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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엄마 돌아버리겠어요

... 조회수 : 19,986
작성일 : 2024-03-04 21:50:21

15년전 제가 갑암에 걸렸어요

그후 갑암에 온신경이 다가서 

갑암인  저는 6개월에 한번 검사하는데

암걸리지 않은 엄마가 3개월 한번 검사하세요

엄마 친구가 폐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시고

본인이 그증상이라고 난리쳐서 검사 엄청 받았고

얼마전  친구가 신부전이라고 해서

또 본인도 그증세 있다고 자식 들들 볶네요.

끙끙 거리면서 그증세 있다 나 병원 데리고 가다오 

앓아 죽는듯 하고요 낮에는 친구랑 잘놀아요 

젊었을때 깔끔하게 편하게 빨리 죽고 싶다고

노래 노래 부르더니 76세인 지금

죽을까 벌벌벌 떠는데 이거 치매 증상인가요? 

IP : 175.223.xxx.8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24.3.4 9:52 PM (221.150.xxx.128)

    Ct같은거 방사선 엄청 나온다고
    말로하지마시고

    검색해서 자료를 보여주세요

  • 2. Sunnydays
    '24.3.4 9:56 PM (86.134.xxx.48)

    https://youtu.be/t53Kv2OnF-A?si=ZIV9dztynfIlKdxq

  • 3. 저희
    '24.3.4 9:57 PM (70.106.xxx.95)

    저희엄마도 그래요
    저는 그냥 안들어줘요. 병원도 절대 안따라가요.
    냅두세요

  • 4. 해지마
    '24.3.4 9:57 PM (180.66.xxx.166)

    불안하셔서그런가보죠. 겨울에 우울증걸리는 노인분들이 많대요. 낮에 잘 노셔도 그건그거고 죽음에대한 두려움때문아닐까요?

  • 5. 질병
    '24.3.4 9:59 PM (220.117.xxx.61)

    그런분들 거의 오래사셔요
    걱정안하셔도 되는데 관리가 좀 어려우시겠어요. ㅠ 에휴

  • 6. ....
    '24.3.4 10:06 PM (114.204.xxx.203)

    못들은척 전화도 받지말아요

  • 7. ..
    '24.3.4 10:10 PM (114.200.xxx.116)

    저희 엄마도 그래요
    77세 인데 나이드니 오래 사실려는 욕망이 강해지네요
    몸에 나쁜 밀가루 고기 안먹고 채식위주로 생활하시구요
    그래서 여기 70까지 살고 죽었으면 하는 글 보면 웃겨요
    엄마가 젊었을때 늘 오래 살기 싫다 오래살면 큰일이다 그랬거든요

  • 8. 그쵸
    '24.3.4 10:20 PM (70.106.xxx.95)

    저희엄마도 맨날 뭐 자기는 이제 미련없다 언제죽어도 된다
    맨날 쿨한척 했어요.
    근데 왠일 .... 조금만 어디 이상해도 난리나요
    이제 칠순인데 그 흔한 병 하나 없어요
    외할머니 닮았으면 아마 구십오세 이상 백살도 너끈할거에요

  • 9. ㅎㅎ
    '24.3.4 10:24 PM (211.234.xxx.24)

    나이들면 삶에대한욕망이 짙어지는게 본능인가봐요.
    저도 그럴지도요.

  • 10. 건강염려증
    '24.3.4 10:35 PM (121.133.xxx.137)

    제 엄마도 티비서 질병관련만 보면
    당신 증상이랑 똑같다고 ㅎ
    하도 그래서 종합검진 시켰더니
    의사가 사십대인 자기보다 더 건강하시다고..
    그 말 듣더니 표정이 썩음
    집 오면서 돌파리라고 ㅉㅉ

  • 11. ..
    '24.3.4 11:15 PM (122.202.xxx.151) - 삭제된댓글

    세상 최고 지성인것처럼 똑부러신 말씀 하시던 엄마
    돈 많으니 최고로 좋은 시설가서 멋지게 노후를 보낼거다
    늙으면 자식보다 돈이다
    이러시더니.....
    왜 뻔뻔해지는걸까요

  • 12. 울친정아빠도
    '24.3.4 11:44 PM (58.29.xxx.196)

    62에 죽는게 젤이라 그러시더니 지금 80넘으셨는데 몸관리 엄청하세요. 저랑 디게 친해서 제가 가끔 아빠 62에 죽는다고 안했냐고 놀려요. 못들은척 하세요.

