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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집안은 여자들이 시가에서 노동하는 것이 자랑임.

진보적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24-02-27 23:36:27

보수적인 집안은 며느리가 시가에서 노동하는 것이

 

ㅡ 시가를 위해서 새로 들인 가족이 효도하는 아름다운 모습

(남자는 하면 절대로 안됨)

 

ㅡ 아들은 가정을 이루고 마누라를 데려와 자기 부모와 집안을 위한 노동을 하게 서비스를 제공해서 어른으로서의 인정받고 스스로 뿌듯

 

ㅡ 북적북적 구성원 찾아와 알현하는 대장님(부모)인정의 시간

 

ㅡ 남의 성씨 여자들 부려먹고 우리 성씨 분위기 좋고 행복하고 입 즐거운 개이득의 시간

 

한 마디로 쓰레기 같은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음.

 

재벌 어쩌고는 하지마셈. 그레이드가 다름.

남신 연예인이 결혼해주면 제사 지내줄 여자도 있음. 

거기도 그레이드 다름. 

여자가 당연히 제사지내는 거 아님.

남자명령에 여자가 복종해야 하는 거 아님.

더 이상 여자들이 노비가 아님. 

흑인들이 더 이상 노예가 아니듯이

IP : 124.5.xxx.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7 11:3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내가 다 아는거 같죠?

  • 2. 웃겨
    '24.2.27 11:38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ㄴ찔리는듯

  • 3. 웃겨
    '24.2.27 11:38 PM (118.235.xxx.181)

    ㄴ찔리는듯. 55세면 인생 많이 아는 거 아님?

  • 4. 인터넷 하다보면
    '24.2.27 11:40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이러지 말고 그냥 이혼하지 그러냐는 생각 많이 들어요

  • 5. 웃겨
    '24.2.27 11:42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고인물 경험담도 못 나눔?
    내 자식들이 20대인데 제사, 명절 여성 노동 절대 안할거임.

  • 6. 웃겨
    '24.2.27 11:43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고인물 경험담도 못 나눔?
    내 자식들이 20대인데 제사, 명절 여성 노동 절대 안할거임.
    자율적인 휴일임.

  • 7. 보수가
    '24.2.27 11:53 PM (101.110.xxx.128)

    어떤 보수 말하는지 몰라도 제대로 된 잡은 안저래요

  • 8. ㅇㅇ
    '24.2.27 11:55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재벌급이 아니라도 몇천억대 부자들 많고
    그 밑에도 몇백억대 부자들은 더 많고
    그 밑으로도 백억 부자들은 훨씬 훨씬 더 많고
    그 밑으로도 수십억대 상위 중산층들은 많고도 많음.

    못사는 친정을 가진 여자가
    상위 중산층급에 시잡을 가서
    남편이 버는 돈으로 먹고 살고, 애 낳아 키우고,
    20억짜리 집 한채만 물려받을 수 있으면
    평생 직장생활하며 혼자 사는 것보다 백배 이익.

    좋아서 하는 여자들은
    남는 게 있으니 좋다고 하는 것임.

  • 9. ㅇㅇ
    '24.2.27 11:57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재벌급이 아니라도 몇천억대 부자들 많고
    그 밑에도 몇백억대 부자들은 더 많고
    그 밑으로도 백억 부자들은 훨씬 훨씬 더 많고
    그 밑으로도 수십억대 상위 중산층들은 많고도 많음.

    못사는 친정을 가진 여자가
    상위 중산층급에 시잡을 가서
    남편이 버는 돈으로 먹고 살고, 애 낳아 키우고,
    20억짜리 집 한채만 물려받을 수 있으면
    평생 직장생활하며 혼자 사는 것보다 백배 이익.

    좋아서 하는 여자들은
    남는 게 있으니 좋다고 하는 것임.

    *참고*
    요즘 잘사는 집들일수록 시집살이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
    명절때 유럽으로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가는 부부들이
    죄다 시부모와 원수지고 절연해서 가는 줄 알면 오산.

