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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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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 결혼생활

무심 조회수 : 19,184
작성일 : 2024-03-04 23:36:43

동생이 25살에 12살많은 남자랑 2년전에 결혼했어요

첨엔 부모님도 반대했지만 본인이 원하니 결혼을했는데 요즘 자꾸 이혼하고싶다고해요

제부가 직장은 다니고있지만 경제적으로 본인부모님께 의지하고있고 유유부단한 성격이예요

쉬는날은 게임하는거좋아하고 여행도 안좋아하고 무엇보다 무성욕이 큰원인인거같아요

결혼2년차인데 몇달에 한번 잠자리를하니 병원가보자해도 자기는정상이라고하고 동생을 이상하게보나봐요

동생이 난임인데 횟수까지적으니 아이도 안생기고 시부모는 아이안갖는다고 동생한테 노골적으로 노력안한다하고

친정부모님은 아직모르시는데 어째야할지모르겠어요

남이면 이혼하라고 말하겠지만 막상 동생일이되다보니 어렵네요

동생은 제부한테실망이커서 아이를 안갖겠다고해요 

부부가 알아서할일이겠지만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IP : 115.139.xxx.11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4.3.4 11:39 PM (70.106.xxx.95)

    아이는 무슨요
    얼른 이혼하라고 하세요

  • 2. 이제
    '24.3.4 11:40 PM (211.250.xxx.112)

    27살인데.. 이혼이 나아보여요

  • 3.
    '24.3.4 11:40 PM (58.231.xxx.12)

    아이낳기전 헤어지는게 사는길

  • 4. ,,
    '24.3.4 11:42 PM (73.148.xxx.169)

    결혼의 현실을 깨달았으니 어서 정리하라해요.
    아직 20대니까 완전 괜찮아요.

  • 5. 바람소리2
    '24.3.4 11:42 PM (114.204.xxx.203)

    오래 못가겠네요

  • 6. ;;;;
    '24.3.4 11:42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아이는 무슨요
    얼른 이혼하라고 하세요 222

    남일이 아니라 동생일이니까요

  • 7. 하루라도빨리
    '24.3.4 11:47 PM (121.188.xxx.245)

    이혼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죠. 볼것도 없어요.

  • 8. ....
    '24.3.4 11:47 PM (211.207.xxx.22) - 삭제된댓글

    동생이 알아서 책임져야죠 헤어진다고 남자보는눈 개벽하진 않겠지만
    27이면 헤어지는게 낫겠네요 그만한 남자 못만나겠어요

  • 9.
    '24.3.4 11:47 PM (114.203.xxx.205)

    이제 스물일곱인데 시집이나 남편 모두 스트레스 요인이네요. 제 딸이면 집에 돌아오고 싶을때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할거예요.

  • 10.
    '24.3.4 11:48 PM (106.102.xxx.40)

    복은 있네요. 하늘이 도왔어요. 어서 이혼하라고하세요. 초기에 이혼 원했지만 못해서 평생 불행하네요.

  • 11. 무심
    '24.3.4 11:49 PM (115.139.xxx.114)

    마지막으로 부부가 대화를해보라고했어요
    제부가 이혼을 원하지않고 노력하겠다하면 조금만 더지켜보라고
    바뀌는게없다면 헤어지는게 맞겠지요

  • 12. ...
    '24.3.4 11:56 PM (222.236.xxx.238)

    40넘음 더 심해지지 좋아지진 않을듯

  • 13. 모모
    '24.3.4 11:57 PM (219.251.xxx.104)

    너무 젊은데 이혼하고 새출발하세요
    본인은 어버버하다가
    못빠져나옵니다
    사람변하는거 봤어요?
    사람안변해요
    잠깐변하다가
    다시 제자리입니다
    왜 십수년 산것도아니고
    젊은 동생을 그리둡니까?