  • 13. ..
    '24.3.5 12:07 AM (110.15.xxx.133)

    갑암이 뭐예요?
    갑상선암인가요?
    갑암이란말은 첨 들어봐요

  • 14.
    '24.3.5 1:07 AM (73.148.xxx.169)

    그니까요, 갑암은 도데체 뭔 암인 거에요???

  • 15.
    '24.3.5 2:07 AM (218.155.xxx.188)

    갑상선암을 환우카페에서 갑암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 16. 그건
    '24.3.5 4:55 AM (183.105.xxx.144) - 삭제된댓글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이 아니라 죽음과 병에 대한 공포에요.
    중풍이라도 와서 자리 보전 할까봐 건강 음식 먹고 운동하고
    늙어 자식에게 짐이 되는 공포에 사로 잡혀 불안하니 검진하고
    괜찮은 결과에 안도하고 그런걸 왜 오래 살고 싶은 추한 욕망
    이라고만 매도하나요? 그분들 고통없이 깔끔하게 간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 없는건 진심일겁니다.

  • 17. 그건
    '24.3.5 4:58 AM (183.105.xxx.144) - 삭제된댓글

    덧붙여 제 엄마는 심장마비로 자다가 고통없이 딱 70에
    돌아가신 제 시모를 안타까워 하면서도 부러워했어요.

  • 18. 궁금한데
    '24.3.5 8:34 AM (211.211.xxx.168)

    122님 어머니는 뭐가 문제인 거에요?
    돈 필요없다 하며 다 자식주고
    난 아껴 살아야 한다 하며 싼 요양시설 갈꺼다 이래야 하는 건가요?.

  • 19. 지긋지긋합니다
    '24.3.5 8:43 AM (218.48.xxx.143)

    별거 아닌일로 자식들 들들~ 볶는 스타일이라, 저도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진짜 곱게 늙고, 자식들 도망가게 만드는 부모 되지 말아야죠.

  • 20. 여기 오면
    '24.3.5 8:52 AM (182.216.xxx.172)

    별난 부모 별난 자식은 다 모여 있는듯 해요
    사실 오프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거의 연로하신 부모님 안쓰러워 하고
    모시고 여행갔다왔다 자랑하고
    자식들 안쓰러워 하고 안타까워 하는 부모들이 거의다이고
    부모때문에 고통받는 자식도 거의 못봤는데
    여기 오면
    부모들이 거의 자식괴롭히는 괴물들같아 보여요
    82에만 모여 있는건 아닐텐데요

  • 21. 부모혐오글
    '24.3.5 8:57 AM (182.216.xxx.172)

    부모 혐오글 자식 혐오글들 읽다 보면
    전 늘 이런 궁금증이 들어요
    이사람은 어떤 자식이었을까?
    이사람은 어떤 부모노릇을 하고 있을까? 하는요

  • 22. ㅎㅎ
    '24.3.5 9:06 AM (118.235.xxx.19)

    저도 온갖 수술 다 하고 골골대는데
    90향해가시는 양쪽 모친들이 맨날 저만 들들 볶아요 환장해요
    병원가면 의사가 감탄해요 정신도 뚜렷하신것같고 몸도 건강하시니 그냥 지금처럼 사시면 된다 이러면 기분좋아하시고 ㅋㅋ
    친정엄마 저 어릴때부터 오래살기싫다 자식 절대 귀찮게 안한다 이러더니 개뿔
    시모는 저 결혼했을때 50대 후반이셨는데 티비나 이런데 노쇠한 할머니들 나오면 저 나이까지 살고 싶을까? 나같음 곡기 끊고 갈거야 이런 소리 숱하게 하신 분이지만 지금은 감기 한번만 걸려도 난리난리 ㅎㅎ

  • 23. ...
    '24.3.5 9:16 AM (110.13.xxx.200)

    저도 갑암이 먼가 했네요. 간암인줄..