  • 10. 왜냐면
    '24.2.28 12:00 AM (118.235.xxx.144)

    자신의 부와 명성과 지위와 권력에 수그린다는 뜻이니까요
    며느리든 직원이든 뭐든간에 자기 밑에 있는 사람이 늘어나는걸 즐기는거

  • 11. 논리확인
    '24.2.28 12:01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고인물 경험담도 못 나눔?
    내 자식들이 20대인데 제사, 명절 여성 노동 절대 안할거임.
    자율적인 휴일임.

    요즘 잘사는 집들일수록 시집살이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
    명절때 유럽으로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가는 부부들이
    죄다 시부모와 원수지고 절연해서 가는 줄 알면 오산.


    - 그럼 좋고 뭐고 떠나서 적당히 잘살수록 더 제사를 안 지낸다는 건데 뭘 가난한 집서 괜찮은 집에 시집와서 좋아서 한다고 주장을?

  • 12. ...
    '24.2.28 12:01 A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세상은 넓고 편협한 생각을 아무렇게나 쓰는 사람도 있군요

  • 13. 논리확인
    '24.2.28 12:03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고인물 경험담도 못 나눔?
    내 자식들이 20대인데 제사, 명절 여성 노동 절대 안할거임.
    자율적인 휴일임.

    요즘 잘사는 집들일수록 시집살이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
    명절때 유럽으로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가는 부부들이
    죄다 시부모와 원수지고 절연해서 가는 줄 알면 오산.


    - 그럼 좋고 뭐고 떠나서 적당히 잘살수록 더 제사를 안 지낸다는 건데 뭘 가난한 집서 괜찮은 집에 시집와서 좋아서 한다고 주장을?

    부와 지위와 권력이 있으면 사위도 팔걷어 붙이겠지.

  • 14. 궁상과 무식
    '24.2.28 12:03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공감 100배 하고있어요.
    명절때 시집가면 가자마자 시모 여기저기 전화해서
    며느리가 전부치고 있다고 자랑질.

  • 15. ㅇㅇ
    '24.2.28 12:04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가 자신이 불행하면 어떻게라도 화풀이를 하고싶어지는 셈이고
    남들도 다 자신처럼 살 거라고 생각하고 싶어지는 법.
    그 심정은 이해해요. 지금 화가 나있는 상태일테니...

  • 16. 논리생각
    '24.2.28 12:04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요즘 잘사는 집들일수록 시집살이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
    명절때 유럽으로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가는 부부들이
    죄다 시부모와 원수지고 절연해서 가는 줄 알면 오산.


    - 그럼 좋고 뭐고 떠나서 적당히 잘살수록 더 제사를 안 지낸다는 건데 뭘 가난한 집서 괜찮은 집에 시집와서 좋아서 한다고 주장을?

    부와 지위와 권력이 있으면 사위도 팔걷어 붙이겠지.

  • 17. 논리생각
    '24.2.28 12:04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요즘 잘사는 집들일수록 시집살이 강도가 낮아지고 있음.
    명절때 유럽으로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가는 부부들이
    죄다 시부모와 원수지고 절연해서 가는 줄 알면 오산.


    - 그럼 좋고 뭐고 떠나서 적당히 잘살수록 더 제사를 안 지낸다는 건데 뭘 가난한 집서 괜찮은 집에 시집와서 제사 좋아서 한다고 주장을?

    부와 지위와 권력이 있으면 사위도 팔걷어 붙이겠지.

  • 18. ㅇㅇ
    '24.2.28 12:05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제사를 점점 줄이죠. 간소화시키고....
    님이 사는 그 시월드가 안그러는 거죠.

  • 19. 생각을
    '24.2.28 12:07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내는 거 그렇게 좋아하고 행복한 시간인데 왜 여자들이 그렇게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남의 나라 이야긴줄 아는 거 보니 현실감각 0인듯. 며느리만 일 시켜먹는 거 나쁘단 말이 왜 고까울까.

  • 20. ㅇㅇ
    '24.2.28 12:08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다른 집들은 시모들 스스로가 서서히 바꾸어가고있는 등
    이미 변해가고 있는 중이니
    님도 건의를 하든, 반항을 하든, 이혼을 하든, 시모가 되어서 없애든 님도 바꾸세요.

  • 21. ㅇㅇ
    '24.2.28 12:10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사위도 딸의 경제력이 더 커서 경제적으로 얹혀사는 분위기면
    처갓집에 가서 전만 굽겠어요. 청소도 하고 머슴이 되는 거지.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보다 경제력이 낮은 남자와 결혼하지않죠.

