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 펑합니다.

학원비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24-03-06 12:01:50

글 내립니다.

 

 

 

IP : 112.221.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4.3.6 12:0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너무 못하는데 그렇게 마음가짐이라도 있는 아이라면
    특성화 고등학교 보내보세요
    거기서 전공공부 열심히 학원 다니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 2. ---
    '24.3.6 12:06 PM (175.199.xxx.125)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본인이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줘야줘~~

    혹시라도 나중에 부모 원망할까.....학원도 안보내줬네..어쩌네....

  • 3. 에고
    '24.3.6 12:09 PM (125.177.xxx.70)

    공부못하면 미용이든 제과제빵이든 관심있는거 찾아서 하게해주세요
    대학 나와도 취업힘들고 힘든 일하기싫고 대면하는거 싫고
    요즘 애들 그래요
    건강하고 성실하면 뭐든 할수있으니 공부로 너무 스트레스받지마세요

  • 4. ㅡㅡ
    '24.3.6 12:11 PM (187.178.xxx.144)

    이런경우 참 난감하긴해요. 그래도본인이 원하고 그돈이 가계경제적으로 힘들지않으면 보내야죠 ㅠㅠ
    우리집은 본인이 안하겠다하니 돈이들지는않아 답답함은 있지만 화는 안나요.

  • 5. ..
    '24.3.6 12:58 PM (211.36.xxx.10)

    저두 비슷하게 보내고 있어요 2과목
    공부안하는데 보내려니 제가 열심히 일한들 참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인거같아요
    누구나 가야하는 학원 시스템처럼 부모돈이 거기로 ..

  • 6. 뭉개구름
    '24.3.6 1:12 PM (14.55.xxx.141)

    좀 힘 들어도 교육비는 쓰세요
    학원을 다닌다고만 해줘도 감사한게
    지금 저희집 입니다

  • 7. ..
    '24.3.6 2:14 PM (218.237.xxx.69)

    저도 같은 고민 고등까지 끌고 오네요 매달 학원비 넣을때마다 돈 아까워 죽겠지만 본인이 학원은 다니겠다고 하니 그만두라고 할 수도 없고...고1때까지 해보고 성적 안나오면 다른길 찾아보자고 꼬시고 있어요 학원안다녀도 그시간에 놀게 할수는 없으니 다른길에 도움되는 다른학원이라도 보낼려구요... 3년동안 이 고민을 매일 할판입니다 ㅠㅠ

  • 8. 근데
    '24.3.6 2:43 PM (180.70.xxx.42)

    학원을 가려는 이유가, 지금 현재 성적은 형편은 없지만 그래도 성적 올리고 싶다는 의지가 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순전히 친구 만나러 가는 거잖아요.
    저라면 차라리 저 세 과목 중에 하나만 선택해서 가라고 하고 나머지 돈으로는 헬스를 하러 가라고 하던지 아니면 취무슨 악기를 배우든지 취미생활하는데 차라리 쓰겠어요. 거기 가서 친구도 또 사귀면 되니깐요.
    친구 사귀기 위해서는 학원 하나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정말 전기세 수도세 내주로 가는 꼴밖에 안 되는데...

  • 9. 근데님
    '24.3.6 3:01 PM (112.221.xxx.60)

    안그래도 중등까지만 일단 보내보고 고등가서는 국어,영어만 보내고 나머지 시간에 취미로 복싱시키려구여.

  • 10. ㅡㅡ
    '24.3.6 3:27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중등때 수학 하나만가고
    거의 모든과목 90점대인 애였는데도
    고등가니 중간해요
    시험때도 공부는 안하죠 당연하게요
    학원가는게 전부예요
    학원가는게 공부하는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ㅠ
    대학은 돈주면 다 가니까요
    전공을 뭘살지를 관심갖고 이것저것
    주변 친척, 친구 통해서 소개해보는건 어떠세요
    전공만 정해도 한결 편해져요
    기운냅시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05 요양원 대우받는분 ... 18:01:23 27
1792704 스머프할배의 만화방 블로거 보니 가족이라는 힘이 얼마나 .... 18:01:17 8
1792703 10만원 상당 명절선물 뭐 받을때 제일 좋으셨어요? dd 17:58:29 31
1792702 합당찬성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13 .. 17:52:28 272
1792701 학생들 입시커뮤 4 ㅁㅁ 17:49:13 220
1792700 횡단보도앞에서 후진하고 멈추고 있다가,안바꾸고 출발해버림요ㅜㅜ 1 바닐라 17:49:11 196
1792699 부동산을 잡는다는 의미 5 Gg 17:45:01 310
1792698 절대 수익 자랑말아야지 7 주식 17:44:17 830
1792697 남편이 바람핀거 덮고 사는 분들 일상 가능하세요?? 6 17:41:57 584
1792696 밥 안먹고 빵이 좋네요 2 17:39:48 352
1792695 왕과 사는 남자 오늘 보신 분 계실까요? 6 ... 17:37:32 452
1792694 눈두덩이(쌍꺼플 위에서 눈썹 사이)요~ ㅜㅜ 17:32:57 169
1792693 요양원에 가도 자식 있는 사람이 더 낫다는 것도 참 우스워요 27 자식 17:31:40 1,088
1792692 정부 아이돌봄 하시는 분 계실까요 ㅇㅇ 17:30:35 158
1792691 주식 기초학개론 2 주린이 17:29:09 430
1792690 안 늙는 방법, 덜 늙는 방법 같이 공유해요 13 .. 17:27:38 1,046
1792689 삼성폰.. 갤럭시 S25 FE 부모님 쓰시기 어떨까요? 1 .. 17:26:38 212
1792688 칼로리 제일 낮은 크래커는 뭔가요.  3 .. 17:18:34 542
1792687 李대통령 요청에 경제계 화답 : 270조 지방투자 3 17:18:04 553
1792686 발 각질패드, 톤업선크림 추천합니다. 8 추천 17:15:58 675
1792685 최강욱은 35 17:15:50 1,383
1792684 멘탈이 불안정 하면 이성을 유독 좋아하고 기대네요 4 17:14:14 629
1792683 대통령이 집값 잡기가 목적이 아니라 개딸용 사이다 정치 7 ... 17:13:17 650
1792682 인생이 무료하신 분들을 위한 팁 2 dd 17:12:52 912
1792681 카톡프사 자주 올리는 사람들은 15 .. 17:12:03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