  • 24. 그러니 90
    '24.3.5 9:27 AM (112.167.xxx.92)

    넘기고 오래도 사는거에요 바로바로 병원가거든요 온갖 검사를 다하면서

    의료가 없었던 시대엔 치명적인 병에 걸렸어도 모르고 사망했거나 오래 앓고 사망했거나 했을것을 재깍 병원행이니 잘 죽지를 않는거죠

  • 25. 이글을
    '24.3.5 9:46 AM (110.70.xxx.73) - 삭제된댓글

    부모 혐오글로 읽고 너는 어떤부모냐 어떤 자식이냐 하고 싶나요?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면 가만 있으세요
    양가 4명입니다.

  • 26. 오프에선
    '24.3.5 9:49 AM (110.70.xxx.166)

    저도 한번도 말한적 없어요
    심지어 남편에게도 내얼굴에 침뱉기라 여태 말한번 안하다
    요즘 너무 힘들어 가끔 말해요

  • 27. ......
    '24.3.5 10:04 AM (125.240.xxx.160)

    삶에 미련보다는 몸아픈거에대한 두려움이죠
    자다가 가시면 좋겠지만 너무 아파서 삶의 질이 떨어진채로 몇십년일수도 있잖아요.
    가시기전까지 아프지않으려고 애쓰는거죠.

  • 28. 두려움
    '24.3.5 10:12 AM (114.206.xxx.130)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어요.
    그렇게 요란하게 자신의 두려움을 낱낱이 드러내면서 살아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82에 이런 사연 올라오는 건
    원글님 말씀대로 오프에선 속상한 얘기를 다 못하니까요.
    내 주변엔 그런 사람 없는데... 82 회원이면 그런 말은 말아야. ㅎㅎ

  • 29. .....
    '24.3.5 10:15 AM (180.224.xxx.208)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어머님이 건강관리 제대로 안 해서
    병원비 내달라고 하고 간병해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 30. 추해
    '24.3.5 10:58 AM (175.209.xxx.48)

    일찍죽는다소리나 안하면

  • 31. ㅇㅇ
    '24.3.5 11:28 A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악독한 엄마 아니면 이해해주세요(다 해달란 말이 아니구요..)
    저도 82에 댓글로 속풀이 많이 했는데(갈수록 말 안통하는거, 전화 끊고나면 기분 안좋아지는거)
    갑자기 돌아가시니 연민하고 이해하게 되네요.
    사별에 대한 감성적 댓글에도 줄곧 시니컬한 반응 보인 저인데, 생각해보면
    갈수록 심해진 건 연세탓이고, 전화 끊고나면 기분 안좋아졌지만 그거 외엔
    절약정신 강한 이시대 80대 노인이라 자긴 안쓰고 자잘하게 다 자식손주한테 나눠주던
    분이라..
    돌아가셨단 연락받기전까진 '갈수록 사람 가슴 갑갑하게 하고!!' 떠올리기만해도
    화나는 마음이 들었는데, 소식들으니 제 마음이 180도 바뀌어서,
    그 점이 떠올라서 댓글 답니다..

  • 32. ㅇㅇ
    '24.3.5 11:30 AM (23.106.xxx.52) - 삭제된댓글

    악독한 엄마 아니면 이해해주세요(다 해달란 말이 아니구요..)
    저도 82에 댓글로 속풀이 많이 했는데(갈수록 말 안통하는거, 전화 끊고나면 기분 안좋아지는거)
    갑자기 돌아가시니 연민하고 이해하게 되네요.
    사별에 대한 감성적 댓글에도 줄곧 시니컬한 반응 보인 저인데, 생각해보면
    갈수록 심해진 건 연세탓이고, 전화 끊고나면 기분 안좋아졌지만 그거 외엔
    절약정신 강한 이시대 80대 노인이라 자긴 안쓰고 자잘하게 다 자식손주한테 나눠주던
    분이라..
    돌아가셨단 연락받기전까진 '갈수록 사람 가슴 갑갑하게 하고!!' 떠올리기만해도
    화나는 마음이 들었는데, 소식들으니 제 마음이 180도 바뀌어서.. 댓글 답니다..
    막장 인연 아니면 지지고 볶는것도 얽히고섥키는거라 정?이더라구요.

