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이 부러워할 자랑질ㅋㅋㅋ

..... 조회수 : 19,627
작성일 : 2024-03-06 00:02:46

지금 라면 먹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부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ㄱ

계란에 파랑 풋고추도 넣어서요. 꿀맛이네요ㅋㅋㅋㅋ

계란은 반숙으로 익히고

고추와 파를 물넣고 처음부터 썰어넣었더니 느끼함이 없어지고 깊은 맛이 나는게 꿀맛이네요ㅋㅋㅋㅋㅋㅋ

아~~~~  햄볶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이 가장 맛있는 시간은 밤 12시죠ㅋㅋㅋㅋㅋ

IP : 211.243.xxx.5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6 12:04 AM (121.163.xxx.14)

    전 잘래요 ==3333
    맛있게 드세요

  • 2. 맛있게드세요
    '24.3.6 12:06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와플 먹고 느끼하던 차
    칼칼한 얼큰라면 급당기네요.

  • 3. 부러워요
    '24.3.6 12:07 AM (118.235.xxx.7)

    지금 남편 떡라면 끓여주고
    라면 냄새에 꼬르륵 거리며 괴로워하고 있는데
    원글님까지!!
    최대치의 행복을 느끼겠군요.

  • 4. 뭐래??
    '24.3.6 12:07 AM (175.121.xxx.86)

    벌써 먹고 입맛이 왜이리 없지? 고심하는 판에

  • 5. 우리
    '24.3.6 12:08 AM (211.234.xxx.63)

    괜찮아요
    내일 아침에 거울보면
    우리가 부러우실 테죠 ㅋㅋㅋ

  • 6. 뭐래님
    '24.3.6 12:10 AM (211.243.xxx.59)

    지금 라면 드심 입맛이 도실겁니다ㅋㅋㅋ

  • 7. 뭐래
    '24.3.6 12:12 AM (175.121.xxx.86)

    간은 좀 봐주까 싶긴 하네요

  • 8.
    '24.3.6 12:13 AM (61.101.xxx.163)

    나 뭐 먹은거 없는데 왜 배부르지? ㅎㅎ
    이 글 읽기전에 물 한컵 마시고 왔으니 망정이지 ㅎㅎ

  • 9. ...
    '24.3.6 12:13 AM (211.243.xxx.59)

    간 봐주시는게 라면 한젓가락인데 라면 절반이 사라지는.... 뭐 그런거 아니겠죠? ㅋㅋ

  • 10. 저는
    '24.3.6 12:14 AM (182.227.xxx.251)

    오늘 소식하고 일찍 저녁 먹고 운동 열심히 해서 내일 아침에 500g 더 빠져 있을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 11. 윗님
    '24.3.6 12:15 AM (211.243.xxx.59)

    맛있게 먹음 0칼로리입니다
    라면신을 영접하옵소서 ㅋㅋ

  • 12. 뭐래
    '24.3.6 12:17 AM (175.121.xxx.86)

    원글님~ 자꾸 꼬시지 마세요
    저는 입맛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간만 보고 물이 너무 많다고 조언 하는 정도 입니다

  • 13. 젠장
    '24.3.6 12:18 AM (223.62.xxx.206)

    콩나물도 있는데 ㅠㅜ 콩나물 넣어 끓여먹고 싶네요
    아니면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밥이랑 뚝딱?

  • 14. ㅇㅇ
    '24.3.6 12:19 AM (175.121.xxx.86)

    콩나물에 쉰김치 ...갱시기 좋잖아요 ~

  • 15. ..
    '24.3.6 12:29 AM (61.74.xxx.188)

    앗. 자기전에 이글을 보다니..
    낼 아침에 당장 끓여보겠오요..ㅎ

  • 16. ......
    '24.3.6 12:37 AM (211.243.xxx.59)

    라면은 밤에 맛있죠.
    아침엔 맛 없어요.

  • 17.
    '24.3.6 12:38 AM (1.238.xxx.15)

    그냥 먹읍시다.

  • 18. ㅎㅎㅎ
    '24.3.6 12:39 AM (61.101.xxx.163)

    이 정도면 원글님 라면드신거 후회하고 계신거 아닌가요?
    나만 먹은게 억울해..같이 망하자는 아니지요? ㅎㅎ
    맛나게 드셨으니 내일은,아니 오늘은 밥 한술씩 덜 드셔요.ㅅㅈ

  • 19. ㅎㅎㅎ
    '24.3.6 12:40 AM (61.101.xxx.163)

    ㅅㅈ은 오타. ㅎㅎ

  • 20. ...
    '24.3.6 12:42 AM (211.243.xxx.59)

    전혀요~ 라면 다먹고 포만감에 소파에 앉아 행복호르몬이 뿜뿜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ㅋㅋ

  • 21. 우와
    '24.3.6 12:52 AM (58.124.xxx.251)

    아는맛을 상상하게 되니 힘드네요
    우리집에 라면 종류별로 진짜 많은데 ㅎㅎ

  • 22. 털썩
    '24.3.6 12:54 AM (125.142.xxx.31)

    아..군침도네요.

  • 23. ㅇㅇ
    '24.3.6 1:04 AM (73.86.xxx.42)

    진짜 제대로 자랑이에요. 내가 이래서 82안들어옴 ㅋㅋ

  • 24. ㅇㅇ
    '24.3.6 1:05 AM (73.86.xxx.42)

    그리고 인간적으로 계란 반숙 자랑은 제발 하지 맙시다

  • 25. dkny
    '24.3.6 1:09 AM (211.243.xxx.169)

    지금 이 시간에
    계란 반숙 2개와, 밥 한 공기 비벼 먹고 와서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엄청 자괴감이 들었는데

    댓글보다가 다른 의미로 반성합니다.
    전 정말 생각이 부정적인 거 같애요.