  • 14. 얼릉
    '24.3.4 11:59 PM (221.153.xxx.127)

    나이가 아까워요. 남편이 저 상태인데 애있으면 뒷감당을 어찌하실려구요. 결혼 안한것만 못하지만 그래도 또다른 기회가 있을거에요

  • 15.
    '24.3.5 12:03 AM (221.150.xxx.194)

    아이가 안 생긴게 신의 한수네여
    언능 이혼하시고 새로운 인생 추천이요
    나이가 너무 아까워요
    인생 두번 사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 남자랑요 ㅠㅠ
    제 동생이면 이혼 환영합니다

  • 16. 어머나
    '24.3.5 12:06 AM (121.133.xxx.137)

    대화는 무슨...
    제부가 노력해보겠다할까봐 걱정이구만요

  • 17.
    '24.3.5 12:07 AM (106.102.xxx.40)

    안변합니다.

  • 18. ...
    '24.3.5 12:11 AM (58.122.xxx.12)

    무성욕자랑 어떻게 긴세월을 삽니까 하루빨리 헤어지는게 최선입니다

  • 19. 아니
    '24.3.5 12:12 AM (211.211.xxx.168)

    남자가 오리발! 최소한 자기가 못해서 애가 안 생긴다고 남편이 시댁에 이야기 해야지요.

  • 20. ㅇㅇ
    '24.3.5 12:30 AM (123.111.xxx.211)

    아이 없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나이도 어린데 얼마든지 새출발 하겠어요

  • 21. ....
    '24.3.5 12:34 AM (110.13.xxx.200)

    동생 나이도 어린데 아이 안생겨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빨리 이혼하라 하세요.

  • 22. ㅇㅇ
    '24.3.5 12:47 AM (106.102.xxx.74)

    빨리 헤어지는게.나을거같아요....
    근데...남자는 안헤어지려고 하지.않을까요??

  • 23. 둘다
    '24.3.5 1:03 AM (118.235.xxx.104)

    성욕이 없는거라면 모를까ㅠ 이제 27살인데..

  • 24. wii
    '24.3.5 1:14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말리지 마세요. 권장까진 아니어도 아이없이 그런 상황이면 동생에게 힘 실어주겠어요.

  • 25. 어휴
    '24.3.5 1:21 AM (220.86.xxx.244)

    아이 생기기전에 이혼해야죠
    무슨 생각을 해보라고 하나요~
    신혼인데 무성욕자..동생분 앞으로 힘들것 같아요 특히 부부관계는 고치기 힘들구요~ 궁합도 살면서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도 부모에게 의지하는것도 최악이에요
    나이차이도 많고 뭣하나 맞는게 없는데 왜 살아야 하나요
    아이 없을때 일치감치 이혼하고 새출발하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 26. 으으음
    '24.3.5 2:25 AM (58.237.xxx.5)

    제 친구랑 완전 비슷..
    27세에 39세 남자랑 결혼했고 부부관계 없는데
    평일에 시부가 며느리 불러서 나갔더니 병원 가자고 ㄷㄷㄷ
    그 자리에서 아들부터 병원 데려가시라 하고는
    결국 3년 안돼서 이혼했어요 유학가서 지금 잘 삽니다.

    님이 부추기지는말고 어떤 결정을 하든 믿고 지지한다고 해주세요ㅠ 그리고 이런 중요한 일을 부모님도 아셔야죠 꼭 엄마아빠랑 상의하라고 얘기해주세요
    이십대 아직 한창 어린 나이 모든 걸 할 수 있는
    나이예요!

  • 27. 애도 없으면
    '24.3.5 2:32 AM (211.206.xxx.180)

    얼른 이혼해야죠.
    12살 연상부터 숨막혔는데, 뭐 나이만 많고 좋은 거 하나 없네요.

  • 28. 아이
    '24.3.5 7:16 AM (116.34.xxx.24)

    생기지않게 조심
    더 대화하고 노력말고
    친정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탈출돕기

  • 29. 이제
    '24.3.5 7:46 AM (118.235.xxx.148)

    이제 겨우 27살인데 애 생기기 전에 이혼 시켜야죠

  • 30. ㅊㅊ
    '24.3.5 7:52 AM (118.235.xxx.74)

    남자들 거짓말 잘해요
    이혼하기 싫으니 노력하겠다 말해서 모면하는 거지
    그 시간도 아깝고
    최근 남자 나이많아서 여자랑 나이격차 날 경우
    자폐아 확률 제일 높다고
    자폐는 남자 나이랑 직결이란 연구결과 나왔어요
    그 남자랑 힘들게 난임시도 하지마세요

  • 31. ...
    '24.3.5 7:55 AM (1.227.xxx.209)

    저런 남자 뭘 믿고 애까지 낳으려고 하나요? 설마 애 낳으면 빠릿해질 것 같아서?

