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민수가 의외로 가정적이지 않았나봐요

저는 조회수 : 7,365
작성일 : 2024-03-03 13:25:53

티비에서는 최민수랑 강주은 사이 좋은거 처럼 하하 거리고 하는데....

 

애들이 한국어 유리창 이런것도 모르는걸 보면 아빠가 집에 없었나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아빠가 영어를 못하면 한국어로 아이와 대화하기 마련인데..

아이들은 한국어를 못하고 아빠는 영어를 못하는 상황...

대화가 거의 없고 아빠의 부재가 심했고 아이들이랑 아내랑 사이가 안좋았나 싶어

화목한 이미지가 가식으로 보이더군요......

 

 

IP : 211.186.xxx.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3.3 1:27 PM (121.183.xxx.63)

    사이가 좋아도 아빠가 바쁘면 어쩔수 없죠

  • 2. ...
    '24.3.3 1:29 PM (106.102.xxx.20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제대로 된 아버지 상이 없으니 솔직히 좋은 아빠 되기 쉬운 사람은 아니죠

    20대 넘은 애들과 몸으로 부딪히는 거 보기에 부담스럽고 위험해 보이기까지 했어요

    그 안에서 강주은 역할이 중요했지만 글쎄요

  • 3. .....
    '24.3.3 1:29 PM (211.221.xxx.167)

    애들하고 같이 있는 시간을 안만들었던듯

  • 4. 아휴
    '24.3.3 1:29 PM (58.29.xxx.185)

    이런 궁예질은 그만.

  • 5. ,,
    '24.3.3 1:32 PM (73.148.xxx.169)

    아들 둘 다 그런 거 보면 지능문제 같다 싶어요. 능력 밖이라 못하는.
    그보다 주제 파악을 못해서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 더 웃겼어요.
    화목하지 않은 모습이 고대로 드러났죠. 부모 자식간의 대화를 보며 ㅎㅎㅎ

  • 6. ㅇㅇㅇㅇㅇㅂ
    '24.3.3 1:32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그냥 부부 서로 포기할건 하고
    살았나싶어요
    그래서 지금 유지하고 살았을지도

  • 7. ..
    '24.3.3 1: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사건사고가 많았잖아요
    노인. 보복운전 뭐 등등
    산인가 움막에 들어가 혼자살고
    아이들 클 시간에 평탄하진 못했을듯

  • 8. 글쎄
    '24.3.3 1:35 PM (1.237.xxx.181)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잖아요
    최민수 부모부터 배우였고
    감성적이고 특이한 기질을 많이 물려받은듯 싶어요

  • 9. 아니
    '24.3.3 1:39 PM (175.212.xxx.34)

    아이들이 언어를 아빠랑만 배우나요?
    동네 놀이터만 나가도 그냥 흡수되는게 언어인데
    엄마가 아이들을 한국어로부터 철저하게 차단시켜서 키운거예요

  • 10. .....
    '24.3.3 1:43 PM (118.235.xxx.111)

    아빠가 영어도 못하는데 아빠랑은 어떻게 소통할지
    최민수도 참....
    애들한테 노력 좀 하지

  • 11. ..
    '24.3.3 2:00 PM (182.220.xxx.5)

    한국에서 자란 애들이 한국어로 유리창 이라는 단어도 모른다면 학교도 안보내고 가둬놓고 키운건가 의아하지 않나요?
    어떻게 키우면 한국에서 30년 산 애들이 유리창이라는 단어를 모를까요?

  • 12. ㅡㅡ
    '24.3.3 2:27 PM (58.120.xxx.112)

    이런 추측성 글
    진짜 별로
    원글네 집 화목이나 챙기시길요

  • 13. l..
    '24.3.3 2:28 PM (39.125.xxx.67)

    최민수탓은 아닌거 같고 보통 아이들이 어릴때 또래친구들과 교류로 언어가 성장하는게 크잖아요. 친구들과 교류가 없었나.. 아무리 국제학교를 다녔어도 이해가 안되긴 해요.