  • 33. 나름
    '24.3.5 12:06 PM (1.234.xxx.189)

    병원 같이 가 드리는 것이 훨 나을겁니다
    자기 과신으로 검진 안 하다가 후에 큰 병 든 후 케어 하려면 더 힘들죠
    여긴 관리하는 분들을 오래 살고 싶어하는 노욕으로 생각들 하네요
    자신들도 멀지 않게 그 나이 다가 올텐데 그 때도 똑같은 생각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 34. ..
    '24.3.5 1:06 PM (121.178.xxx.61)

    나 아직 젊은데 줄임말 떄문에 환장하겠네요 ㅋ 갑암이 뭔가 한참 고민했네

  • 35. 제가요
    '24.3.5 2:41 PM (14.42.xxx.149)

    지금 오십대 중반인데 스무살무렵부터 62살까지만 살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일찍 죽고싶다가 아니고 힘들게 주변 괴롭히지 않고 내 주변 정리 내 손으로 하고 내손으로 목욕하고 가고싶다는 생각이었거든요
    이게 제 맘대로 절대 안된다는 것도 잘알지만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에 건강한 순간이 없이 중풍으로 고생하다 가신 게 보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도 제가 말한 나이가 몇 년 안 남았죠 제 맘 먹은대로 그 때 죽을 수 있는지도 알 수 없고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해온 건강식위주 식사 꾸준히 해요
    보약은 절대 안 먹고요
    이게 오래살고 싶어서가 아니고
    깔끔하게 가고싶은 맘에서 하는 거예요

  • 36. 그거 치매에요
    '24.3.5 3:15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치매 노인들 전형적인 첫 시작 이에요.
    자식들 들들 볶아서 같이 병원가는것부터 시작 이에요.
    원글님 전화 받지마시고 차단해 놓으세요.
    그냥 연락 끊으라고요.
    님이 변하지않으면 엄마는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아요.

  • 37. 그거 치매에요
    '24.3.5 3:17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치매없는 노인네들 혼자서 90먹고도 병원 잘다녀요.
    3차병원에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혼자 갑니다. 자식들 불편하게 왜 데리고 가냐고 난리나요.
    물론 보호자 따라가야하는 것들이 있어요. 이때는 같이 가자고 미안한듯이 조심스레 묻습니다.
    이런 노인도 있다고 써봅니다.

    그거 오냐받자 하지좀 마세요.
    원글님이 제일 문제인거 아시죠.

    단호하게 끊는것도 있어야죠.

  • 38. ..
    '24.3.5 4:23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시모가 저희애어릴적. 내가 ㅇㅇ대학가는거 볼수있을까. 툭하면ㅠ
    46년생인데 갈수록 얼굴터질듯 탱탱.
    밥맛이너무좋대요 주책..
    목소리도 하이톤 카랑카랑
    목소리만들음 이십대ㅠ
    듣기시러요

  • 39. 그거 치매에요?
    '24.3.5 7:20 PM (211.247.xxx.86)

    그럼 치매 걸린 노부모 전화 차단하고 모른 척 하라는 거네요? 와 대단하시다 정말.

  • 40. 와아아
    '24.3.5 8:08 PM (1.234.xxx.98)

    대체 어떤 인생을 사는 분들이시길래 이리도 잔인한가요.

    어리석은 생각들입니다.
    한번쯤 생각을 해보고 부모님 마음은 어떨지 역지사지 해보시고 댓글 다세요.
    인간에 대한 예의도 없는 씁쓸한 댓글들이 너무 많네요.

  • 41. 노이로제
    '24.3.5 8:13 P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원글같은 전화에 노이로제 걸려서 전화소리 울리면 지금도 가슴이 막 술렁여요.
    막 보채는 소리 같아요.

    당해보지않은 분들 입바른 소리 하지마세요.

  • 42. ..
    '24.3.9 11:03 PM (122.202.xxx.147) - 삭제된댓글

    122님이예요
    돈은 저도 많아요

    돈 말고
    마음을 나누길 원하는 거예요

    평생 손 내밀어 기다렸는데
    딱 저말씀 듣고 마음 접었어요

    그런데 요즘 마음 주지않는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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