    이혼하고 새출발하는 게 베스트.

  • 32. ..
    '24.3.5 8:31 AM (58.79.xxx.33)

    애없는 지금이 헤어질 찬스죠

  • 33. 쵸쵸쵸
    '24.3.5 9:06 AM (211.223.xxx.208)

    애 없을 때 헤어지라고 해요.노력할 인간이었음 2년만에 그 지경까지 가게 두지도 않아요. 빠른 결단과 실행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그 나이에 어린 신부 맞았으면 딴 건 몰라도 밤일이라도 잘해야지..거기서 노력해도 나이탓에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지지 않아요. 스물일곱이면요 대학도 다시 가고 첫결혼도 이른 나이예요. 반대하는 결혼 강행한거 쪽팔려서 그간 참은 모양인데 인생 조온나게 길어요 아직 팔팔하고 이쁜 나인데 새출발하게 도와줘요. 어려운건 아는데 저런 남자는 절대 정신 못차리고요 시댁방패막이도 안해줘요.

  • 34. fly
    '24.3.5 10:31 AM (1.235.xxx.138)

    애생김 큰일날 상황.
    지금이 적기,
    빨리 이혼시키세요

  • 35. ...
    '24.3.5 4:34 PM (49.169.xxx.138)

    27살에 애없으면 너무나 새출발하기에 좋은 조건이에요.
    빨리 동생분 빼오세요.

  • 36. 왜결혼?
    '24.3.5 4:38 PM (218.48.xxx.143)

    이런 결혼을 왜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12살이나 많고 게임이나 좋아하는 무성욕자??
    빨리 정신차리고 이혼하는게 정답이죠.
    다른분들 말대로 노력할까 걱정이네요.

  • 37. 27살에
    '24.3.5 4:38 PM (211.218.xxx.194)

    12살많은 무성욕자랑 애도 없는데 왜 살아요.
    시댁 재산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만...

  • 38. 30도 안된...
    '24.3.5 4:52 PM (219.255.xxx.39)

    잘 생각하라고 하고파요.

    아닌 사람은 아닌걸로...

  • 39. ……
    '24.3.5 5:15 PM (218.212.xxx.182)

    지금 39일텐데 그ㅡ제부는 무슨생각일까요?

    잡은물고기라는 생각일런지….

    가정 생활을 하는데 아무 노력을 안하네요..

    동생한테 이혼문제를 꺼내서 얘기해 보라고 하셔야죠..

    솔직히 아시겠지만. 아직 동생 많이 어려요~~~
    공부를 해도 ,직장을 다녀도~새결혼이나 연애를 새로 시작해도 충분히 어린 나이잖아요~

    하지만 2년전 어린나이에 그 나이많은 사람이랑 결혼한 이유는 충분히 있을테니…마지막으로 노력한다는 생각으로
    수면위로 꺼내서 부부가 노력하던지 얘기를 해봄이 어떨까요?
    보통 이혼해도. 비슷한 사람 만난다는 확률이 있어서
    여기서 극복하거나 깨닳지 않으면 …또 이러지 않을까요?

  • 40.
    '24.3.5 5:19 PM (61.80.xxx.232)

    무성욕자면 결혼을 하지말아야지 남자 너무하네요

  • 41. ...
    '24.3.5 5:30 PM (152.99.xxx.167)

    클로짓..아닌가요?
    근데 그런 사람과 애초에 왜 결혼했어요?