  • 14. 아이들이
    '24.3.3 2:31 PM (203.211.xxx.43)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다녔을텐데 거기 애들하고만 놀고 엄마들도 비슷한 사람들만 만났나보죠. 캐나다에서 태어나 자란 엄마니 아이들끼리만 놀이터에 보낸다던지 이런 일은 안했을거에요.
    제 애도 12살인데 단 한 번도 아이 혼자 나가 논 적이 없거든요. 어린 나이인 아이들을 부모없이 내보내서 놀린다는 개념 자체가 일반적이지가 않아요. 그런 애들하고는 우리 애는 안 놀리는 분위기랄까요 부모님들이 신경써서 키우는 애들이 혼자 나와 놀고 다닐리가 없거든요.
    쭉 엄마가 픽업해서 같이 다니다 좀 컸을 때 외국보냈을꺼 같아요. 한국어 쓰는 사람들하고 만날 일이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한국어 못하는거는 아빠한테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 15. 엄마따라
    '24.3.3 2:57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아버지를 무시하는 태도와 말 충격이었어요.

  • 16. ㄱㄱ
    '24.3.3 4:10 PM (121.128.xxx.230)

    최민수탓도 크죠
    아무리 자기부인 영어하는게 자랑스러워도 생각이 있는사람이면 자식들 최소한 모국어는 해야한다고생각하죠
    암만 바쁘고 애들엄마가 한국어차단을 해도 가르쳤어야죠
    결국 애들 이도저도 아니고 자기랑은 대화도 안되고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194 소아정신과 이거 갑질일까요 예약 넘 타잇트함 1 15:24:38 75
1827193 '기업 초과이윤 배분' 회의 갑자기 취소한 청와대 왜? 4 ㅇ ㅇ 15:22:32 213
1827192 하이브리드 전시차 구입 괜찮을까요 sunny 15:20:48 48
1827191 아직도 주식때문에 힘들다 물탄다 한다는걸보니 4 주식 15:14:25 809
1827190 주식 거래할때 ㅁㄵㅎㄹ 15:14:03 183
1827189 장인수기자 공소취소거래설 7 ... 15:12:16 524
1827188 23일 부동산 대토론회 1 짬통 15:11:55 187
1827187 민주당 가입할까봐요 15 ㅇㅇ 15:11:17 313
1827186 합숙 맞선 프로 보고… 15:11:04 344
1827185 희안한 나라꼴이네요. 이재명 건건히 대단한 사건들인데 언론이 조.. 9 지금 15:06:49 692
1827184 레버리지 대책도 그지같이 내놓구선 5 ㅇㅇ 15:02:06 601
1827183 연애프로그램 섭외 6 15:01:14 564
1827182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 안고쳐맵니다. 2 바바 14:56:40 648
1827181 이재명 분당 집 매수자한테 17억 빌려주면서 팔았네요 25 .. 14:52:24 2,163
1827180 욕실 머리카락 어떻게 치우세요? 16 징글 14:49:03 1,216
1827179 부자이나 짠순이 친구가 자꾸 걸리적거려요 4 부자친구 14:47:54 873
1827178 솔직히 이제 환갑이면 일할곳 없나요? 8 ㅇㅇ 14:45:12 1,086
1827177 새로산 김냉 얼어요 1 ... 14:44:22 247
1827176 드라마 아파트보고나니 저도 ... 14:40:08 831
1827175 일반우편으로 택배를 6 .. 14:39:49 228
1827174 엄마가 데면데면한게 나이들면 장점도 있네요 1 14:39:21 829
1827173 대통령 4년 쓰고 버리면 돼요. 39 ... 14:39:18 1,424
1827172 이번주 토요일까지 계속 비가 오나봐요.. 3 장마 14:37:19 721
1827171 매도인이 돈을 빌려주면서 집을 판다?? 5 부동산 14:37:08 767
1827170 아파트에 정말 눈 먼 돈이 많은가요 10 ㅇㅇ 14:31:58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