    어차피 먹은 거 기분 좋게 생각하면 어때서

    암튼 저도 먹었어요.~~

  • 26. 뭐래
    '24.3.6 1:27 AM (175.121.xxx.86)

    줸장 이래 망할꺼 낼은 진라면이나 안성탕면 사놔야겠어요

  • 27. 행복한여자
    '24.3.6 2:11 AM (211.227.xxx.46) - 삭제된댓글

    전 한 개도 부럽지가 않아요~~
    1년에 한 개 먹을까말까입니다.

  • 28. ㅇㅇ
    '24.3.6 2:25 AM (123.111.xxx.211)

    부러워 할거라 하셔서 당연 먹는 건 줄 알았지요~

  • 29. 후후
    '24.3.6 3:35 AM (223.62.xxx.9)

    밥따로물따로중이라 안먹었지롱요! 좀따 5시에 콩나물무침에 밥 비벼 먹으려고 대기타고 있습니당

  • 30. 영통
    '24.3.6 6:15 AM (116.43.xxx.7)

    아침이면 자괴감으로 바뀌는 5분의 즐거움이라.

    신데렐라 드레스 같은
    밤의 라면.~

  • 31. ㅎㅎ
    '24.3.6 3:3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제가 가장 무서운걸 알려드릴께요
    내일 아침 일어나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면
    와우~~~
    더 대박이실것 같아요
    좀 부어서
    잔주름도 다 없어져 보일테니
    밤에도 행복하고 아침에도 행복하고
    행쇼~~~~

  • 32. 저,.,
    '24.3.6 3:45 PM (211.253.xxx.160)

    저는 떡볶기도 먹었습니다.

  • 33. 오호
    '24.3.6 4:09 PM (106.101.xxx.226)

    밤에 이글을 보지 않아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라면이 그리 부럽지 않습니다

    근데 왜 침이 나오지?

  • 34. ??
    '24.3.6 7:56 PM (221.155.xxx.145)

    라면 맛있죠
    다 좋은데 ...파랑 풋고추란 말에 식욕이 ㅠ
    초록 풋고추겠죠

  • 35.
    '24.3.6 8:53 PM (74.75.xxx.126)

    자정에 먹는 라면보다 더 맛있는 라면은?
    자정에 남이 먹는 거 뺏어 먹는 라면이더군요. ㅋㅋㅋ

  • 36. ㅇㅇ
    '24.3.6 10:34 PM (39.7.xxx.38)

    그렇게 밤에 먹고 병걸렸어요 조심하세요

  • 37. ..
    '24.3.6 11:12 PM (112.159.xxx.182)

    부러워요
    저는 당뇨가 있어서 라면 절대 못 먹고 있거든요
    건강 첻기시면서 맛난거 많이 드세요

  • 38. ..
    '24.3.6 11:23 PM (211.36.xxx.137)

    배고파요.

  • 39. 아..
    '24.3.7 12:21 AM (218.147.xxx.249)

    우씨~ 노출 안 될 수 있었는데..
    이노무 몹쓸 호가심..!!

    어제도 안 보고 넘긴 글을 왜 오늘 자기 전 잠자리에서..;;;
    많은 생각이 밀려오기 전 꿈나라 가서 한 박스 킬 하자 예약하고..!!

    낼 잘 참아낸 나에게 칭찬 듬뿍 해주렵니다.. ㅎ~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4 "전쟁의 승자는 한국" 이란 미국 전쟁에 한국.. 1 라라 02:15:24 503
1803883 네타냐후 진짜 뭘까요 궁금 02:07:17 340
1803882 냄새이야기 한번 입고 옷세탁 8 01:48:33 590
1803881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Top 10 3 01:42:05 599
1803880 내 친구는 결혼못하게 20년을 막던 엄마한테서 탈출했어요. 13 ㅇㅇ 01:34:37 1,057
1803879 오늘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3 ㆍㆍ 01:29:14 675
1803878 올레드 신형 화질이 예술이네요 링크 01:12:56 297
1803877 아들 제끼고 재산 몰빵 받은 딸입니다 5 울아버지 01:11:16 1,486
1803876 대전 화재 진화는 대부분 됐다는데 4 ........ 00:58:32 904
1803875 충주맨 첫번째 홍보영상 잼나네요 (feat.우리은행) 5 전직공무원 00:55:13 828
1803874 어제오후4시에 산동검사했는데 시야가 뭔가 불편해요 ㅇㅇ 00:54:54 263
1803873 할말없네요. 기각이래요 1 권우현 00:53:42 1,424
1803872 펌. 제미나이, 사주 프롬프트 3 ㅡㅡ 00:48:16 734
1803871 냄새난다는 글 보고 12 냄새 00:26:36 1,901
1803870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6 123 00:22:20 1,800
1803869 대상포진 내과병원 가도 될까요? 3 ... 00:12:03 451
1803868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사기 방지법 3 가지 4 00:11:07 686
1803867 방탄소년단 BTS 신곡 Swim 좋네요. 5 방탄 00:10:10 798
1803866 내가 상식 이하인지 남편이 상식 이하인지 78 00:06:25 2,311
1803865 유해진의 센스 1 ㅇㅇ 00:03:08 1,256
1803864 함돈균이 누구죠? 45 간신 00:02:26 1,327
1803863 인간은 모두 이기적 7 늙은이 2026/03/20 1,334
1803862 희소성 때문에 은 10배~100배 간다는 전문간들 많았었는데 4 얼마전 2026/03/20 1,863
1803861 항공권 시간이 변경됐다고 국제전화 문자가 왔는데 3 2026/03/20 1,064
1803860 변액 펀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ㅂㅂ 2026/03/20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