  • 42. 글쓴님
    '24.3.5 5:32 PM (49.180.xxx.14)

    언니가 동생 이혼이 걱정되는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 경우는
    모든 댓글들 처럼
    애 안생긴것이 천만다행이예요
    얼른 빼오고
    젊은 인생 새로이 살게 해주세요~~
    너무 젊어요~~~

  • 43. ㅇㅇ
    '24.3.5 5:38 PM (180.71.xxx.78)

    아이 없으면 망설일 이유가 없을듯
    나이도 너무 아깝고

  • 44. 말라가요..
    '24.3.5 5:42 PM (218.147.xxx.249)

    동생분 그 생생한 나이에 고목나무처럼 말라갑니다..
    지금 들어나는 문제들이 동생분이 동동거리며 노력한다고 해결 문제들이 아니예요..
    시댁이나 남편이나 지금도 동생분에게서 문제를 찿잖아요..

    남편이 잠자리문제도 동생분에게 이상하다고 한다고요?? 가스라이팅 합니까??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이 문제 풀어가려는 방식 좀 보세요.. 글러먹었어요..!!

  • 45. 지능딸려
    '24.3.5 5:58 PM (112.167.xxx.92)

    여자가 25 그좋은나이에 무려 12살이나 많은 늠을 만나나 그만큼 여자가 스스로 자신이 없는건가 지능이 안되는건가

    지금도 아이가 없는게 너무 다행인데 그다행을 써먹질 못하자나요

    나이 많은 그남에 나이를 상쇄할 조건이 출중한건지 재산이 많다거나 외모가 넘사벽이거나 둘중에 하난 있어야하잖음 하난 상쇄하다면 그거 파먹고 살아야지

    지나보니 나이가 재산이더라구요 내가 젊어선 몰랐는데 늙어가니 젊은나이가 굉장히 소중한거였어요

  • 46. 내가 뭐라고
    '24.3.5 6:51 PM (121.161.xxx.22)

    글만 보면 이혼각인데
    어린 나이에 열두 살 많은 남자를 사랑해 결혼할 정도면 다른 사연도 많겠죠

  • 47. ....
    '24.3.5 7:00 PM (118.235.xxx.14)

    아이는 무슨요. 빨리 이혼 ㅠㅠ

  • 48. ..
    '24.3.5 7:23 PM (61.254.xxx.115)

    애없는게 천운이네요 나이 너무 젊어요 애없을때 빨리 정리하라 하셈.부부관계하고 애낳자하면 색을 밝히는여자로 몰아갈 가능성 커요

  • 49. 나이든 사람충고
    '24.3.5 8:18 PM (112.162.xxx.11)

    동생이 너무 젊어요.
    얼른 이혼시키세요.
    무성욕자 는 고칠수없어요. 고쳐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아홉가지 장점과 한가지 단점으로( 무성욕자) 라도 이혼 고민할텐데
    남자 꼬라지보니 동생이 불행의 늪에서 헤어날수 없겠어요.

  • 50. ..
    '24.3.5 8:29 PM (124.53.xxx.39)

    그런 인간이 애 낳으면 더 좋아지겠어요? 더 나빠지겠어요.

  • 51. ..
    '24.3.5 8:41 PM (61.254.xxx.115)

    무성욕자는 부인한테만 그럴 가능성 커요 업소나 성매매 다니던거에 맛들여져서 부인하고는 안하는거죠 이혼하라하셈.애는 그런놈이랑 왜낳아요

  • 52. ..
    '24.3.5 10:01 PM (61.254.xxx.115)

    나이많고 우유부단에 마마보이 무성욕...답업네요 이혼찬성요~~

  • 53. ..
    '24.3.5 10:13 PM (61.254.xxx.115)

    애를 안가지고 빨리 탈출해야죠 시부모도 이상하네. 자기아들이 문제있는데 왜 젊은며느리만 때려잡는답니까? 답이 안나오네요

  • 54.
    '24.3.5 11:12 PM (116.37.xxx.63)

    하루라도 빨리,
    한 살이라도 젊고
    아기 없을때
    새 출발하는 게 낫습니다.
    노답입니다.
    이혼 안한다해도 부추길 판인데
    이혼하겠다면
    대찬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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