    여기서 화내지말고 시어머니와 담판을 지어요.

  • 22. ...
    '24.2.28 12:10 A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맞는 말...

  • 23. 그럼
    '24.2.28 12:10 AM (118.235.xxx.181)

    그럼 저래서 안하자는 거 맞말이고 이미 그러고 있음 본인 집은 저질 집안 이 아니니 아무 생각이 없을텐데 불쾌하고 마음에 걸리는 이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 24. 차라리
    '24.2.28 12:11 AM (113.199.xxx.20) - 삭제된댓글

    보수적인 집안은 며느리 노고를 알고
    그만한 대우를 하죠
    댓가없이? 글쎄요 누가 할까 싶네요
    명절에 수고했다 용돈받는 며느님들 많으시드만요
    앞글에....

  • 25. ㅇㅇ
    '24.2.28 12:11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사위도 딸의 경제력이 더 커서 경제적으로 얹혀사는 분위기면
    처갓집에 가서 전만 굽겠어요. 청소도 하고 머슴이 되는 거지.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보다 경제력이 낮은 남자와 결혼하지않죠.

    여기서 화내지말고 시어머니와 담판을 지어요.
    그럴 배짱이 없으면 님이 제사를 물려받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없애세요.

  • 26. 요새
    '24.2.28 12:14 AM (118.235.xxx.181)

    요새 다 맞벌인데 누가 누굴 먹여살려요. 나도 애초에 맞벌이. 그리고 이 나이면 시부모 요양병원 또는 돌아가신 집 많음.
    지금 이렇다가 아니라 며느리 부려먹는 기저에 저런 심리가 있다는 거.

  • 27. ㅇㅇ
    '24.2.28 12:15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하여간 불행한 사람들은 남들도 다 자기와 똑같이 사는 줄 아니 대화가 되질않지.

  • 28. 난독증인가
    '24.2.28 12:16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76.150.xxx.228)
    하여간 불행한 사람들은 남들도 다 자기와 똑같이 사는 줄 아니 대화가 되질않지.

    글 읽고 쓰지

  • 29. 난독증인가
    '24.2.28 12:18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76.150.xxx.228)
    하여간 불행한 사람들은 남들도 다 자기와 똑같이 사는 줄 아니 대화가 되질않지.

    글 읽고 쓰지 많이 찔리나봄.

  • 30. ㅇㅇ
    '24.2.28 12:18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118.235.xxx.181
    진지하게 상대하다가 너무 끌려들어갔군.

  • 31. 맞아요
    '24.2.28 12:19 AM (58.231.xxx.12)

    시대가 변했는데
    여전히 대접받을려는 시댁같은성씨들 며느리가 노비요 도우미 도우미는 댓가라도받지
    암묵적 이기주의자들입니다

  • 32. 찔리는 분들 많군
    '24.2.28 12:19 AM (211.234.xxx.134)

    원래 82는 시짜들 천지라 원글님같은 글을 보면 부들거리게됩니다 진실을 말하는데 본인 이야기라 찔려서 미치거든요
    위에도 여러명 출몰했네요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제일 부들거리는 시짜들이 돈없어 노후준비안된 시모들이더라구요 꼭 하는말이 여기는 왜 친정은 다 부자고 시가만 가난뱅이냐고 부들거리죠
    본인이야기라 속이 뒤집히나봐요

  • 33. ㅇㅇ
    '24.2.28 12:20 AM (76.150.xxx.228)

    118.235.xxx.181
    진지하게 상대하다가 너무 끌려들어갔군.
    쓸데없는 짓을 괜히 한 듯.
    어차피 인간은 자신의 시선에서 세상을 볼 뿐인데.

  • 34. ㅇㅇ
    '24.2.28 12:21 A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들은 가난한 집에서 시집온 올케가 눈에 거슬리는 법이기도 하지.
    불행한 분들끼리 또 게시판을 점령하고 화풀이 많이 하시길.

