 엄마랑 취향 안목 완전 다르고 엄마가 저와 가는 쇼핑에 과하게 설레하는게 부담스러워요.

생일엔 혼자 며칠 여행가는게 최곤데...

IP : 119.194.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4.3.6 1:5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싫다고 하시거나
    둘러 다른 핑계 대세요.

    결국 내가 같이 가는거잖아요.
    그러면서 스트레스 받고요
    힘들어도 그 고리를 끊으세요

  • 2. 친정
    '24.3.6 1:56 PM (175.120.xxx.173)

    엄마인데
    그냥 말을 하세요.

  • 3. 그냥
    '24.3.6 2:06 PM (61.101.xxx.163)

    엄마한테 엄마랑 쇼핑하는거 스트레스라고 애기하세요..ㅠㅠ

  • 4. ...
    '24.3.6 2:10 PM (202.20.xxx.210)

    바쁘다고 합니다. 엄마니까 뭐든 말할 수 있죠.

  • 5. 바람소리2
    '24.3.6 2:18 PM (27.170.xxx.135)

    말을 해요 괜찮다고

  • 6. 당연히 말했죠
    '24.3.6 2:37 PM (223.38.xxx.98)

    사고싶은거 없다. 바쁘다. 나가기 싫다. 그런데 막무가내네요. 마음이 무겁네요.

  • 7. 고리가 안끊겨요
    '24.3.6 2:39 PM (223.38.xxx.98)

    사랑 많이 받고 자랐고 지금도 자식들 생각 많이 하시는 부모님인데 그냥 저랑 안맞아요.

  • 8. ㅂㄷㅂㄷ
    '24.3.6 2:57 PM (58.235.xxx.96) - 삭제된댓글

    부담스러우면 엄하게 이런데 쓸 시간에
    어머님께 그대로든 돌려서든 말하세요.
    소통을 하세요.
    저도 딸있는 엄마 입장인데 솔직히 기분 나빠요.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면서 이런 글 쓰지말고 맘 그대로 어머님께 전달하세요

  • 9. ㅣㄴㅂㅇ
    '24.3.6 3:12 PM (118.235.xxx.219)

    한국에서의 사랑이란 내가 원하는대로 내 틀안에서 지시에 순종하는 자녀를 만드는거죠

  • 10. ---
    '24.3.6 4:29 PM (211.215.xxx.235)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는다고 하죠. 안간다고 하면 그만인 것을.. 자기 표현을 분명히 하세요. 미성년자도 아닌데...

  • 11. 쇼핑?
    '24.3.6 4:42 PM (114.206.xxx.130) - 삭제된댓글

    딱히 살 거 없는데 막무가내로 쇼핑 가자는 사람들 저는 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만나는게 목적이면 그냥 식사하고 차마시고 얘기하면 되지 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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