  • 35. ㅇㅇ
    '24.2.28 12:22 AM (76.150.xxx.228)

    부잣집 딸들은 가난한 집에서 시집온 올케가 눈에 거슬리는 법이기도 하지.
    불행한 분들끼리 또 게시판을 점령하고 화풀이 많이 하시길.
    마치 화목하게 잘 사는 사람들은 세상에 없는 것처럼.
    그래서 또 82는 온통 불행한 목소리로만 가득차고...

  • 36. 찔리는 분들 많군
    '24.2.28 12:25 AM (211.234.xxx.134)

    위의 76님은 북 버지니아나 뉴욕북쪽 알파인쪽이거나 아님
    노쓰나 사우스 캐롤라이나인듯한데 그쪽동네나 잘 관할하시지
    한국 시짜들까지 편들어주실려나보네요ㅎㅎㅎ
    그리도 시짜들 이야기에 가슴아프신가봐요
    반말에 글도 짧고

  • 37.
    '24.2.28 12:42 AM (118.235.xxx.227)

    그 유명하다는 교포시댁인가봐요.

  • 38. 찔리는 분들 많군
    '24.2.28 12:47 AM (211.234.xxx.134)

    저 76을 좀더 넓게 보면 어쩌면 텍사스 달라스.어스틴.샌 안토니오까지도 볼수있을듯? ㅎㅎ
    멕시코 국경근처 르 라르도에 사시는 시짜신가?ㅋ

  • 39. ㅇㅇ
    '24.2.28 12:51 AM (211.203.xxx.74)

    76은 브이피엔으로 돌렸을지도.

  • 40. 찔리는 분들 많군
    '24.2.28 12:58 AM (211.234.xxx.134)

    제가 저 동네 다 살았었던 사람이고 딱 저 아이피 나왔었죠ㅋㅋ
    샌 안토니오에서 살때 저녁석양을 바라보며 감상에 젖어 글도 많이 올렸었는데 말이죠

  • 41.
    '24.2.28 1:04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미국 살면서 시가 욕하면 화나는 신기한 ip
    무식한 교포 시가는 한국보다 더 답이 없는데

  • 42. ㅇㅇ
    '24.2.28 1:04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무식한 교포 시가는 한국보다 더 답이 없는데

  • 43. ㅇㅇ
    '24.2.28 1:07 AM (118.235.xxx.25)

    무식한 교포 시가는 한국보다 더 답이 없는데 글이 할아버지 필

  • 44.
    '24.2.28 1:26 AM (49.169.xxx.39)

    김수현 드라마 느낌 ㅎ

  • 45. 76
    '24.2.28 1:32 AM (175.223.xxx.129)

    76 아이피 여기저기 깽판치며 돌아다니네요

    글 쓰는 것 보니 반말에 내용도 쓸데라곤 1도 없이 길고
    곱게 늙어요 76아이피

  • 46. ..
    '24.2.28 1:34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는 명절 생일때만 시집가고 내꺼 한끼만 먹고 옵니다. 시모 매달 생활비 받는 입장인데 자기 딸 놔두고 부령석고 과일 깎게 하려고 안달이더군요. 시누 생일에 밖에서 외식했는데 굳이 시집 들어가자 그러고. 피해야죠. 가난한 시직에서 받은거 없고 내가 벌어 내가 쓰니 시집과는 분리해서 편히 살려구요. 베풀어야 어른인건데 그렇게 안살아야죠.

  • 47.
    '24.2.28 1:35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는 명절 생일때만 시집가고 내꺼 한끼만 먹고 옵니다. 시모 매달 생활비 받는 입장인데 자기 딸 놔두고 부려먹고 과일 깎게 하려고 안달이더군요. 시누 생일에 밖에서 외식했는데 굳이 시집 들어가자 그러고. 피해야죠. 가난한 시직에서 받은거 없고 내가 벌어 내가 쓰니 시집과는 분리해서 삽니다. 베풀어야 어른인건데 그렇게 안살아야죠.

  • 48. ...
    '24.2.28 7:16 AM (221.140.xxx.68)

    시가를 위해서 새로 들인 가족이 효도하는 아름다운 모습

  • 49. ㅎㅎㅎ
    '24.2.28 9:25 AM (211.192.xxx.145)

    아직까지 시가에 매여사는 무능력무쓸모무논리한 모임.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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